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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술 안 마셔 직장 회식 자리가 불편해
Q : 연초가 되면 직장동료들과 회식할 기회가 잦습니다. 저는 술을 마시지 않지만 그로인해 따돌림 당할 때가 있습니다. 다른 동료의 잔에 술을 따라 주는 것도 피해야 하는지요. 그것도 죄가 될까요? A : 대한민국은 기독교국가도
2016-01-11 20:4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세 딸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Q : 중학교 3학년, 1학년, 초등학교 5학년인 세 딸의 엄마입니다. 가족들이 새해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생각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먹고사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지만 세 딸을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지침을 받고 싶습니다. A :
2016-01-04 18: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직분 맡고 있는데 남편이 주말여행 고집
Q : 저희 부부는 교회 직분을 맡고 있고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인 아들,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남편은 대기업 임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주말이면 스트레스를 풀어야 된다며 주일을 끼고 가족여행을 떠나자고 합니다. 운전도
2015-12-28 18:1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찬송·기도 소리에 주민 원성 높아
Q : 제가 사는 아파트 축대 위쪽에 교회가 있습니다. 방음이 안 됐는지 찬송 소리, 설교 소리가 다 들립니다. 저는 교대 근무자여서 새벽 2시에는 잠을 자야하는데 드럼과 찬송 소리, 통성기도 소리가 견디기 어렵습니다. 주민들도 원성
2015-12-21 20: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퇴폐업소 다녀온 후 죄책감 시달려
Q : 부끄럽지만 저는 딱 한번 친구와 함께 퇴폐업소에 갔습니다. 그 이후 죄책감에 시달립니다. 그리고 주님께 버림받지 않을까 걱정이 큽니다. 고민을 풀어주세요. A : 죄의 유혹은 집요하고 전염성이 강합니다. 한번 빠지면
2015-12-14 18: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학교 예배 지각 학생 때문에 골치…
Q : 교회에서 고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배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예배 분위기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예배가 시작되면 문을 잠그자는 사람들
2015-12-07 18: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여고 3학년인데 부모님 잔소리에 숨 막혀…
Q : 저는 여고 3학년으로 대입준비 중입니다. 부모님의 간섭과 잔소리가 싫습니다. 특히 엄마의 시도 때도 없는 잔소리에 숨이 막힙니다. 저를 내버려두면 좋겠습니다. 집을 뛰쳐나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좋은 대답 기다릴게요.
2015-11-30 17:5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머니가 하나님께 서원했다며 목사나 선교사가 되라고 해 갈등
Q : 저는 대학 정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장차 크리스천 정치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하나님께 서원했기 때문에 목사나 선교사가 되라고 하십니다. 갈등이 심합니다. 바른 길을 가르쳐 주십시오.
2015-11-23 18: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가 성탄절 장식 너무 늦게 해 서운
Q : 성탄절이 되면 구세군 자선냄비가 길거리에 등장하고 백화점이나 상가는 화려한 장식으로 불을 밝힙니다. 그런데 정작 성탄절을 알리고 밝혀야 할 교회는 잠잠하고 어둡습니다. 저희 교회는 성탄절 전 주일에 무성의한 장식을 하고
2015-11-16 18: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美 연수 떠나는 2년간 십일조는 어디에…
Q : 저는 대전에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안수집사입니다. 2년여 정도 미국 연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가족도 함께 갑니다. 연수가 끝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2년 동안 십일조를 본 교회에 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미국에
2015-11-09 18: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악명 높은 팀원 때문에 전도 어려워
Q : 저는 여자 집사입니다. 교회에서 전도팀을 만들어 훈련하고 일주일에 하루씩 현장 전도를 나갑니다. 그런데 팀원 중에 동네에서 악명을 떨치고 덕을 세우지 못하고 따돌림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교회 가고 싶어도
2015-11-02 20:1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 한 분야 너무 오랫동안 설교…
Q : 저는 7년 된 신앙인입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은 주일 낮, 저녁, 수요일 밤 4년 동안 계속 사도행전을 설교하셨고 지금은 4개월째 야고보서를 설교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깊은 뜻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지루하고 답답하고 때론 지
2015-10-26 21: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생활에 교회 일 겹쳐 힘들어
Q : 저는 중소도시에서 개척교회를 10년 동안 다니고 있습니다. 교인이 적다보니 이일저일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아선 안 될 것, 알아선 안 될 것들을 보고 알게 됩니다. 때로 힘들고 지쳐 교회생활이 행복하지 않고 내가 노동자인
2015-10-19 18: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끌벅적 찬양 어떻게 봐야하나
Q : 얼마 전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찬양집회가 있었습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찬양사역자들을 초청한 모임이었습니다. 그들이 부른 찬양 중에는 민요나 가곡 곡조에 성가 가사를 넣은 노래가 있는가 하면 요즘 젊은이들이 부르
2015-10-13 00:5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대입 낙방 후 하나님 부인… 불 속 고통 꿈꿔
Q : 저는 대학입시에 낙방한 후 절망에 빠져 성경을 훼손하고 하나님을 부인했습니다. 그 후 어느 날 제가 불속에서 고통당하는 꿈을 꿨습니다.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A :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 기나긴 노예생활을 끝내고 출애굽
2015-10-06 00: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태신앙인데 구원확신 없어 불안
Q : 저는 여대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모태신앙이지만 제 믿음은 의지적 신앙이어서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라는데 저 같은 사람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늘 불안합니다.
2015-09-15 00:2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삼위일체 부정하는 어느 목사 글 이해안돼…
Q :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기독교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 회원이 올린 모 목사님의 메시지 내용 중 “재림하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삼위일체는 가톨릭 이단이 만든 것이다”라는 내
2015-09-08 00:4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의 일과 세상 일 사이서 고민
Q 대학 4년 내내 선교사와 목회자를 생각하다가 결국 취업 쪽을 선택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다른 영혼을 구원하고 돌볼 책임이 있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의 일을 선택해야 할지, 세상일을 해야 할지 가르쳐주십
2015-09-01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눈썹문신 남자친구가 반대…
Q : 21세 되는 여대생입니다. 제 눈썹이 연해서 반영구 눈썹문신을 하겠다고 했더니 교제중인 남친이 반대합니다. 성경에 문신을 금했기 때문이랍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A :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창조의 특징이 있습
2015-08-25 00:5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형편 어려워도 십일조 해야 하는 것 아닌가
Q : 저희 부부는 맞벌이를 하고 있으며 남편은 신앙인이 아닙니다. 십일조는 부부 소득을 합쳐서 드리고 있는데 교회 중직자 한 분이 가정도 어려운데 왜 남편소득까지 십일조를 하느냐고 해서 헷갈립니다. A : 여러 차례 십일
2015-08-18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경제력 없는 남편, 매사 시비
Q 저보다 6살 연상의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대화도 없고 경제적 책임도지지 않고 3년째 무직입니다. 매사 시비 걸고 까탈을 부립니다. 아이 때문에 이혼할 수도 없고, 하루하루가 힘들고 원망스럽고, 교회도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밉
2015-08-11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막말 심한 권사님 때문에 상처
Q 저희 교회 모 권사님은 말의 덕을 세우지 못합니다. 교회, 목사님, 사모님, 남의 가정사, 개인사, 앞 뒤 가리지 않고 끼어들고 비난, 비판, 막말을 서슴지 않습니다. 새벽기도, 철야기도, 교회봉사는 열심히 합니다. 그분의 막말에 상
2015-08-0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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