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사연뉴스

[사연뉴스] “고객에게 폭행당했는데, 오히려 징계를 받았습니다”
현직 캐디가 ‘골프백을 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고객에게 폭행을 당했는데 오히려 ‘근무정지’ 징계를 받아야 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지난 10일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인천 드림파크 골프
2018-10-26 08:06
[사연뉴스] “5세 아들 노래에 눈 뜬 폐암 말기 아내… 그렇게 생일날 떠났습니다”
그날, 5살 아들을 두고 떠나는 엄마의 발걸음은 차마 떨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그녀는 36번째 생일날 하나뿐인 아들의 축하를 받으며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행복한 이별이었습니다. A
2018-10-26 05:01
[사연뉴스] “환불을 해줘야 하나요?” 7개월 된 형광등 환불 요구하는 ‘甲질 손님’
자영업자들에게 직접 찾아와 물건을 사주는 ‘손님’들은 반가운 존재입니다. 동시에 항상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 ‘갑(甲)’이기도 합니다. 불친절하다고 소문이 나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면 가게 주인은 당장 앞으로의 생계를 걱정
2018-10-25 13:52
[사연뉴스] “이웃이 동의 없이 음식 먹고선, 배탈 났다며 치료비를 요구합니다”
주소를 잘못 적어 ‘배달 사고’를 겪었다는 사연.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거나 경험해봤을 이야기입니다. 배달 사고를 다룬 목격담이나 체험담은 대부분 택배를 잘 돌려받았다는 훈훈한 결말로 끝이 납니다. 하지만 이번 사연은
2018-10-25 06:00
[사연뉴스] “못생긴 유튜버 아세요?” 댓글 전쟁 부른 ‘자기관리 논란’
‘이 못생긴 유튜버를 아느냐’고 묻는 글이 22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 올라왔습니다. 언급된 유튜버는 일상·뷰티·먹방 영상을 소개하는데, 글쓴이는 이 유튜버의 영상을 두고 “처음엔 응원했는데 갈수록 자기합리화하는
2018-10-23 14:47
[사연뉴스 그후] “무서워서 호신용 너클 찼다” 대리기사 폭행한 음식점 아들의 해명
국민일보 10월 19일자 [사연뉴스] “대리 불러 갔다가 음식점 사장 아들에게 ‘너클’로 맞았다” 기사를 기억하시나요. 한 대리운전 기사가 ‘업소콜’을 받고 도착한 음식점에서 업주의 아들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을
2018-10-23 14:01
[사연뉴스] “거지같이 산다는 소리네” 행복하다는 다섯 식구가 들어야 했던 말
여러분 지금 행복하신가요? 누군가는 행복하다고, 또 많은 이들은 불행하다고 대답할 겁니다. 그리고 그 기준 역시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코끝이 시린 겨울 따뜻한 어묵 국물 한 잔에 행복하겠지요. 어떤 이는 유명
2018-10-23 09:25
[사연뉴스] “남사친이랑 1박 2일 여행 갔다 온다는 여친, 제가 이상한 건가요?”
여사친 혹은 남사친. 연인을 믿어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애초에 적절 선을 지켜야 하는 걸까요? 연인의 이성친구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 때문일 겁니다. 텍사스 대학 심리학과 에
2018-10-21 19:02
[사연뉴스] “대리 불러 갔다가 음식점 사장 아들에게 ‘너클’로 맞았다”
서울 인근에서 대리운전을 하는 A씨. 벌이는 적고, 일은 고되더라도 자신만 바라보는 가족을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다는 그는 최근 악몽 같은 하루를 보냈다고 합니다. 콜을 받고 도착한 음식점에서 업주의 아들에게 무차별
2018-10-19 16:39
[사연뉴스] “누가 의자에 오줌을 지렸어요”… 시험 기간 ‘도서관 꼴불견’ 유형은?
어느덧 쌀쌀해진 10월, 대학은 2학기 중간고사 준비로 분주합니다. 학교마다 일주일 정도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학생이 비슷한 시기에 시험을 치르죠. 여느 때처럼 학교 도서관, 공공도서관, 심지어 카페까지 북적일 겁니다. 함께
2018-10-18 05:05
[사연뉴스] “경비아저씨가 아기 고양이한테 먹이 주지 말래요”
여러분은 거리를 배회하는 ‘길고양이’를 본 적이 있나요? 조그마한 몸집에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눈,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쓰레기를 뒤지는 길고양이들에게 동정심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특히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귀여운
2018-10-17 13:18
[사연뉴스] 편의점 쓰레기 논쟁 “다시 갖다 버려도 돼” vs "알아서 처리해야“
요즘 편의점이 참 많습니다. 주위만 둘러봐도 2-3개의 편의점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다 보니 편의점 이용 에티켓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곤 합니다. 이번에는 ‘쓰레기’와 관련된 문제로 논쟁이 한창입니
2018-10-16 05:01
[사연뉴스]안락사될 뻔한 강아지 데려왔는데 돌려달라는 전 주인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이라는 ‘반려’에 개를 뜻하는 ‘견’을 써서 반려견이라고 하죠.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요즘 반려견을 기르는 이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서로 교감하며 큰 만족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작
2018-10-16 00:09
[사연뉴스] “눈칫밥 먹던 4살 조카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아이를 키운다는 건 많은 각오를 필요로 합니다. 자녀 한 명을 양육하는데 드는 시간과 수고, 정신적 스트레스는 막대하죠.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버림받은 조카를 키우게 됐어요. 법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라는 글이
2018-10-15 10:01
[사연뉴스] “여자는 밥을 잘해야 한다”는 점장님
인간관계에서 유머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경직된 분위기를 녹여주고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는데 이만한 매개체가 없죠. 그런데요, 농담 탓에 오히려 일터를 포기할 만큼 상사와 큰 갈등을 겪었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10일 온
2018-10-12 13:41
[사연뉴스] 장애인구역 불법주차한 손님을 꾸짖은 마트 점장
‘손님은 왕’이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심지어 갑질을 하는 이들에게까지 ‘손님’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특급 대우를 해줘야 하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례한 이에게 손님 대접을 해 줄
2018-10-12 02:00
[사연뉴스]“나는 참 이기적인 자식이었습니다” 못난 아들의 고백
한 커뮤니티에 자신이 ‘이기적인 자식’이었다고 고백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자신만 생각하며 살아왔다면서요. 9일 새벽 올라온 게시글은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사연은 이렇습
2018-10-09 14:07
[사연뉴스] “왜 무덤가에서 애 사진을 찍냐” VS “가족전통이다” 성묘 사진 갑론을박
추석에 다들 성묘 다녀오셨나요? ‘무덤을 살핀다’는 뜻의 성묘는 명절마다 조상을 찾아뵙고 예를 다하는 우리나라 전통 행사입니다. 성묘는 가족행사인 만큼 가족마다 방법이나 분위기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2018-10-07 17:59
[사연뉴스] 편의점 점장 문자에 전국 알바생이 분노한 이유
요즘 편의점 참 많죠?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는 길을 사이에 두고 서너 개의 편의점이 몰려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전국 가맹점 편의점 점포는 3만4000개가 넘습니다. 이곳
2018-10-05 02:00
[사연뉴스] 출근시간 논쟁 “왜 20분 일찍 출근해야 하나” vs “회사는 학교가 아냐”
직장인들의 아침은 늘 분주합니다. 제시간에 회사에 도착해야하는 이 어려운 미션을 매일 완수해야하기 때문이죠. 지각과의 사투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출근시간 논쟁’이 한창인데요. A씨
2018-10-04 13:33
[사연뉴스] "어르신 배려는 당연한 건가요?"… 자리 양보 ‘당할 뻔’한 사연
노인배려.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죠. 연장자에 대한 공경과 배려는 비단 한국 사회만의 미덕이 아닙니다. 노인의 폐지 수레를 함께 끌거나, 연장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모습은 어디에서나 박수를 받으
2018-10-03 15:03
[사연뉴스] ‘딸기 알레르기’에 비행기 탑승 거부당한 승객
최근 영국에선 한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심한 ‘딸기 알레르기’가 있는 여성이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탑승을 거부당할 뻔한 사연을 밝혔기 때문인데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2018-10-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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