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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흥회 갔더니 특별헌금 목사님께 내라는데…
Q 친구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다며 강권하는 바람에 이틀 동안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강사목사님은 목적헌금(선교센터 건립헌금, 금식헌금, 장학헌금) 특별한 헌금은 담임목사님께 드려서 사업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
2014-07-29 02:1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황당무계한 목사님 설교 신뢰할만 한가
Q 가정형편상 섬기던 교회를 떠나 집 근처 교회를 출석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목사님 설교입니다. “천국은 북쪽에 있다. 목사도 장로도 권사도 집사도 천국에 못 들어간다.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이 천국에 있다. 대한민국 어느 교회
2014-07-22 02: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성수 때문에 직장 포기… 아쉬워
Q 20대 후반의 남자 요리사입니다. 얼마 전 레스토랑에 취업하기 위해 셰프와 면접을 했습니다. 주일은 휴무를 해야 된다고 했더니 웨딩이나 큰일이 있을 때는 근무를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급료나 취업 조건은 좋지만 주일을 제대로
2014-07-15 02: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점을 봐서 그런지 기도 응답이 없어…
Q : 저는 교회를 다니면서 어려운 일을 당하면 전화로 묻는 점에 빠집니다. 지금도 한 달에 한 번 정도 전화를 걸어 점을 칩니다. 몇 가지 큰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지만 응답이 없는 이유는 혹시 점을 의지하기 때문이 아닌지 답답합
2014-07-08 02: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소외 이웃 돕는 일 돈도 못벌고 힘들어요
Q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장애인, 고아, 노인, 산재환자들을 돕고 그들에게 레크리에이션을 제공해 기쁨을 주는 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도 벌 수 없고 일도 재미없고 힘들어 견디기 어렵습니다. 본래 제
2014-07-01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중학생 아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있어요
Q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아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있습니다. 전문가와 의논했더니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합니다. 어딜 가든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가 하면 밥 먹을 때도 들여다보고 하루 종일 스마트폰과 함께 삽니다. 성적이 떨어지
2014-06-24 02:1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은퇴한 목사 시부모님 십일조 원하는데…
Q 서울시내 작은 교회 부목사의 아내 되는 사람입니다. 시부모님은 교회를 개척하신 후 목회하시다가 4년 전 은퇴하셨습니다. 시부모님은 저희가 드릴 십일조를 은퇴하신 교회에 바치는 것을 원하시고, 저는 저를 키워주신 모 교회에 바
2014-06-17 02: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댁 조상 제사 아이도 절 해야하나
Q 저희 집은 증조부 때부터 기독교 집안이어서 조상 제사를 모른 채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시댁은 조상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저희 아이가 제사상에 절을 해야 하는가입니다. 남편은 함께 교회에 출석하기 때문에 이해가 가능
2014-06-10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교인 문신 해도 괜찮은지…
Q 교회에 다니는 27세 청년입니다. 제 주변에는 문신을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도 문신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문신을 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A 문신에 관한 역사적 흔적은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1년
2014-06-06 03: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아랍계 회사 다니는데 이슬람교도로부터 청혼이…
Q 제가 다니는 직장은 아랍계통의 회사입니다. 직장 상사 가운데 아랍권 이슬람교도인 사람과 교제 중입니다. 가문도 좋고, 인품도 좋고, 직장도 좋습니다. 얼마 전 그 사람으로부터 청혼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4-05-30 03:0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비행기 안에서 와인 마시는 목사님… 문제 없나
Q : 미국 출장 갔다가 귀국 비행기 안에서 옆에 앉아계신 분과 인사를 나누다 보니 목사님이셨습니다. 식사 시간이 되어 와인도 나왔습니다. 저는 본래 술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사양했지만 목사님은 “건강에 좋다. 잠을 잘 수 있다.
2014-05-23 02:1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골프 즐기는 중직자들… 주일성수 기준은?
Q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주일 낮예배를 세 차례 드립니다. 저녁예배는 드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장로님, 안수집사님들 중에 아침 7시 예배를 드리고 등산이나 골프를 치러 가거나 야외로 놀러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주일성수의 기준은
2014-05-16 02: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만찬용 포도주, 무알콜은 안되나?
Q 저희 교회는 1년에 4차례 성만찬예식을 거행합니다. 그때마다 사용하는 포도주가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입니다. 술 냄새가 교회 안에 퍼지고 사람 따라 얼굴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그런 제품이 아닌 순한 것을 사용하면 안 되는지 궁
2014-05-09 02:5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축복과 축도의 차이점은?
Q : 축복과 축도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축도는 목사님만 하는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A : 축복은 다른 사람에게 복이 임하게 해 달라고 비는 행위와 언어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축복은 어른이나 윗사람이 자녀나
2014-05-02 02: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병마·우울증에 희망까지 사라졌는데…
Q 저는 건강도 좋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형제들과 관계도 좋지 않고 어머니도 병환중이십니다. 거기다 우울증까지 겹쳐 불안한 나날을 보냅니다.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길이 없을
2014-04-25 02:1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옮긴 교회 분위기는 좋은데 설교가 불만…
Q 저는 최근 교회를 옮겼습니다. 다니던 교회는 교인들 대부분이 부유하고 나이 많은 분들이어서 이질감으로 적응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옮긴 교회는 분위기는 좋은데 목사님 설교가 마음에 와 닿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2014-04-18 02: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도한 사람, 다른교회 보내도 되나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동네와 떨어진 외딴 곳에 있습니다. 전도해서 사람들이 왔다가도 정착을 못하고 떠나버립니다. 전도한 사람들을 정착할 수 있는 다른 교회로 보내는 것은 어떨런지요. 저는 계속 전도하고 싶습니다. A : 제
2014-04-11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내서 상처 받아 옮기려 하는데…
Q 34세 된 모태신앙인입니다. 한 곳에 오래 살았기 때문에 지금 출석하는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이런저런 일로 상처를 받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옮기고 싶지만 오래 다닌 교회여서 옮기는 것도 쉽지
2014-04-04 02: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 직접 봤다는 ‘직통계시’ 믿어도 되나
Q 제가 다니는 교회에 기도를 많이 하는 권사님이 있습니다. 그 권사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고 그 계시를 전달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직접 뵙고 음성을 듣고 영서를 받아쓰는 능력을 받았다고 합니다. 교인들 중에는 하
2014-03-28 02: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어머니와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Q : 3년 전 결혼해 가정을 이룬 전업주부입니다. 남편은 7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고 홀어머니 슬하에서 외아들로 성장했습니다. 문제는 시어머니가 저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아들을 빼앗아간 적군처럼 대하는가 하면 아들과 함
2014-03-21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TV시청이 유일한 낙… 채널 놓고 아내와 다퉈
Q 직장생활을 하는 4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딸을 두고 있습니다. 피로에 지쳐 귀가하면 씻고 저녁 먹고 TV 보는 것이 일과처럼 정해져 있습니다. 아내는 TV 시청하는 저를 구박하는가 하면 선
2014-03-14 01:3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채식보다 육식 즐기는데 식습관 바꿔야 하나
Q 저는 채식보다 육식을 즐깁니다. 일주일에 세 차례 이상 가리지 않고 육식을 합니다. 그런데 구약성경을 보면 이것저것 육식을 금하고 있습니다. 저의 식습관을 바꿔야 하는지요. A 전문가들의 견해는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이
2014-03-0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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