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김정남피살

“김정남 암살, 北 도주 이지현·홍송학은 자폭 암살조”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이 21일 김정남 피살 사건의 북한 국적 용의자로 이미 북한으로 들어간 이지현(33) 홍송학(34) 2명을 ‘자폭암살조’라고 주장했다. 이어 “여성 2명이 청부 살인에 실패할 경우 이지현 홍송학이 옆에서 지키고 있
2017-02-22 00:04
김정남, 2010년 김정일에 편지 보내… “김정은이 목숨 위협한다” 호소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2010년 동생으로부터 목숨을 위협받는다고 호소하는 편지를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보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1일 보도했다. RFA에 따르면 김정남의 편지는 2010년
2017-02-22 00:03
北-동남아 국가 경제적 유대 계속될까
말레이시아에서 벌어진 김정남 피살 사건을 계기로 북한과 동남아 국가들의 경제적 유대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사태로 양국 관계가 다소 틀어지기는 했지만 말레이시아는 북한과 상당히 친밀한 관계를 형성해 왔다. 싱가포르
2017-02-22 00:02
“北, 공공장소 살인 용납 못할 테러행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21일 김정남 암살과 관련해 “국제적인 이목이 집중된 공공장소에서의 살인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테러행위”라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김정은 정권의 반인륜적 잔
2017-02-21 18:32
北 “말레이 경찰, 이정철에 인권 유린” 주장… 공동 조사 요구
강철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가 김정남 암살 사건의 의혹을 풀 ‘키맨(핵심 인물)’으로 지목된 이정철에 대한 현지 경찰의 인권 유린을 주장했다. 이를 빌미로 북한측의 사건 조사 참여를 요구했다.  말레이시아 언론 ‘
2017-02-21 10:59
독극물 검출 안되는 독살… KGB 수법
김정남을 암살한 수법이 신체에 독극물을 전혀 남기지 않을 정도의 고난도 기술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말레이시아 당국이 이르면 22일 김정남에 대한 부검 결과를 발표키로 예고한 상황에서 독극물의 단서를 얼마나 찾아낼 수 있을지 주
2017-02-21 05:00
김한솔, 시신 인수 위해 말聯 입국
최근 암살된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22·사진)이 20일 밤 말레이시아에 입국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김한솔은 아버지 시신을 확인하고, 유족 자격으로 시신을 인계 받기 위해 말레이시아에 온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이 요구
2017-02-20 21:35
2.33초… 김정남 암살, 접촉과 동시에 “작전 끝”
단 2.33초 만에 벌어진 일이었다. 김정남은 두 여성 용의자에게 순식간에 습격을 당했고 멀쩡히 걸어다니다 별안간 숨졌다. 2초간 노출된 것만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 독성 물질이 사용됐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온몸에 독
2017-02-20 18:46
“北, 정권교체 시도 미리 차단 의도”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김정남 피살 사건에 대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체제의 대안세력을 사전에 제거해 정권 교체 시도를 미리 차단하려는 의도”라고 평가했다. 또 “고위급 탈북자 등 체제 불만 세력에 대한 강력한 경고 메시
2017-02-20 18:45
평양行 용의자 4명 송환 만만찮다
말레이시아 경찰 당국이 김정남 피살 용의자로 지목한 북한 국적 남성 4명이 평양에 도착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사건이 국제적 미제로 남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부가 이들 핵심 용의자 4명의 송환을 북한
2017-02-20 18:38
김정남 아들 김한솔 말聯 입국에 北 억지 주장 정당성 잃어… 국제적 고립 등 ‘후폭풍’
암살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이 아버지 시신 확인 및 인수를 위해 현지를 찾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억지 주장을 펼쳐온 북한 측 입지는 좁아질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암살 배후가 북한으로 확인되면 국제사회의 북한 압박 수위가 높아지
2017-02-20 18:38
이정철 “김정남 안 죽였다”… 키맨 아닌 지원책?
김정남 암살 사건의 의혹을 풀 ‘키맨’으로 꼽혀온 이정철(47)이 “김정남을 죽이지 않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을 살해한 혐의로 붙잡은 이정철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미 평양으로 되돌아간
2017-02-20 18:37
北대사 “말레이시아-한국 결탁” 뒤집어씌우기
김정남 피살 사건으로 촉발된 북한과 말레이시아의 갈등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말레이시아 외교부는 20일 오전 10시쯤 강철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를 외교부 청사로 불러 강하게 항의했다.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김정남 사건과
2017-02-20 18:00
“말레이시아 北 노동자들, 김정남 암살 사실 몰라”
말레이시아에서 거주하는 북한 노동자들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이복형 김정남의 암살 사건을 모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말레이시아 언론 ‘더스타’는 19일 자국 유일의 북한 식당인 평양 고려관이 김정남
2017-02-20 11:21
[신훈 특파원 쿠알라룸푸르 르포] “이정철 부인, 체포 당시 30분간 격렬히 저항”
18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시내 중심가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잘란 쿠차이 라마 지역의 한 아파트를 찾았다. 페인트가 벗겨진 흔적을 군데군데 찾아볼 수 있었고, 베란다에 내놓은 빨랫감이 바람에 날렸다. 월세 1500링
2017-02-20 05:00
“김정남, 2011년 부친 장례식 참석 위해 평양에 갔다 신변 위협 공포 느껴 황급히 빠져나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2011년 아버지 김정일 장례식 참석차 북한에 갔다가 다시 못 빠져나올 수 있다는 생각에 공포를 느끼고 황급히 떠났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8일(현지시간) 김정남 친구의 말을 인용
2017-02-20 00:02
김정남 암살 소식에 다시 돌고 있는 ‘김일성 장학생 명단’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지난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암살된 것을 두고 북한 정권이 남한에 있는 김일성 장학생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 것이라는 주장이 돌고 있다.  박
2017-02-20 00:00
北 ‘생떼’에… 말레이 정부 ‘강경’
북한과의 외교관계를 감안해 김정남 피살사건에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던 말레이시아가 강경 모드로 돌아섰다. 자국 법을 무시한 북한의 ‘생떼’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말레이시아 언론에 따르면 탄 스리 칼리드 아부 바카르 경찰
2017-02-19 18:51
김정남 암살, 北내부서도 확산
김정남 피살 소식이 북한 주민들 사이에도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내에선 김정남의 존재 자체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피살 소식이 전파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아사히신문
2017-02-19 18:29
北대사관, 말레이 거주 北주민들 불러 교육
주말레이시아 북한대사관이 18일 말레이시아에 머물고 있는 북한 주민 40여명을 쿠알라룸푸르 대사관으로 불러 김정남 암살 사건과 관련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북한대사관에는 평범한 북한 주민으로 보이는
2017-02-19 18:28
“평양 도주한 4인이 암살 주도… 北배후설 근거 확보”
김정남 암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경찰이 이번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할 만한 강력한 근거를 이미 확보했으며, 이번 사건이 북한 소행이라고 잠정 결론을 이미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일간 뉴스트레이츠타임
2017-02-19 18:28
“김정남 암살한 독극물, 분석까지 2주 소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이복형 김정남의 암살 과정에서 사용된 독극물의 정체를 밝힐 때까지 2주가량 소요될 예정이라고 AFP통신이 19일 보도했다.  AFP통신은 “말레이시아 보건 당국이 지난 13일 쿠알라룸푸르 국제 공
2017-02-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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