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기획  >  박종순목사의신앙상담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가 성탄절 장식 너무 늦게 해 서운
Q : 성탄절이 되면 구세군 자선냄비가 길거리에 등장하고 백화점이나 상가는 화려한 장식으로 불을 밝힙니다. 그런데 정작 성탄절을 알리고 밝혀야 할 교회는 잠잠하고 어둡습니다. 저희 교회는 성탄절 전 주일에 무성의한 장식을 하고
2015-11-16 18: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美 연수 떠나는 2년간 십일조는 어디에…
Q : 저는 대전에서 교회를 섬기고 있는 안수집사입니다. 2년여 정도 미국 연수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가족도 함께 갑니다. 연수가 끝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2년 동안 십일조를 본 교회에 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미국에
2015-11-09 18: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악명 높은 팀원 때문에 전도 어려워
Q : 저는 여자 집사입니다. 교회에서 전도팀을 만들어 훈련하고 일주일에 하루씩 현장 전도를 나갑니다. 그런데 팀원 중에 동네에서 악명을 떨치고 덕을 세우지 못하고 따돌림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 때문에 교회 가고 싶어도
2015-11-02 20:1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 한 분야 너무 오랫동안 설교…
Q : 저는 7년 된 신앙인입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은 주일 낮, 저녁, 수요일 밤 4년 동안 계속 사도행전을 설교하셨고 지금은 4개월째 야고보서를 설교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깊은 뜻이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지루하고 답답하고 때론 지
2015-10-26 21: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장생활에 교회 일 겹쳐 힘들어
Q : 저는 중소도시에서 개척교회를 10년 동안 다니고 있습니다. 교인이 적다보니 이일저일 다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아선 안 될 것, 알아선 안 될 것들을 보고 알게 됩니다. 때로 힘들고 지쳐 교회생활이 행복하지 않고 내가 노동자인
2015-10-19 18:2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시끌벅적 찬양 어떻게 봐야하나
Q : 얼마 전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찬양집회가 있었습니다.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찬양사역자들을 초청한 모임이었습니다. 그들이 부른 찬양 중에는 민요나 가곡 곡조에 성가 가사를 넣은 노래가 있는가 하면 요즘 젊은이들이 부르
2015-10-13 00:5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대입 낙방 후 하나님 부인… 불 속 고통 꿈꿔
Q : 저는 대학입시에 낙방한 후 절망에 빠져 성경을 훼손하고 하나님을 부인했습니다. 그 후 어느 날 제가 불속에서 고통당하는 꿈을 꿨습니다. 너무 두렵고 떨립니다. A :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 기나긴 노예생활을 끝내고 출애굽
2015-10-06 00:0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태신앙인데 구원확신 없어 불안
Q : 저는 여대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모태신앙이지만 제 믿음은 의지적 신앙이어서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라는데 저 같은 사람도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늘 불안합니다.
2015-09-15 00:2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삼위일체 부정하는 어느 목사 글 이해안돼…
Q :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기독교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 회원이 올린 모 목사님의 메시지 내용 중 “재림하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삼위일체는 가톨릭 이단이 만든 것이다”라는 내
2015-09-08 00:4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의 일과 세상 일 사이서 고민
Q 대학 4년 내내 선교사와 목회자를 생각하다가 결국 취업 쪽을 선택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다른 영혼을 구원하고 돌볼 책임이 있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의 일을 선택해야 할지, 세상일을 해야 할지 가르쳐주십
2015-09-01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눈썹문신 남자친구가 반대…
Q : 21세 되는 여대생입니다. 제 눈썹이 연해서 반영구 눈썹문신을 하겠다고 했더니 교제중인 남친이 반대합니다. 성경에 문신을 금했기 때문이랍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A :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창조의 특징이 있습
2015-08-25 00:5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형편 어려워도 십일조 해야 하는 것 아닌가
Q : 저희 부부는 맞벌이를 하고 있으며 남편은 신앙인이 아닙니다. 십일조는 부부 소득을 합쳐서 드리고 있는데 교회 중직자 한 분이 가정도 어려운데 왜 남편소득까지 십일조를 하느냐고 해서 헷갈립니다. A : 여러 차례 십일
2015-08-18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경제력 없는 남편, 매사 시비
Q 저보다 6살 연상의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대화도 없고 경제적 책임도지지 않고 3년째 무직입니다. 매사 시비 걸고 까탈을 부립니다. 아이 때문에 이혼할 수도 없고, 하루하루가 힘들고 원망스럽고, 교회도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밉
2015-08-11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막말 심한 권사님 때문에 상처
Q 저희 교회 모 권사님은 말의 덕을 세우지 못합니다. 교회, 목사님, 사모님, 남의 가정사, 개인사, 앞 뒤 가리지 않고 끼어들고 비난, 비판, 막말을 서슴지 않습니다. 새벽기도, 철야기도, 교회봉사는 열심히 합니다. 그분의 막말에 상
2015-08-04 00:5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필리핀서 신학 공부… 선교사 파송 안되는지
Q : 저는 필리핀에 있는 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한국에 있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단에 소속되어야 선교사로 파송될 수 있고 지원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수님께 속하면 안 되는지요. A : 반드시 교단 소속 신학교를 졸업해야 되는
2015-07-28 00:5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담임목사가 동성결혼 반대 말라고해 곤혹
Q 모 교단소속 교회 부목사입니다. 구역 성경공부 모임에서 담임목사님이 동성애자도 하나님의 피조물이고 똑같은 인권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을 정죄하거나 동성결혼을 반대하지 않아야 된다며 미국 연방대법원도 허용 판결을
2015-07-21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야단만 치는 목사님… 교회 떠나고 싶어요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12년이 지난 개척교회지만 교인 수는 50여명입니다. 그런데 사모님도 목사님이시고 부목사님과 심방전도사님까지 있습니다. 조금만 잘못해도 목사님은 설교시간에 야단치고 사모님은 교인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2015-07-14 00: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결혼 안하면 불완전, 천국 못가는지…
Q 결혼하지 않은 독신자는 반쪽이어서 불완전한 존재이고 그래서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맞는 말인가요? A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 어느 곳에도 그런 언급이나 지침이 없습니다. 바울은 대표적인
2015-07-07 00: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죄책감으로 자기 비하에 빠져 살아 고통
Q : 저는 모태신앙인이고요, 기독대안학교에 재학 중인 여고생입니다. 궁금한 것은 반복적으로 짓는 죄와 죄책감으로 늘 자유롭지 못하고 자기 비하와 혐오감으로 괴롭습니다. 저 자신이 가증스럽고 언젠가는 하나님이 절 포기하실 것
2015-06-30 00: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가정 안 돌보고 일주일 내내 교회봉사…
Q : 교회 집사님 한 분은 전임사역자가 아닌 데 일주일 내내 교회 봉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가정 형편도 어려워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해보라고 권면했지만 그 분은 주의 일이 우선이라고 대
2015-06-23 00:5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폭력 남편 대신 끌리는 사람 생겼는데…
Q 결혼한 지 29년에 두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지금 남편과는 부부일 뿐 대화도 사랑도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맘에 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도 저를 좋아합니다. 계속 만나는 것은 죄가 될까요? 남편의 술 폭력이 지겹습니다.
2015-06-16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2018년 예수 재림’ 설교 믿어도 되나
Q : 얼마 전 저희 교회 주일저녁 예배 때 미국 모 신학교 교장이라는 분이 설교를 하셨습니다. 2018년에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말을 했습니다. 임산부가 해산할 날을 아는 것처럼 그 날을 알 수 있다는 요지의 말도 했습니다. 옳은 이
2015-06-09 00:18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