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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소식] CBS, 26∼30일 일본 순교지 순례 행사 참가자 모집
CBS는 오는 26∼30일 세계문화유산등재 기념 ‘일본 순교지 순례’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순례 일정은 부산에서 출발해 기독교 박해와 순교의 현장인 일본 시모노세키 오무라, 히라도·사세보, 운젠·시마바라 지역을 돌아본
2018-11-21 00:03
[일터 소식] 울타리포럼, ‘폴란드로 간 아이들’ 추상미 감독 초청 강연
울타리포럼(회장 성병욱 전 중앙일보 주필)은 25일 오후5시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유나이티드 아트리움에서 ‘11월 모임’을 연다. 간증 강연자는 지난달 31일 개봉한 다큐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을 제작한 추상미(사진) 감독이
2018-11-21 00:03
[일터 소식] ‘사명감 있는 교회일꾼 양성’ CWM 전도훈련 세미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본부를 둔 기독교 선교단체 CWM(Christ Witness Mission)은 오는 22∼23일 포항 남구 행복한교회(이명희 목사)에서 ‘제41차 CWM 전도훈련 세미나’를 연다. CWM 전도훈련은 사명감 있는 교회일꾼, 전도자를 양성하
2018-11-21 00:03
[미션 톡!] 한국선교지도자포럼 설문조사 부실… 선교전략 제대로 짤 수 있을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은 선교전략 수립을 위해 매년 열리는 중요한 회의입니다. 올해 한선지포는 지난 13일 개막해 사흘 동안 이어졌습니다. 그런데 첫날 발표된 ‘한국교회 해외선교 역량에 관한 기초조사 보고서’의 내용
2018-11-21 00:02
[일터 소식] 다음 달 8일 성탄음악회… “헨델의 메시아 함께 불러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 장로)은 다음 달 8일 오후4시 경기도 광주 곤지암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에서 성탄기념 음악회 ‘헨델 메시아 싱어롱’(포스터)을 개최한다. 성탄을 기다리는 대강절에 헨델의 대표적 작품인
2018-11-21 00:02
[일과 신앙] 한 손에는 기타, 한 손에는 십자가
기타리스트 장형섭(61·서울 양문교회 집사)씨의 가족은 ‘기부천사’로 불린다. 틈날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선공연을 하기 때문이다. 힘들 때도 많았다. 하지만 장씨 가족은 나눔 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18일 서울 여의
2018-11-21 00:00
[미션 톡!] 한국교회 골든타임 길어야 10년, 연합 책임 전가만 해서야…
교계를 출입하면서 가장 많이 접한 단어는 연합입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등 정말 많은 연합체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또 어
2018-11-20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 일로 주일 못지키는데 항존직 임직 괜찮나
Q : 저희 교회 안에 3교대 하는 직장인이 있습니다. 시간상 주일예배를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교회 항존직이 돼 임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일예배 출석 때문에 본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본인도 목회자인 저도
2018-11-19 00:03
[인 더 바이블] 성전(temple)
우리말 신약성경에 ‘성전(聖殿)’으로 번역된 그리스어 원어는 ‘쉬나고게’입니다. ‘쉰’(함께)과 ‘아고’(이끌다, 데려오다)가 합쳐진 ‘쉬나고’(함께 이끌다, 모으다, 모이다)에서 유래했습니다. 쉬나고게는 사람들이 모인 장소
2018-11-16 18:37
[김진상의 찬송가 여행] 감사는 ‘소유’ 아닌 ‘믿음’ 크기에 비례한다
필자는 유달리 파랗고 높은 하늘과 단풍, 그리고 계절을 잊은 듯 피어난 꽃들로 인해 올 가을을 아름답게 보내고 있다. 알록달록 물든 단풍이 떨어지고, 반짝이는 전구열매를 기다리는 설렘으로 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특히 추수감사절
2018-11-16 18:35
[우성규 기자의 걷기 묵상] 필사즉생
가을 끝자락이다. 올해 유난히 화려했던 단풍도 이제 소임을 다하고 하나 둘 내려앉는다. 떨어지는 나뭇잎이 아쉽다면 주말 이곳을 찾아 걸으면 좋다. 단풍이 다 져야 시작되는 가을 나라. 밤의 밑바닥이 노란 곳이다. 서울에서 기
2018-11-16 18:32
달콤한 빵을 구워요… 사랑을 나누어요
추수감사절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를 표현하는 기독교의 대표적 절기 중 하나다. 기독교의 감사는 이웃 사랑과 나눔으로 연결된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의 손을 잡아주며 사랑의 빵을 전하고
2018-11-16 18:26
[한국기독역사여행] 숯장사·조선사대부 ‘신앙 동지’ 되다
서울 중구 한국은행 앞 사거리. 우리 역사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곳이다. 특히 조선말과 일제강점기라는 시공간으로 한정지어 놓고 볼 때 뼈아픈 장소이기도 하다. 이 로터리를 중심으로 일본인 거리를 조성, 조선 통
2018-11-16 18:23
수확의 기쁨, 어려운 이웃과 나눕니다
“사는 게 힘드네요. 일자리 구하기도 어렵고요.” 노숙인 김영호(가명·60)씨는 지난날이 서러운 듯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김씨의 눈물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무대에서 흥겨운 노래가 흘러나왔기 때문이다. 김씨는 덩실덩실 몸
2018-11-16 18: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함께 아이 키우는 ‘에젤 공동체’ 덕에 셋째 낳았어요”
<2부> 교회·지자체가 돌본다 ⑨ 대구 동신교회의 저출산 대책 지난 4일 대구동신교회(권성수 목사) 1층 사무엘홀. 자동문이 열리자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려왔다. 265㎡(80평) 규모의 예배당이 400여명의 부모와 아이들
2018-11-16 13:40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함께 아이 키우는 ‘에젤 공동체’ 덕에 셋째 낳았어요”
지난 4일 대구동신교회(권성수 목사) 1층 사무엘홀. 자동문이 열리자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려왔다. 66㎡(20평) 규모의 예배당이 170여명의 부모와 아이들로 가득 차 있었다. 담요를 깔고 누워있는 아이들이 많아 걸어 다니는
2018-11-15 00:01
[미션&피플] 22년간 부산을 거점으로 사역한 세실리 모어 선교사
지난달 21일 부산 동구 초량동 삼일교회에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이상규 고신대 명예교수가 주축이 돼 준비한 ‘모신희 선교사 환영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세실리 모어(Cecily Moar)라는 영어 이름보다 한국명 모신희로 더
2018-11-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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