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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자녀 잃은 부모 어떻게 대하고 위로해야 할까요
Q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이웃집 초등학생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부모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대하고 위로해야 할까요? A 제 경험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외아
2014-10-21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활동 열심인데 거짓말하고 돈 안갚아…
Q 제가 아는 사람은 교회에서 중직을 맡고 교회 봉사는 물론 철야기도, 금식기도, 새벽기도 등 열심입니다. 그런데 거짓말을 잘합니다.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돈을 빌리고 갚지 않습니다. 교인들과 다투고 미워합니다. 새벽기도나 철야기
2014-10-14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고3 수험생인데… 하루쯤 성경 읽고 묵상하면 집중력 향상
Q 저는 고3 수험생입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주일에도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주일에 공부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공부도 예배라며 기도하고 공부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예배드리고 와서
2014-10-07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택 임대하는데 점집 세입자 들어와도 되나
Q 다가구주택 임대로 생활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최근 점집을 운영하는 세입 희망자가 나섰습니다. 그런 세입자가 들어와도 우리 신앙과는 상관 없다는 생각이 드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4-09-30 03:1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아버지 유산놓고 형제간 다툼에 신앙도 흔들려
Q : 시어머님은 20년 전에 시아버님은 4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자녀는 아들 셋에 딸 둘입니다. 저희는 다섯째이고 지체장애 4급입니다. 시아버님 생전에 작은 유산이지만 분배가 거의 끝난 상태고 저희 남편만 받지 못했습니다. 남은
2014-09-23 03: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담임목사님이 주일마다 부교역자 안수기도
Q : 저는 작은 교회 부교역자입니다. 매주일 아침마다 예배 전에 담임목사님이 부교역자들에게 안수기도를 하십니다. 주일마다 안수기도를 받아야 하는지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A : 안수는 성경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약의
2014-09-16 03: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한국교회 원로들 비판하는 목사님
Q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교회를 섬기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중견기업의 임원입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 목사님은 예수님이 빌라도에게 고난 받은 일이 없기 때문에 사도신경을 고백할 필요가 없다, 사람
2014-09-02 03:4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다른 목사님 설교 그대로 하는 목사님
Q : 제가 아는 목사님은 다른 목사님의 설교를 거의 그대로 하십니다. 가끔 문제가 되고 있는 표절이라는 생각이 들어 편치 않습니다. A : 설교는 하나님 말씀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구약의 경우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선포했고,
2014-08-26 03:1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려운 성경보다 큐티가 유익하다는데
Q 모태신앙인입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을 시작한 것은 1년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은 큐티를 한다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성경을 읽는 것보다 큐티가 더 신앙성장에 유익하다고 강조합니다. 어느 것이 더 중요한지 가르쳐주
2014-08-19 03: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젊은층 없는 작은 교회, 교회 봉사 스트레스
Q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규모가 작고 젊은층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에서 맡은 일이 많고 이일 저일로 사람들에게 상처 받는 일이 많습니다. 교회 봉사가 즐겁기보다는 짜증날 때가 더 많습니다. 그런 일로 스트레스에 시달리기도
2014-08-12 00: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교·천주교 어느 쪽에 구원 있나
Q : 제가 다니는 직장 안에는 기독교인도 있고 천주교인도 있습니다. 어느 날 점심식사 후 커피를 마시는 자리에서 천주교는 구원이 없다는 사람과 기독교는 구원이 없다는 사람의 의견이 부딪쳐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저는 잘 몰라 듣
2014-08-05 03: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흥회 갔더니 특별헌금 목사님께 내라는데…
Q 친구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다며 강권하는 바람에 이틀 동안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강사목사님은 목적헌금(선교센터 건립헌금, 금식헌금, 장학헌금) 특별한 헌금은 담임목사님께 드려서 사업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
2014-07-29 02:1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황당무계한 목사님 설교 신뢰할만 한가
Q 가정형편상 섬기던 교회를 떠나 집 근처 교회를 출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목사님 설교입니다. “천국은 북쪽에 있다. 목사도 장로도 권사도 집사도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이 천국에 있다. 대한민국 어느 교회
2014-07-22 02: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성수 때문에 직장 포기… 아쉬워
Q 20대 후반의 남자 요리사입니다. 얼마 전 레스토랑에 취업하기 위해 셰프와 면접을 했습니다. 주일은 휴무를 해야 된다고 했더니 웨딩이나 큰일이 있을 때는 근무를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급료나 취업 조건은 좋지만 주일을 제대로
2014-07-15 02: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점을 봐서 그런지 기도 응답이 없어…
Q :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어려운 일을 당하면 전화로 묻는 점에 빠집니다. 지금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전화를 걸어 점을 칩니다. 몇 가지 큰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지만 응답이 없는 이유는 혹시 점을 의지하기 때문이 아닌지 답답합
2014-07-08 02: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소외 이웃 돕는 일 돈도 못벌고 힘들어요
Q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장애인, 고아, 노인, 산재환자들을 돕고 그들에게 레크리에이션을 제공해 기쁨을 주는 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도 벌 수 없고 일도 재미없고 힘들어 견디기 어렵습니다. 본래 제
2014-07-01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중학생 아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있어요
Q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있습니다. 전문가와 의논했더니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합니다. 어딜 가든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가 하면 밥 먹을 때도 들여다보고 하루 종일 스마트폰과 함께 삽니다. 성적이 떨어지
2014-06-24 02:1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은퇴한 목사 시부모님 십일조 원하는데…
Q 서울시내 작은 교회 부목사의 아내 되는 사람입니다. 시부모님은 교회를 개척하신 후 목회하시다가 4년 전 은퇴하셨습니다. 시부모님은 저희가 드릴 십일조를 은퇴하신 교회에 바치는 것을 원하시고, 저는 저를 키워주신 모 교회에 바
2014-06-17 02: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댁 조상 제사 아이도 절 해야하나
Q 저희 집은 증조부 때부터 기독교 집안이어서 조상 제사를 모른 채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시댁은 조상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아이가 제사상에 절을 해야 하는가입니다. 남편은 함께 교회에 출석하기 때문에 이해가 가능
2014-06-10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교인 문신 해도 괜찮은지…
Q 교회에 다니는 27세 청년입니다. 제 주변에는 문신을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문신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문신을 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A 문신에 관한 역사적 흔적은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1년
2014-06-06 03: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아랍계 회사 다니는데 이슬람교도로부터 청혼이…
Q 제가 다니는 직장은 아랍계통의 회사입니다. 직장 상사 가운데 아랍권 이슬람교도인 사람과 교제 중입니다. 가문도 좋고, 인품도 좋고, 직장도 좋습니다. 얼마 전 그 사람으로부터 청혼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4-05-30 03:0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비행기 안에서 와인 마시는 목사님… 문제 없나
Q : 미국 출장 갔다가 귀국 비행기 안에서 옆에 앉아계신 분과 인사를 나누다 보니 목사님이셨습니다. 식사 시간이 되어 와인도 나왔습니다. 저는 본래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사양했지만 목사님은 “건강에 좋다. 잠을 잘 수 있다.
2014-05-2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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