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사연뉴스

[사연뉴스] “아이가 벼슬? 차에 애기 있다고 경적 울리면 안되나요”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운전자 A씨는 여느 때처럼 단지 내에서 주차할 공간을 찾고 있었습니다. 일방통행이었는데 저 멀리서 한 차량이 역주행을 하며 A씨 방향으로 가까이 접근했습니다. 주차하려던 공간 앞을
2018-08-02 05:00
[사연뉴스] “여러분 제발…” 어느 빌딩 청소부의 호소문
건물 화장실 안에서 담배를 피우는 일부 흡연자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빌딩 청소부’의 사연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이 처음 인터넷 상에 등장한 것은 2010년이지만 8년이 지난 지금도 주목받는 것은 어
2018-08-01 13:19
[사연뉴스] ‘김밥집서 오이 빼달라 했다가 맘충 소리 들었어요’
여름이면 생각나는 채소 중 하나가 오이입니다. 그러나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오이를 못 먹거나 싫어합니다. 제 주변에도 오이 향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오싫모(오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10만명
2018-07-27 08:32
[사연뉴스] 다른 손님 ‘먹다남긴 국물’로 볶음밥 만들어 배달한 맛집
식당에서 먹던 반찬을 다시 손님상에 올리는 건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반찬 재활용’은 공공연한 비밀 같이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보통 회전율이 좋은 맛집은 그렇지 않을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2018-07-26 07:43
[사연뉴스]고양이카페 사장과 아이 엄마의 다툼… 법정까지 가나
요즘 고양이카페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죠. 고양이들과 교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러 가는 공간입니다. 아이들과 고양이 카페를 방문한 한 사람, 그리고 카페 주인 사이에 사소한 다툼이 벌어졌다고 하는데요. 이 다툼으로
2018-07-26 05:00
[사연뉴스] 남의 차 긁고 전화번호 주기 좀 그렇다는 여성
한 네티즌이 주차한 차량 범퍼를 긁고 간 여성이 자신에게 보내온 모바일메시지를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분통을 터트렸습니다. “티는 안 나지만 알고 계셔야 할 것 같아 메시지 남긴다”라고 말하거나 전화번호를 달라는 요청에
2018-07-25 06:54
[사연뉴스] 길 잃은 여자 아이 돌봐줬는데… 신고하겠다는 엄마 왜?
한여름 폭염 속에 길 잃은 아이를 돌봐준 청년을 찾는다는 아이 엄마의 글이 인터넷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아이 엄마에게 은인같은 청년을 찾는다는데 왜 비난이 쏟아졌을 까요. 이상한 일이지요? 당시 청년이 아이 엄마의 글
2018-07-23 17:41
[사연뉴스] ‘대학병원 원래 이런가요?’…불친절에 불만을 토로한 환자
19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대학병원은 원래 이런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하나 게재됐습니다. 대학병원에 대한 불만이 담긴 사연이었습니다. A씨의 어머니는 대학병원에서 류마티스성 관절염으로 발가락을 수술했습니다. 하
2018-07-22 07:00
[사연뉴스]‘올바른 훈육’이란? 과자 하나로 가르친 부모
요즘 부모들은 ‘훈육’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본인의 아이가 올바르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겠죠. 그러나 사람들이 말하는 훈육법은 다 제각각입니다. 올바른 훈육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A씨는 본인
2018-07-20 13:12
[사연뉴스]나는 장애인에게 배달 받고 싶지 않아 “사장 오라 그래”
장애인 배달원이 음식을 배달했다며 횡포를 부린 고객을 고발하는 글이 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음식점을 운영한다는 A씨는 함께 일하는 배달원 B씨가 겪은 사연을 전했습니다
2018-07-19 14:48
[사연뉴스] “젊은 남편들, 부인 교육 좀 똑바로 시키세요” 이삿짐 인부의 한탄
“삼복더위에 숨이 턱턱 막히는 데도 냉수 한잔 안 주네요.” 인정 없는 집주인들을 꼬집는 이삿짐센터 직원의 사연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폭염 속에서 땀 흘리며 힘들게 짐을 옮기고 있는데 지켜보기만 할 뿐이라
2018-07-18 11:36
[사연뉴스] 댓글 2000개 달린 ‘알바 의자 뺐다’는 편의점 점주
한 편의점 주인이 아르바이트생이 일할 때 의자에 앉지 못하도록 의자를 없애고, 휴대전화도 사용도 금지하는 이유에 대해 털어놨습니다. 그는 “최저임금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최저시급을 받는 만큼 일
2018-07-16 10:54
[사연뉴스] “교사인 아내에게 학생이 지속적으로 욕을 합니다”
2012년 4월, 학생의 존엄과 가치가 보장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제정한 학생인권조례가 공포됐습니다. 교사와 학생의 관계는 상당 부분 수평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학생 인권이 우선시돼 교권이 무너지는 일
2018-07-12 17:42
[사연뉴스] “반말은 기본…” 난 ‘맘카페’에 이렇게 당했다
지난주 경기도 광중 한 맘카페 회원 A씨가 태권도학원 차량이 난폭 운전했다는 글을 올렸다가 일명 ‘태권도 맘충’으로 낙인찍혀 여론의 뭇매를 맞았습니다. 학원 관장이 만약 블랙박스 영상 공개하지 않았다면 큰 곤경에 처했을
2018-07-11 11:59
[사연뉴스] 배달시켜 먹고 난장판 만든 ‘비양심’… 응징에 나섰다
공공장소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은 뒤 쓰레기를 그대로 두고 간 ‘비양심’이 인터넷에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고발 글을 올린 네티즌은 이들을 ‘공개 수배’하며 응징에 나섰습니다. 한 네티즌은 8일 난장판이 된 공영주차장
2018-07-10 06:00
[사연뉴스] 주차 위반 신고자 우체통에 꽂혀있던 ‘감사편지’
장애인주차구역은 보행상 장애가 있는 이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설치한 특별한 구역입니다. 휠체어나 목발을 이용하는 운전자나 탑승객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인데요. ‘주차 가능’ 표지를 발급받지 않았거나 변경
2018-07-09 11:30
[사연뉴스] 목욕탕에서 “몸을 가려야 한다”는 사람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목욕탕서 몸 좀 가리세요’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헬스에 푹 빠져 있는 20대 초반 여성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꽤 불쾌해보였는데요. 그가 말한 ‘같은 여자지만 이해 안가는 행동들’을 정
2018-07-06 06:00
[사연뉴스] 10살 4살 남매 두고 떠난 소방관… “고맙습니다”
지난 금요일 10살 아들과 4살 딸은 영웅을 잃었습니다. 어린 남매를 남겨두고 허망하게 떠난 아빠는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관이었습니다. 아직 마흔도 되지 않은 안타까운 죽음입니다. 3일 오후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2018-07-04 05:03
[사연뉴스] 더치페이에 아이 밥값은 제외시키는 친구
“내가 카드로 긁을테니까 더치페이해서 보내줘~” 더치페이란, 더치 트리트에서 유래된 말로 네덜란드 사람을 가리키는 말 ‘더치’와 한턱내기를 뜻하는 ‘트리트’의 합성어입니다. 즉 더치페이는 다른 사람에게 한턱을 내거
2018-07-02 16:51
[사연뉴스] 알바생과 사장님은 왜 항상 삐걱거리는 걸까요?
알바생과 사장님은 어떤 관계일까요? 고용인과 피고용인, ‘갑’과‘을’이라는 게 다수의 생각일 겁니다. 그래서 몹시 껄끄럽고 부담스러운 사이라는 인식이 강하죠. 온라인상에는 알바생을 함부로 대하는 사장을 고발하는 내용이
2018-07-01 16:32
[사연뉴스] “맨날 악플 달면서 또 주문”… 외국인 손님과 냉면집 사장의 대결
배달 어플리케이션이 보편화된 요즘, 후기와 사장님의 댓글은 ‘배달을 시킬지 말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 손님과 사장님의 몇달에 걸친 대화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손님은 영어와
2018-06-23 06:00
[사연뉴스] “저도 이제 기저귀를…” 어느 난임 부부의 눈물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난임 여성은 죄책감과 분노, 조급함, 무기력함, 서러움 등의 정서적 고통과 상실감으로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3분 1 정도는 자살을 생각해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으니, 아이를 간절히 원
2018-06-22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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