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기획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단이 있는 강단 활용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 신학교에 재학중입니다. 설교단이 있는 강단은 지성소여서 아무나 올라갈 수 없다는 교회도 있고, 극장의 무대처럼 다목적으로 활용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어떤 게 맞는지요. A : 구약의 성전 즉 솔로몬이 건축한 성전은 현재 존
2019-02-18 00:03
[이지현의 두글자 발견 : 관계]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으니 합력해 선을 이루라
30대 직장인 A씨는 상처받을까 봐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두렵다.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는 것도 부담스럽다. 여러 사람과 대화하는 대신 SNS를 즐기는 편이다. 종종 홀로 영화를 보거나 퇴근길에 혼자 코인 노래방에 들
2019-02-15 18:40
이렇게 말씀했죠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따랐을 뿐입니다
지적장애라는 역경을 이겨내고 5년 만에 석사모를 쓴 졸업생이 있다. 14일 충남 천안 나사렛대학교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일반대학원 ‘재활학석사’ 학위를 받은 하정석(31)씨는 지적장애 2급이다. 지적장애인이 석사학위를 취득한 사례
2019-02-15 18:29
[예수청년] 세상의 ‘넓은 길’ 두고 선택한 문화 사역 ‘좁은 길’
극작가이자 연극연출가, 극단 스케네 대표인 신영선(40)씨는 ‘명문대 박사 출신 연극인’이다.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서 학사를, 같은 대학 노어노문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무리 ‘문송합니다’(문과라서 죄송합니다)란
2019-02-15 18:26
[인 더 바이블] 심판(judgment)
우리말 구약성경에 ‘심판’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미쉬파트’는 동사 ‘샤파트’(심판하다, 다스리다)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미쉬파트는 정의 공의 판결 법규 규례 법도로도 번역됐습니다. 여호수아서 다음에 나오는 사사기에
2019-02-15 18:24
[전창림의 명화로 여는 성경 묵상] 천지창조 셋째날을 그리다
히에로니무스 보스의 작품 중 3단 제단화 형태의 작품들이 유독 많다. 아마 종교적 교훈을 담기에 적당했기 때문인 듯싶다. 이 작품은 보스의 대표작 ‘쾌락의 동산’ 제단화를 덮었을 때의 표지화다. 그림을 양쪽으로 펼치면 왼쪽 판과
2019-02-15 18:21
[새로 나온 책] 세 가지 신자수업
기독교 신자는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서울 서초구 창신교회 목사이자 전 총신대 교수인 저자는 요한일서 2장 12~14절 말씀에서 이 질문의 해답을 찾았다.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성숙한 아비’ ‘
2019-02-15 00:08
[새로 나온 책] NO라고 말할 줄 아는 자녀 양육
‘어떤 자녀로 키울까’가 아닌 ‘어떤 부모가 될까’에 답하는 책이다. 부모란 자녀가 앞날을 준비하도록 돕는 존재이므로 현재 행동보다 미래를 염두에 두고 양육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독립심과 책임감, 자제력을 갖춘 자녀로
2019-02-15 00:08
[새로 나온 책] 교회를 오래 다녀도 잘 모르는 기독교 교양 100문 100답
기독교와 가톨릭은 무엇이 다를까. 왜 어떤 이는 성경을 성서라고 부를까. ‘하나님의 섭리’란 대체 뭘까. 책 제목처럼 교회를 오래 다닌 사람도 선뜻 답하기 어렵다. 지난 30여년간 대학에서 기독교 교양 과목을 강의했던 강영선 한신
2019-02-15 00:08
킹덤 빌더의 삶? 시간·기록에 집중해보라!
학생부터 주부, 군인, 회사원에 이르기까지 온통 시간 관리와 습관 바꾸기 등을 통해 자기계발에 몰두하는 시대다. 이럴 때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세상 사람들과 다르게 살아가야 할까. 많은 그리스도인이 품고 사는 질문이지만, 그동안
2019-02-15 00:07
[한 손에 쏙 잡히는 책] 복음에 눈 뜨게 한 카드설교,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에는 교회와 예수, 기독교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 않다. 직접 복음을 전하는 내용이 140여 페이지 중 20페이지도 되지 않는다. 책을 읽어도 성경구절 하나 찾아보기 어렵다.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가 왜 소중한지 비신자에게 역설
2019-02-15 00:07
[새로 나온 책] 함께 세상으로 : 사도행전
기독교는 공적 신앙이고 교회는 공적 신앙을 나누는 모임이다. 이 책은 사도행전에 초점을 맞춰 선교적 삶을 고민하는 데서 시작한다. 교회의 공적 역할은 교회 밖에서 세상과 어울려 살며 복음을 전하는 데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
2019-02-15 00:07
예수 시대 유대인의 시선을 통해 읽는 성경
최근 새로 출간되는 기독교 서적의 주요 경향 중 하나는 성경이 쓰인 시대와 당대 문화적 배경 연구서들이 잇따른다는 점이다. 고대 근동 문화와 역사 연구, 1세기 유대인 상황과 유대교 유산, 중동 문화 등 풍성한 자료들이 선을 보이
2019-02-15 00:06
[책과 영성] 편집자 레터
그리스도인은 신앙을 품고 세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살던 1세기 그리스도인부터 오늘날 21세기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성도에 이르기까지 시대적 상황은 달라졌지만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이라는 전제는 늘 변
2019-02-15 00:05
[3·1운동 100주년과 한국교회] 정동제일교회, 목사부터 성도까지 온몸으로 항거하다
서울 중구 덕수궁 뒤편 정동제일교회(송기성 목사) 안마당. 국가보훈처가 지정한 현충시설인 ‘정동교회 이필주 사택 터’가 표지판으로 남아있다. 1919년 2월 27일 당시 기와집이던 정동제일교회 이필주(1869~1942) 목사의 사택에서 민
2019-02-14 00:00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넷째 아이 낳으면 하와이 여행권 선물·대학 졸업 때까지 교육비 지원
서울 중랑구 묵1동에 있는 영안교회는 아기 낳기를 장려하는 교회로 유명하다. 우선 아기가 태어나면 축복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녀를 낳느라 수고한 부모와 아기를 축복하고 성경책을 선물한다. 둘째 아이를 낳으면 제주도 여행권과 금
2019-02-14 00:00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23)]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
89세 노학자는 최근 한반도에 조성되는 평화 분위기를 ‘하나님의 섭리’로 봤다.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길 연구실에서 만난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미국 역사상 가장 논란이 큰 트럼프 대통령과 핵무기 실험으로 세계를
2019-02-12 00:03
제목만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