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사연뉴스

[사연뉴스] “남자니까 참아” 女에게 성추행 당했지만…‘기소유예’
“너무 굴욕스럽고 치욕스러웠습니다. 평소 뉴스에서 접하던 강제 추행 피해자들의 심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산 사하구에 거주 중인 남성 박모(35)씨가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밝힌 심정입니다. 박씨는 지난해 8월
2018-09-18 11:16
[사연뉴스] “나는 손님이고 너는 종업원” 진상 손님 입 닫게 한 ‘진짜 손님’
진상손님을 대하는 아르바이트생의 자세는 어때야 할까요? 힘없는 아르바이트생은 죄송하다고 답하고 하던 일을 계속 하는 게 보통입니다. 행여나 사장님이 볼 경우 아르바이트생 자신의 잘못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으니까요. 지
2018-09-18 00:01
[사연뉴스] “그때 못 신겨서 미안하다” 24년 된 배트맨 운동화
20여년 된 신발 한 켤레. 근검절약이 몸에 밴 어머니는 어린 아들에게 누군가로부터 받은 선물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선물 받은 새 신발이 아까워 헌 신발을 신기는 사이 아들의 발이 훌쩍 커졌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
2018-09-17 12:46
[사연뉴스] 쌍둥이 엄마에게 택시 타라며 5만원 건넨 중년 부부
쌍둥이 남매를 둔 20대 엄마의 사연입니다. 날벼락 같은 사고로 남편을 떠나보낸 뒤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았다는 쌍둥이 엄마 A씨는 한 중년 부부를 만나 삶의 새 희망을 찾았다고 합니다. 이 사연은 A씨가 최근 한 포털사이트
2018-09-17 05:01
[사연뉴스] “그런 애가 성범죄자 되는거야” 피해자마저 경악케한 교사의 험담
서울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남학생이 같은 반 여학생 두 명을 5개월 간격을 두고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측 학부모들은 담임교사 언행과 학교 측 대처에 분노하고 있다는데요. 첫번째 피해 학생의 엄마인 A씨는 국
2018-09-17 00:00
[사연뉴스]“남편이 던진 소주잔에 머리가 찢어졌습니다, 용서해야 할까요”
부부싸움 도중 남편이 던진 술잔에 맞아 응급실에 다녀왔다는 사연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결혼 16년차 40대 여성 A씨가 겪었다는 사연을 만나보겠습니다. 13일 온라인커뮤니티 네이트판에 “남편이 던진 소주잔을
2018-09-15 00:01
[사연뉴스] “이웃집 아저씨가 남친이 주차했다고 가만 안 둔대요” (음성)
이웃집 남성이 욕을 합니다. “XX년. 죽여버릴 거야. 가만 안 둬.” 큰 말썽이라도 피웠냐고요? 아니요, 주차 때문입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남성도 불편한 점이 많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 문제로 욕설까지 해야 했던 걸까
2018-09-14 06:10
[사연뉴스] “잘생긴 남자에게는 성적 수치심 느끼지 않아요” 논란 중인 대숲 사연
‘곰탕집 성추행 사건’을 계기로 ‘강제 추행죄’ 성립 기준에 대한 네티즌 갑론을박이 계속되는 가운데 “저는 잘생긴 남성분들한테는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다”라는 글이 인터넷상에서 퍼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익
2018-09-14 03:00
[사연뉴스] “화장실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개한테 물렸어요”
한 식당에서 화장실을 찾지 못한 여성이 가게 바깥에 있는 주택을 화장실로 착각하고 들어가 개에게 물린 사연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와이프가 개에 물렸는데 어처구니없는 견
2018-09-12 14:33
[사연뉴스] “교도소 견학 중 만난 ‘죄수복 입은’ 아버지” 태국 소년의 눈물
소년은 죄수복을 입고 선 아버지를 부둥켜안았습니다. “부끄럽지 않아요.” 자신의 모습이 창피하지 않느냐는 아버지의 질문에 소년이 한 대답이었습니다. 이들은 최근 태국의 라용 중앙교도소에서 만났습니다. 아버지는 복역 중이
2018-09-10 12:14
[사연뉴스] 육아휴직 복귀하니 자리 없애 놓고, 둘째 낳으라는 상사
한 독자가 “이런 것도 사연뉴스로 쓸 수 있을 까요”라며 자신의 경험담을 메일로 보내왔습니다. 그는 의료사회복지사였습니다. 자신을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복직한 뒤 사직서를 쓴 엄마”라고 소개한 강모씨는 부당대우 때문에
2018-09-08 06:00
[사연뉴스] “민폐인 거 알죠?” 대학생 엄마가 장학금 받자 동기들이 한 말
경기도에 있는 한 전문대학에 재학 중인 40대 후반 만학도의 딸이 SNS에 당부의 글을 올렸습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해 장학금까지 받은 어머니에게 20대 동기들이 보인 싸늘한 반응 때문입니다. 지난달 28일 페이스북 페
2018-09-06 15:18
[사연뉴스] “캠리 탄다고 아내와 어린 아이들이 쌍욕을 먹었습니다”
충북 혁신도시에 사는 가장 A씨가 전한 사연입니다. 지난 6월 아내와 아이들이 도요타 캠리 승용차를 탄다는 이유로 한 남성 운전자에게 심한 욕을 들었다고 합니다. 분노한 A씨는 모욕죄로 이 남성을 고소했다며 민사소송까지 생각
2018-09-05 00:01
[사연뉴스] “감히 내 새끼한테…” 시끄럽다는 항의 들은 엄마의 반응
공공장소서 아이가 시끄럽게 굴어 항의하면 “내 새끼한테 왜 그러냐”는 엄마를 봤다는 사연, 인터넷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얘기입니다. 최근 광주에서 맥줏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A씨 사연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4
2018-09-04 18:50
[사연뉴스] ‘유통기한 지난 병맥주’ 지적 받은 업주의 호소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현재 난리난 배민(배달의민족) 리뷰’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유통기한 지난 병맥주’를 둘러싼 손님과 업주의 논쟁이었는데요. 배달앱을 통해 해물짬뽕과 병맥주 2병을 시켰다는 A씨, 맥주
2018-09-03 16:28
[사연뉴스] “남편이 실직해서…” 돌잔치 직전 잠적한 답례품 업주
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명 돌답례품 업체가 엄마들 돈을 가로 채고 폐업 신고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8일 딸 돌잔치를 앞두고 있다는 A씨, 최근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는 돌답례품 업체가 있다는 이
2018-09-03 11:08
[사연뉴스] ‘내가 너보다 윗집이라 다행’… 아랫집이 받아든 섬뜩한 메모
경기도 한 아파트에 사는 주민이 윗집 이웃에게 섬뜩한 메모를 받았다며 공개한 사연입니다. 사연의 주인공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호소했는데요. 바로 이웃이 원수가 되는 층간소음 문제 때문입니다. 아래윗집의 갈등은 이미 돌이킬
2018-09-01 06:02
[사연뉴스 그후] “합의금 노리고 시비 걸었다니…” 끝나지 않은 진실공방
국민일보 8월 22일자 [사연뉴스]폭행의 기억 “왜 징역 8개월밖에 되지 않는 건가”라는 기사를 기억하시나요. “묻지마 폭행 피해자인 나는 모든 것을 잃었는데 가해자는 1심에서 고작 징역 8개월 선고를 받았다”는 내용을 담은
2018-09-01 06:01
[사연뉴스] “룸메가 제속옷에 이물질 묻히는 걸 봤어요”
한 여고생이 기숙사에서 선배에게 당한 끔찍한 일을 털어놔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함께 생활하는 선배가 자신의 속옷에 곰팡이 등 이물질을 묻히는 것을 목격했다고 했는데요. 여고생은 이 일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다고 했습니
2018-08-30 10:48
[사연뉴스] “무단횡단 보행자, ‘왜 이 차만 안서냐’며 화내더라” 운전자의 호소
운전을 하다보면 종종 위험 상황과 마주합니다. 온갖 신경을 곤두세우고 주위를 살펴가면서 운전을 해야 하죠. 그런데 아무리 주의를 기울여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무단횡단입니다. 그래서 보행자 역시 횡단보도를 통해
2018-08-29 08:55
[사연뉴스] “남편이 알바생에게 반말했다가… 너무 억울해요”
24시간 돌아가는 편의점의 아르바이트생은 여러 부류의 고객을 상대하게 됩니다. 자신을 존중해 주는 고마운 고객에서부터 하인 대하듯 하는 진상 고객까지 다양합니다. 이른바 진상 고객들은 온라인에서 그 행태가 공개돼 비난을
2018-08-28 11:44
[사연뉴스] “포크레인으로 집 들이받은 이웃,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서울의 한 주택가에서 살고 있는 68세 할머니가 전한 사연입니다. 할머니는 뒷집에 사는 이웃이 새 집을 짓는다면서 포크레인으로 자신의 집을 들이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할머니는 “대형 덤프트럭이 우리 집과 이웃집 사이를 드
2018-08-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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