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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헌금, 꼭 섬기는 교회에 해야하나
<질문> 헌금은 꼭 섬기는 교회에 해야만 하나요? 가족 중에 개척교회 하는 분이 있어서 그분도 돕고 싶고, 친구 중에 전도사도 있어 돕고 싶고, NGO단체의 어린아이들도 돕고 싶은데, 내가 드릴 수 있는 헌금(십일조를 포함한) 범
2010-01-26 17:43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기독교 비난하는 친구 전도하려면
Q : 저와 가장 친한 대학 친구여서 전도를 하고 싶은데, 이 친구는 기독교라는 말만 나오면 덮어놓고 비난을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기독교와 관련해 딱히 피해를 당한 적도 없는데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꼭 전도하고 싶
2010-01-19 17:43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안수는 누가 하며 무엇입니까
질문] 개척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안수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수는 누가 할 수 있는 것인가요. 목사님은 당연하지만 전도사님이나 장로님, 일부 평신도 중에서도 가능한가요. 또 안수를 하면 안수 받는 이의 앞날을 알
2010-01-12 17:31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남편이 무교회주의자인데
질문] 저의 남편은 자신이 죄인인 것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교회주의자입니다. 이런 남편을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답변] 무교회주의의 태동은 기성교회의 제도적 모순과
2010-01-05 17:0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어머니 간섭 때문에 힘들어
Q: 경제권이 있는 시어머니가 매사에 간섭과 질책을 하고 있어 삶의 의욕을 잃은 채 살아가는 주부입니다. 이제 초신자인데 어떻게 해야 시어머니와 화목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A: 시어머니와 며느리 관계는 참으로 묘한 것입
2009-12-29 17:24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구원받을 자는 미리 정해졌나요
질문] 하나님의 예정에 관해 묻고 싶습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구원 받을 자와 구원 받지 못할 자가 미리 예정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죄를 대속하심이 미리 정해진 구원 받을
2009-12-22 17:40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어머니가 이혼하겠다는데
질문] 어머니가 이혼하시겠답니다. 50대 후반인 아버지는 어머니에게 심한 말을 자주 하시며, 이 같은 이유 등으로 크게 다퉈왔습니다. 아버지가 변할 수도 있고, 이혼하면 삶이 힘들어진다고 만류했습니다만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2009-12-15 17:40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꼭 주님 믿어야 천국 가나요?
Q : 저는 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지 2년이 되어가는 대학생입니다. 친구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면서 마음과 생활에도 많은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꼭 예수를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종교를 통해
2009-12-08 17:46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처세 중심 새신자 교육에 회의
Q : 교회에서 새신자 프로그램을 맡아 섬기면서 갈등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나 내용이 성도들의 성공, 평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느낌 때문입니다. 초신자들을 위해서는 필요할지 모르지만 성공과 행복이 지나치
2009-12-01 17:31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신실한 이들이 고난 겪는 이유
Q : 처음 믿음을 가질 때에는 주님께서 믿는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신다는 사실에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의 신실한 집사님 가정에 도둑이 들어온 사실을 보면서, 믿는 자녀들에게도 어려운 일이 생긴다는 것을 알
2009-11-24 17:35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위축된 해외선교 타개책은?
Q: 저희 교회는 해마다 해외선교활동을 갑니다. 매년 50명 이상이 함께 훈련하며 선교를 준비해 겨울철에 동남아 지역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는 선교 활동에 참여하는 인원을 모으기가 힘듭니다. 올해도 30명이 채 되지 않
2009-11-17 18:13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구원의 확신 흔들리는데…
Q : 저는 대학부 시절 수련회에서 강력한 회개를 체험했고 교회 생활을 열심히 했습니다. 강한 구원의 확신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한 뒤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일예배만 근근이 나가는 형편입니다. 그러다보니 뜨거웠던 마
2009-11-10 17:46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교회 내분으로 이적 고민
집안 싸움에 대한 환멸보다 피스메이커의 길 찾아보길 Q : 어릴 적부터 다니고 있는 교회에 올해 초부터 다툼이 생겼습니다. 목사님과 장로님들 사이에 의견이 달라 교인들 사이에서도 편이 갈라질 정도입니다. 그러다보니 예배 시
2009-11-03 17:29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흡연 죄책감에 기도도 안돼요
Q : 저는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다닌 지 오래 되었습니다. 군에서 담배를 배우고 피우기 시작한지 6년째입니다. 좀처럼 끊기가 어렵습니다. 죄책감에 기도도 잘 되지 않습니다. 끊게 해 달라고 기도해도 다시 끊지 못할 거란 생각에 주
2009-10-27 21:33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개인적인 기도 들어주실까요?
Q : 운동경기를 할 때 자신이 뛰는 팀이나 응원하는 쪽이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대학입시나 취업을 앞두고도 자신이 좋은 결과를 얻기 바라는 게 다른 사람에게 불이익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런 기도도 하나님께서
2009-10-20 17:48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딸이 다른 교회 나가는데…”
Q : 10여년 전부터 집 근처의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딸도 저와 함께 출석했는데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뒤 친구를 따라 다른 교회로 갔습니다. 엄마 된 입장에서 자녀와 한 교회에 출석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같은 교회를 다
2009-10-13 22:44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뜻은
Q :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는 주기도문 구절의 뜻이 궁금합니다. 제가 저에게 잘못한 사람을 마음속으로 진정 용서하지 못한다면 하나님 앞에서 저의 죄도 용서받지 못하는 것일까
2009-10-06 17:46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든 이유는?
Q : 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시고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도록 방치하셨는지요.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만들어 두지 않으셨다면 그 과실을 따 먹고 범죄하는 일이 없었을 텐데요. 우문일지 모르지만 대답해주시기 바랍니다. A
2009-09-29 17:34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장로 집사… 직분별 호칭 원칙은?
Q: 교회 생활 7년차 된 집사입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수석장로 선임장로 원로장로 은퇴장로 시무장로 명예장로 등 장로님 호칭을 여러 가지로 부릅니다. 장로님 호칭만 그렇게 부르는 것인지 목사님이나 집사도 여러 가지 호칭이
2009-09-22 17:44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누가 교회의 주인이고 어른인가
Q: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1700명 정도 모이는 중형교회입니다. 그런데 3년 전부터 교회 안에 분규가 일어나 상처가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분규 이유는 여러 가지가 겹쳤다고 합니다만 누가 교회 주인인가와 누가 어른이냐로 시작되었다
2009-09-15 17:41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설교 때 입는 성의와 가운 차이는
Q: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선 박사 학위 가운을 입고 설교하십니다. 가끔씩 학위복 색깔이 달라집니다. 학위 가운과 성의의 구분은 없는지요. TV를 보니 어떤 목사님은 티셔츠를 입고도 설교를 하시던데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과천
2009-09-08 17:37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남편이 교회출석 핍박하는데…
Q:2년 전 시누이의 전도로 작은 개척교회에 나가면서 주일 예배부터 새벽기도까지 모든 예배에 빠지지 않도록 애썼습니다. 남편이 "시험 앞둔 아이들까지 데려가느냐. 교회에 미쳤다"며 핍박합니다. 시누이조차 "큰 교회로 나가라"며
2009-09-0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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