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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골프 즐기는 중직자들… 주일성수 기준은?
Q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주일 낮예배를 세 차례 드립니다. 저녁예배는 드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장로님, 안수집사님들 중에 아침 7시 예배를 드리고 등산이나 골프를 치러 가거나 야외로 놀러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주일성수의 기준은
2014-05-16 02: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만찬용 포도주, 무알콜은 안되나?
Q 저희 교회는 1년에 4차례 성만찬예식을 거행합니다. 그때마다 사용하는 포도주가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입니다. 술 냄새가 교회 안에 퍼지고 사람 따라 얼굴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그런 제품이 아닌 순한 것을 사용하면 안 되는지 궁
2014-05-09 02:5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축복과 축도의 차이점은?
Q : 축복과 축도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축도는 목사님만 하는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A : 축복은 다른 사람에게 복이 임하게 해 달라고 비는 행위와 언어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축복은 어른이나 윗사람이 자녀나
2014-05-02 02: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병마·우울증에 희망까지 사라졌는데…
Q 저는 건강도 좋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형제들과 관계도 좋지 않고 어머니도 병환중이십니다. 거기다 우울증까지 겹쳐 불안한 나날을 보냅니다.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길이 없을
2014-04-25 02:1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옮긴 교회 분위기는 좋은데 설교가 불만…
Q 저는 최근 교회를 옮겼습니다. 다니던 교회는 교인들 대부분이 부유하고 나이 많은 분들이어서 이질감으로 적응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옮긴 교회는 분위기는 좋은데 목사님 설교가 마음에 와 닿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2014-04-18 02: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도한 사람, 다른교회 보내도 되나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동네와 떨어진 외딴 곳에 있습니다. 전도해서 사람들이 왔다가도 정착을 못하고 떠나버립니다. 전도한 사람들을 정착할 수 있는 다른 교회로 보내는 것은 어떨런지요. 저는 계속 전도하고 싶습니다. A : 제
2014-04-11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내서 상처 받아 옮기려 하는데…
Q 34세 된 모태신앙인입니다. 한 곳에 오래 살았기 때문에 지금 출석하는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습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서 이런저런 일로 상처를 받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옮기고 싶지만 오래 다닌 교회여서 옮기는 것도 쉽지
2014-04-04 02: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 직접 봤다는 ‘직통계시’ 믿어도 되나
Q 제가 다니는 교회에 기도를 많이 하는 권사님이 있습니다. 그 권사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고 그 계시를 전달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직접 뵙고 음성을 듣고 영서를 받아쓰는 능력을 받았다고 합니다. 교인들 중에는 하
2014-03-28 02: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어머니와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Q : 3년 전 결혼해 가정을 이룬 전업주부입니다. 남편은 7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고 홀어머니 슬하에서 외아들로 성장했습니다. 문제는 시어머니가 저를 대하는 태도입니다. 아들을 빼앗아간 적군처럼 대하는가 하면 아들과 함
2014-03-21 02: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TV시청이 유일한 낙… 채널 놓고 아내와 다퉈
Q 직장생활을 하는 4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중학교 1학년과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딸을 두고 있습니다. 피로에 지쳐 귀가하면 씻고 저녁 먹고 TV 보는 것이 일과처럼 정해져 있습니다. 아내는 TV 시청하는 저를 구박하는가 하면 선
2014-03-14 01:3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채식보다 육식 즐기는데 식습관 바꿔야 하나
Q 저는 채식보다 육식을 즐깁니다. 일주일에 세 차례 이상 가리지 않고 육식을 합니다. 그런데 구약성경을 보면 이것저것 육식을 금하고 있습니다. 저의 식습관을 바꿔야 하는지요. A 전문가들의 견해는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이
2014-03-07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자신 없는데 장로에 피택돼 고민
Q : 한달 전 장로선거에서 피택된 50대 초반의 집사입니다. 장로가 되기 위한 교육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은 장로가 되려면 주일 낮, 밤예배, 수요기도회, 새벽기도회에 빠지면 안되고 헌금도 앞장서야 하고 건축헌금도 일정액
2014-02-28 01:3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유아 데리고 출석 ‘강요된 신앙’ 아닌지…
Q 저는 30대 중반의 엄마입니다. 얼마 전부터 아이를 교회 유아부에 데리고 다닙니다. 그런데 요즘 의문이 듭니다. 아이가 아직 어린데 내 신앙 때문에 아이에게 나의 신앙을 강요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
2014-02-21 01:3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확 달라진 남편 때문에 고민
Q 저는 70세이고 남편은 77세입니다. 결혼한 지 42년이 됐고 97세 된 시아버지를 모시고 있습니다. 남편은 젊은 시절 미국에 살 때 교회를 다니고 봉사도 했습니다만 한국에 온 후로 예배 출석과 헌금도 반대합니다. 그리고 목사님을
2014-02-14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중직자 부인들이 점집 찾아다녀…
Q : 제가 살고 있는 마을에 유명하다는 점쟁이가 있습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내로라하는 정치인, 고위직 관리, 그 부인들이 주 고객이어서 성업 중이라고 합니다. 놀라운 것은 이번 설 명절에 제가 다니는 교회 권사님, 집사님,
2014-02-07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가족들 모두 종교 달라 고민
Q 저는 작은 시골교회 집사입니다. 직장관계로 지방에 내려와 교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정사여서 부끄럽습니다만 제 아버지는 무교, 어머니는 불교, 결혼한 여동생네는 천주교, 저희는 기독교 신자입니다. 명절에 가족이 만나도
2014-01-24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동료 꼬임에 거액 투자금 떼일 판…
Q 지방도시에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집사입니다. 직장동료가 7년 동안 저를 회유하고 부동산 개발회사에 투자하면 월 9∼10%의 이자를 준다는 꼬임에 빠져 거금을 투자했고, 2차로 은행 대출까지 받아 큰돈을 투자했습니다. 이자가 매
2014-01-17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제사 때 아들 절 안시켰다고 시댁서 핍박받아요
Q : 믿지 않는 시댁으로 시집간 며느리입니다. 제사 때 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에게 장손이라는 이유로 절을 시키길래 그건 안 된다고 말렸습니다. 그 일로 남편과 크게 다투고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맏며느리여서 어쩔 수 없이
2014-01-10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은 왜 제 기도는 듣지 않나?
Q 올해 대학을 졸업한 사람입니다. 대학 재학 때부터 꾸준히 취업 준비를 위해 학점, 외국어 점수, 자격증 취득, 대외활동, 봉사활동 등을 했고 열심히 기도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원하는 곳마다 실패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저의 기도
2014-01-03 01: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한 해를 보내며 꼭 해야할 일은…
Q 저는 대학 2학년에 재학 중인 기독교인입니다. 어느덧 달력의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되었습니다. 한 해를 보내며 제가 꼭 해야 할 일은 어떤 것들일까요? 자상한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A 시간은 물처럼 흐른다고 말합니다. 두 가지
2013-12-27 01:3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안수집사인 친구가 선물한다며 술·담배 구입…
Q 같은 교회를 섬기는 안수집사 친구와 사업차 해외여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는 선물할거라며 기내에서 판매하는 양주와 담배를 샀습니다. 그래도 되는지요. 꼭 그런 선물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친구는 가짜
2013-12-20 01: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안중근 의사가 범죄자’라는 日 지도층에 의분
Q 요즈음 일본의 정치지도층이라는 사람들이 안중근 의사를 범죄자로 폄하하고 있습니다. 의분이 일어나 견디기 어렵습니다. 왜 그들은 안중근 의사를 범죄자로 몰아가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A 일본은 지
2013-12-1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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