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나는 아빠다

<나는아빠다7>2월16일 항암1주차 종료, 장한 인영이!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16년차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2016-05-18 23:31
<나는아빠다6>2월14일 아픈 아이들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16년차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인
2016-05-18 23:24
<나는 아빠다5>2월12일 아버지와 딸
2년전 겨울, 아버지의 투병생활은 서서히 물이 스며드는 솜처럼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쏟아지는 슬픔을 아버지의 삶을 마음깊이 받아들이는 계기라며 스스로를 위로하기도했다. 지금 어린 딸의 싸움은 슬픔보단 아픔이다. 강렬
2016-05-18 23:09
<나는 아빠다4>2월11일 항암첫날, 오늘만 같아라~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16년차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빈
2016-05-18 22:56
<나는 아빠다3>2월9일 이해할 수 없지만 받아들여야 한다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16년차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집
2016-05-18 22:41
[나는 아빠다 斷想8] '김피탕'을 아시나요?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16년차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백
2016-05-18 15:26
<나는 아빠다 2>2월8일 무균병동은 숫자에 울고 웃는다.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16년차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인영
2016-05-17 23:26
<나는 아빠다1>상두어머니가 생각나는 밤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기자 초년
2016-05-17 23:12
<나는 아빠다 斷想 7> 5월9일 세종팀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16년차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오랜
2016-05-17 22:36
<나는 아빠다 47> 5월16일 아빠와 함께 '잠'을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16년차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오후
2016-05-17 11:29
<나는 아빠다 46>5월15일 '생일 케이크'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16년차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인영
2016-05-17 11:05
[나는 아빠다] 내 딸이 이 세상에서 없어지면 어떻게 할까
인영이가 처음 한달 입원해 있을 동안 두려웠다. 혹시 내 딸이 세상에서 없어지면 어떻게 할까. 생각뿐이었지만 그 어떤 공포보다 무섭고 슬펐다. 간혹 자는 아이의 코에 귀를 대고 숨 쉬는걸 확인해야 안심할 수 있었다. 지금은 치
2016-05-15 14:33
[나는 아빠다] 작심하고 조졌는데, 하필 기사 나온 날 감사패를 받았다
작심하고 조졌는데, 하필 기사 나온 날 위원장한테 감사패를 받았다. 뉴스앤조이 편집장인 친구 양정지건은 ‘부모도 깐다. 자식도 깐다. 어제 같이 밥 먹었어도 깐다. 깔 사안이면 누구든지 깐다’고 저널리즘을 정의했지만 조금
2016-05-13 20:10
[나는 아빠다] "인영이 울부짖는 모습을 보기 싫었다"
어느새 항암치료를 받은지 세달이 가까워온다. 고속버스를 타고 외래로 첫날 치료를 마쳤다. 아침.저녁 오가는 버스에서 보고를 하고 기사를 고치는데 마우스를 놓을 마땅한 곳이 없는걸 빼면 버스 근무도 할만했다.  2주마
2016-05-13 19:54
[나는 아빠다] 인영대군 실록…"대군의 환후가 평복하시다"
대군이 한양 행차로 6시에 기상하시니 심기가 매우 불편하셨다. 대군 한양 행차에 내관(內官) 성규와 무수리 미선(美善)이 뒤따랐다. 윤영공주께서 친히 대군을 따라 나서니 친친(親親)이시라. 한양에 당도하자 대군께서 말씀하시길
2016-05-13 19:43
[나는 아빠다] 슈퍼우먼에게 존경과 사랑을 보낸다
윤영이 소풍가는 날. 엄마는 밤 새 큰 딸 맞춤형 음식을 만들었다. 윤영이 남자친구(벌써 있다;;;) 엄마는 김가네 김밥을 사서 보냈다는데 우리 딸은 깨알 같은 주문으로 엄마를 닥달했다. 다행히 인영이 치료가 없는 날이어서 무
2016-05-13 17:11
[나는 아빠다] 항암 12주차 치료가 종료됐다
20160428 시즌1 종료 어제를 끝으로 윤영이의 항암 12주차 치료가 종료됐다. ‘관해(5주)-공고(12주)-고용량(14~16주)-중간유지(18~24주)-강화(32주)’ 스케줄로 이뤄진 32주간의 집중치료 기간 중 공고까지 진행이 됐으니 3분의 1이
2016-05-13 17:06
[나는 아빠다 45] 5월11일 익숙해지는 것과 그렇지 않는 것
가정보다 특종을 좇던 16년차 기자였습니다. 올해 초 3살 딸아이가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고서야 ‘아빠’가 됐습니다. 이후 인영이의 투병 생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소아난치병 환우와 아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2주
2016-05-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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