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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삼위일체 부정하는 어느 목사 글 이해안돼…
Q :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기독교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 회원이 올린 모 목사님의 메시지 내용 중 “재림하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삼위일체는 가톨릭 이단이 만든 것이다”라는 내
2015-09-08 00:4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의 일과 세상 일 사이서 고민
Q 대학 4년 내내 선교사와 목회자를 생각하다가 결국 취업 쪽을 선택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다른 영혼을 구원하고 돌볼 책임이 있다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의 일을 선택해야 할지, 세상일을 해야 할지 가르쳐주십
2015-09-01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눈썹문신 남자친구가 반대…
Q : 21세 되는 여대생입니다. 제 눈썹이 연해서 반영구 눈썹문신을 하겠다고 했더니 교제중인 남친이 반대합니다. 성경에 문신을 금했기 때문이랍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A : 창세기 1∼2장에 나타난 하나님의 창조의 특징이 있습
2015-08-25 00:5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형편 어려워도 십일조 해야 하는 것 아닌가
Q : 저희 부부는 맞벌이를 하고 있으며 남편은 신앙인이 아닙니다. 십일조는 부부 소득을 합쳐서 드리고 있는데 교회 중직자 한 분이 가정도 어려운데 왜 남편소득까지 십일조를 하느냐고 해서 헷갈립니다. A : 여러 차례 십일
2015-08-18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경제력 없는 남편, 매사 시비
Q 저보다 6살 연상의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대화도 없고 경제적 책임도지지 않고 3년째 무직입니다. 매사 시비 걸고 까탈을 부립니다. 아이 때문에 이혼할 수도 없고, 하루하루가 힘들고 원망스럽고, 교회도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밉
2015-08-11 00: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막말 심한 권사님 때문에 상처
Q 저희 교회 모 권사님은 말의 덕을 세우지 못합니다. 교회, 목사님, 사모님, 남의 가정사, 개인사, 앞 뒤 가리지 않고 끼어들고 비난, 비판, 막말을 서슴지 않습니다. 새벽기도, 철야기도, 교회봉사는 열심히 합니다. 그분의 막말에 상
2015-08-04 00:5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필리핀서 신학 공부… 선교사 파송 안되는지
Q : 저는 필리핀에 있는 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한국에 있는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단에 소속되어야 선교사로 파송될 수 있고 지원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수님께 속하면 안 되는지요. A : 반드시 교단 소속 신학교를 졸업해야 되는
2015-07-28 00:5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담임목사가 동성결혼 반대 말라고해 곤혹
Q 모 교단소속 교회 부목사입니다. 구역 성경공부 모임에서 담임목사님이 동성애자도 하나님의 피조물이고 똑같은 인권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을 정죄하거나 동성결혼을 반대하지 않아야 된다며 미국 연방대법원도 허용 판결을
2015-07-21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야단만 치는 목사님… 교회 떠나고 싶어요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12년이 지난 개척교회지만 교인 수는 50여명입니다. 그런데 사모님도 목사님이시고 부목사님과 심방전도사님까지 있습니다. 조금만 잘못해도 목사님은 설교시간에 야단치고 사모님은 교인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2015-07-14 00:4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결혼 안하면 불완전, 천국 못가는지…
Q 결혼하지 않은 독신자는 반쪽이어서 불완전한 존재이고 그래서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맞는 말인가요? A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 어느 곳에도 그런 언급이나 지침이 없습니다. 바울은 대표적인
2015-07-07 00: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죄책감으로 자기 비하에 빠져 살아 고통
Q : 저는 모태신앙인이고요, 기독대안학교에 재학 중인 여고생입니다. 궁금한 것은 반복적으로 짓는 죄와 죄책감으로 늘 자유롭지 못하고 자기 비하와 혐오감으로 괴롭습니다. 저 자신이 가증스럽고 언젠가는 하나님이 절 포기하실 것
2015-06-30 00: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가정 안 돌보고 일주일 내내 교회봉사…
Q : 교회 집사님 한 분은 전임사역자가 아닌 데 일주일 내내 교회 봉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가정 형편도 어려워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빚을 지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해보라고 권면했지만 그 분은 주의 일이 우선이라고 대
2015-06-23 00:5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폭력 남편 대신 끌리는 사람 생겼는데…
Q 결혼한 지 29년에 두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지금 남편과는 부부일 뿐 대화도 사랑도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 맘에 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도 저를 좋아합니다. 계속 만나는 것은 죄가 될까요? 남편의 술 폭력이 지겹습니다.
2015-06-16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2018년 예수 재림’ 설교 믿어도 되나
Q : 얼마 전 저희 교회 주일저녁 예배 때 미국 모 신학교 교장이라는 분이 설교를 하셨습니다. 2018년에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말을 했습니다. 임산부가 해산할 날을 아는 것처럼 그 날을 알 수 있다는 요지의 말도 했습니다. 옳은 이
2015-06-09 00:1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공무원인데 장로 역할 다 할 수 있을지…
Q : 저는 국가공무원입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 공동의회에서 장로로 선출되었습니다. 매주 모여 훈련을 받고 있는데 주일성수해야 된다, 십일조 해야 한다, 모든 예배에 참석해야 한다, 교인 장례식, 결혼식에 빠지지 않아야 된다, 새벽
2015-06-02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의 ‘교회, 개발지역 이전’ 발표로 갈등
Q 저는 서울 도심에 있는 1000여명 모이는 교회 중직입니다. 오래전부터 담임목사님은 교회성장과 발전을 위해 신흥개발지역으로 이전하자는 계획을 발표하셨습니다. 문제는 당회원 의견이 갈려 갈등과 다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사
2015-05-26 00: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싸우고, 뒷담화하고… 교회 안나갑니다
Q : 요즘 저는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교회 다니면서 서로 싸우고 죽기 살기로 헐뜯는 사람들, 뒷담화 하면서 잘 믿는 척 하는 사람들, 그들이 가증스럽습니다. 오히려 교회 안다니는 사람들이 편합니다. A : 답글을 쓰는 저 자신
2015-05-19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왕래 끊었던 오빠가 찾아와 보증 요청
Q : 가족과 10여년 넘게 인연을 끊고 살던 오빠네가 갑자기 찾아와 사업이 어려워졌다며 담보대출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원망과 공격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습니다. 이럴 경우 담보나 보증을 서주고 도와야 하는지요? 미운 마음
2015-05-12 00: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 중 농담·비속어 남발 거슬려
Q 얼마 전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50대이신 강사 목사님은 설교도중 거침없이 농담, 만담, 비속어, 반말을 사용하는가하면 유행가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거슬리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되는
2015-05-05 00:3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출석교회 분규로 내홍, 떠나고 싶어…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분규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원인은 목사님의 목회 방침과 지난날 다른 교회에서 있었던 부정적인 일들이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600여명 모이던 교회가 300여명으로 줄어들고 서로 원수처럼 싸웁니다.
2015-04-28 00: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학교·청년부 고사 위기 대책은?
Q 저는 군청 소재지에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재지 안에 있는 11개 교회 가운데 청년부 없는 교회가 8곳, 주일학교 없는 교회는 9개입니다. 주일학교나 청년부가 있는 교회들도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단의 해결
2015-04-21 02: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모님 기도 소리 너무 커 스트레스…
Q : 저는 여집사인데 큰 교회를 섬기다 잘 아는 목사님이 개척한 교회로 옮겼습니다. 교인은 30명 정도 모입니다. 새벽기도회에는 목사님 내외분과 집사님 한 분, 그리고 제가 참석합니다. 그런데 사모님 기도 소리가 너무 크고 울부짖
2015-04-14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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