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사연뉴스

[사연뉴스] 음식값 깎아줬더니 탈세 신고한 손님
동네에서 작은 고깃집을 운영하고 있다는 A씨. 최근 폐업까지 고려할 만한 일을 겪었다는데요. 이번 [사연뉴스]에서는 음식값 깎아줬다 탈세 신고 당했다는 A씨 이야기를 전합니다. 최근 한 단골 손님이 자신의 친구 B씨를 소개
2018-06-21 05:00
[사연뉴스] “가난한 부모 밑에서 자란 저, 비참하지 않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참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쌀은커녕 몸 누일 집도 없던 어린 시절. 그런데 성인이 돼 남은 건 이상하게도 아련하고 따뜻한 기억뿐입니다. 그 시절, 누구보다 사랑받았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19일 밤 한 온라인 커뮤니
2018-06-20 18:00
[사연뉴스 그후] 초등학교 운동장서 몹쓸 짓 한 축구 회원들 결국…
서울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난 17일 축구 대회를 하다가 놀이기구에 노상방뇨하고, 담배꽁초를 아무 데나 버렸던 어른들, 기억나십니까?(6월 18일 [사연뉴스] 초등학교 운동장서 흡연에 노상방뇨… 막가는 조기축구회) 상식
2018-06-20 17:23
초등학교 운동장서 흡연에 노상방뇨… 막가는 조기축구회
지난 17일 인터넷에 “정말 더러워서 못 봐줄 일이 벌어졌다”며 서울 한 초등학교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50~60대로 보이는 남성들이 해당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치르고 뒷정리를 하지 않았답니다. 게시글 작성자 A씨는
2018-06-18 17:27
[사연뉴스] “동남아 여자처럼 생겼다고, 물 한 병에 2500원”
‘쪽바리’ ‘흑형’ ‘양키’ ‘대륙’ … 무슨 말인지 다들 아실 겁니다. 혹여 별 나쁜 의도없이 모르고 썼다 하더라도 인종차별임은 분명하죠. 한국인은 외국에 나가면 동양인으로서 차별을 당하면서도 정작 국내에서 외국인을
2018-06-14 16:12
[사연뉴스] “8개월간 차 태워준 동료에게 뒤통수 맞았습니다”
한 회사원이 8개월간 차를 태워준 직장동료에게 겪은 황당한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여직원에게 뒤통수 맞은 건가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자신을 회사원이라 소개한 A씨는
2018-06-11 05:00
[사연뉴스] “어머니가 죽어서 세상이 더 좋아졌습니다” 남매의 추모사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버림 받은 뒤 외조부모 아래서 자란 남매가 친어머니의 사망 소식에 ‘어머니가 세상에 없어서 기쁘다’는 부고를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1938년 3월 18일 미국 미네소타주 레드우드카운티 와바소에서 태
2018-06-09 13:11
[사연뉴스] 7명에서 2인분 시키고 ‘낭낭’하게 달라는 아이 엄마
공공장소에 아이를 데리고 와 개념 없는 행동을 일삼는 엄마들을 혐오하는 단어 ‘맘충’. 이 신조어가 탄생한 배경에는 일부 엄마들의 몰지각한 행동들이 있었습니다. 카페 테이블에서 아이 기저귀를 갈고 그대로 두고 간다든지,
2018-06-06 05:00
[사연뉴스] 영화관 역대급 ‘민폐음식’, 난 이런 것까지 봤다!
A씨는 지난 주말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에 들렀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오랜만에 들른 영화관은 기분 전환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상영시간이 되기 전에는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영화관 근처 식당에도 들렸습니다. 그
2018-06-05 11:05
[사연뉴스] 무한리필 식당에서 남은 음식 가져오면 안되나요?
식당에서 먹다 남은 음식을 포장해가지 못하게 해 “억울하다”며 세 아이의 엄마가 한탄하고 있습니다. [사연뉴스]에서는 한 고깃집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전합니다. 얼마 전, 한 가족이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2018-06-04 05:00
[사연뉴스] 생리대 커버 휴지통에 버렸다고 ‘더러운 여자’?
건강한 가임기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 달에 한 번 생리를 합니다. 그 때가 되면 몸 상태의 변화는 물론 감정도 민감해 집니다. 게다가 생리통까지 뒤따른다면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됩니다. 남성들은 전혀 경험할 수 없는 여성들
2018-06-03 16:56
[사연뉴스] “사진 찍을 차 구합니다” 남학생이 글 올리자 생긴 일
▶[사연뉴스] 사업 실패후 우울증 앓던 아버지가 남긴말 중간고사가 끝난 뒤 고등학생의 모습을 상상해 봅시다. 그동안 못 잤던 잠을 늘어지게 자거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많은 이들
2018-05-31 11:00
[사연뉴스] 아빠는 ‘수유실’ 이용하면 안되나요?
공동육아를 하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아이와 아빠가 함께 외출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잦아졌죠. ‘육아’는 엄마 몫이라는 시선도 많이 변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 아이 아빠가 수유실에서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다
2018-05-31 08:03
[사연뉴스] 사업 실패 후 우울증 앓던 아버지가 떠나며 남긴 말
☞ [사건 x 파일] 숨진 신생아 두고 PC방간 엄마 사업 실패 후 우울증을 앓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래 시달려온 지병 때문이었습니다. 고군분투하며 가족을 돌본 장남에게 아버지는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헤어디자
2018-05-31 06:20
[사연뉴스] “택시기사님이 저보고 5천원짜리 인생이래요”
한 여대생이 택시요금을 5000원 더 결제한 택시기사에게 항의했다가 “5000원짜리 인생”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온라인이 떠들썩하다. 지난 27일 한 커뮤니티에는 ‘5000원 요금 더 결제한 택시기사님이 저보고 5천원 짜리
2018-05-29 05:01
[사연뉴스] 찻길로 유모차 몰고 가는 아이 엄마, 이래도 되나요?
아침 8시. 아이들을 유치원으로 등원시키기 위해 엄마들이 한창 분주하게 움직일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서두르는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세상 속 편하게 느릿느릿 등원 준비를 합니다.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징징거리기라도
2018-05-28 14:24
[사연뉴스] 머그컵에 오줌이… ‘역대급’ 만났다는 카페 사장
‘어마어마’ ‘정말 역대급’이라는 말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입니다. 어떤 사건이나 인물을 과장되게 꾸미려고 사용하는데요. 알고보면 별일 아닌 게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 두 표현이 모두 쓰인
2018-05-26 05:03
[사연뉴스] “손가락 물었다고 미어캣 죽인 손님…누구의 잘못인가”
최근 헝가리 케치케메트 동물원에서 한 소년이 미어캣을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동물원 측은 “소년이 ‘만지지 말라’는 경고를 무시한 채 미어캣을 만졌고, 위협을 느낀 어미 미어캣이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소년의 손가락을
2018-05-22 05:00
[사연뉴스] 남편이 친정엄마를 ‘장모’라고 불러도 되나요?
남편은 친정 엄마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남편이 친정엄마를 ‘장모’ ‘노인’으로 불러 별거 중이라는 이야기가 전해졌는데요. “그 정도는 할 수 있다”는 입장과 “인성이 덜 됐다”는 논리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2018-05-21 06:39
[사연뉴스] “인서울 했으니 합격 사례금 달라는 선생님, 어쩌죠?”
존경과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15일 스승의날, 인터넷은 몇 달 전 게시됐던 글로 떠들썩했습니다. 올해 대학에 입학한 한 네티즌이 지난 1월 포털 사이트 ‘네이트판’에 올렸던 사연이었습니다. 4개월 전 이야기이지만 스승의날과
2018-05-16 00:05
[사연뉴스] “어머님, 제가 왜 아주버님 산부인과로 가야 하죠?”
3남매 중 막내 아들과 결혼한 A씨, 남편은 위로 누나와 형이 있습니다. 이 중 형은 산부인과 의사. 설마 설마 했던 일은 A씨가 임신을 하자마자 일어났습니다. 시누이와 시어머니는 당연하다는 듯 아주버님 병원에서 진료를 받
2018-04-23 09:42
택배기사가 식당주인 갑질에 보인 행동 (영상)
자신을 하대한 이에게 맞대응한 택배 기사의 사연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택배 기사를 ‘을’ 취급하면서 ‘갑질’한 손님에게, 거꾸로 손님이 돼 똑같이 대해줬다는 이야기였다. 개그맨 허준이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한
2018-04-2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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