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반려인연구소

애견호텔에 맡겼더니…피 흘리며 돌아온 강아지
제주도 한 애견호텔에 맡겨졌던 강아지가 9시간 만에 피투성이로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 다 벗겨진 반려견 ‘뭉개’의 피부 지난 26일 견주 김모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개카페 애견호텔 동물학대 제주도’라는 제
2018-05-27 15:03
길고양이 21마리와 동고동락… 집의 절반을 내준 ‘다묘 머슴’
전부 길에서 시작됐다. 새끼 고양이가 홀로 떨고 있었다. 가여워 먹이를 주다가 덜컥 집에 데려왔다. 그 다음엔 꼬리가 잘린 녀석, 학대당한 듯 항문이 없는 놈이 자꾸 눈에 들어왔다. 모두 거리를 떠도는 고양이였다. 하나 둘 늘어
2018-05-27 09:19
느와르 영화 뺨치는 길냥이의 ‘3대 1’ 위기 탈출법 (영상)
여러 명의 폭력배에게 둘러싸인 상황. 골목길은 막혀 있어 다시 되돌아 나갈 수밖에 없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이 같은 장면에서 늘 멋지게 위기를 모면한다. 바로 그런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고양이 영상이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2018-05-26 18:48
“이름 지어 주세요” 5개월 된 아기 판다 세상 첫 나들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동물원에서 26일 아기 판다가 동물원 직원에게 안겨 있다. 약 5개월 전 태어난 암컷 판다는 아직 이름이 없고 이날 처음 모습이 공개됐다. 2014년 중국이 10년 동안 임대한 량량과 싱싱 부모의 두
2018-05-26 15:25
새까맣게 탄 채 구조된 새끼 길고양이… “한쪽 귀 청각 상실” 참혹
누군가 일부러 새끼 길고양이에게 인화물질을 붓고 불을 붙여 심각한 화상을 입힌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새끼 길고양이는 가까스로 구조됐지만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2일 인천길고양이보호연대 게시판에 '(
2018-05-24 06:00
가스 누출된 집에서 온 가족 구한 ‘은혜 갚은 냥이’
떠돌이 고양이가 자신을 거둬준 일가족의 목숨을 구했다. 미국 피플지는 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州) 그린타운십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 누출 사고에서 고양이가 일가족을 구한 사연을 소개했다. 어느 나 아리아
2018-05-23 08:58
‘강아지판 신데렐라’…유기견서 왕실 견공된 ‘가이’
2015년 미국 켄터키주(州) 한 숲속에 버려진 채 발견됐던 비글 ‘가이’는 가까스로 구조되었지만 곧 안락사 위기에 놓였다. 그러다 운 좋게도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 미국 유명 배우 메건 마클이었다. 지금 메건 마클은 영국
2018-05-22 07:34
[사연뉴스] “손가락 물었다고 미어캣 죽인 손님…누구의 잘못인가”
최근 헝가리 케치케메트 동물원에서 한 소년이 미어캣을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동물원 측은 “소년이 ‘만지지 말라’는 경고를 무시한 채 미어캣을 만졌고, 위협을 느낀 어미 미어캣이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소년의 손가락을
2018-05-22 05:00
누가 쓰레기봉투에 새끼 고양이들을 넣고 묶었나?… “누구라도 버렸을 것”
주택가 전봇대 옆에 살아 있는 새끼 고양이 4마리가 버려졌다. 게다가 이 고양이들은 꽁꽁 묶은 쓰레기봉투 안에 있었다. 안타깝게도 한 마리는 목숨을 잃었지만, 나머지 세 마리는 주민에게 구조 돼 차츰 기력을 되찾고 있다. 2
2018-05-21 16:30
새끼 고양이 지퍼백에 담아 학대한 네티즌… “길냥이 죽이기” (영상)
어린 길고양이를 가학적으로 괴롭히는 사진과 영상이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 17일 A씨는 “누군가 고양이를 학대하는 영상을 촬영해 내게 보냈다”면서 “도와달라”는 내용의 글을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반려묘 6마리를
2018-05-18 13:48
[영상] 얼굴 반은 흰색·반은 검은색인 ‘아수라 백작’ 고양이
SNS에서 ‘두 얼굴을 가진 고양이’ 사진이 화제다. 지난해 3월에 태어난 영국숏헤어종 고양이 ‘나니아(Narnia)’는 특이한 얼굴을 가졌다. 이 고양이의 얼굴은 절반은 흰색, 절반은 검은색 털을 가지고 태어났다. 이에 반해 눈
2018-05-15 16:27
‘염산테러’로 내장 쏟아져 나온 길고양이…“100바늘 꿰매”
부산의 한 주택가에서 길고양이 3마리에게 화학약품으로 추정되는 물질을 뿌려 다치게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부산 남구 용호동의 한 주택에서 누군가가 길고양이 3마
2018-05-15 13:48
끝 없는 동물학대, 구미서 새끼고양이 종량제 봉투에 넣어 유기
고양이 4마리가 쓰레기 종량제봉투에 넣어 버려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경북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구미시 인의동 한 주택가에서 새끼고양이 4마리가 종량제봉투에 담긴 상태로 버려졌다는 고
2018-05-14 16:18
춤추는 ‘디스코 판다’의 슬픈 진실… 판다는 즐겁지 않았다 (영상)
리듬을 타는 듯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모습에 ‘춤추는 판다’ ‘디스코 판다’ 등으로 불렸던 판다의 슬픈 진실이 밝혀졌다. 최근 중국 신화통신은 구이저우성 콴링 공원에 사는 7살 수컷 판다 ‘카이힌’을 소개했다. 함께 공
2018-05-12 07:42
야산서 실종된 80대 극적 구조한 구조견 ‘바람이’
전국 최우수 119인명구조견으로 선정된 부산소방안전본부 인명구조견 바람(셰퍼드·6살)이 야산에서 길을 잃은 80대 노인을 극적으로 구조했다. 8일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북구 만덕동에 사는 A(80)씨가 집을 나간
2018-05-08 17:36
[포착] 공룡 알보다 크다는 ‘코끼리 새’의 알
미국 버팔로 과학 박물관이 오는 5월 1일부터 멸종된 융조(隆鳥)의 알을 전시한다. 길이는 71㎝, 무게는 1.4㎏에 달한다. 25일 AP통신에 따르면 그동안 이 거대 동물의 알은 ‘가짜’로 잘못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박물
2018-04-25 15:58
너무 말라 ‘비닐봉지’로 오해 받은 떠돌이 개
먹이를 제대로 먹지 못해 갈비뼈만 앙상하게 남은 유기견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국 미들즈브러의 한 도로에서 구조된 4살짜리 스태퍼드셔 불테리어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했다.
2018-04-25 13:44
갓 태어난 새끼 강아지를 인큐베이터에 보낸 엄마 강아지의 마음 (영상)
갓 태어난 강아지를 인큐베이터에 보낸 엄마 개의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의 주인공은 강아지의 엄마인 치와와 쿠마와 아빠 사워 포크다. 쿠마는 지난 20일 태국 방콕에서 강아지 세 마리를 낳았으나
2018-04-24 15:58
숲속에서 실종 소녀 곁 밤새 지킨 노견이 받은 선물
숲에서 길을 잃은 3세 소녀의 곁을 밤새도록 지킨 노견에게 호주 퀸즈랜드 경찰이 명예경찰견 지위를 수여했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로라’라는 이름의 소녀는 숲에서 길을 잃
2018-04-24 11:27
귀만 잘린 ‘길냥이’… 중성화 지원비만 받고 그냥 방사?
중성화 표식은 있는데 실제로 중성화가 안 된 고양이들이 발견됐다.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에 쓰이는 지방자치단체의 지원금을 받기 위해 관련 업체들이 허위로 수술 건수를 늘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MBC ‘뉴스투데이’는 23일
2018-04-24 10:53
고양이 장난감 뭐로 만드나 봤더니…충격의 현실 (영상)
동물보호단체 ‘케어’가 공개한 영상 ‘고양이 장난감의 진실’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케어는 지난 19일 ‘고양이 장난감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유튜브 채널에 올렸다. 네티즌들을 분노하게 한 것
2018-04-23 09:43
강형욱이 ‘개값’ 묻는 사람들에게 해주는 말
‘개통령’으로 불리는 훈련사 강형욱이 반려견을 ‘상품’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강형욱은 20일 인스타그램에 반려견 바로와 산책하던 중 생긴 일화를 전했다. 그는 “바로는 천천히 그리고 밝게 인사해주는 사
2018-04-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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