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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뉴스] “젊은 남편들, 부인 교육 좀 똑바로 시키세요” 이삿짐 인부의 한탄
“삼복더위에 숨이 턱턱 막히는 데도 냉수 한잔 안 주네요.” 인정 없는 집주인들을 꼬집는 이삿짐센터 직원의 사연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폭염 속에서 땀 흘리며 힘들게 짐을 옮기고 있는데 지켜보기만 할 뿐이라
2018-07-18 11:36
[사연뉴스] 댓글 2000개 달린 ‘알바 의자 뺐다’는 편의점 점주
한 편의점 주인이 아르바이트생이 일할 때 의자에 앉지 못하도록 의자를 없애고, 휴대전화도 사용도 금지하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그는 “최저임금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최저시급을 받는 만큼 일
2018-07-16 10:54
[사연뉴스] “교사인 아내에게 학생이 지속적으로 욕을 합니다”
2012년 4월, 학생의 존엄과 가치가 보장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제정한 학생인권조례가 공포됐습니다. 교사와 학생의 관계는 상당 부분 수평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학생 인권이 우선시돼 교권이 무너지는 일
2018-07-12 17:42
[사연뉴스] “반말은 기본…” 난 ‘맘카페’에 이렇게 당했다
지난주 경기도 광중 한 맘카페 회원 A씨가 태권도학원 차량이 난폭 운전했다는 글을 올렸다가 일명 ‘태권도 맘충’으로 낙인찍혀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학원 관장이 만약 블랙박스 영상 공개하지 않았다면 큰 곤경에 처했을
2018-07-11 11:59
[사연뉴스] 배달시켜 먹고 난장판 만든 ‘비양심’… 응징에 나섰다
공공장소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은 뒤 쓰레기를 그대로 두고 간 ‘비양심’이 인터넷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고발 글을 올린 네티즌은 이들을 ‘공개 수배’하며 응징에 나섰습니다. 한 네티즌은 8일 난장판이 된 공영주차장
2018-07-10 06:00
[사연뉴스] 주차 위반 신고자 우체통에 꽂혀있던 ‘감사편지’
장애인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이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설치한 특별한 구역입니다. 휠체어나 목발을 이용하는 운전자나 탑승객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인데요. ‘주차 가능’ 표지를 발급받지 않았거나 변경
2018-07-09 11:30
[사연뉴스] 목욕탕에서 “몸을 가려야 한다”는 사람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목욕탕서 몸 좀 가리세요’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헬스에 푹 빠져 있는 20대 초반 여성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꽤 불쾌해보였는데요. 그가 말한 ‘같은 여자지만 이해 안가는 행동들’을 정
2018-07-06 06:00
[사연뉴스] 10살 4살 남매 두고 떠난 소방관… “고맙습니다”
지난 금요일 10살 아들과 4살 딸은 영웅을 잃었습니다. 어린 남매를 남겨두고 허망하게 떠난 아빠는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관이었습니다. 아직 마흔도 되지 않은 안타까운 죽음입니다. 3일 오후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2018-07-04 05:03
[사연뉴스] 더치페이에 아이 밥값은 제외시키는 친구
“내가 카드로 긁을테니까 더치페이해서 보내줘~” 더치페이란, 더치 트리트에서 유래된 말로 네덜란드 사람을 가리키는 말 ‘더치’와 한턱내기를 뜻하는 ‘트리트’의 합성어입니다. 즉 더치페이는 다른 사람에게 한턱을 내거
2018-07-02 16:51
[사연뉴스] 알바생과 사장님은 왜 항상 삐걱거리는 걸까요?
알바생과 사장님은 어떤 관계일까요? 고용인과 피고용인, ‘갑’과‘을’이라는 게 다수의 생각일 겁니다. 그래서 몹시 껄끄럽고 부담스러운 사이라는 인식이 강하죠. 온라인상에는 알바생을 함부로 대하는 사장을 고발하는 내용이
2018-07-01 16:32
[사연뉴스] “맨날 악플 달면서 또 주문”… 외국인 손님과 냉면집 사장의 대결
배달 어플리케이션이 보편화된 요즘, 후기와 사장님의 댓글은 ‘배달을 시킬지 말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 손님과 사장님의 몇달에 걸친 대화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손님은 영어와
2018-06-23 06:00
[사연뉴스] “저도 이제 기저귀를…” 어느 난임 부부의 눈물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난임 여성은 죄책감과 분노, 조급함, 무기력함, 서러움 등의 정서적 고통과 상실감으로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3분 1 정도는 자살을 생각해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니, 아이를 간절히 원
2018-06-22 05:01
[사연뉴스] 음식값 깎아줬더니 탈세 신고한 손님
동네에서 작은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A씨. 최근 폐업까지 고려할 만한 일을 겪었다는데요. 이번 [사연뉴스]에서는 음식값 깎아줬다 탈세 신고 당했다는 A씨 이야기를 전합니다. 최근 한 단골 손님이 자신의 친구 B씨를 소개
2018-06-21 05:00
[사연뉴스]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란 저, 비참하지 않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쌀은커녕 몸 누일 집도 없던 어린 시절. 그런데 성인이 돼 남은 건 이상하게도 아련하고 따뜻한 기억뿐입니다. 그 시절, 누구보다 사랑받았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19일 밤 한 온라인 커뮤니
2018-06-20 18:00
[사연뉴스 그후] 초등학교 운동장서 몹쓸 짓 한 축구 회원들 결국…
서울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난 17일 축구 대회를 하다가 놀이기구에 노상방뇨하고, 담배꽁초를 아무 데나 버렸던 어른들, 기억나십니까?(6월 18일 [사연뉴스] 초등학교 운동장서 흡연에 노상방뇨… 막가는 조기축구회) 상식
2018-06-20 17:23
초등학교 운동장서 흡연에 노상방뇨… 막가는 조기축구회
지난 17일 인터넷에 “정말 더러워서 못 봐줄 일이 벌어졌다”며 서울 한 초등학교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50~60대로 보이는 남성들이 해당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치르고 뒷정리를 하지 않았답니다. 게시글 작성자 A씨는
2018-06-18 17:27
[사연뉴스] “동남아 여자처럼 생겼다고, 물 한 병에 2500원”
‘쪽바리’ ‘흑형’ ‘양키’ ‘대륙’ … 무슨 말인지 다들 아실 겁니다. 혹여 별 나쁜 의도없이 모르고 썼다 하더라도 인종차별임은 분명하죠. 한국인은 외국에 나가면 동양인으로서 차별을 당하면서도 정작 국내에서 외국인을
2018-06-14 16:12
[사연뉴스] “8개월간 차 태워준 동료에게 뒤통수 맞았습니다”
한 회사원이 8개월간 차를 태워준 직장동료에게 겪은 황당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여직원에게 뒤통수 맞은 건가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자신을 회사원이라 소개한 A씨는
2018-06-11 05:00
[사연뉴스] “어머니가 죽어서 세상이 더 좋아졌습니다” 남매의 추모사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버림 받은 뒤 외조부모 아래서 자란 남매가 친어머니의 사망 소식에 ‘어머니가 세상에 없어서 기쁘다’는 부고를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1938년 3월 18일 미국 미네소타주 레드우드카운티 와바소에서 태
2018-06-09 13:11
[사연뉴스] 7명에서 2인분 시키고 ‘낭낭’하게 달라는 아이 엄마
공공장소에 아이를 데리고 와 개념 없는 행동을 일삼는 엄마들을 혐오하는 단어 ‘맘충’. 이 신조어가 탄생한 배경에는 일부 엄마들의 몰지각한 행동들이 있었습니다. 카페 테이블에서 아이 기저귀를 갈고 그대로 두고 간다든지,
2018-06-06 05:00
[사연뉴스] 영화관 역대급 ‘민폐음식’, 난 이런 것까지 봤다!
A씨는 지난 주말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에 들렀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오랜만에 들른 영화관은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상영시간이 되기 전에는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영화관 근처 식당에도 들렸습니다. 그
2018-06-05 11:05
[사연뉴스] 무한리필 식당에서 남은 음식 가져오면 안되나요?
식당에서 먹다 남은 음식을 포장해가지 못하게 해 “억울하다”며 세 아이의 엄마가 한탄하고 있습니다. [사연뉴스]에서는 한 고깃집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전합니다. 얼마 전, 한 가족이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2018-06-0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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