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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화내고 대드는 사춘기 중학교 딸아이
Q : 중학교 1학년 딸아이 엄마입니다. 딸아이가 대화를 피하고 화내고 대들고 엄마를 대놓고 무시합니다. 사춘기라서 그러려니 하지만 분하고 속상합니다. 딸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A : 10대 사춘기를 제1기 사춘기, 중년
2018-05-21 00:0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비기독교인 이성과 교제해도 될까요
Q : 상대가 비(非)기독교인이라면 교제를 시작조차 하지 말아야 하나요? 아니면 교제하고 전도를 해도 되는 건지요? 만일 상대가 계속 하나님을 거부한다면 교제를 중단해야 할까요? 답을 기다립니다. A : 성경말씀이 생각납니다. “
2018-05-14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수님의 현실교회 비판… 옳은 가르침인가요
Q : 저는 서울 모 신학대학에 재학 중이고 교육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A교수님은 강의시간이면 현실 교회와 목회자들을 비판합니다. 한국교회의 성장시계는 이미 멈췄고 유럽교회의 전철을 밟게 될 거랍니다. 옳은 가르침
2018-04-30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천국·지옥 다녀왔다는 간증 믿어도 될까
Q : 어느 모임에서 자신이 천국에 갔다 왔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지옥에 목사와 장로들이 많고 기독교인 80%가 지옥에 있다고 합니다. 이 간증 믿어도 될까요. A : 믿지 마십시오. 그런 류의 간증은 개인적인 것일 뿐 공인할 수
2018-04-23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취직 못한 사람 한심 ” 목사님 말에 상처
Q : 군 장교 복무 3년을 마치고 공무원시험 준비 중에 있습니다. 목사님 설교 중에 “아직도 취직 못한 사람은 한심하다” “일요일 예배만 드리는 사람은 아웃사이더”라는 말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교회 나갈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2018-04-16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연기로 하는 술·담배·악역 걱정되는데
Q : 저는 모 예술대학에 재학 중인 연기자 지망생입니다. 기독연예인, 연기자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그런데 연기자가 된 후 술 마시고 담배피우는 역할이나, 폭력배 등 악역을 맡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입니다. A : 모든
2018-04-09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학원 다니는 아이들 주일에도 보내야 할까
Q : 삼남매를 둔 가장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은 주일에도 학원엘 가야 합니다. 9시 중고등부 예배와 11시 장년 예배를 드린 후 학원에 가곤 합니다. 주일은 절대로 가면 안 되는 것인지 가르쳐 주십시오. A : 교육
2018-04-02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日 교회 교파 적은데 왜 한국교회는 많은지
Q : 일본에서 공부한 후 국내 지방대학에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본 기독교는 교파가 많지 않은데 왜 우리나라는 교파가 많은지요. 그리고 한국기독교는 왜 하나가 되지 못하는지요. A : 일본 기독교는 1549년 예수회선교
2018-03-26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이 예배 도중 휴대전화 통화를 하는데…
Q :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배 도중 가끔 목사님의 휴대전화 벨이 울리고 목사님은 그 전화를 받고 통화를 하십니다. 물론 설교시간에는 받지 않습니다. 급한 상담전화여서 받는다고 합니다. A : 컴퓨터, 휴대전화는
2018-03-19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윗감이 직장 그만두고 목사가 되겠다는데…
Q : 남편은 대학에서 가르치고 저는 자그마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안수집사와 권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딸이 대학졸업 후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기 위해 미국 유학 중 같은 교회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남자를 만나 결혼
2018-03-12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평창올림픽 기도세리머니 못봐 아쉬워
Q : 지난달 동계올림픽이 잘 끝났습니다. 메달을 딴 선수들 가운데 기독교인이 있었을 텐데 기도 세리머니를 볼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A : 기도 세리머니를 처음 시작한 사람은 1970년대 축구 국가대표였던 이영무 선수였습니다.
2018-03-05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배드린다’ ‘예배한다’ 어느 표현이 맞나요
Q : 양산에 있는 교회 전도사입니다. 우리 교회는 목사님의 신앙상담을 주보에 싣고 전 성도가 함께 읽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장로님의 질문을 대신해 메일로 보냅니다. “예배드린다”와 “예배한다” 어느 표현이 옳은 것인지요.
2018-02-26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흥회 강사가 교인들에 선교회 가입 강요
Q : 서울시내 1000여명이 모이는 교회 담임목사입니다. 매년 가을 부흥사경회를 개최합니다. 1년 전 다녀간 강사가 계속 교인들에게 선교회에 가입해 달라, 함께 일하자 남녀 가리지 않고 전화를 거는가 하면 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
2018-02-19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신학교 준비 진보·보수 교단 기로에
Q : 저는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주의 종이 되기 위해 신학교 입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진보적인 교단 소속입니다. 친한 친구는 보수교단에 속한 목회자인데 자기네 교단 신학을 하라고 강권합니다. 선택의 기로
2018-02-12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친척들 전도하고 싶은데… 같이 제삿밥 먹어도 되나요
Q : 저는 교회 권사입니다. 남편과 함께 친척집 제사에 참석한 후 제사음식으로 식사했는데 남편은 거리낌 없었지만, 저는 거리낌이 있었습니다. 친척들은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에 전도대상자입니다. 제사음식을 먹어도 되는지요? A
2018-02-05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후임 목사, 신문에 광고할까 청빙할까
Q : 교회 시무장로입니다. 2년 뒤엔 23년 목회하신 목사님이 은퇴하고 후임을 모셔야 합니다. 미리 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의견이 모아져 위원회를 구성하고 후임 문제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신문에 광고를 게재하자는 의견과 적임자를
2018-01-29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께 직통계시를 받는다는 지인이 있습니다
Q : 제가 아는 권사님은 모 단체에서 훈련받고 성경을 공부했다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는다고 합니다. 직통계시를 받기 위해 함께 모임도 갖는다고 합니다. 성경은 옛날 기록이어서 현실성이 없고 그날그날 받는 직통계시로
2018-01-22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강단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나요
Q : 신학교 졸업 후 전임전도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첫째, 강단 위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는지요. 둘째, 예배 인도자나 설교자의 좌석은 강단 위에 둬야 하는지요. A : 차례로 답을 적어보
2018-01-15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송구영신예배 때 말씀뽑기 기복적이라는데…
Q : 저희 교회는 해마다 송구영신예배 때 성경구절 카드를 만들어 교인들이 뽑아 갖도록 합니다. 그런데 모 신학교 교수는 ‘그런 행위는 기복적이고 주술적 행위라며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 신
2018-01-08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새해 자녀에게 전하면 도움될 신앙 교훈
Q : 대학 3학년인 아들과 1학년인 딸을 둔 안수집사입니다. 저희 부부는 고등부 교사로, 아들과 딸은 성가대원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새해에 남매에게 교훈이 될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어떤 교훈이 좋을까요. A : 가족
2018-01-01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외부강사·간증자 초청이 너무 잦습니다
Q : 저는 대학 전임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간증집회가 많습니다. 주일 오후예배, 금요저녁집회는 거의 외부강사나 간증자를 초청합니다. 간증도 각양각색이어서 거부감이 드는 강사나 간증도 있습니다. 제 믿음이
2017-12-25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내분 당사자들, 기도할 땐 “화해”… 두 모습에 씁쓸
Q : 서리집사입니다. 출석하는 교회가 내분으로 홍역을 겪고 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장로님들, 장로님들과 장로님들이 각을 세우고 대립하는가 하면 교인들도 휘말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표기도 시간에는 예외없이 사랑과 화해를 기
2017-12-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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