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사연뉴스

[사연뉴스] 개가 옷을 찢었는데 “여자 좋아해 그렇다”며 배상 않는 견주
애견카페에 상주하는 대형견에게 물려 옷이 찢어졌지만 배상은 커녕 변변한 사과 한 마디 듣지 못했다는 A씨. 카페 매니저는 오히려 “소송을 걸라”는 답을 내놨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연일까요. 지난 6일 저녁 A씨는 서울 압구
2019-01-14 05:00
[사연뉴스] “살려야 한다” 13층서 투신하려는 환자 끌어안은 간호사
중국의 한 간호사가 13층에서 투신을 시도하는 환자를 붙잡아 소중한 목숨을 구했습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둥베이 남부 랴오닝성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12년 차 간호사 동 징씨의 사연을 8일(현지시간) 전했습니다
2019-01-12 06:00
[사연뉴스] “여친 생일인데 미역국 끓여줘” 손님이 한 말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己亥年)이 밝은지 이레째입니다. 떠들썩한 연말 분위기가 한풀 꺾이고 연초가 시작됐는데요. 송년회·신년회의 여흥이 아직 가시지 않은 분도 많을 겁니다. 오랜만에 가족·지인과 보낸 시간, 다들 즐거우
2019-01-07 05:00
[사연뉴스] “제가 무개념 갑질을 한 건가요?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가 무개념 갑질 사모인가요?’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씨는 얼마 전 고용한 고등학생 아르바이트 B씨가 일방적으로 퇴사했다며 “노동법만 아니면 괘씸해서 돈도 주기 싫다”고 밝혔
2019-01-06 08:00
[사연뉴스] 세계 최악의 동물원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호랑이
‘세계 최악의 동물원’이라고 칭해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칸 유니스 동물원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호랑이가 있습니다. 이 호랑이는 어쩌다 ‘유일하게’ 살아남은 동물이 됐을까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동물원
2019-01-01 05:00
[사연뉴스] 40분 거리에 사는 친언니 존재를 동생이 몰랐던 이유
42년 전 미국의 각기 다른 가정으로 입양된 두 자매가 알고 보니 근처 40분 거리에서 살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눈물겨운 재회를 했습니다. 애틀랜타 저널(AJC)와 미주 중앙일보는 27일(현지시간) 한 DNA 검사 업체를 통해 입양
2018-12-29 06:00
[사연뉴스] “시험삼아 강아지 좀 빌려주세요”라는 이웃
반려동물. 오늘날 ‘사람의 즐거움을 위해 키운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애완동물을 대체하고 있는 단어입니다. 단순히 ‘기르는 동물’의 의미를 넘어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생긴 현상이죠. 누군가 내 가족과 다
2018-12-25 06:01
'새벽에 칼 맞을 뻔한 편의점 알바' 사연이 공분 산 이유
편의점에서 새벽 시간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칼 든 손님에게 위협을 당했다는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와 공분을 자아냈다. 이 아르바이트생은 “협박만 있었고 직접적인 위해가 없었다면서 출동한 경찰이 자신과 점장을 두고 돌아갔
2018-12-24 08:16
[사연뉴스] ‘크리스마스 선물’ 남기고 세상 떠난 이웃집 할아버지
80대 노인이 이웃집 소녀를 위해 14년 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BBC는 영국 웨일스에 살았던 노인 켄이 죽기 전 옆집에 사는 2세 소녀 캐디를 위해 14년 치 크리스마스 선물을 남기고 떠났다고 18일(현지
2018-12-22 04:00
[사연뉴스] 장애학생 실수에 “112 신고한다?” 경고한 특수교사
발달장애 2급 학생에게 강압적 태도를 보이며 거짓 진술을 강요한 특수교사를 고발한 학부모가 있습니다. 자신을 김포시 한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A군 아버지라고 밝힌 제보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전날인 11월 14일에 벌어진
2018-12-19 10:11
[사연뉴스] “왜 며느리는 시댁 김장을 해야 하나요?”
지금의 여성은 예로부터 여성에게만 부여돼 온 전통적 성역할에서 많이 자유로워졌다고들 합니다. 하지만요, 이맘때쯤 되면 어김없이 불거지는 논란이 있습니다. 바로 김장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시댁 김장날에 불려갔던, 혹은 불려
2018-12-18 00:20
[사연뉴스] 노약자석에 앉아 여학생 하체 불법 촬영한 60대 男
10대 소녀가 지하철에서 60대 남성에게 불법 촬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도와주세요. 지하철에서 몰카(불법촬영)를 당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자신을 미성년자라고 밝힌 글
2018-12-17 05:00
[사연뉴스 그 후] “돈에 환장했느냐”며 물벼락 맞은 대리기사, 이 후 이야기
“영하 5도 되는 날 물세례 받았네요” 대리기사의 하소연 기사를 기억하시나요? 살을 에는 듯한 날씨에 물세례를 받았다는 어느 대리기사의 이야기를 담았었는데요. 그 이후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면 사
2018-12-16 13:53
[사연뉴스] “화장실이 피팅룸인가요?” 어느 카페 직원의 하소연
“뭐야, 거지가 따로 없네.” “어디 쇼핑몰인지 알려주세요, 거르게.” 분노한 네티즌들이 댓글창을 달궜습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하소연 글 때문입니다. 자신을 카페 직원이라고 소개한 글쓴이 A씨는 매일
2018-12-13 14:42
[사연뉴스] “봉투값 20원 받는 편의점이 그렇게 괘씸한가요?”
4년째 편의점을 운영하는 점주가 20원 때문에 고민이 깊다는 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쓴 A씨는 손님이 구입한 물건을 담는 비닐봉투 때문에 곤란해졌
2018-12-13 10:55
[사연뉴스] ‘크리스마스의 기적’… 69년 만에 상봉한 美모녀
태어나서 한 번도 서로의 얼굴을 본 적 없는 모녀가 69년 만에 상봉했습니다. CNN은 미국에 사는 제네비브 푸린턴(88)씨와 코니 몰트룹(69)씨 모녀의 사연을 6일(현지 시간) 소개했습니다. 푸린턴씨는 1949년 미혼모로 딸 몰
2018-12-12 13:48
[사연뉴스] 여탕에 남자 수리기사가 불쑥…“여기서 뭐 하시냐”
일주일 전 [사연뉴스] 코너를 통해서였습니다. 경기도 파주의 찜질방 여탕에서 씻던 도중 남자 수리기사가 들어와 충격을 받았다는 50대 여성의 사연을 전해드렸죠. 사연뉴스가 알려진 뒤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또다른 여성이 국
2018-12-10 06:00
[사연뉴스] “저희가 가면 일단 먹은 것 보다 더 긁어요”…다문화 가정이 사는 법
“우리 가족이 모두 일본어로 대화하기 때문에 외국인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다 비슷합니다. 주인분이 직접 카운터를 보면 가게에서 도로 나옵니다.” 일본인 부인과 경기도 안성에 터를 잡았다는 A씨(33)는 “주인이 직접
2018-12-09 14:49
[사연뉴스] “영하 5도 되는날 물세례 받았네요” 대리기사의 하소연
두꺼운 점퍼를 입고 장갑을 껴도 추운 요즘입니다. 작은 틈새를 어떻게 아는지, 칼 같은 바람이 스며듭니다. 이런 날 물세례를 받았다는 한 대리기사의 하소연이 인터넷에 올라와 네티즌을 분통 터트리게 했습니다. 얼마나 추웠을
2018-12-08 09:11
[사연뉴스] “택배 배달, 아파트 경비 업무 아닌가요?”… 네 아닙니다
경비업법에 따르면 아파트 경비원은 순찰 등 경비업 본연의 업무만을 담당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밖에도 너무 많은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분리수거부터 청소, 택배 수령 및 배달까지 말이죠. 대부분 고령
2018-12-06 05:00
[사연뉴스] “방치된 채 굶주린 개, 다리도 물어뜯겼는데 어쩌면…”
주인으로부터 방치된 탓에 뼈가 드러날 정도로 굶주린 반려견의 사연이 외신 보도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미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영국 메트로는 4일(현지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우드 카운티에 있는 웨어 숄스에
2018-12-06 04:00
[사연뉴스] 기적처럼 주인 암 ‘3번’이나 발견한 시베리안 허스키
한 반려견이 주인의 암을 3번이나 발견해 생명의 은인이 된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반려견은 어떻게 주인의 목숨을 3번씩이나 구할 수 있던 걸까요. 미국 USA 투데이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에 사는 시베
2018-12-05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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