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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장학재단에 유산 기부 자녀들은 부정적인데…
Q : 저는 78세 은퇴 장로입니다. 가정을 이루고 사는 삼남매가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가지고 있는 유산을 교회장학재단에 바쳐 후진을 키우는 데 미력이나마 기여하고 싶습니다. 자녀들은 어렵게 살지 않지만 제 생각에 부정적입니다
2017-12-11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통일 위한 교회 관심 너무 지나쳐…
Q : 저는 지방 신학대학에서 윤리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통일을 위한 교회의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너무 많은 단체들이 난립하는가 하면 교회들도 아전인수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일을
2017-12-04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이 자꾸 목사님 설교를 비판합니다
Q : 남편은 10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그런데 매 주일 목사님 설교를 비판합니다. 듣는 저도 불편하고 영적으로 문제가 될까 봐 걱정입니다. A : 모든 사람에겐 표현과 비판의 자유가 있습니다. 설교라고 무조건
2017-11-27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트럼프 방한 때 찬반 시위 왜 이래야 하는지…
Q : 저는 서울시내 모 교회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다녀갔습니다. 그런데 그의 방한을 환영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이 갈려 시위를 했습니다. 왜 이래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A : 시위는 민주
2017-11-20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인이라고 굳이 티낼 필요 없다 하는데…
Q : 저는 대학동기와 함께 안수집사로 같은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친구는 술, 담배를 가리지 않고 다 합니다. 회사에서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혼자 믿으면 되는 거지 구태여 티를 낼 필요가 없다는 것입
2017-11-13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회자의 정치 관심 바람직한가
Q : 제 아버지는 목회자이십니다. 그런데 정치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복지시설도 운영하면서 정치인들과 교분도 두텁습니다. 특정 정치인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가 하면, 말이나 글도 주저하지 않습니다. 바람직한 자세일까요? A :
2017-11-06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자는 꼭 성의나 정장을 입어야 하나요
Q : 저는 신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실천신학 강의시간에 두 교수님의 주장이 달라서 여쭙니다. 예배 인도자와 설교자는 반드시 성의를 착의하거나 정장을 해야 한다는 주장과 현대감각에 맞게 편한 복장도 괜찮다는 주장이 서로
2017-10-30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아버지 돌아가신 후 고부 갈등이 심해집니다
Q : 시부모는 장로·권사고, 제 남편은 외아들로 직장인입니다. 시아버지는 교직에 몸담고 계시다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저희는 결혼 후 분가해 살았는데 시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신 후 시어머니를 모시고 한 집에서 살고 있습니
2017-10-23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작은 소리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못듣나
Q : 제가 아는 권사님은 하나님이 병을 고쳐주시기 때문에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고 하고 사람이 깜짝 놀라는 순간 귀신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작은 소리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도를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맞는 말인지요.
2017-10-16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 낀 해외여행 어머니가 말리는데…
Q : 지난 8월 초, 아는 단체와 함께 백두산에 다녀왔습니다. 이 기간 중 주일이 끼어서 저희 부부는 호텔방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추석 때도 중국 장자제(張家界)에 가기로 했습니다. 역시 주일이 끼게 됩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2017-10-09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강대상에는 설교자만 올라갈 수 있나요
Q : 저는 국민일보 창간 당시부터 애독자입니다. 특히 상담코너는 빼놓지 않고 애독합니다. 강대상에는 설교하는 목사님만 올라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표 기도자나 다른 순서 맡은 사람은 올라가면 안되는 원칙이라도 정해져 있는
2017-09-25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자의 반말·은어 괜찮은가
Q : 국민일보 상담코너 애독자입니다. 교회에서는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설교자의 언어 사용이 궁금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되어집니다
2017-09-18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배시간에 휴대전화 보는 교인들…
Q : 서울 시내 모 교회 전도사입니다. 교인들이 예배시간에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고 당회 할 때도, 제직회 할 때도, 구역예배 때도, 회식할 때도, 성경공부 시간에도 검색하고 문자를 주고받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 하지
2017-09-11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인인데 성경지식 부족해 쩔쩔, 신학공부하고 싶어
Q : 저는 평신도 직장인입니다. 교회에서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늘 성경 지식이 부족해 쩔쩔매고 있습니다. 신학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A : 신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크게 셋으로 나눌 수
2017-09-04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기독연예인의 조폭 역할·술담배 연기 불편합니다
Q : 가끔 TV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연예인들이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는 연기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조폭이나 사기꾼으로 나올 때도 있습니다. 그런 역을 해야 하는지 보기에 민망할 때가 있습니다. A
2017-08-28 00:0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국경일 교회에 태극기 게양 놓고 논란
Q : 저희 교회는 국경일이면 태극기를 게양합니다. 새로 부임하신 목사님은 왜 교회 안에 태극기를 게양하느냐며 반대하고, 장로들은 해오던 건데 뭐가 문제냐며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맞는지요. A : 태극기는 대한민
2017-08-21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신축·이름 변경 놓고 찬반이 나뉩니다
Q : 저는 A교단 소속 목사입니다. 교회개척 15년 만에 교회가 성장해 1000여명이 모입니다. 상가건물이 비좁아 아파트 밀집지역 상가로 이전했습니다. 그런데 교회명칭을 바꾸자는 의견과 그대로 두자는 의견, 은행융자를 받아 대지를
2017-08-07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렵게 낸 여름 휴가, 주일 성수 어떻게 할까요
Q : 남편과 저는 서리집사이고 초등학교 2학년과 5학년 두 딸이 있습니다. 남편이 다니는 회사는 작은 개인회사여서 제대로 휴가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네 식구가 주말을 포함 3박4일 제주도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흥분한 아
2017-07-31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장식, 조화·생화 놓고 다투고 있어요
Q : 저는 서울에 있는 중형교회 장로입니다. 주일마다 꽃 장식을 하는데 예산을 절약하기 위해 조화를 사용하는 게 좋다는 장로님들 의견과 생화를 써야 된다는 의견이 갈려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A : 구약의 경우
2017-07-24 00:0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목사님 몰래 선교단체 활동 중입니다
Q : 저는 대학 3학년이고요. 부모님이 다니는 교회를 출석합니다. 저는 대학생 선교단체의 팀장을 맡고 있는데 저희 교회 목사님은 선교단체나 동아리 활동을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비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교회는 재미
2017-07-17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을 어렵게 전도했는데, 교회가 나뉘어 싸웁니다
Q : 저는 3년 전 집사 직분을 받았습니다. 초등 6학년 딸과 중2 아들을 둔 엄마이기도 하고요. 남편은 불신자였는데 어렵게 전도해 2년 전부터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회가 싸워요. 패가 갈리고 폭력이 오갑니다. 고소
2017-07-10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난치병 앓는 손자… 이 고통은 징계인가요
Q : 아들이 일본아가씨를 만나 결혼하고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우리나라에 3명밖에 없는 희귀난치성질환 ‘알란헌든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치료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기도로 매달리고 있지만 너무 힘듭니다. 이런 고통
2017-07-0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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