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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 직접 봤다는 ‘직통계시’ 믿어도 되나
Q 제가 다니는 교회에 기도를 많이 하는 권사님이 있습니다. 그 권사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고 그 계시를 전달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직접 뵙고 음성을 듣고 영서를 받아쓰는 능력을 받았다고 합니다. 교인들 중에는 하
2014-03-28 02: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어머니와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Q : 3년 전 결혼해 가정을 이룬 전업주부입니다. 남편은 7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고 홀어머니 슬하에서 외아들로 성장했습니다. 문제는 시어머니가 저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아들을 빼앗아간 적군처럼 대하는가 하면 아들과 함
2014-03-21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TV시청이 유일한 낙… 채널 놓고 아내와 다퉈
Q 직장생활을 하는 4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딸을 두고 있습니다. 피로에 지쳐 귀가하면 씻고 저녁 먹고 TV 보는 것이 일과처럼 정해져 있습니다. 아내는 TV 시청하는 저를 구박하는가 하면 선
2014-03-14 01:3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채식보다 육식 즐기는데 식습관 바꿔야 하나
Q 저는 채식보다 육식을 즐깁니다. 일주일에 세 차례 이상 가리지 않고 육식을 합니다. 그런데 구약성경을 보면 이것저것 육식을 금하고 있습니다. 저의 식습관을 바꿔야 하는지요. A 전문가들의 견해는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이
2014-03-07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자신 없는데 장로에 피택돼 고민
Q : 한달 전 장로선거에서 피택된 50대 초반의 집사입니다. 장로가 되기 위한 교육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장로가 되려면 주일 낮, 밤예배, 수요기도회, 새벽기도회에 빠지면 안되고 헌금도 앞장서야 하고 건축헌금도 일정액
2014-02-28 01:3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유아 데리고 출석 ‘강요된 신앙’ 아닌지…
Q 저는 30대 중반의 엄마입니다. 얼마 전부터 아이를 교회 유아부에 데리고 다닙니다. 그런데 요즘 의문이 듭니다. 아이가 아직 어린데 내 신앙 때문에 아이에게 나의 신앙을 강요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
2014-02-21 01: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확 달라진 남편 때문에 고민
Q 저는 70세이고 남편은 77세입니다. 결혼한 지 42년이 됐고 97세 된 시아버지를 모시고 있습니다. 남편은 젊은 시절 미국에 살 때 교회를 다니고 봉사도 했습니다만 한국에 온 후로 예배 출석과 헌금도 반대합니다. 그리고 목사님을
2014-02-14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중직자 부인들이 점집 찾아다녀…
Q : 제가 살고 있는 마을에 유명하다는 점쟁이가 있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내로라하는 정치인, 고위직 관리, 그 부인들이 주 고객이어서 성업 중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이번 설 명절에 제가 다니는 교회 권사님, 집사님,
2014-02-07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가족들 모두 종교 달라 고민
Q 저는 작은 시골교회 집사입니다. 직장관계로 지방에 내려와 교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사여서 부끄럽습니다만 제 아버지는 무교, 어머니는 불교, 결혼한 여동생네는 천주교, 저희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명절에 가족이 만나도
2014-01-24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동료 꼬임에 거액 투자금 떼일 판…
Q 지방도시에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집사입니다. 직장동료가 7년 동안 저를 회유하고 부동산 개발회사에 투자하면 월 9∼10%의 이자를 준다는 꼬임에 빠져 거금을 투자했고, 2차로 은행 대출까지 받아 큰돈을 투자했습니다. 이자가 매
2014-01-17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제사 때 아들 절 안시켰다고 시댁서 핍박받아요
Q : 믿지 않는 시댁으로 시집간 며느리입니다. 제사 때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에게 장손이라는 이유로 절을 시키길래 그건 안 된다고 말렸습니다. 그 일로 남편과 크게 다투고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맏며느리여서 어쩔 수 없이
2014-01-10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은 왜 제 기도는 듣지 않나?
Q 올해 대학을 졸업한 사람입니다. 대학 재학 때부터 꾸준히 취업 준비를 위해 학점, 외국어 점수, 자격증 취득, 대외활동, 봉사활동 등을 했고 열심히 기도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원하는 곳마다 실패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저의 기도
2014-01-03 01: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한 해를 보내며 꼭 해야할 일은…
Q 저는 대학 2학년에 재학 중인 기독교인입니다. 어느덧 달력의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한 해를 보내며 제가 꼭 해야 할 일은 어떤 것들일까요? 자상한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A 시간은 물처럼 흐른다고 말합니다. 두 가지
2013-12-27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안수집사인 친구가 선물한다며 술·담배 구입…
Q 같은 교회를 섬기는 안수집사 친구와 사업차 해외여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선물할거라며 기내에서 판매하는 양주와 담배를 샀습니다. 그래도 되는지요. 꼭 그런 선물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친구는 가짜
2013-12-20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안중근 의사가 범죄자’라는 日 지도층에 의분
Q 요즈음 일본의 정치지도층이라는 사람들이 안중근 의사를 범죄자로 폄하하고 있습니다. 의분이 일어나 견디기 어렵습니다. 왜 그들은 안중근 의사를 범죄자로 몰아가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A 일본은 지
2013-12-13 01:3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탄 장식이 겉치레인가?
Q 저는 중소도시에 있는 700여명이 모이는 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담임목사님은 성탄절이 다가와도 일절 성탄 장식을 못하게 합니다. 이유는 아기예수가 오신 그 의미가 중요한 것이지 성탄 장식은 하나의 겉치레에 불과하
2013-12-06 01: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필기구 수집 중독 3년 만에 재발…
Q 저는 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몇 년 전부터 필기구(샤프펜슬) 수집에 광적으로 집착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친구가 다시는 필기구를 사지 않겠다고 하나님께 맹세하라고 했습니다. 또 만일 이를 어기면 고시에 붙지 않을
2013-11-28 17: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용서하라’ 말씀에 화도 못내고 성경 읽기 두려워
Q : 저는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성경을 보면 “용서하라 불쌍히 여겨라”는 말씀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친구랑 싸우지도 못하고 화도 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때 성경에 맞는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2013-11-21 17: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큰 얼굴 콤플렉스로 자살 충동까지 느껴…
Q 저는 천주교 신자입니다. 요즘 미의 기준은 남녀를 불문하고 작은 얼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성형수술로 얼굴을 고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얼굴이 큰 편입니다. 키는 182cm이고요. 길에서 오고가는 사람들이
2013-11-14 17:2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취업 준비생인데 ‘먼저 의를 구하라’는 설교에 혼란
Q 취업을 준비 중인 남학생입니다. 몇 번 실패도 경험했기에 올해 안에 꼭 취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저의 관심사는 취업정보에 쏠려 있고 기도 또한 거기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목사님
2013-11-07 18:3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무속 운세가 맞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 의아
Q 안녕하세요. 함께 일하는 언니가 점을 치거나 절에서 한 달간의 운세를 받아옵니다. 조심해야 될 일 등이 맞을 때가 있는 것 같아 저로선 의문이 듭니다. 이사택일을 하거나 가정의 어려움 등을 미리 맞히는 걸 보면 의아하고 속상
2013-10-31 17:0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세보증금도 십일조 해야 하나?
Q 저는 지방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주택에 살고 있는데 아시는 대로 요즘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올려 달라고 합니다. 액수가 커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해결했습니다. 궁금한 것은 부모님으
2013-10-2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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