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사연뉴스

"특히 여직원 절대 엄수"… 한 회사의 특별공지 논란
한 회사가 직원들의 근태불량을 바로잡겠다고 써 붙인 특별 공지문이 인터넷에서 논란입니다.  보건휴가 사용 시 진단서 첨부 등 주로 여직원들을 겨냥했는데요. 일부 네티즌은 “노동청에 제소할 사안”이라며 펄쩍 뛰었습니다
2016-06-08 00:01
카페서 씽씽카 타는 아이들, 말리지 않는 엄마… 20만이 본 사연
커피숍에서 씽씽카를 타며 소란을 피우는 아이들을 말리지 않은 엄마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일부 몰지각한 엄마들을 일컫는 ‘맘충’이라고 비난받고 있는데요. 목격자가 올린 사연을 보면 황당하기 짝이 없습니다. 지난 5일 오
2016-06-07 00:01
“자식이 본데없이 자라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뜨끔한 메모
현대인들의 주거공간인 아파트. 집 현관을 열고 들어가면 가족만의 독립적 공간이 펼쳐지는데요.이사 온 뒤 먼저 인사를 하지 않는 이상 옆집에 누가 사는지 잘 모르는 구조이죠.  현관을 코앞에 마주보고 있지만 실제 관계는
2016-06-06 11:14
"초경도와준 생리대 아저씨" 감동 사연이 시작된 글
예전에도 본 듯 한데 최근 커뮤니티에서 다시 퍼지는 훈훈한 사연이 있어 소개합니다. 이 사연 아래는 저와 비슷하게 "또 봐도 감동이네요"라는 네티즌 감상이 많았습니다. '컴퓨터 구입한 집 아이 초경 도와준 이야기'&nb
2016-06-04 00:03
'군대간 친구가 우리집 개한테 편지씀' 2만 터트린 영상
군대 간 친구가 개에게 보내온 편지가 인터넷에서 화제입니다. 군대에서 사람이 아닌 개에게 정성스레 편지를 쓴 친구도 친구지만, 그걸 또 읽어주는 개 주인도 만만치 않습니다.  지난달 편지 주인공인 개 '정진돌'의 주인
2016-06-03 00:05
'초밥뷔페서 회만 쏙쏙, 어디까지 괜찮을까' 사연 뉴스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뷔페. 그런데 먹고 싶은 음식 재료만 골라 먹고, 나머지를 훼손해 남들까지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은 매너가 아니지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는 초밥 뷔페 진상을 고발
2016-06-02 00:05
“해고 당했는데 퇴직금까지, 끝까지 갑질”… 사연뉴스
다니는 회사에서 해고 통보를 받았다는 네티즌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잘린 것도 억울한데 회사가 끝까지 갑질을 한다며 분노했는데요.  네티즌 '동*'은 포털사이트에 글을 올려 회사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했습니다.
2016-05-28 00:01
“송중기라도 나오나?” 소개팅을 준비하는 처자의 긴사연
소개팅을 준비하는 여성이 자리를 주선한 친구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가 화제입니다.  내일 만남을 앞두고 다급하게 약속시간을 늦춰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인데요. 그 이유가 무척 재미있습니다.  상대 남성에게
2016-05-27 00:01
'노키즈존했더니 불매운동한다네요' 씁쓸한 사연
'노키즈존'을 선택했다가 지역 커뮤니티에서 벌어진 불매운동때문 씁쓸했다는 한 식당 주인의 사연이 인터넷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운영의 어려움 때문에 식당에 아이를 더 이상 받지 않기로 한 뒤 지역 카페에 '동네 장사
2016-05-26 00:05
“이게 진짜 추모다” 강남역에 붙은 아빠들의 쪽지 ‘울컥’
[사연뉴스] 강남 묻지마 살인 사건 피해자를 추모하는 현장에 붙은 아빠의 쪽지가  인터넷에서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사진을 공유하며 이런 게 진짜 추모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난 22일 오늘
2016-05-24 00:01
'남자가 던진 젓가락이 언니 목에 꽂혔어요' 기막힌 사진
회식자리에서 언니가 젓가락이 목에 꽂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와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사고를 당한 이의 동생은 '대각선 테이블에 앉은 남자가 시끄럽다고 항의한 뒤 갑자기 언니네쪽으로 젓가락을
2016-05-23 00:05
“대 놓고 몸 쳐다보는 아저씨들, 제발…” 사연뉴스
'시선 폭력'이라는 신조어를 아시나요?  여성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일부 남성의 불쾌한 시선을 폭력이라는 과격한 단어로 표현한 말인데요. 최근 인터넷에서 자주 논쟁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포털사이트 네이
2016-05-23 00:01
'남친 집안이 축의금을 받지 말자네요' 결혼 고민녀
축의금 없이 결혼을 치르고 싶다는 예비신랑때문에 고민이 된다는 사연이 인터넷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예비신부는 "신랑네 집안에서 축의금을 받지 않는 건 이해하지만, 우리 집안에까지 받지 말라고 강요한다"며 황당해하고 있습
2016-05-21 00:05
“카톡도 못 볼 정도로 아파요?” 논란 중인 여자 선후배 카톡
[사연뉴스] 식중독에 걸려 결근하면서 함께 근무하는 직장선배들에게 연락을 하지 않아 공격당한 카카오톡(이하 카톡) 메시지가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해당 메시지를 퍼나르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
2016-05-20 00:01
"흑인 남친을 사귀는데 주변 시선이 너무…” 사연뉴스
흑인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다는 한 여대생의 사연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학생은 주변의 곱지않은 시선 때문에 무척 힘들다며 조언을 구했는데요.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17일 포털사
2016-05-19 00:01
'하루 만에 그만둔 알바의 문자, 열받네요' 사장님 하소연
일을 그만둔다는 걸 문자 메시지로 통보하면서 하루 치 입금을 계산해서 계좌이체 해달라는 한 아르바이트생 사연이 인터넷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이를 공개한 네티즌은 '일을 갑자기 그만둘 수 있는데 임금을 와서 받으라고 하니
2016-05-18 00:05
'채팅앱에서 13살 女초딩인척 해봤어요' 남자 반응 경악
한 네티즌이 '초등학생인 척하고 랜덤 채팅을 해봤다'며 여러 남성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습니다. 내용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채팅앱 실험'을 한 네티즌은 초등학생으로 속인 자
2016-05-17 00:06
'비행기 안에서 마스크팩, 민폐인가요' 아내의 사연
장시간 비행을 하면서 기내에서 마스크팩을 하는 것이 민폐인가 아닌가를 묻는 한 아내의 사연이 인터넷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아내는 '기내 마스크팩은 민폐이니 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남편과 크게 다투었다고 했는데요. 사연 전문은
2016-05-16 00:05
'추억은 두고 갑니다' 열 뻗치는 감성도둑의 메모
'감성도둑' 사연 시리즈가 인터넷에 퍼지고 있습니다. 감성도둑이란 물건을 훔쳐가면서 주인의 추억과 관련된 것을 남기고 가는 이를 말한답니다. 다음은 감성도둑 등의 제목으로 퍼지는 사진 모음. 디지털 카메라나 휴
2016-05-13 00:05
'극장서 똥기저귀 가는 부부 만났어요' 시빌워 진상 관객 사연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만난 진상 관객 사연이 인터넷으로 퍼지고 있다. 아이 셋을 데려온 부부가 상영관에서 아이 기저귀 뒤처리를 그냥했다는 내용이었다. 무려 똥기저귀였다고 한다.   다음은 사연 전문 캡처
2016-05-12 00:05
'반찬가게 오셨던 천사엄마를 찾습니다' 30만 울린 사연
서울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하는 이가 손님으로 만났던 한 아이 엄마를 찾아 감사 인사하고 싶다는 사연을 인터넷에 올려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사고로 손이 잘린 친정 엄마와 관련된 이야기인데,
2016-05-11 00:07
'커피숍 공짜 빨대 가져가면 안 되나요' 사연뉴스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포장된 1회용 빨대를 잔뜩 가져왔다는 것을 인증한 한 네티즌의 사연이 인터넷에서 올라와 여러 말을 낳고 있습니다. 빨대를 가져오는 것은 괜찮은데, 너무 많이 가져온 게 문제라는 반응과  
2016-05-11 00:05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