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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친척들 전도하고 싶은데… 같이 제삿밥 먹어도 되나요
Q : 저는 교회 권사입니다. 남편과 함께 친척집 제사에 참석한 후 제사음식으로 식사했는데 남편은 거리낌 없었지만, 저는 거리낌이 있었습니다. 친척들은 예수를 믿지 않기 때문에 전도대상자입니다. 제사음식을 먹어도 되는지요? A
2018-02-05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후임 목사, 신문에 광고할까 청빙할까
Q : 교회 시무장로입니다. 2년 뒤엔 23년 목회하신 목사님이 은퇴하고 후임을 모셔야 합니다. 미리 위원회를 구성하자는 의견이 모아져 위원회를 구성하고 후임 문제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신문에 광고를 게재하자는 의견과 적임자를
2018-01-29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께 직통계시를 받는다는 지인이 있습니다
Q : 제가 아는 권사님은 모 단체에서 훈련받고 성경을 공부했다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직통계시를 받는다고 합니다. 직통계시를 받기 위해 함께 모임도 갖는다고 합니다. 성경은 옛날 기록이어서 현실성이 없고 그날그날 받는 직통계시로
2018-01-22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강단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나요
Q : 신학교 졸업 후 전임전도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첫째, 강단 위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야 하는지요. 둘째, 예배 인도자나 설교자의 좌석은 강단 위에 둬야 하는지요. A : 차례로 답을 적어보
2018-01-15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송구영신예배 때 말씀뽑기 기복적이라는데…
Q : 저희 교회는 해마다 송구영신예배 때 성경구절 카드를 만들어 교인들이 뽑아 갖도록 합니다. 그런데 모 신학교 교수는 ‘그런 행위는 기복적이고 주술적 행위라며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 신
2018-01-08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새해 자녀에게 전하면 도움될 신앙 교훈
Q : 대학 3학년인 아들과 1학년인 딸을 둔 안수집사입니다. 저희 부부는 고등부 교사로, 아들과 딸은 성가대원으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새해에 남매에게 교훈이 될 이야기를 해주고 싶습니다. 어떤 교훈이 좋을까요. A : 가족
2018-01-01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외부강사·간증자 초청이 너무 잦습니다
Q : 저는 대학 전임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간증집회가 많습니다. 주일 오후예배, 금요저녁집회는 거의 외부강사나 간증자를 초청합니다. 간증도 각양각색이어서 거부감이 드는 강사나 간증도 있습니다. 제 믿음이
2017-12-25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내분 당사자들, 기도할 땐 “화해”… 두 모습에 씁쓸
Q : 서리집사입니다. 출석하는 교회가 내분으로 홍역을 겪고 있습니다. 담임목사님과 장로님들, 장로님들과 장로님들이 각을 세우고 대립하는가 하면 교인들도 휘말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표기도 시간에는 예외없이 사랑과 화해를 기
2017-12-18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장학재단에 유산 기부 자녀들은 부정적인데…
Q : 저는 78세 은퇴 장로입니다.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삼남매가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가지고 있는 유산을 교회장학재단에 바쳐 후진을 키우는 데 미력이나마 기여하고 싶습니다. 자녀들은 어렵게 살지 않지만 제 생각에 부정적입니다
2017-12-11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통일 위한 교회 관심 너무 지나쳐…
Q : 저는 지방 신학대학에서 윤리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통일을 위한 교회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너무 많은 단체들이 난립하는가 하면 교회들도 아전인수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일을
2017-12-04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이 자꾸 목사님 설교를 비판합니다
Q : 남편은 10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그런데 매 주일 목사님 설교를 비판합니다. 듣는 저도 불편하고 영적으로 문제가 될까 봐 걱정입니다. A : 모든 사람에겐 표현과 비판의 자유가 있습니다. 설교라고 무조건
2017-11-27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트럼프 방한 때 찬반 시위 왜 이래야 하는지…
Q : 저는 서울시내 모 교회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다녀갔습니다. 그런데 그의 방한을 환영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이 갈려 시위를 했습니다. 왜 이래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A : 시위는 민주
2017-11-20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인이라고 굳이 티낼 필요 없다 하는데…
Q : 저는 대학동기와 함께 안수집사로 같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는 술, 담배를 가리지 않고 다 합니다. 회사에서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혼자 믿으면 되는 거지 구태여 티를 낼 필요가 없다는 것입
2017-11-13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회자의 정치 관심 바람직한가
Q : 제 아버지는 목회자이십니다. 그런데 정치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복지시설도 운영하면서 정치인들과 교분도 두텁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가 하면, 말이나 글도 주저하지 않습니다. 바람직한 자세일까요? A :
2017-11-06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자는 꼭 성의나 정장을 입어야 하나요
Q : 저는 신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실천신학 강의시간에 두 교수님의 주장이 달라서 여쭙니다. 예배 인도자와 설교자는 반드시 성의를 착의하거나 정장을 해야 한다는 주장과 현대감각에 맞게 편한 복장도 괜찮다는 주장이 서로
2017-10-30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아버지 돌아가신 후 고부 갈등이 심해집니다
Q : 시부모는 장로·권사고, 제 남편은 외아들로 직장인입니다. 시아버지는 교직에 몸담고 계시다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저희는 결혼 후 분가해 살았는데 시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신 후 시어머니를 모시고 한 집에서 살고 있습니
2017-10-23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작은 소리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못듣나
Q : 제가 아는 권사님은 하나님이 병을 고쳐주시기 때문에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고 하고 사람이 깜짝 놀라는 순간 귀신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작은 소리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도를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맞는 말인지요.
2017-10-16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 낀 해외여행 어머니가 말리는데…
Q : 지난 8월 초, 아는 단체와 함께 백두산에 다녀왔습니다. 이 기간 중 주일이 끼어서 저희 부부는 호텔방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추석 때도 중국 장자제(張家界)에 가기로 했습니다. 역시 주일이 끼게 됩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2017-10-09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강대상에는 설교자만 올라갈 수 있나요
Q : 저는 국민일보 창간 당시부터 애독자입니다. 특히 상담코너는 빼놓지 않고 애독합니다. 강대상에는 설교하는 목사님만 올라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표 기도자나 다른 순서 맡은 사람은 올라가면 안되는 원칙이라도 정해져 있는
2017-09-25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자의 반말·은어 괜찮은가
Q : 국민일보 상담코너 애독자입니다. 교회에서는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설교자의 언어 사용이 궁금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되어집니다
2017-09-18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배시간에 휴대전화 보는 교인들…
Q : 서울 시내 모 교회 전도사입니다. 교인들이 예배시간에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당회 할 때도, 제직회 할 때도, 구역예배 때도, 회식할 때도, 성경공부 시간에도 검색하고 문자를 주고받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 하지
2017-09-11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인인데 성경지식 부족해 쩔쩔, 신학공부하고 싶어
Q : 저는 평신도 직장인입니다. 교회에서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늘 성경 지식이 부족해 쩔쩔매고 있습니다. 신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A : 신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크게 셋으로 나눌 수
2017-09-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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