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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선셋로얄 이광훈씨
사람들은 소위 잘나가는 이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검·경 연예인 스포츠 스타를 소개하는 기사는 많지만 평범한 이웃들의 삶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들도 다 사연이 있고, 소중한 이야기를 안고 살
2017-02-14 13:00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쓰리고 고신웅씨
사람들은 소위 잘나가는 이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검·경 연예인 스포츠 스타를 소개하는 기사는 많지만 평범한 이웃들의 삶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들도 다 사연이 있고, 소중한 이야기를 안고 살
2017-01-10 01:26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오브젝트 이영택씨
사람들은 소위 잘나가는 이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검·경 연예인 스포츠 스타를 소개하는 기사는 많지만 평범한 이웃들의 삶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들도 다 사연이 있고, 소중한 이야기를 안고 살
2016-12-19 01:15
[상수동 사람들]로프트84 김기풍씨
영화 ‘사토라레’를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주인공인 사토미의 생각이 다른 이들에게 고스란히 들리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사토미는 거짓말을 못합니다. 거짓말을 해도 상대방에게 금방 들통 나고 맙니다.  평소대로 업무를
2016-11-13 14:16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신기술 사무엘씨
사람들은 소위 잘나가는 이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검·경 연예인 스포츠 스타를 소개하는 기사는 많지만 평범한 이웃들의 삶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들도 다 사연이 있고, 소중한 이야기를 안고 살
2016-10-24 01:00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두부공 김두범씨
사람들은 소위 잘나가는 이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검·경 연예인 스포츠 스타를 소개하는 기사는 많지만 평범한 이웃들의 삶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들도 다 사연이 있고, 소중한 이야기를 안고 살
2016-10-14 00:01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빈땅 최아름·배현규씨
사람들은 소위 잘나가는 이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검·경 연예인 스포츠 스타를 소개하는 기사는 많지만 평범한 이웃들의 삶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들도 다 사연이 있고, 소중한 이야기를 안고 살
2016-10-06 17:57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빈의왈츠 손유성씨
사람들은 소위 잘나가는 이들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검경 연예인 스포츠 스타를 소개하는 기사는 많지만 평범한 이웃들의 삶은 좀처럼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들도 다 사연이 있고, 소중한 이야기를 안고 살아
2016-09-29 00:10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스튜디오 썸띵 이동희씨
소년은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럴 땐 주로 만화책을 펼쳐 놓고 따라 그렸습니다. 학창시절엔 대부분 혼자 밥을 먹었습니다. 소년과 대화했다는 사실을 자랑거리로 삼는 이도 있을 정도였답니다. 소년은 혼자 있는 동안 무슨
2016-09-15 21:54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인생공부 신영준씨
2014년 11월 21일, 3.2㎏의 딸이 태어났습니다. 이름은 신채아(1·여). 그날 이후 아빠는 고민에 빠집니다. 어떻게 하면 내 딸이 행복할 수 있을까.  ‘삼성맨’이던 아빠는 6개월 뒤 회사를 그만둡니다. 꼬박꼬박 집에 월급을
2016-09-01 00:05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 '나의 작은 소행성' 릴씨
여자는 낯가림이 심했습니다. 한땐 배달음식도 못시켰답니다. 그림을 시작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습니다. 그림은 대게 혼자서 하는 작업이기 때문이죠. 살갑진 못하지만 그래도 사람을 좋아합니다. 친해지고 싶은데 먼저 말을 못 걸어
2016-08-24 18:00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인간생각 이혜경씨
꽃집 주인은 마치 라디오 진행자처럼 남성 A에게 사연을 물었습니다. A는 지난해 4월 작은 레스토랑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아내는 머리에 화관을 쓰고 부케를 던졌습니다. 정확히 1년이 지났고, A는 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같은
2016-08-17 00:01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제비다방 오상훈씨
단편소설 ‘날개’로 유명한 소설가 이상(1910~1937)은 1933년 서울 종로에 제비다방을 차렸습니다. 여기서 지인들과 글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사람 구경도 하면서 한량처럼 지내다 2년 2개월 만에 문을 닫습니다. 77년이 지난 2012년 4
2016-08-08 00:05
[이용상의 상수동 사람들]이리카페 김상우씨
단골 카페가 있습니다. 이 카페의 계산대 위엔 ‘마음’이라는 글자가 크게 적혀 있습니다. 손님들은 마음 아래에서 주문을 하고, 돈을 지불합니다. 카페 주인 김상우(42)씨는 시를 씁니다. 2014년 한국작가회의에서 ‘내일을 여는
2016-07-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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