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사연뉴스

[사연뉴스] ‘저는 지잡대 예비 19학번입니다’
지잡대. ‘지방에 있는 잡스러운 대학’의 준말로, 2000년대 중반부터 온라인상에서 통용돼 오던 비하 표현입니다. 지잡, 잡대 등의 유사어도 있죠. 서열이 낮은 대학을 낮잡아 부르는 이 단어가 지난 12일 모 페이스북 페이지 댓글
2019-01-19 08:00
[사연뉴스] ‘가슴으로 품은 딸’… 죽을 걸 알면서도 딸을 낳은 이유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죽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출산을 강행한 부부의 사연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데일리메일은 미국 테네시주 클리블랜드에 사는 크리스타 데이비스(23)와 데렉 러브트(26)가 무뇌증에 걸린 딸 라일라를
2019-01-16 14:36
[사연뉴스] 개가 옷을 찢었는데 “여자 좋아해 그렇다”며 배상 않는 견주
애견카페에 상주하는 대형견에게 물려 옷이 찢어졌지만 배상은 커녕 변변한 사과 한 마디 듣지 못했다는 A씨. 카페 매니저는 오히려 “소송을 걸라”는 답을 내놨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연일까요. 지난 6일 저녁 A씨는 서울 압구
2019-01-14 05:00
[사연뉴스] “살려야 한다” 13층서 투신하려는 환자 끌어안은 간호사
중국의 한 간호사가 13층에서 투신을 시도하는 환자를 붙잡아 소중한 목숨을 구했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둥베이 남부 랴오닝성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12년 차 간호사 동 징씨의 사연을 8일(현지시간) 전했습니다
2019-01-12 06:00
[사연뉴스] “여친 생일인데 미역국 끓여줘” 손님이 한 말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이 밝은지 이레째입니다. 떠들썩한 연말 분위기가 한풀 꺾이고 연초가 시작됐는데요. 송년회·신년회의 여흥이 아직 가시지 않은 분도 많을 겁니다. 오랜만에 가족·지인과 보낸 시간, 다들 즐거우
2019-01-07 05:00
[사연뉴스] “제가 무개념 갑질을 한 건가요?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가 무개념 갑질 사모인가요?’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씨는 얼마 전 고용한 고등학생 아르바이트 B씨가 일방적으로 퇴사했다며 “노동법만 아니면 괘씸해서 돈도 주기 싫다”고 밝혔
2019-01-06 08:00
[사연뉴스] 세계 최악의 동물원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호랑이
‘세계 최악의 동물원’이라고 칭해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칸 유니스 동물원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호랑이가 있습니다. 이 호랑이는 어쩌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동물이 됐을까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동물원
2019-01-01 05:00
[사연뉴스] 40분 거리에 사는 친언니 존재를 동생이 몰랐던 이유
42년 전 미국의 각기 다른 가정으로 입양된 두 자매가 알고 보니 근처 40분 거리에서 살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눈물겨운 재회를 했습니다. 애틀랜타 저널(AJC)와 미주 중앙일보는 27일(현지시간) 한 DNA 검사 업체를 통해 입양
2018-12-29 06:00
[사연뉴스] “시험삼아 강아지 좀 빌려주세요”라는 이웃
반려동물. 오늘날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키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애완동물을 대체하고 있는 단어입니다. 단순히 ‘기르는 동물’의 의미를 넘어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생긴 현상이죠. 누군가 내 가족과 다
2018-12-25 06:01
'새벽에 칼 맞을 뻔한 편의점 알바' 사연이 공분 산 이유
편의점에서 새벽 시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칼 든 손님에게 위협을 당했다는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와 공분을 자아냈다. 이 아르바이트생은 “협박만 있었고 직접적인 위해가 없었다면서 출동한 경찰이 자신과 점장을 두고 돌아갔
2018-12-24 08:16
[사연뉴스] ‘크리스마스 선물’ 남기고 세상 떠난 이웃집 할아버지
80대 노인이 이웃집 소녀를 위해 14년 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BBC는 영국 웨일스에 살았던 노인 켄이 죽기 전 옆집에 사는 2세 소녀 캐디를 위해 14년 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남기고 떠났다고 18일(현지
2018-12-22 04:00
[사연뉴스] 장애학생 실수에 “112 신고한다?” 경고한 특수교사
발달장애 2급 학생에게 강압적 태도를 보이며 거짓 진술을 강요한 특수교사를 고발한 학부모가 있습니다. 자신을 김포시 한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A군 아버지라고 밝힌 제보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전날인 11월 14일에 벌어진
2018-12-19 10:11
[사연뉴스] “왜 며느리는 시댁 김장을 해야 하나요?”
지금의 여성은 예로부터 여성에게만 부여돼 온 전통적 성역할에서 많이 자유로워졌다고들 합니다. 하지만요, 이맘때쯤 되면 어김없이 불거지는 논란이 있습니다. 바로 김장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시댁 김장날에 불려갔던, 혹은 불려
2018-12-18 00:20
[사연뉴스] 노약자석에 앉아 여학생 하체 불법 촬영한 60대 男
10대 소녀가 지하철에서 60대 남성에게 불법 촬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도와주세요. 지하철에서 몰카(불법촬영)를 당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미성년자라고 밝힌 글
2018-12-17 05:00
[사연뉴스 그 후] “돈에 환장했느냐”며 물벼락 맞은 대리기사, 이 후 이야기
“영하 5도 되는 날 물세례 받았네요” 대리기사의 하소연 기사를 기억하시나요? 살을 에는 듯한 날씨에 물세례를 받았다는 어느 대리기사의 이야기를 담았었는데요. 그 이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사
2018-12-16 13:53
[사연뉴스] “화장실이 피팅룸인가요?” 어느 카페 직원의 하소연
“뭐야, 거지가 따로 없네.” “어디 쇼핑몰인지 알려주세요, 거르게.” 분노한 네티즌들이 댓글창을 달궜습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하소연 글 때문입니다. 자신을 카페 직원이라고 소개한 글쓴이 A씨는 매일
2018-12-13 14:42
[사연뉴스] “봉투값 20원 받는 편의점이 그렇게 괘씸한가요?”
4년째 편의점을 운영하는 점주가 20원 때문에 고민이 깊다는 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쓴 A씨는 손님이 구입한 물건을 담는 비닐봉투 때문에 곤란해졌
2018-12-13 10:55
[사연뉴스] ‘크리스마스의 기적’… 69년 만에 상봉한 美모녀
태어나서 한 번도 서로의 얼굴을 본 적 없는 모녀가 69년 만에 상봉했습니다. CNN은 미국에 사는 제네비브 푸린턴(88)씨와 코니 몰트룹(69)씨 모녀의 사연을 6일(현지 시간) 소개했습니다. 푸린턴씨는 1949년 미혼모로 딸 몰
2018-12-12 13:48
[사연뉴스] 여탕에 남자 수리기사가 불쑥…“여기서 뭐 하시냐”
일주일 전 [사연뉴스] 코너를 통해서였습니다. 경기도 파주의 찜질방 여탕에서 씻던 도중 남자 수리기사가 들어와 충격을 받았다는 50대 여성의 사연을 전해드렸죠. 사연뉴스가 알려진 뒤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또다른 여성이 국
2018-12-10 06:00
[사연뉴스] “저희가 가면 일단 먹은 것 보다 더 긁어요”…다문화 가정이 사는 법
“우리 가족이 모두 일본어로 대화하기 때문에 외국인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다 비슷합니다. 주인분이 직접 카운터를 보면 가게에서 도로 나옵니다.” 일본인 부인과 경기도 안성에 터를 잡았다는 A씨(33)는 “주인이 직접
2018-12-09 14:49
[사연뉴스] “영하 5도 되는날 물세례 받았네요” 대리기사의 하소연
두꺼운 점퍼를 입고 장갑을 껴도 추운 요즘입니다. 작은 틈새를 어떻게 아는지, 칼 같은 바람이 스며듭니다. 이런 날 물세례를 받았다는 한 대리기사의 하소연이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을 분통 터트리게 했습니다. 얼마나 추웠을
2018-12-08 09:11
[사연뉴스] “택배 배달, 아파트 경비 업무 아닌가요?”… 네 아닙니다
경비업법에 따르면 아파트 경비원은 순찰 등 경비업 본연의 업무만을 담당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밖에도 너무 많은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분리수거부터 청소, 택배 수령 및 배달까지 말이죠. 대부분 고령
2018-12-0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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