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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귀신 쫓는 안찰, 성경적으로 맞나
Q : 저는 집 근처 교회에서 안찰을 받았습니다. 몸 안에 귀신이 집을 짓고 있어서 빼내야 한다며 안찰을 하는데 온 몸에 멍이 들고 너무 아팠습니다. 성경적으로 맞는 것인지요. A : 맞지 않습니다. 성경 어느 곳에도 귀신을 내쫓기
2016-09-18 20: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화려한 공연 같은 예배 괜찮은지…
Q : 저는 신학대학원 졸업반입니다. 모 교회 교육부서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모든 행사는 물론 예배전체를 전문가들이 기획하고 준비합니다. 그리고 사전예행연습을 하고 짜여진 각본대로 예배가 진행됩니다. 목사님 설교
2016-09-11 21: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관상 보고 점술인 찾아 택일하는 권사님, 괜찮은가요?
Q : 제가 아는 권사님은 관상 보는 것은 과학적 통계로 푸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게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소사 간의 집안일을 점술인을 찾아가 묻기도 하고 택일도 한다고 합니다. 이런 모습은 기독교인으로서 잘못이 아닌가
2016-09-04 20: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추석 성묘때 음식 차리고 절 해야하나
Q : 추석이 다가오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서 사연을 드립니다. 시아버님은 세상을 떠나셨고 시어머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남편은 외아들이고 저의 전도로 시어머님과 남편도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과 6학년 남매도 주
2016-08-28 20:3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유아세례 받았지만 성인 돼 다시 받고 싶은데
Q : 저는 모 선교단체에서 일하고 있는데 제가 유아세례 받았다는 것을 부모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저는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직접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세례를 받고 싶습니다. 세례는 한번만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
2016-08-21 21: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찬송 안가지고 다니는 세태 괜찮나
Q : 요즘 젊은이들은 교회 나올 때 성경찬송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설교원고도 성경봉독과 찬송가도 아이패드로 대신합니다. 제가 보기엔 어색하고 전통에도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A : 요즘 교인들이 성경찬송
2016-08-14 20:3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통계시 받고 투시은사 받았다며 예언하고 다른 사람 죄를 투시·지적해 상처
Q : 제가 다니는 교회에 직통계시를 받고 투시은사를 받았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성경은 옛날 계시이기 때문에 직통계시라야 한다며 “주님이 말씀하셨다”라며 앞으로 할 일과 될 일들을 예언하고 다른 사람의 죄를 투시하
2016-08-07 20:1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인공수정, 하나님이 허락하실까요
Q : 제 아들이 40대 중반에 결혼했는데 만 2년이 지난 지금 아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며느리가 인공수정을 하겠다고 하는데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믿고 기다려보자고 했습니다. 나이를 생각하면 한시가 급합니다. 인공수정도 하나
2016-07-31 20: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좁은 교회 주차장 초신자들 차 세울 곳 없어요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주차장이 다른 교회에 비해 큰 편이지만 주일예배 시간에는 비좁습니다. 그런데 교회주변 주차장은 중직자들이 차를 세우고 있어서 초신자들은 차를 세우지 못하고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대책이 없을까요
2016-07-24 21:1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중직자 가정 자녀들 공부때문에 중·고등부 안나와
Q : 중3 아들과 중1 딸을 둔 엄마입니다. 교회에서는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직자 가정의 자녀들이 중등부나 고등부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유는 과외공부, 입시준비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희 남매는 주일출석을 하고
2016-07-17 19:4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별 후 같은 교회 이혼남과 사귀고 있습니다
Q : 남편과 사별한 50대 주부입니다. 두 자녀 모두 성장해 열심히 살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같은 교회 남자집사를 알게 돼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저도 여건상 재혼할 수가 없고 그 사람도 이혼남인데다 결혼
2016-07-10 20:5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다혈질 목사 남편, 교인들에게 화내고 야단치는데
Q : 제 남편은 목회자인데 다혈질에다 화를 잘 냅니다. 가족들에게도 교인들에게도 설교시간에도 화를 내고 야단칩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조마조마 하고 몸 둘 바를 모릅니다. 가족들도 상처가 되고 교인들도 상처받고 떠나는 사람도
2016-07-03 20:5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방언이 안터지는데 믿음이 부족한 건가요?
Q :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방언의 은사를 받고 싶다고 했더니 친구가 방언전문기도원이 있다며 가자고해 기도원 철야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찬양, 통성기도 안수기도가 계속됐습니다. 알아듣지도 못할 괴성으로 방언하는 사람도
2016-06-26 20:3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수 믿는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는데…
Q : 대구에 있는 교회 교인입니다. 목사님 설교 중에 예수 믿는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 아니다. 열매가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믿어도 구원받지 못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A :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영생을 얻으리라(요3:16
2016-06-19 21: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중직자인데 담배 못 끊어 괴로워
Q : 저는 중형교회 중직자입니다. 술은 접대상 가끔 하지만 담배를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입냄새를 없애기 위해 교회갈 때마다 향수를 뿌리고 이를 닦지만 마음의 부담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늘 괴롭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16-06-12 19:1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에 청소년이 줄어들어 걱정입니다
Q : 지방교회 청년부 담당 전도사입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는 중형교회여서 청년대학부가 활발합니다. 그러나 작은 교회나 변두리 지역 교회들은 청년부가 없는 교회도 있고 중고등부도 명맥만 유지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주일학교가
2016-06-05 21: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경매 집 되파는 일 하나님이 싫어하실까
Q : 저는 회사에서 명예퇴직 후 경매로 나온 헌 집을 사서 리모델링한 후 되파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친구 소개로 기도능력을 받았다는 권사님을 만났더니 제가하는 일은 하나님이 싫어하신다며 다른 직업을 찾으라고 했습니다. 맞는
2016-05-29 20:2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중직자 아버지, 집에선 폭군인데…
Q : 저의 아버지는 모 교회 중직자입니다. 밖에선 용서, 사랑, 나눔을 강조하지만 집안에서는 폭군처럼 행동하십니다. 집안살림은 전혀 나 몰라라 하시고 어머니를 괴롭힙니다. 그런 일로 다툴 때가 많고 저도 닮을까 걱정됩니다. 이럴
2016-05-22 21:2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선교 안한다는 책망에 괴롭습니다
Q : 얼마 전 선교를 주제로 한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강사목사님은 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선교 안하는 교회나 개인은 그리스도 예수의 제자가 아니라며 책망했습니다. 그때 받은 책망 때문에 괴롭습니다. A : 선교를 과소평가
2016-05-15 21: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전도사님이 교회 이성교제 그만두라고 다그쳐
Q : 저는 대학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같은 교회 후배 여자친구와 교제중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알게 된 여전도사님은 당장 그만두라고 다그치십니다. 교회는 연애하는 곳이 아니고 덕이 되지 않는다며 그만두라고 하십니다. 전도사
2016-05-08 20:15
[알림]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관련
◇알림= 매주 화요일 연재되던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은 월요일자로 옮겨 싣습니다
2016-05-08 19:2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핑크빛 약속’ 헌신짝… 남편이 곁눈질까지 하는데
Q : 저는 남편이 밉습니다. 3년 교제 끝에 결혼했는데 결혼 전 “행복하게 해주겠다. 당신만 사랑하겠다”는 등 10가지 약속도 친필로 써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지키는 게 없고 요즘엔 대학교 때 여자친구와 문자를 주고받는 것을
2016-05-0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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