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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뉴스] ‘흑인 부모가 백인 쌍둥이를?’… 가족 향한 따가운 시선
흑인 부모에게서 태어났지만 하얀 피부를 가진 흑인 쌍둥이의 사연이 해외 언론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영국 메트로의 4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에 사는 러셀과 크리스틴 부부는 2년 전 사랑스러운 쌍둥이 형제를 출산했습
2018-11-14 05:20
[사연뉴스] 하늘로 떠난 주인 흔적 끝까지 지킨 충견 (영상)
한밤중 차들이 쌩쌩 달리고 있는 도로 한복판에 강아지 한 마리가 멀뚱히 앉아있습니다. 잠시 도로 반대편을 바라보는 듯 하더니 이내 자리를 떠 터덜터덜 걷네요. 그러다 잠시 뒤를 돌아보더니 이내 고개를 떨구고 도로 중앙분리
2018-11-13 18:00
[사연뉴스] “엄마, 미안해” 죽음 마주한 다섯 살 천사의 마지막 한마디
다섯 살 아이는 ‘죽음’이 무엇인지 알았을까요. 엄마 품이 가장 좋을 어린 나이에 홀로 떠나야 했습니다. 그리고 죽음을 마주한 순간까지 남겨질 엄마를 걱정했습니다. 희귀병으로 세상을 떠난 찰리 프록토 이야기입니다. 영국
2018-11-13 14:56
[사연뉴스] 세상 떠나기 몇 시간 전…마지막으로 5세 아들 눈에 담는 아버지 사진
사랑하는 아들을 두고 영원한 작별을 고해야 하는 아버지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그런 아버지의 절절한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진이 공개돼 많은 사람을 눈물짓게 하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미러는 6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나
2018-11-08 13:07
[사연뉴스] 결혼 2시간 만에… 헬기 사고로 숨진 신혼부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떠나기 위해 탑승한 헬기가 산 중턱에 부딪혀 추락했습니다. 신혼부부는 모두 세상을 떠났습니다. 영원한 사랑을 서약하고 행복감에 빠져 시작한 신혼의 꿈. 부부는 두 시간밖에 이루지 못했습니다. 윌
2018-11-07 17:33
[사연뉴스] “나는 슈로모나 다스입니다. 나는 성폭력 생존자입니다”
그 기억을 떠올릴 때마다 몸서리가 쳐진다고 했습니다. 인도의 한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는 슈로모나 다스(24)의 이야기입니다. 다스는 자신을 “어린 시절 겪은 여러 성폭력 범죄의 생존자”라고 소개합니다. 단지 ‘끔찍하다’고
2018-11-01 09:51
[사연뉴스] 결혼 2주…인도네시아 여객기 추락 직전 아내에 보낸 사진
인도네시아 여객기 추락 참사 실종자 중 이륙 직전 부인에게 사진을 보낸 남성의 사연이 세계인을 눈물 짓게 만들고 있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9일(이하 현지시간) 사고기의 탑승자 중 하나였던 남편 데릴 피다 페브리
2018-10-31 10:06
[사연뉴스] 생후 8일 만에 숨진 딸… 바이러스 옮긴 ‘죽음의 스킨십’
갓난아기가 태어난 지 8일 만에 부모 곁을 떠났습니다. 영국 ‘더선’은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생후 8일 만에 눈을 감은 앨리자의 이야기를 25일(현지 시간) 보도했습니다. 그녀의 엄마 아비가일은 딸이 태어나고 36시간 동안
2018-10-28 15:56
[사연뉴스] “일곱 살 때 돌아가신 아버지, 홀로 남은 어머니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얼굴에 세월의 흔적이 묻어납니다.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눈물짓고 있는 그의 눈가에는 깊은 주름이 패어 있습니다. 그런 신부를 꼭 안은 신랑의 모습은 왠지 낯섭니다. 머리카락이 길고요, 화장도 조
2018-10-28 13:35
[사연뉴스] 초보운전자 태도 논란 “사과부터 했어야” vs “처음이라 놀라서”
‘초보(初步)’ 처음으로 내딛는 걸음을 뜻하는 한자입니다. 일상에서는 어떤 일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 있는 사람을 주로 말하는데요. 생전 처음이니 숙련자에 비해 서툴고 실수도 많이 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궤도에
2018-10-27 06:00
[사연뉴스] “고객에게 폭행당했는데, 오히려 징계를 받았습니다”
현직 캐디가 ‘골프백을 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고객에게 폭행을 당했는데 오히려 ‘근무정지’ 징계를 받아야 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지난 10일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인천 드림파크 골프
2018-10-26 08:06
[사연뉴스] “5세 아들 노래에 눈 뜬 폐암 말기 아내… 그렇게 생일날 떠났습니다”
그날, 5살 아들을 두고 떠나는 엄마의 발걸음은 차마 떨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그녀는 36번째 생일날 하나뿐인 아들의 축하를 받으며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행복한 이별이었습니다. A
2018-10-26 05:01
[사연뉴스] “환불을 해줘야 하나요?” 7개월 된 형광등 환불 요구하는 ‘甲질 손님’
자영업자들에게 직접 찾아와 물건을 사주는 ‘손님’들은 반가운 존재입니다. 동시에 항상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갑(甲)’이기도 합니다. 불친절하다고 소문이 나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면 가게 주인은 당장 앞으로의 생계를 걱정
2018-10-25 13:52
[사연뉴스] “이웃이 동의 없이 음식 먹고선, 배탈 났다며 치료비를 요구합니다”
주소를 잘못 적어 ‘배달 사고’를 겪었다는 사연.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거나 경험해봤을 이야기입니다. 배달 사고를 다룬 목격담이나 체험담은 대부분 택배를 잘 돌려받았다는 훈훈한 결말로 끝이 납니다. 하지만 이번 사연은
2018-10-25 06:00
[사연뉴스] “못생긴 유튜버 아세요?” 댓글 전쟁 부른 ‘자기관리 논란’
‘이 못생긴 유튜버를 아느냐’고 묻는 글이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 올라왔습니다. 언급된 유튜버는 일상·뷰티·먹방 영상을 소개하는데, 글쓴이는 이 유튜버의 영상을 두고 “처음엔 응원했는데 갈수록 자기합리화하는
2018-10-23 14:47
[사연뉴스 그후] “무서워서 호신용 너클 찼다” 대리기사 폭행한 음식점 아들의 해명
국민일보 10월 19일자 [사연뉴스] “대리 불러 갔다가 음식점 사장 아들에게 ‘너클’로 맞았다” 기사를 기억하시나요. 한 대리운전 기사가 ‘업소콜’을 받고 도착한 음식점에서 업주의 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을
2018-10-23 14:01
[사연뉴스] “거지같이 산다는 소리네” 행복하다는 다섯 식구가 들어야 했던 말
여러분 지금 행복하신가요? 누군가는 행복하다고, 또 많은 이들은 불행하다고 대답할 겁니다. 그리고 그 기준 역시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코끝이 시린 겨울 따뜻한 어묵 국물 한 잔에 행복하겠지요. 어떤 이는 유명
2018-10-23 09:25
[사연뉴스] “남사친이랑 1박 2일 여행 갔다 온다는 여친, 제가 이상한 건가요?”
여사친 혹은 남사친. 연인을 믿어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애초에 적절 선을 지켜야 하는 걸까요? 연인의 이성친구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 때문일 겁니다. 텍사스 대학 심리학과 에
2018-10-21 19:02
[사연뉴스] “대리 불러 갔다가 음식점 사장 아들에게 ‘너클’로 맞았다”
서울 인근에서 대리운전을 하는 A씨. 벌이는 적고, 일은 고되더라도 자신만 바라보는 가족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다는 그는 최근 악몽 같은 하루를 보냈다고 합니다. 콜을 받고 도착한 음식점에서 업주의 아들에게 무차별
2018-10-19 16:39
[사연뉴스] “누가 의자에 오줌을 지렸어요”… 시험 기간 ‘도서관 꼴불견’ 유형은?
어느덧 쌀쌀해진 10월, 대학은 2학기 중간고사 준비로 분주합니다. 학교마다 일주일 정도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학생이 비슷한 시기에 시험을 치르죠. 여느 때처럼 학교 도서관, 공공도서관, 심지어 카페까지 북적일 겁니다. 함께
2018-10-18 05:05
[사연뉴스] “경비아저씨가 아기 고양이한테 먹이 주지 말래요”
여러분은 거리를 배회하는 ‘길고양이’를 본 적이 있나요? 조그마한 몸집에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눈,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쓰레기를 뒤지는 길고양이들에게 동정심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특히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귀여운
2018-10-17 13:18
[사연뉴스] 편의점 쓰레기 논쟁 “다시 갖다 버려도 돼” vs "알아서 처리해야“
요즘 편의점이 참 많습니다. 주위만 둘러봐도 2-3개의 편의점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다 보니 편의점 이용 에티켓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곤 합니다. 이번에는 ‘쓰레기’와 관련된 문제로 논쟁이 한창입니
2018-10-1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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