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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트럼프덕에 CNN 호황… 트럼프 “클린턴 되면 3차 세계대전 난다”
대선을 2주 앞두고도 막말을 서슴지 않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덕분에 CNN방송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미국 공영방송 NPR은 25일(현지시간) CNN이 ‘대선 특수’로 올해 전형적인 선거에서 기대하는 것보다 많은 1억
2016-10-26 16:47
콜린 파월마저 “트럼프 대신 힐러리 ” 지지선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79)이 25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앞서 부시 정권에서 국무장관을 역임한 콘돌리자 라이스도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2016-10-26 10:20
트럼프 “클린턴 대통령되면 3차 세계대전 발생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시리아 내전을 둘러싸고 러시아와 갈등이 생겨 3차 세계대전이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는 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인터뷰를
2016-10-26 09:17
“끔찍한 여자들이 클린턴을 백악관에 보낼 것”
‘트럼프 저격수’로 유명한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성차별 발언을 신랄하게 공격했다. ABC방송과 가디언에 따르면 워런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햄프셔주 맨체스터의 세인트안
2016-10-25 20:31
[2016 미국의 선택] 벌써 관심은 힐러리 백악관의 비서실장 후보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의 승리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백악관 첫 비서실장을 비롯한 주요 인선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CNN은 24일(현지시간) 민주당 인사가 꼽는 백악관 비서실장 1순위로 론 클레인(55) 변호사가 거론
2016-10-25 17:44
[2016 미국의 선택] 이제 2주… 힐러리, 지지율 격차 12%P까지 벌려
미국 대선을 16일 앞두고 공개된 ABC방송 여론조사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이 50%로 치솟았다.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가장 높은 지지율이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지지율은 38%로 가장 낮았다. 열세를 인정
2016-10-25 00:04
[월드 이슈]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 ‘불합리’에 저항… 대학시절 그녀는 투사였다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1965년 미국 시카고 변두리 파크리지의 메인사우스고교 3학년 교실. 학생들은 졸업을 앞두고 동급생 중 10년 뒤 누가 가장 성공할지 얘기했다. 대부분 힐러리 로드햄을 꼽
2016-10-24 18:31
클린턴 “트럼프는 결과에 승복할 줄 모르는 패배자”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결과에 승복할 줄 모르는 패배자(sore loser)”라고 표현하며 비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가 3차 TV토론에서 대선 결과 불복
2016-10-24 17:56
공화당 최고 전략가 칼 로브마저 “트럼프 졌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과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에 참여한 칼 로브 전 백악관 고문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승리하기 어려워졌다”고 분석했다. 공화당의 대표적인 선거 전략가인 로브가 패배를
2016-10-24 15:53
ABC 방송 “클린턴 지지율 50% 최고”… 트럼프 선대본부 “TV토론 한 번 더”
미국 대선을 16일 앞두고 공개된 ABC방송의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지지율이 50%로 최고로 치솟았다.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은 38%로 최저치로 떨어졌다. 트럼프의 선대본부장 켈리엔
2016-10-24 08:16
트럼프가 또?… 세미 포르노 배우 “트럼프가 하룻밤에 1만 달러 제안”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의 성추문이 끊이지 않는다. 성추행 당했다는 여성이 또 등장했다. 벌써 11명째다. 2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플레이보이 영화에 주로 출연하는 세미 포르노 배우 겸 감독 제시카 드레이크(사진
2016-10-23 18:20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외교안보 자문역 “한미동맹 강화 원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의 외교안보 자문역인 마이클 플린 전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21일(현지시간) “한국은 매년 2.5∼3.5% 경제가 성장하며 1조 달러가 넘는 경제 규모를 가진 경제대국”이라며 “한·미동맹이 미래
2016-10-23 18:15
[2016 미국의 선택] 오바마 “트럼프 선거 불복 발언, 민주주의 갉아먹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의 대선 불복 방침을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전날 3차 TV토론에서 대선 불복 방침을 밝혔던 트럼프는 20일(현지시간)에는 더욱 노골적으로 불복 의사를 천명했다. 이에 버락 오바마(사진) 대통
2016-10-22 00:00
트럼프, “대선 승복하겠다, 내가 이길 경우에만” 발언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의 대선 불복 방침을 놓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지난 19일 3차 TV토론에서 대선 불복 방침을 밝혔던 트럼프는 이튿날에는 더욱 노골적으로 불복 의사를 천명했다. 이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
2016-10-21 10:11
[2016 미국의 선택] “애타게 만들 것”… 선거불복 여지 남긴 트럼프
미 대선의 향배를 가를 마지막 TV토론은 격렬하고 치열했다.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마지막까지 한 치의 양보도 없이 날카로운 설전을 주고받았다. 네바다주립대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린 3차 TV
2016-10-21 04:04
[2016 미국의 선택] 美 언론들, 힐러리 압승 예측… 투표율이 막판 변수
미국 대선의 마지막 TV토론이 19일(현지시간) 종료된 상황에서 판세는 이미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 쪽으로 완연히 기울었다고 언론이 잇따라 전망했다. 전체 선거인단 538명의 과반인 270명의 지지를 받으면 승리하지만 클린턴은 이
2016-10-21 04:01
[2016 미국의 선택] 빌 클린턴, 또다시 성추행했나
3차 TV토론을 앞두고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한 지역방송 여기자를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보수 성향 언론매체 브레이트바트뉴스는 아칸소주 지역방송인 KLMN-TV에서 일하던 레즐리 밀위가 1980년 아칸소 주지사였던
2016-10-20 18:04
[2016 미국의 선택] 막말 내뱉고 상대 비하 ‘무례한 토론’
형식적인 인사조차 생략된 예의 없는 토론이었다. 19일 오후 9시(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네바다 대학에서 열린 3차 TV토론에서도 지난 1, 2차 토론만큼 강력한 ‘막말 포탄’과 비하전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90분간
2016-10-20 18:03
[2016 미국의 선택] 힐러리 사실과 다른 발언 안해… 트럼프는 여섯 차례나 거짓말
3차 TV토론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피노키오’라는 비웃음을 샀다. 지난 두 차례 토론에서 거짓말 때문에 빈축을 샀지만 바뀌지 않았다. 대조적으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는 팩트에 충실했다. 뉴욕타임스(NYT)와
2016-10-20 18:03
[긴급] 마지막 TV토론도 클린턴이 이겼다… 힐러리 52% vs 트럼프 39%
미국 CNN방송은 19일(현지시간) 3차 TV토론 시청자를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가 토론에서 이겼다는 의견이 52%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39%)를 13% 포인트 차로 제쳤다고 보도했다. 클린턴과
2016-10-20 12:48
“선거에서 지면 승복하겠는가”… 트럼프 “그 때 가서 말하겠다”
미국 대선 3차 TV토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선거결과를 받아들일지 지금 말할 수 없다”고 말해 패할 경우 불복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트럼프는 19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네바다대학에서 열린 TV토론에서
2016-10-20 12:14
‘아버지보다 낫네’… 트럼프 딸 이방카 “아버지 발언은 부적절하고 공격적”
지저분한 음담패설과 성추문으로 코너에 몰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의 딸 이방카(35)가 “아버지의 발언은 명백하게 부적절하고 공격적이었다”고 인정했다. 18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이방카는 “아버지
2016-10-1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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