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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핑크 플로이드 음악 세계를 철학적으로 접근
광기와 소외의 음악/조지 A 라이시 등/생각의힘 영국 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 세계를 철학적으로 살폈다. 필진으로 참여한 인물들의 면면은 철학자, 음대 교수, 오디오 애호가 등 각양각색이다. 실험적인 사운드와 철학적인 노랫
2018-04-19 19:33
[200자 읽기] 베트남전 참전 군인들 통해 전쟁 참상 고발
빈딘성으로 가는 길/전진성/책세상 빈딘성은 베트남 중남부 해안에 위치해 있는 고장이다. 베트남전 당시 한국의 맹호부대는 이곳에 있는 한적한 농촌마을에서 1000명 넘는 사람들을 죽였고 가축을 도륙했다. 부산교대 사회교육과 교
2018-04-19 19:33
[200자 읽기] 거울뉴런 통해 본 인간의 감정 공감
인간은 어떻게 서로를 공감하는가/크리스티안 케이서스/바다출판사 눈물을 흘리는 사람을 마주했을 때 기분이 울적해지는 건 뇌에 있는 신경 세포인 ‘거울뉴런’ 때문이다. 벨기에 출신 과학자인 저자는 거울뉴런을 통해 인간이 타
2018-04-19 19:31
[200자 읽기] 개헌 논의·선거제도 문제점 2부로 구성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에 관한 모든 것/백상진·김예찬/루아크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에는 헌법 개정과 관련해 현재 논의되고 있는 사항들이 정리돼 있다. 2부에서는 현행 선거제도의 문제점을 살핀다. 저자들은 “시민이 참여하는
2018-04-19 19:31
김장겸 전 사장 “‘안철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 조작 보도 주도 안해”
김장겸 전 MBC 사장이 2012년 10월 ‘안철수 후보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 조작 보도를 자신이 주도했다는 MBC 측 발표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김 전 사장은 “MBC 측의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당시 보도한 기
2018-04-19 19:26
연분홍 꽃·맑은 연두 잎사귀… 비단 고을의 찬란한 봄빛
충남 금산은 인삼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봄에는 봄꽃이 더 앞자리에 선다. ‘비단 금(錦)’ ‘뫼 산(山)’. 이름처럼 꽃 비단 같은 아름다운 산이, 푸른 물이 뚝뚝 떨어질 것 같은 신록을 고스란히 담아주는 ‘비단 강’(금강)이 봄 풍
2018-04-19 05:01
[And 경제인사이드] 우리 아파트 정원수 돌봐주는 ‘나무의사’ 생긴답니다
나무 방제 92% 비전문가 손에 이뤄지고 부적절한 농약 사용 사례도 69%나 돼 나무에 뿌린 독한 농약이 기체로 변해 숲 찾는 사람 몸 속에 들어갈 가능성 커 기존 나무병원, 자격 요건 낮아 난립 양상… 전문 관리 자격증 갖춘 ‘나무
2018-04-19 05:01
청년의 고단함 위로하려… 25년만에 연극무대 선 최불암
2014년 이후 TV 연기도 중단했지만 실의에 빠진 청춘들이 삶의 이유 깨달을 수 있는 작품 하고 싶어 출연 존재 자체로 빛나는 인간의 존엄 노래 어깨 위 무거운 짐이 티끌처럼 훌훌… 원로 배우가 따뜻하게 안아주는 느낌 “우리
2018-04-19 05:00
SK 이틀째 ‘홈런쇼’
SK 와이번스가 ‘홈런 군단’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연일 가공할 홈런쇼를 펼치며 5연승을 달렸다. SK는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경기에서 홈런 4방을 앞세워 KT 위즈를 8대 3으로 격파했다.
2018-04-19 00:15
‘형님 리더십’ SK 문경은 감독 “5년 前 챔프전 4연패가 큰 공부”
서울 SK 문경은(47) 감독은 현역시절 한국을 대표하는 ‘람보 슈터’로 명성을 떨쳤다. 농구대잔치가 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1990년대 초 연세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고, 역대 프로농구 개인통산 최다 3점슛 기록(1669개)을 보유한 최고
2018-04-19 00:12
18년 만에… SK, 날아오르다
6차전서 80대 77로 DB 꺾어… 1·2차 패배 후 4연승 사상 최초 역전 우승 비결은 끈질긴 수비… 화이트 15년 만에 외국인 MVP 선정 벼랑 끝에 몰린 원주 DB의 절박함보다 우승을 향한 서울 SK의 집념이 컸다. SK는 18일 서울 잠실학
2018-04-19 00:11
이유영 “즐겁게 연기할래요… 위로를 드리고 싶어서” [인터뷰]
배우 이유영(29)을 작품 속 처연한 이미지로 바라봐선 곤란하다. 현실의 그는 누구보다 밝고 따뜻한 사람이다. 시린 겨울을 이기고 피어난 민들레처럼 단단하기도 하다. 맑고 투명한 봄날을 꼭 닮은 그를, 4월의 한가운데 서울 종로구
2018-04-19 00:10
박주영 “2년 동안 나아진 것 없는 FC 서울 미안하고 죄송”
성적 하락 감독 책임 불거진 시점서 “할 말 못하는 선수 되고 싶지 않다” 논란 후에도 사과 대신 정공법 파문 프로축구 FC 서울의 박주영(사진)이 황선홍 감독에 대한 비판으로 비칠 수 있는 글을 SNS에 써 논란이 되고 있다.
2018-04-18 21:56
갑작스런 등판에… 오타니, 첫 쓴맛
1회초 선두 타자에 홈런 허용 결정구 스플리터도 난조 보여 갑작스러운 등판 일정 조정이 컨디션 조절 실패로 이어진 듯 휴스턴 등 강팀과 향후 승부가 진정한 ‘이도류’ 시험대 될 전망 미국프로야구(MLB)에서 투타겸업으로
2018-04-18 18:49
‘수원맨’ 변신 데얀, ACL서 펄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결승골 등 6경기에서 5골… 팀 조 1위 이끌어 내달 9일 울산과 16강전서 격돌 2018 시즌 개막을 앞둔 K리그1(1부 리그)에서 가장 큰 이슈는 데얀(37)의 이적이었다. FC 서울에서 8시즌을 보냈던 ‘붉은 데얀
2018-04-18 18:48
추추트레인, 10경기 만에 4호 대포 쾅
2117일 만에 한 경기서 4득점… 토론토 오승환, 시즌 첫 홀드 미국프로야구(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홈런을 때리는 등 4득점으로 활약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승환은 시즌 첫 홀드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18일(한국
2018-04-18 18:48
193㎝ 女농구 박지수, WNBA 도전장… 구단도 적극 지원
2018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돼 라스베이거스 예비 출전선수 포함 다음 주 출국… 트레이닝 캠프 참가 여자프로농구(WKBL)의 2년차 센터 박지수(청주 KB 스타즈·사진)는 역대 두 번째로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무대를 밟을 수 있
2018-04-18 18:47
[명화는 시대다] 나쁘니까 흥미로운 요지경의 나날들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이하 ‘범죄와의 전쟁’)에는 예상과 다르게 악인이 등장하지 않는다. 사실은 등장하지 않는 게 아니라 악인인데 악인이라는 이미지를 뚜렷하게 부여받는 인물이 없는 것이다. 영화는 등장인
2018-04-18 05:05
[And 월드] 컴퓨터 나오기 100년 전, 그녀는 이미 상상했다
세상에 널리 기억돼야 마땅한데 소홀하게 취급된 사람들이 있다. 오랫동안 남자 중심의 사회였기에 남성보다 여성 중에 그런 이들이 특히 많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부터 ‘간과된 이들(Overlooked)’이란 특집 코너를 만들어
2018-04-18 05:03
‘복덩이’ 호잉, 연타석포… 독수리 3연승 이끌다
한화 이글스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한화가 한국 무대 데뷔 후 첫 연타석포를 쏘아올린 외국인 타자 제라드 호잉의 활약을 앞세워 리그 선두 두산 베어스 마저 제압하며 3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
2018-04-17 23:45
강수진의 ‘망가지는 발레’… 포복절도 관객
국립발레단 첫 희극 레퍼토리 안착 19일부터 예술의전당 무대 올라 발레리나는 망가지고, 관객은 시종 박장대소하고…. 강수진표 희극 발레 ‘말괄량이 길들이기’가 국립발레단의 ‘레퍼토리(단골 공연)’로 안착했다. 국립발
2018-04-17 05:03
‘퀵후크’ 줄이고 번트 대신 강공… ‘용’ 태운 독수리, 구름 위 산책
선수들 능동적으로 경기 운영… 덕아웃에서는 질책 대신 칭찬 리그에서 가장 많은 희생번트를 대는 팀이었지만 올 시즌엔 1개뿐이다.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얌전한 주자들이었는데, 올해엔 너도나도 다음 베이스를 노린다. 70개만
2018-04-1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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