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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권사 아내, 가사 팽개치고 교회 일 해 갈등
Q : 저는 서리집사이고 제 아내는 권사입니다. 고2, 중3, 중1 삼남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 아내는 교회봉사, 사회봉사, 여전도회 활동 등 주의 일이 소중하다며 가사를 팽개치고 있습니다. 그 일로 부부싸움이 잦고 가정이 편치 않습
2016-02-29 17: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외국 성경교육 프로그램 도입 후 교회 내 갈등
Q : 저희 교회는 외국에서 도입한 A그룹 성경공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나칠 만큼 끼리끼리 교제하는가하면 다른 사람들의 신앙을 비판합니다. 그런 일로 교회 안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A : 성경공부의
2016-02-22 17: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종교다원주의란? 천주교도 구원 있나?
Q : 저는 평신도이지만 신학에도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종교다원주의란 무엇인가요. 천주교도 구원이 있나요. 왜 교파가 나눠지는지요. 궁금합니다. A : 다원주의를 몇 줄로 설명하는 것은 어렵지만 요점을 간추려 보겠습니다. 다원
2016-02-15 2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땅 매입 때 헌금 많이 했다고 장로가 소유권 주장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30년 전 변두리에 매입한 땅이 있었는데 아파트 개발이 확정되면서 땅값이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문제는 땅 매입 때 A장로님이 헌금을 제일 많이 했고 개척 당시여서 등기도 장로님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척
2016-02-01 19:5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택시 안에서 목사·교회 험담 듣기 부담…
Q : 저는 영업용 택시를 운전하는 사람입니다. 가끔 교인들이 제 차를 탑니다. 그런데 목사님 이야기, 교회이야기, 아무개 이야기를 거침없이 떠들고 주고받습니다. 대부분 거칠고 부정적인 이야기들입니다. 교인인 제가 듣기에도 얼굴
2016-01-25 17:5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빚 내서라도 임직헌금 내야 하나
Q : 지방의 한 교회에서 안수집사로 피선되어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교회봉사, 십일조, 주일성수는 기본자격으로 되어 있고, 임직과 함께 특별기여금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빚을 내지 않고는 임직헌금이 어려운 형편입니
2016-01-18 17:3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술 안 마셔 직장 회식 자리가 불편해
Q : 연초가 되면 직장동료들과 회식할 기회가 잦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지 않지만 그로인해 따돌림 당할 때가 있습니다. 다른 동료의 잔에 술을 따라 주는 것도 피해야 하는지요. 그것도 죄가 될까요? A : 대한민국은 기독교국가도
2016-01-11 20:4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세 딸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Q : 중학교 3학년, 1학년, 초등학교 5학년인 세 딸의 엄마입니다. 가족들이 새해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먹고사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지만 세 딸을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지침을 받고 싶습니다. A :
2016-01-04 18: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직분 맡고 있는데 남편이 주말여행 고집
Q : 저희 부부는 교회 직분을 맡고 있고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은 대기업 임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주말이면 스트레스를 풀어야 된다며 주일을 끼고 가족여행을 떠나자고 합니다. 운전도
2015-12-28 18:1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찬송·기도 소리에 주민 원성 높아
Q : 제가 사는 아파트 축대 위쪽에 교회가 있습니다. 방음이 안 됐는지 찬송 소리, 설교 소리가 다 들립니다. 저는 교대 근무자여서 새벽 2시에는 잠을 자야하는데 드럼과 찬송 소리, 통성기도 소리가 견디기 어렵습니다. 주민들도 원성
2015-12-21 20: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퇴폐업소 다녀온 후 죄책감 시달려
Q : 부끄럽지만 저는 딱 한번 친구와 함께 퇴폐업소에 갔습니다. 그 이후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그리고 주님께 버림받지 않을까 걱정이 큽니다. 고민을 풀어주세요. A : 죄의 유혹은 집요하고 전염성이 강합니다. 한번 빠지면
2015-12-14 18: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학교 예배 지각 학생 때문에 골치…
Q : 교회에서 고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배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예배 분위기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예배가 시작되면 문을 잠그자는 사람들
2015-12-07 18: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여고 3학년인데 부모님 잔소리에 숨 막혀…
Q : 저는 여고 3학년으로 대입준비 중입니다. 부모님의 간섭과 잔소리가 싫습니다. 특히 엄마의 시도 때도 없는 잔소리에 숨이 막힙니다. 저를 내버려두면 좋겠습니다. 집을 뛰쳐나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좋은 대답 기다릴게요.
2015-11-30 17: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머니가 하나님께 서원했다며 목사나 선교사가 되라고 해 갈등
Q : 저는 대학 정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장차 크리스천 정치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하나님께 서원했기 때문에 목사나 선교사가 되라고 하십니다. 갈등이 심합니다. 바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2015-11-23 18: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가 성탄절 장식 너무 늦게 해 서운
Q : 성탄절이 되면 구세군 자선냄비가 길거리에 등장하고 백화점이나 상가는 화려한 장식으로 불을 밝힙니다. 그런데 정작 성탄절을 알리고 밝혀야 할 교회는 잠잠하고 어둡습니다. 저희 교회는 성탄절 전 주일에 무성의한 장식을 하고
2015-11-16 18: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美 연수 떠나는 2년간 십일조는 어디에…
Q : 저는 대전에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안수집사입니다. 2년여 정도 미국 연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가족도 함께 갑니다. 연수가 끝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2년 동안 십일조를 본 교회에 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미국에
2015-11-09 18: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악명 높은 팀원 때문에 전도 어려워
Q : 저는 여자 집사입니다. 교회에서 전도팀을 만들어 훈련하고 일주일에 하루씩 현장 전도를 나갑니다. 그런데 팀원 중에 동네에서 악명을 떨치고 덕을 세우지 못하고 따돌림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교회 가고 싶어도
2015-11-02 20:1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 한 분야 너무 오랫동안 설교…
Q : 저는 7년 된 신앙인입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은 주일 낮, 저녁, 수요일 밤 4년 동안 계속 사도행전을 설교하셨고 지금은 4개월째 야고보서를 설교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깊은 뜻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지루하고 답답하고 때론 지
2015-10-26 21: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생활에 교회 일 겹쳐 힘들어
Q : 저는 중소도시에서 개척교회를 10년 동안 다니고 있습니다. 교인이 적다보니 이일저일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아선 안 될 것, 알아선 안 될 것들을 보고 알게 됩니다. 때로 힘들고 지쳐 교회생활이 행복하지 않고 내가 노동자인
2015-10-19 18: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끌벅적 찬양 어떻게 봐야하나
Q : 얼마 전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찬양집회가 있었습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찬양사역자들을 초청한 모임이었습니다. 그들이 부른 찬양 중에는 민요나 가곡 곡조에 성가 가사를 넣은 노래가 있는가 하면 요즘 젊은이들이 부르
2015-10-13 00:5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대입 낙방 후 하나님 부인… 불 속 고통 꿈꿔
Q : 저는 대학입시에 낙방한 후 절망에 빠져 성경을 훼손하고 하나님을 부인했습니다. 그 후 어느 날 제가 불속에서 고통당하는 꿈을 꿨습니다.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A :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 기나긴 노예생활을 끝내고 출애굽
2015-10-06 00: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태신앙인데 구원확신 없어 불안
Q : 저는 여대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모태신앙이지만 제 믿음은 의지적 신앙이어서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라는데 저 같은 사람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늘 불안합니다.
2015-09-1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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