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세월호

1103일만에 엄마 품으로… 세월호 백승현군 유품 공개
세월호 참사 희생자 고(故) 백승현 군의 물품이 1103일 만에 엄마 품으로 돌아왔다. ‘울보 삼촌’으로 불리는 자원봉사자 임영호씨는 23일 페이스북에 전날 발견된 백승현 군의 물품을 공개했다. 임씨가 공개한 사진에
2017-04-24 00:06
“한 푼도 안 쓰고 그대로…” 세월호서 1103일 만에 돌아온 지갑
세월호 자원봉사자 임영호씨가 1103일 만에 가족 품에 돌아온 백승현군의 유품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임씨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103일 만인 어제 엄마 품에 돌아온 외동아들 승현이의 캐
2017-04-24 00:01
세월호 유류품 다량 발견… 미수습자 수색 '청신호'
세월호 객실 내부수색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유류품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미수습자 수색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기대 섞인 관측이 제기된다. 선체정리업체 코리아쌀베지 직원과 해경·국과수·해수부 직원 등은 18일 오후 1시께
2017-04-19 07:23
법원 “세월호 참사로 부모 잃은 미성년자 재산 은행이 관리”
세월호 참사로 부모를 잃은 미성년자가 수령한 보험금 등 15억원 상당의 재산을 친척이 아닌 은행이 관리하도록 법원이 결정했다. 재산을 둘러싼 친척 간 갈등을 방지하고 미성년자가 성인이 될 때까지 재산이 안전하게 남아있도록 한다
2017-04-19 05:03
미수습자 수색 개시… 뱃머리 왼쪽 4층부터 진입
3년 동안 가족의 귀환을 애타게 기다렸던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에게 또 다른 기다림이 시작됐다.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개시됐다. 미수습자가 발견되면 수색작업은 즉각 중단되고 수습체제로 전환된다. 해양수산부
2017-04-18 17:41
8세 아이 '세월호 보상금 15억'… "친척 대신 은행이 관리하라"
세월호 참사로 부모를 잃은 미성년자가 수령한 보험금 등 15억원 상당의 재산을 친척이 아닌 은행이 관리하도록 법원이 결정했다. 재산을 둘러싼 친척 간 갈등을 방지하고 미성년자가 성인이 될 때까지 재산이 안전하게 남아있도록
2017-04-18 16:24
세월호 평형수 양 '0'
지난 2014년 10월29일 새벽 5시께 선내 실종자 수중 수색활동 중이던 민간잠수팀이 촬영한 동영상이 유트브에 처음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세월호 침몰 6개월가량 지난 시점에 촬영된 것으로 세월호 수색당시 촬영한 조타
2017-04-18 15:36
세월호 조타실 핀 스테빌라이저 시스템 게이지
지난 2014년 10월29일 새벽 5시께 선내 실종자 수중 수색활동 중이던 민간잠수팀이 촬영한 동영상이 유트브에 처음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세월호 침몰 6개월가량 지난 시점에 촬영된 것으로 세월호 수색당시 촬영한 조타
2017-04-18 15:35
157도를 가리키는 세월호 진행 방향각
지난 2014년 10월29일 새벽 5시께 선내 실종자 수중 수색활동 중이던 민간잠수팀이 촬영한 동영상이 유트브에 처음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세월호 침몰 6개월가량 지난 시점에 촬영된 것으로 세월호 수색당시 촬영한 조타실
2017-04-18 15:34
최고 7m 진흙더미, 무너지고 찢기고…처참한 세월호 내부
마침내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이 18일 시작됐다. 동시에 3년 동안 바다 속에 가라앉아 있던 세월호의 내부 모습이 공개됐다. 우현이 하늘로 향한 채 전남 목포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내부를 우현에서 내려다본 모습이었다. 처참하
2017-04-18 14:40
세월호 수색 시작… ‘미수습자 상당수’ 추정 A데크 진입
세월호 참사 1098일 만에 미수습자 수색 작업이 시작됐다. 사망자 295명을 확인하고 미수습자 9명을 남긴 채 중단됐던 수색은 888일 만에 재개됐다. 해양수산부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18일 오후 1시쯤 선체 수색을 시작했다고 밝
2017-04-18 14:22
[포착] 무너지고 찢긴… 세월호 처참한 내부 모습 공개
세월호 선체 내부 수색이 시작된 4월 18일 전남 목포신항에 거취 되어있는 세월호 선체 내부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가 사진을 통해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세월호 내부 사진에는 무너지고 찢긴 객실의 모습이 그대로 드
2017-04-18 13:57
정부가 부인한 조타수의 양심고백은 사실이었다…2층 외벽 천막 확인
‘세월호 2층 화물칸 벽 일부가 철제가 아닌 천막으로 돼 있어 급격히 침몰했다’는 조타수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정황이 나왔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근접사진을 확인한 결과 2층 화물칸이 비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2017-04-18 06:33
세월호 눈물 4년째 닦은 日 ‘피겨 여왕’… 안도 미키 “유족 미소 찾길”
일본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안도 미키(30)는 세월호 피해자 가족의 눈물을 잊지 않았다. 안도 역시 아홉 살 어린 나이에 사고로 아빠를 잃은 딸이고, 지난 4년간 남편 없이 딸을 홀로 키우며 고독과 싸우고 있는 엄마다. 안
2017-04-17 14:49
“벚꽃 보면 친구들 생각나요” 세월호 생존자 장애진씨 (영상)
세월호 생존자 중 한 명인 단원고 졸업생 장애진씨가 가슴 뭉클한 메시지를 남겼다. 세월호 3주기인 16일 딩고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장애진씨와 가수 선미가 만나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올라왔다.  장씨는 “가만히 있으라고
2017-04-17 07:55
“피폐해진 세월호 유가족 건강 챙겨주러 다시 왔어요”
3년 전 진도 팽목항에 모였던 세월호 유가족과 미수습자 가족은 이제 목포신항에서 기약 없는 기다림을 이어가고 있다. 세월호 침몰의 진상 규명과 가족의 유해 수습을 기다리며 심신이 지친 이들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봉사의 손길이
2017-04-17 05:00
세월호 3주기 추모 김무성에 “우디르급 태세전환?” 반응
김무성 바른정당 의원이 세월호 3주기 추모글을 SNS에 올렸다가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호소하는 유가족을 외면했던 과거 때문이다. 김 의원은 16일 트위터에 “오늘은 우리 시대의 큰 슬픔인 세월호 3주기
2017-04-17 00:01
세월호 참사 3주기… “미수습자 빨리 수습되길” “이런 비극 다시 없어야”
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전국 각지에서 추모 행렬이 이어졌다. 시민들은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세상을 떠난 304명의 넋을 기렸다. 이날 목포신항에서는 미수습자 9명을 본격적으로 수색하기에 앞서 선체를 최종
2017-04-16 18:25
세월호 미수습자 이름 부르며… ‘안전 대한민국’ 약속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유승민 바른정당,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16일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 있는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모였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세월호 갖고 (정치권이) 3년 해먹었으면 됐
2017-04-16 18:17
‘폭식투쟁’만큼 잔혹했던 ‘단식검증’… 극우인사의 뒤늦은 사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부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세월호 희생자 유민양의 아버지 김영오씨에게 뒤늦게 사과했다. 신 총재는 김씨의 단식투쟁을 폄하했던 극우 인사다. 신 총재는 16일 트위터에 “세월호 3주기. 부활절. 우연이
2017-04-16 17:04
문재인·안철수 “김초원·이지혜 기간제 교사 순직 인정하겠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6일 세월호 참사로 희생됐으나 교육공무원 신분이 아닌 기간제 교사란 이유로 단순 사망 처리된 단원고 고(故) 김초원 이지혜 교사의 ‘순직’을 인정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후보는 경기도 안산 합동분향소
2017-04-16 16:16
세월호 꺼낸 3주기, 거짓말처럼 하늘도 눈물 거뒀다
세월호가 바다 속에 있었던 지난 두 차례 추모기일에 하늘은 잔뜩 인상을 찌푸렸다. 1주기 땐 황사를 먹은 흙비를 천둥‧번개와 함께 쏟았고, 2주기엔 여름 장마처럼 요란하게 비를 뿌렸다. 세월호 추모기일의 따뜻한 봄 날씨는
2017-04-16 12:35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