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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야기] KKK ‘위대한 마법사’ 듀크… 상원의원에 나서다
영화에서나 봤던 KKK 최고위 간부들의 사진입니다. KKK는 쿠 클럭스 클랜(Ku Klux Klan)의 첫 글자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철컥’이 될까요. 총을 장전할 때 나는 소리를 빗댄 의성어죠.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미국 남북전쟁 때 해방
2016-11-03 11:19
[2016 미국의 선택] 누가 덜 싫어?… 비호감 후보들의 경쟁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미국 정치 역사상 가장 호감도가 낮은 후보로 꼽힌다. 미국인들은 두 후보를 얼마나 싫어하는 걸까. 1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가 이들의 순호감도(호감도에서 비호감도
2016-11-03 00:05
[2016 미국의 선택] 15년전 남편 수사기록까지 공개… 클린턴에 가혹한 FBI
미국 대선 판도를 일거에 혼돈으로 몰아넣은 미 연방수사국(FBI)의 이중잣대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FBI는 1일(현지시간)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2001년 ‘사면 스캔들’ 수사기록까지 공개했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에게
2016-11-03 00:03
뉴욕서 미-중 외교 수장들 회동, 대북 제재 등 논의
수전 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존 케리 국무장관이 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중국의 양제츠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회동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네드 프라이스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라이스
2016-11-02 09:03
FBI 수사재개에도 클린턴 6%P 앞서… NBC 여론조사
미 연방수사국(FBI)의 이메일 사건 재수사 방침에도 불구하고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6% 포인트 차이로 앞선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NBC뉴스가 31일(현지시간) 보도한 여론조사에 따
2016-11-01 10:20
[2016 미국의 선택] 끝나가던 美 대선판 뒤흔든 두 사람
‘이메일 지뢰’ 밟은 애버딘 힐러리의 둘째딸로 불린 최측근 ‘20년 비서’… 전남편 노트북, 힐러리 발목 잡아 대통령 당선을 목전에 뒀던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의 발목을 막판에 잡은 건 ‘20년 비서’ 후마 애
2016-11-01 00:02
[2016 미국의 선택] 거의 따라잡힌 힐러리… D-7 막판 대혼전
미국 대통령 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승자를 가늠하기 어려운 혼돈 속으로 다시 빠져들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뉴스가 30일(현지시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권자의 34%는 미 연방수사국(FBI)의 이메일 스캔들 재수사로
2016-10-31 18:05
‘힐러리의 최순실’… 20년 문고리 권력 잘라낼까
대통령 당선을 목전에 뒀던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의 발목을 막판에 잡은 건 ‘20년 비서’ 후마 애버딘(40)이다. 클린턴은 애버딘을 “첼시 다음에 둘째딸”이라고 아꼈지만 민주당에서는 이제 애버딘을 자르라는 목소
2016-10-31 16:20
FBI, 클린턴 이메일 재수사 영장 발부 받아… 대선막판 강타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의 개인 이메일을 재수사하기 위한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긴급 뉴스로 이같이 보도하면서 이메일 재수사가 대선 국면에
2016-10-31 09:11
[2016 미국의 선택] 되살아난 이메일게이트… ‘미국판 브렉시트’ 꿈꾸는 트럼프
미국 대선이 8일밖에 남지 않았다. 여전히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연방수사국(FBI)의 클린턴 이메일 스캔들 재수사라는 막판 변수가 튀어나왔다. 언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 관련 나쁜 뉴스가
2016-10-31 04:03
덴마크 거리엔 트럼프의 두 눈이 굴러다닌다… 안티-트럼프 버스광고
덴마크 코펜하겐 거리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의 두 눈이 끊임없이 굴러다닌다. 버스에 붙인 캠페인 광고( 사진)를 두고 하는 얘기다. 지난 28일 CNN방송에 따르면 덴마크 사회주의인민당은 트럼프를 조롱하면서
2016-10-31 02:00
[르포] 힐러리 캠프 자원봉사자 동행기… 주민들 ‘엄지 척’, 그래도 불안
29일 낮 12시쯤(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 북쪽 그레이트폴스의 한 주택가에 민주당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지지자 40여명이 모였다. 인근 지역의 유권자들을 가가호호 방문하며 클린턴 지지를 호소하는 선거운동에 참여하기로 한
2016-10-30 15:01
오바마 “미셸, 대선 출마하는 일 없을 것”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퍼스트레이디 미셸 여사가 대선에 출마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바마는 28일(현지시간) 라디오쇼 ‘스웨이 인 더 모닝’과 인터뷰에서 미셸의 차기 대권도전 가능성에 “절대 출마하지 않을 것
2016-10-29 10:31
FBI, 힐러리 이메일 재수사… 대선의 마지막 변수 부상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대선을 11일 앞두고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의 이메일 스캔들을 추가 수사하고 있다고 CNN방송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임스 코미 FBI 국장은 의회 지도부에 서한을 보내 클린턴이 국무장관 시
2016-10-29 09:24
푸틴 “미국 선거 더듬는 얘기뿐, 사회변화 기능 상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 대선 상황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푸틴은 27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휴양도시 소치에서 열린 국제정치 관련 한 행사에 참석해 “선거는 사회변화의 도구로서 기능해야 하는데 미국
2016-10-28 16:03
트럼프 러닝메이트 펜스, 아찔한 활주로 이탈 사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의 부통령 후보인 마이크 펜스가 탄 비행기가 뉴욕의 활주로를 벗어나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펜스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NBC방송과 CNN방송에 따르면 펜스
2016-10-28 09:27
8년 전 클린턴 비난한 미셸 오바마 “클린턴은 정책 일벌레” 격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가 27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와 첫 공동유세를 펼쳤다. 미셸은 “클린턴은 정책 일벌레(policy wonk)이기 때문에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큰 도움이 될 것”
2016-10-28 08:43
‘오바마 저격수’ 조 월시, “트럼프 지면 총 들겠다”
전 일리노이 하원의원(공화당)이자 보수 라디오 호스트인 조 월시가 26일(현지시간) “만약 트럼프가 진다면 내 머스킷총(군인용 장총)을 잡겠다. 함께 할 사람?”이라는 트위터를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
2016-10-28 07:00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벌써 선거 포기?… 유세 대신 사업체 홍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의 최근 일정은 플로리다, 오하이오, 노스캐롤라이나 등 격전지 위주로 짜여 있다. 트럼프는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에게 뒤지는 판세를 역전시키려면 막판 뒤집기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 그런
2016-10-28 00:03
바이든 “체육관 뒤로 따라와” vs 트럼프 “마이크 뒤에서만 당당”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신경전이 뜨겁다. CNN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바이든이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를 위한 선거운동 중 “내가 고등학생이면 트럼프를 체육
2016-10-26 22:02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덕에 웃은 건 CNN… 1억 달러 수익
대선을 2주 앞두고도 막말을 서슴지 않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덕분에 CNN방송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미국 공영방송 NPR은 25일(현지시간) CNN이 ‘대선 특수’로 올해 전형적인 선거에서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은 1
2016-10-26 18:21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투표 ‘인증샷’ 논란… 단순 해프닝으로 끝나
미국 배우 겸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35)의 투표 ‘인증샷’을 둘러싼 선거법 위반 논란이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 전망이다. 26일(현지시간) ABC방송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팀버레이크는 지난 24일 고향 테네시주 멤피스를
2016-10-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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