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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다른 목사님 설교 그대로 하는 목사님
Q : 제가 아는 목사님은 다른 목사님의 설교를 거의 그대로 하십니다. 가끔 문제가 되고 있는 표절이라는 생각이 들어 편치 않습니다. A : 설교는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구약의 경우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선포했고,
2014-08-26 03:1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려운 성경보다 큐티가 유익하다는데
Q 모태신앙인입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을 시작한 것은 1년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큐티를 한다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을 읽는 것보다 큐티가 더 신앙성장에 유익하다고 강조합니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가르쳐주
2014-08-19 03: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젊은층 없는 작은 교회, 교회 봉사 스트레스
Q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규모가 작고 젊은층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에서 맡은 일이 많고 이일 저일로 사람들에게 상처 받는 일이 많습니다. 교회 봉사가 즐겁기보다는 짜증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런 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기도
2014-08-12 00: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교·천주교 어느 쪽에 구원 있나
Q : 제가 다니는 직장 안에는 기독교인도 있고 천주교인도 있습니다. 어느 날 점심식사 후 커피를 마시는 자리에서 천주교는 구원이 없다는 사람과 기독교는 구원이 없다는 사람의 의견이 부딪쳐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잘 몰라 듣
2014-08-05 03: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흥회 갔더니 특별헌금 목사님께 내라는데…
Q 친구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다며 강권하는 바람에 이틀 동안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강사목사님은 목적헌금(선교센터 건립헌금, 금식헌금, 장학헌금) 특별한 헌금은 담임목사님께 드려서 사업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
2014-07-29 02:1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황당무계한 목사님 설교 신뢰할만 한가
Q 가정형편상 섬기던 교회를 떠나 집 근처 교회를 출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목사님 설교입니다. “천국은 북쪽에 있다. 목사도 장로도 권사도 집사도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이 천국에 있다. 대한민국 어느 교회
2014-07-22 02: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성수 때문에 직장 포기… 아쉬워
Q 20대 후반의 남자 요리사입니다. 얼마 전 레스토랑에 취업하기 위해 셰프와 면접을 했습니다. 주일은 휴무를 해야 된다고 했더니 웨딩이나 큰일이 있을 때는 근무를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급료나 취업 조건은 좋지만 주일을 제대로
2014-07-15 02: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점을 봐서 그런지 기도 응답이 없어…
Q :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어려운 일을 당하면 전화로 묻는 점에 빠집니다. 지금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전화를 걸어 점을 칩니다. 몇 가지 큰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지만 응답이 없는 이유는 혹시 점을 의지하기 때문이 아닌지 답답합
2014-07-08 02: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소외 이웃 돕는 일 돈도 못벌고 힘들어요
Q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장애인, 고아, 노인, 산재환자들을 돕고 그들에게 레크리에이션을 제공해 기쁨을 주는 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도 벌 수 없고 일도 재미없고 힘들어 견디기 어렵습니다. 본래 제
2014-07-01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중학생 아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있어요
Q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있습니다. 전문가와 의논했더니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합니다. 어딜 가든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가 하면 밥 먹을 때도 들여다보고 하루 종일 스마트폰과 함께 삽니다. 성적이 떨어지
2014-06-24 02:1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은퇴한 목사 시부모님 십일조 원하는데…
Q 서울시내 작은 교회 부목사의 아내 되는 사람입니다. 시부모님은 교회를 개척하신 후 목회하시다가 4년 전 은퇴하셨습니다. 시부모님은 저희가 드릴 십일조를 은퇴하신 교회에 바치는 것을 원하시고, 저는 저를 키워주신 모 교회에 바
2014-06-17 02: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댁 조상 제사 아이도 절 해야하나
Q 저희 집은 증조부 때부터 기독교 집안이어서 조상 제사를 모른 채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시댁은 조상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아이가 제사상에 절을 해야 하는가입니다. 남편은 함께 교회에 출석하기 때문에 이해가 가능
2014-06-10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교인 문신 해도 괜찮은지…
Q 교회에 다니는 27세 청년입니다. 제 주변에는 문신을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문신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문신을 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A 문신에 관한 역사적 흔적은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1년
2014-06-06 03: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아랍계 회사 다니는데 이슬람교도로부터 청혼이…
Q 제가 다니는 직장은 아랍계통의 회사입니다. 직장 상사 가운데 아랍권 이슬람교도인 사람과 교제 중입니다. 가문도 좋고, 인품도 좋고, 직장도 좋습니다. 얼마 전 그 사람으로부터 청혼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4-05-30 03:0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비행기 안에서 와인 마시는 목사님… 문제 없나
Q : 미국 출장 갔다가 귀국 비행기 안에서 옆에 앉아계신 분과 인사를 나누다 보니 목사님이셨습니다. 식사 시간이 되어 와인도 나왔습니다. 저는 본래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사양했지만 목사님은 “건강에 좋다. 잠을 잘 수 있다.
2014-05-23 02:1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골프 즐기는 중직자들… 주일성수 기준은?
Q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주일 낮예배를 세 차례 드립니다. 저녁예배는 드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장로님, 안수집사님들 중에 아침 7시 예배를 드리고 등산이나 골프를 치러 가거나 야외로 놀러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주일성수의 기준은
2014-05-16 02: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만찬용 포도주, 무알콜은 안되나?
Q 저희 교회는 1년에 4차례 성만찬예식을 거행합니다. 그때마다 사용하는 포도주가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입니다. 술 냄새가 교회 안에 퍼지고 사람 따라 얼굴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그런 제품이 아닌 순한 것을 사용하면 안 되는지 궁
2014-05-09 02:5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축복과 축도의 차이점은?
Q : 축복과 축도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축도는 목사님만 하는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A : 축복은 다른 사람에게 복이 임하게 해 달라고 비는 행위와 언어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축복은 어른이나 윗사람이 자녀나
2014-05-02 02: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병마·우울증에 희망까지 사라졌는데…
Q 저는 건강도 좋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형제들과 관계도 좋지 않고 어머니도 병환중이십니다. 거기다 우울증까지 겹쳐 불안한 나날을 보냅니다.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길이 없을
2014-04-25 02:1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옮긴 교회 분위기는 좋은데 설교가 불만…
Q 저는 최근 교회를 옮겼습니다. 다니던 교회는 교인들 대부분이 부유하고 나이 많은 분들이어서 이질감으로 적응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옮긴 교회는 분위기는 좋은데 목사님 설교가 마음에 와 닿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2014-04-18 02: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도한 사람, 다른교회 보내도 되나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동네와 떨어진 외딴 곳에 있습니다. 전도해서 사람들이 왔다가도 정착을 못하고 떠나버립니다. 전도한 사람들을 정착할 수 있는 다른 교회로 보내는 것은 어떨런지요. 저는 계속 전도하고 싶습니다. A : 제
2014-04-11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내서 상처 받아 옮기려 하는데…
Q 34세 된 모태신앙인입니다. 한 곳에 오래 살았기 때문에 지금 출석하는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이런저런 일로 상처를 받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옮기고 싶지만 오래 다닌 교회여서 옮기는 것도 쉽지
2014-04-04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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