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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신실한 이들이 고난 겪는 이유
Q : 처음 믿음을 가질 때에는 주님께서 믿는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신다는 사실에 마음이 평안했습니다. 하지만 제 주변의 신실한 집사님 가정에 도둑이 들어온 사실을 보면서, 믿는 자녀들에게도 어려운 일이 생긴다는 것을 알
2009-11-24 17:35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위축된 해외선교 타개책은?
Q: 저희 교회는 해마다 해외선교활동을 갑니다. 매년 50명 이상이 함께 훈련하며 선교를 준비해 겨울철에 동남아 지역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는 선교 활동에 참여하는 인원을 모으기가 힘듭니다. 올해도 30명이 채 되지 않
2009-11-17 18:13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구원의 확신 흔들리는데…
Q : 저는 대학부 시절 수련회에서 강력한 회개를 체험했고 교회 생활을 열심히 했습니다. 강한 구원의 확신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한 뒤 직장생활을 하면서 주일예배만 근근이 나가는 형편입니다. 그러다보니 뜨거웠던 마
2009-11-10 17:46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교회 내분으로 이적 고민
집안 싸움에 대한 환멸보다 피스메이커의 길 찾아보길 Q : 어릴 적부터 다니고 있는 교회에 올해 초부터 다툼이 생겼습니다. 목사님과 장로님들 사이에 의견이 달라 교인들 사이에서도 편이 갈라질 정도입니다. 그러다보니 예배 시
2009-11-03 17:29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흡연 죄책감에 기도도 안돼요
Q : 저는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다닌 지 오래 되었습니다. 군에서 담배를 배우고 피우기 시작한지 6년째입니다. 좀처럼 끊기가 어렵습니다. 죄책감에 기도도 잘 되지 않습니다. 끊게 해 달라고 기도해도 다시 끊지 못할 거란 생각에 주
2009-10-27 21:33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개인적인 기도 들어주실까요?
Q : 운동경기를 할 때 자신이 뛰는 팀이나 응원하는 쪽이 이기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대학입시나 취업을 앞두고도 자신이 좋은 결과를 얻기 바라는 게 다른 사람에게 불이익이 될 수도 있는데 그런 기도도 하나님께서
2009-10-20 17:48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딸이 다른 교회 나가는데…”
Q : 10여년 전부터 집 근처의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딸도 저와 함께 출석했는데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뒤 친구를 따라 다른 교회로 갔습니다. 엄마 된 입장에서 자녀와 한 교회에 출석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같은 교회를 다
2009-10-13 22:44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뜻은
Q :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는 주기도문 구절의 뜻이 궁금합니다. 제가 저에게 잘못한 사람을 마음속으로 진정 용서하지 못한다면 하나님 앞에서 저의 죄도 용서받지 못하는 것일까
2009-10-06 17:46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든 이유는?
Q : 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시고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도록 방치하셨는지요.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만들어 두지 않으셨다면 그 과실을 따 먹고 범죄하는 일이 없었을 텐데요. 우문일지 모르지만 대답해주시기 바랍니다. A
2009-09-29 17:34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장로 집사… 직분별 호칭 원칙은?
Q: 교회 생활 7년차 된 집사입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수석장로 선임장로 원로장로 은퇴장로 시무장로 명예장로 등 장로님 호칭을 여러 가지로 부릅니다. 장로님 호칭만 그렇게 부르는 것인지 목사님이나 집사도 여러 가지 호칭이
2009-09-22 17:44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누가 교회의 주인이고 어른인가
Q: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1700명 정도 모이는 중형교회입니다. 그런데 3년 전부터 교회 안에 분규가 일어나 상처가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분규 이유는 여러 가지가 겹쳤다고 합니다만 누가 교회 주인인가와 누가 어른이냐로 시작되었다
2009-09-15 17:41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설교 때 입는 성의와 가운 차이는
Q: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께선 박사 학위 가운을 입고 설교하십니다. 가끔씩 학위복 색깔이 달라집니다. 학위 가운과 성의의 구분은 없는지요. TV를 보니 어떤 목사님은 티셔츠를 입고도 설교를 하시던데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과천
2009-09-08 17:37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남편이 교회출석 핍박하는데…
Q:2년 전 시누이의 전도로 작은 개척교회에 나가면서 주일 예배부터 새벽기도까지 모든 예배에 빠지지 않도록 애썼습니다. 남편이 "시험 앞둔 아이들까지 데려가느냐. 교회에 미쳤다"며 핍박합니다. 시누이조차 "큰 교회로 나가라"며
2009-09-01 17:4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십일조,세금빼고 해야하나요?
Q: 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패션 프리랜서입니다. 저는 제 소득의 십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반면 부모님은 세금 등 경비를 빼고 십일조를 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기업이나 자영업자가 1000원어치를 팔았다고 100원씩 십일조를 하면 도산
2009-08-25 17:40
[박종순 목사 신앙상담] 장애를 갖게 하신 이유는
Q: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장애를 갖게 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도 있지만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인터넷 독자). A:선천적 장애가 있고 후천적 장애가 있습니다. 장애
2009-08-18 17:4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믿음 없는 시댁 전도하려면?
Q:저희 시댁은 아쉽게도 아직 신앙이 없습니다. 휴가나 명절에 온 집안 사람들이 모이면 기독교인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더 신경을 쓰지만, 술과 제사를 비롯해 비기독교적인 문화를 접하면 늘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2009-08-11 17:4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인이 피해야 할 음식은?
Q:기독교인들은 음식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술은 먹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데요. 음식에 대해서는 저마다 생각이 많이 다르더군요. 요즘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구약성경에는 네 발 달린 짐승 중
2009-08-0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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