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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성덕의 사방팔방] 42. 간신 배제할 대통령을 뽑자
역사무대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간신들 간신은 아첨·모함·협박·파당·축재에 능해 똑똑하고 치밀하고 집요한 속성 갖고 있어 간신배 방치하면 국가·국민이 도탄에 빠져 19대 대선서 국민의 현명한 판단 필요해 간신/오
2017-04-24 16:40
[염성덕의 사방팔방] 41. 검사의 독점적 영장청구권은 박정희의 적폐?
국가재건최고회의가 5차 개헌안에 명시 낡은 헌법, 시대정신에 맞게 수정해야 검·경의 상하관계를 견제관계로 되돌릴 때 검사의 영장청구 독점, 국민이 결정할 문제 검찰공화국 폐해 언제까지 방치할 텐가 검사의 독점
2017-04-18 14:24
[염성덕의 사방팔방] 40. 대형 참사 ‘첫 부녀 대통령’
박정희·박근혜 시절에 초대형 선박 사고 발생 재난은 가라! 그러나 재난이 끊이지 않는 이유 사고 나면 ‘피라미’만 처벌 받고 ‘몸통’은 빠져 참사 때마다 약발 없는 대책만 남발하는 정부 국민이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
2017-04-17 16:44
[염성덕의 사방팔방] 39. 국회 뜰에도 소녀상 세우자
체면만 구긴 아베의 소녀상 어깃장 일본 정부 역사 왜곡 작태 그만둬라 차기 한국 정부, 위안부 재협상해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결국 체면만 구겼다. 아베 총리가 부산 일본총영사관 앞의 일본군위안부 소녀상 설
2017-04-05 12:51
[염성덕의 사방팔방] 38. 朴 전 대통령의 영욕의 순간들
영욕(榮辱)의 세월이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첫 여성·부녀 대통령에서 사상 처음으로 구속되는 첫 여성 대통령 출신이란 불명예를 안았다.  국민의 열렬한 지지 속에 대통령 임기를 시작했지만 박 전 대통령은 ‘박근
2017-03-31 08:29
[염성덕의 사방팔방] 37. ‘대우조선해양=대마불사’ 발상부터 버려라
‘양치기 소년’ 닮아가는 정부와 산업은행 추정 손실액 너무 다른 금융위와 산업부 청산·회생 가치 고려해 신중히 결정해야 ‘혈세 먹는 하마’로 불리는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5조8000억원 규모의 지원 방침을 놓고 논란이
2017-03-26 16:47
[염성덕의 사방팔방] 36. 삼세판 만에 출두…사죄 않는 朴 전 대통령
첫 ‘여성 대통령’ ‘부녀 대통령’에서 피의자로 전락 국가원수 위용 찾아볼 수 없고 다소 굳은 표정 드러내 “성실히 조사받겠다”는 말만 남기고 조사실로 직행 권불십년(權不十年) 절감케 하는 역사 되풀이 말아야 삼
2017-03-21 10:08
[염성덕의 사방팔방] 35. 추락하는 朴 전 대통령, 날개가 없다
헌정 사상 네 번째 피의자로 조사 앞둔 朴 전 대통령 검찰 포토라인에 세우고, 녹음·녹화 방식 채택해야 조사 거부하면 구속영장 발부받는 정공법 선택해야 신병처리·기소 시기 늦추면 ‘정치검찰’ 낙인 찍힌다 박근혜 전
2017-03-15 14:01
[염성덕의 사방팔방] 34. 사드 보복한 中, 大國 자격 없다
한류·기업·관광·교육분야까지 공세 강화 시진핑 자유무역주의 주장과 정면 배치 사드 간섭 말고 北 핵·미사일 저지해야 韓, 국제공조 강화와 수출입 다변화해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의 한국 배치 계획에 반
2017-03-05 16:36
[염성덕의 사방팔방] 33. 특검과 헌재 우롱한 사람들
황교안 권한대행, 특검 수사 연장에 대못질 朴대통령과 측근들 대부분 의혹 부인·발뺌 朴대통령 대리인단, 헌재 권위 부정·막말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만 뒤늦게 후회 헌법재판소가 27일 마지막 변론을 끝으로 박근혜 대통
2017-02-27 15:53
[염성덕의 사방팔방] 32. 헌재 난장판 만든 朴대통령 대리인단
보수·진보 언론 가리지 않고 일제히 맹비난 법치(法治) 부인하는 듯한 막말 마구 쏟아내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의 언행이 주요 언론으로부터 신랄한 비판을 받았다. 보수와 진보 성향을 가리지 않고 주요 언론들은 23일자 1면
2017-02-23 13:38
[염성덕의 사방팔방] 31. 속죄하지 않는 朴대통령 사람들
        모르쇠 사단 정점에 김기춘 전 실장         우병우 전 민정수석도 가히 금메달감         문형표 전 복지부 장관도 대열 합류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
2017-02-21 17:45
[염성덕의 사방팔방] 30. 朴대통령 특검 대면조사 수용하고, 黃대행 특검 수사 연장 승인해야
朴대통령 수사 마냥 미룰 수 없어 수사 종결 위해 수사기간 연장해야 다른 재벌의 뇌물수수도 파헤쳐야 433억원대 뇌물공여 혐의 등으로 구속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재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2017-02-19 17:16
[염성덕의 사방팔방] 29. 朴특검 초강경…삼성 5명 영장 청구 검토
이재용·최지성·장충기·박상진 등 원점서 재검토 “이재용 영장 재청구 여부 빠른 시일 안에 결정” 이재용 부회장과 임원들 대질 원론적으로 가능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고 있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재용 삼
2017-02-13 16:42
[염성덕의 사방팔방] 28. 朴특검과 이재용 부회장의 2라운드
특검팀, 이 부회장 13일 재소환 이번 주 영장 재청구 여부 결정 뇌물공여 추가로 드러날지 주목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13일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재소환해
2017-02-12 16:29
[염성덕의 사방팔방] 27. 청와대 압수수색 사유 차고 넘친다
특검팀, 청와대 자료 임의제출 거부 청와대에 범죄 입증 자료 많을 가능성 탄핵 인용 고려해 만반의 준비해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청와대 압수수색을 다시 강행할 뜻을 강력히 시사했다. 이규철 특검팀 대변인은 7일 정례 브리핑
2017-02-07 16:09
[염성덕의 사방팔방] 26. 청와대, 특검 압수수색 불허할 이유 없다
압수수색 원인은 朴 대통령과 측근들이 제공 형사소송법 '국익 해치지 않으면 허용' 명시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여부도 꼭 확인해야 청와대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을 불허한다는 의사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특검
2017-02-02 16:26
[염성덕의 사방팔방] 25. 탄핵 결정 어려워지고 있다
헌법재판소도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되게 됐다. 박한철 헌재 소장이 31일 6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기 때문이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끌고 있는 행정부에 이어 헌재도 비정상적 운영이 불가피하게 된 것이다. 박근혜 대통
2017-01-31 16:56
[염성덕의 사방팔방] 24. 최순실의 ‘악다구니’, 누구를 향한 것인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공동주범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가 25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강제 소환되며 악다구니에 가까운 고함을 질렀다. 호송차에서 내린 최씨는 특검팀 사무실로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향해 걸어가며 큰
2017-01-25 15:22
[염성덕의 사방팔방] 23. 김기춘씨를 ‘역사의 법정’에 세우고 싶은 사람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구속수감을 가장 반기는 이들은 누구일까. 김 전 실장이 중앙정보부(국가정보원) 대공수사국 부장과 법무부 장관 등으로 재직할 때 극심한 고초를 당했던 이들이 아닐까 싶다. 김 전 실장이 서울구
2017-01-23 15:25
[염성덕의 사방팔방] 22. 朴특검, 1라운드 쓴맛…2라운드 반격하나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1라운드에서 쓴맛을 봤다. 특검팀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상대로 청구한 구속영장을 법원이 기각했다. 이 부회장이 ‘한판승’을 거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1라운드에서 기대 이상의 ‘유효 판정’을 따
2017-01-19 16:55
[염성덕의 사방팔방] 21. 朴특검 “정의 선택”…이재용 구속영장 청구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경제 논리보다는 정의를 선택했다. 특검팀은 16일 뇌물공여,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국회에서의 증언·감정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 등의 혐의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
2017-01-1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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