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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혼자 ‘일천번제 예배’ 드리는데 주님이 받으실까
Q : 저는 남편 구원과 자녀들의 신앙을 위해 저 혼자 일천번제 예배를 작정하고 드리고 있습니다. 혼자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이 받으실지 궁금합니다. A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천번제 예배라는 용어는 옳지 않습니
2017-06-26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복권 당첨, 기도했는데 안들어주세요
Q : 저는 직장을 다니다 그만둔 실직자입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다 들어주신다는데 복권을 사고 당첨되게 해달라고 기도해도 응답해 주시는지요. 일곱 번 복권을 사고 기도했는데 당첨이 안됐습니다. A : 복권 당첨 확률은 814만 50
2017-06-12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결혼예배·회갑예배가 맞는 표현인가요
Q : 미주에서 인터넷을 통해 국민일보 미션면을 애독하고 있습니다. 몇 가지 교회 내에서 사용하는 용어에 대해 묻습니다. ①기도시 하나님을 당신이라고 부르는 것 ②결혼예배, 회갑예배, 장례예배 등 경조사를 예배로 표현하는 것 ③
2017-06-05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병고침 이후 건강 위한 신앙 같아 죄책감이 듭니다
Q : 안녕하세요. 국민일보 애독자입니다. 저는 공황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신앙생활을 시작했고 찬양과 예배를 통해 은혜와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주중에도 두 번 이상 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이나 예배가 나의 건강을 지키
2017-05-29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제 십일조로 어려운 이웃 직접 도우면 안되나요
Q : 신앙상담코너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저는 십일조 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제가 출석하는 교회는 재정이 넉넉한 편입니다. 해외선교에 주력하고 있지만 구제부분이 소홀합니다. 제 십일조의 일부를 어려운 시골 교회나 사
2017-05-22 00: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서원기도로 저를 키운 어머니, 목사 사위만 원하십니다
Q : 저는 28세 여성입니다. 제 어머니는 목사이시고요. 저는 태어날 때 유산될 뻔했고 8개월 만에 태어나 인큐베이터에서 지내다 혈액교환수술, 고등학교 때는 두개골 종양수술 등을 받았습니다. 병약한 저를 위해 어머니는 목회자 사
2017-05-15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서 참석하기 벅찹니다
Q : 저는 초보신자입니다. 주일 청년부 예배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알파, 성령수양회, 인카운터, 포스트 카운터, 금식기도, 셀 모임, 창세기 공부 등 숨 돌릴 겨를이 없습니다. 왜 이렇게 프로그램이 많은지요.
2017-05-08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새로 옮긴 교회가 화려해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Q : 형편상 집 근처로 교회를 옮겼습니다. 그런데 옮긴 교회는 부유한 사람들과 성공한 사람들 그리고 상위계층 사람이 많습니다. 담임목사도 외국에서 사역하던 분입니다. 교회 분위기도 화려해서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2017-04-24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찬식 후 남은 떡과 포도주 가져가도 되나요?
Q : 지역교회 장로입니다. 성찬식 후 남은 떡과 포도주를 일부 교인들이 집으로 가져갑니다. 그래도 되는지요. A : 기독교는 세례와 성찬 두 가지 예식을 성례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이 자
2017-04-17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일 하다 편입 실패… 신학교로 바꿀까 고민
Q : 제가 출석하는 교회 청년부에서 선교를 목적으로 4개월 정도 공연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대학 편입시험을 앞두고 있었지만 주의 일이 우선이다 싶어 준비에 매달려 공부를 소홀히 했습니다. 그 결과 성적은 떨어지고 편입에 실패했
2017-04-10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 말에 무조건 순종… 맞는 말인가요?
Q : 개척교회를 섬기는 평신도입니다. 목사님 말씀은 하나님 말씀의 대언이다. 무조건 순종해라. 불순종하면 사단에게 사로잡혀 불행해지고 결국 지옥에 가게 된다는 설교는 맞는 것인지요? 등록했던 교인들은 이 핑계 저 핑계로 교회
2017-04-03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팀장이 팀원 헌금을 개인적으로 선교에 씁니다
Q : 제가 다니는 교회에 중보기도팀이 있습니다. 그 팀을 이끄는 팀장이 기도팀원들로부터 헌금을 받아 교회재정을 거치지 않고 선교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일로 교회 안에 말썽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A : 교회 밖의 운동이 있고
2017-03-27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부활이 과학적으로 믿기지 않습니다
Q : 교회 다닌지 6년 된 서리집사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죽은 예수님이 다시 살아났다는 부활을 믿기가 어렵습니다. 탄생이나 십자가 죽음은 믿지만 부활은 과학적으로 인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사실인지요. A
2017-03-20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작은 교회 목사님인 부친이 지치고 힘들어 하십니다
Q : 저희 아버지는 작은 교회 목사님이십니다. 그런데 요즘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하십니다. ‘그만두고 싶다. 어디로 떠나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곁에서 지켜보는 저도 마음이 괴롭고 아픕니다. 어떻게 도와드려야 할까요. A : 저도
2017-03-13 0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일에 육아까지… 사모 역할 너무 힘들어요
Q : 저는 지방교회의 목회자 아내입니다. 교회 형편상 교인들의 경조사며 심방에 동행을 해야 합니다.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에 다니는 남매를 둔 엄마이기도 합니다. 이일저일 겹쳐 벅차고 힘들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저의 내
2017-03-06 00:1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학원서 알바 중 뉴에이지 음악 가르쳐도 되나?
Q : 저는 신학대학원에 재학 중입니다. 학비조달을 위해 교인이 운영하는 음악학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이들에게 신앙과 관련 없는 것들, 예를 들면 뉴에이지 분야의 것들도 가르쳐야 합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2017-02-27 00:1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정치 얘기로 교회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Q : 저는 신학대학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서울시내 모 교회 교육전도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교회는 ‘보·혁 갈등’이 심합니다. 장로님들 기도도 갈라지고 이 모임 저 모임 정치 얘기만 나오면 편이 갈리고 언쟁이
2017-02-20 00: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우리 목사님은 설교 때 석고상처럼 뻣뻣하세요
Q :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은 설교하실 때 석고상처럼 서서 한곳만 바라보십니다. 지나치게 딱딱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설교내용은 좋으십니다. A : 설교란 설교자를 통해 재해석되고 전달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설교자가 누구
2017-02-13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든 인간은 죄인이고 마귀의 자식인가
Q : “모든 인간은 다 죄인이고 마귀의 자식으로 태어났다”는 설교를 한 분이 있었습니다. 맞는 말인지요? A : 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전과 이후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창세기 1장에 기록된 창조기사에 의하면 사람은 하나님의 형
2017-02-06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의 히브리·헬라어 알아들을 수 없어
Q : 저는 S대학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은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으신 분입니다. 그런데 설교시간마다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 단어나 문장을 인용하십니다. 외국어를 알아듣고 이해하는 교
2017-01-22 21: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다빈치의 모나리자도 성화인가요?
Q : 저는 대학 3년에 재학 중입니다. 저희 교회 대학부 지도목사님이 네오나르도 다빈치 이야기를 하시면서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 등 그의 그림은 모두 성화라고 했습니다. 모나리자도 성화인가요? A :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과 제
2017-01-15 20: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새로운 피조물’은 무슨 뜻인가요
Q : 성경에는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새로 창조를 하신다는 뜻인가요? 가르쳐주십시오. A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을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신
2017-01-0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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