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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3년 <하>] 국내외 악재 파고 속 ‘경제 살리기’ 주력… 절반의 성공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3년 전 출범 당시 박근혜정부가 내세운 경제 정책의 대표적 키워드 중 하나는 ‘일자리 중심의 창조경제’였다. 이를 바탕으로 ‘고용률 70% 로드맵’도 제시됐다. 두 과
2016-02-24 04:02
[박근혜 대통령 3년 <중>] 심판☞ 대야관계 시종 압박으로 일관… 野 국정으로 끌어들이지 못해
박근혜 대통령의 대야 관계는 ‘압박’과 ‘심판’이 일관된 기조였다. 신년 담화나 국회 연설에서 ‘국회 심판’ ‘분열’ 등을 언급하며 야당을 겨냥했고, 그때마다 정국은 얼어붙었다. 박 대통령은 지난 16일 국회 연설에서도
2016-02-23 04:02
[박근혜 대통령 3년 <중>] 진박☞ 朴 “진실한 사람” 발언서 촉발… 친박-비박 헤게모니 싸움 가열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으로 촉발된 ‘진박’(진실한 친박근혜) 논란은 여권 내부 권력 구도를 꿈틀대게 만든 기폭제로 평가된다. 동시에 임기 4년차에 치러지는 4·13총선을 앞두고 미래권력을 둘러싼 ‘친박 대 비박(비박근혜)’ 헤게모
2016-02-23 04:01
[박근혜 대통령 3년 <중>] 배신☞ 靑과 엇박자 유승민에 직격탄… 여권 전열 재정비 효과 가져와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전 별명은 ‘선거의 여왕’이었다. 불법 대선자금 수사 등으로 당이 난관에 봉착할 때마다 구원투수로 등장, 극적으로 선거 판세를 뒤집었다. 세월호·메르스 사태 등 취임 후 위기관리 능력이 도마에 올랐을 때도
2016-02-23 04:00
[박근혜 대통령 3년 <중>] ‘불통’과 ‘발목잡기’… 개혁 차질
‘국민행복 시대’를 천명하며 5년 임기를 시작했던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3년간 국정 운영 과정에서 ‘비정상의 정상화’ ‘정치개혁’ 등 거대 어젠다를 꾸준히 제시했다. 특히 ‘마지막 골든타임’을 외치며 추진해 온 개혁 드라이브
2016-02-22 22:14
[박근혜 대통령 3년 <상>]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전략적 로드맵 부족했다”
박근혜정부는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기점으로 대북 정책을 압박 위주로 재편했다. 개성공단 가동 중단이 바로 그 신호탄이었다. 남북 간 신뢰를 통해 관계 개선을 꾀하려던 핵심 대북 정책인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도
2016-02-22 04:14
[박근혜 대통령 3년 <상>] ‘원점’ 對北정책 ‘한계’ 韓·中외교
박근혜 대통령은 2013년 2월 25일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당시 상황을 “글로벌 경제위기와 북한 핵무장 위협의 안보위기”라고 규정했다. 3년이 지난 현재 ‘대한민국호(號)’는 더욱 험난한 경제·안보 동시 위기에 직면해 있다.
2016-02-22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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