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연재  >  박종순목사의신앙상담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상처받은 아버지 교회출석 안해…
Q 어머니와 결혼 후 10년간 교회 다니시던 아버지가 교회출석을 그만둔 지 11년이 돼갑니다. 회사가 부도가 났는데 부도원인 제공자가 대부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어서 그 상처 때문에 낙심이 되셨습니다. 거기다 몇 달 전 남동생이 사
2015-04-07 02: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은 먼저 강요보다 소통하고 아내는 신앙 모범 남편에 감사를
Q: 45세 된 가정주부입니다. 교회에서는 권사입니다. 제 남편은 명문대를 나와 교직에 몸담고 있습니다. 틈만나면 성경을 읽고 제가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면 성경 읽으라고 야단칩니다. 대화도 없고 도인처럼 굽니다. 저는 그런 남편이
2015-03-31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자폐아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하려면
Q :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인 자폐아들을 돌보고 봉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어떻게 설명하고 구주로 믿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길이 없을까요? A : 어렵고 힘든 일 섬기느라 수고가 많으
2015-03-24 02: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 시아버님 돌아가시면 제사 지내려해…
Q : 시아버지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십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시면 제사를 해야 한다며 남편이 제기용품을 구입했습니다. 남편의 신앙은 초보입니다. 교회 권사인 저는 그 일 때문에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2015-03-10 02:5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말세가 와 적그리스도 세상될지 두려워
Q 성경 여러 곳에 말세가 되면 적그리스도가 권력을 장악하고 박해를 가하게 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지, 언제 일어나는지 궁금하고 두렵습니다. A 성경은 약속(예언)의 책입니다. 그리고 그 언약
2015-03-03 02: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이 나를 버리실까’ 걱정·우울
Q 하나님은 저를 버리실까? 늘 궁금합니다. 어느 목사님이 설교 중에 우울한 상태에 있으면 버리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우울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버리실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A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큰
2015-02-24 02:5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일천번제, 성경적으로 필요한지…
Q : 솔로몬이 드렸던 일천번제를 현대교회에서는 짐승이 아닌 헌금으로 번호를 정해 일천번제라는 이름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적인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A : 솔로몬 왕이 드린 일천번제 이야기는 열왕기상 3장에 기록되
2015-02-17 02: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여자친구 집서 저를 탐탁지 않아 해요
Q 제 나이는 27세입니다. 교회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교제 중입니다. 군 제대 후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취업이 되면 1년 후 결혼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어머니는 저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는 눈치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
2015-02-10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업상 술·담배 끊기 어려워…
Q : 자세한 직분은 밝힐 수 없지만 저는 중형교회를 섬기는 중직자입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탓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문제는 술을 마셔야 할 때가 많습니다. 담배도 피웁니다. 주일예배에 가기 전 이를 닦고, 가글을
2015-02-03 02:4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신학대생 아들 성경 부인하며 교회 안나가
A 신학대학 2학년인 제 아들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성경도 부인하고 읽지 않습니다. 기도도 하지 않고 교회출석도 하지 않고 컴퓨터에 매달려 있습니다. 교회가 다 썩었다며 욕하고 비난합니다. 존경하는 교수의 가르침을
2015-01-27 02:3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30세 지났지만 취업 못해… 꿈이 두려워
Q 저는 30세를 지났지만 아직도 취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취직 시험이나 면접을 앞두고 그때마다 꿈을 꾸는데 꿈이 너무나 잘 맞습니다. 꿈이 겁나고 두렵습니다. A 꿈은 맞는 것도 있고, 맞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기분 좋은 꿈도
2015-01-20 00: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야동 보는 습관… 어떻게 해야할까요
Q 저는 새해를 맞는 게 두렵습니다. 이유는 버리지 못한 나쁜 습관 때문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야동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봅니다. 고치기 위해 일주일간 금식도 해보았지만 습관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새해를
2015-01-06 01:4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춘기 아이들 교회 안가겠다는 등 반항… 강요나 호통 보다 엄마의 사랑 전달을
Q중학교 3학년인 딸과 고1학년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사춘기여서 그런지 반항하고 대들기도 하고 엄마와 맞설 때가 많습니다. 걸핏하면 교회도 안가겠다며 버티기도 합니다. 새해를 맞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그리고
2014-12-30 02:3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다른 교회 투병 목사님에 십일조 보내고 싶은데…
Q : 합동교단의 장로입니다. 십일조 헌금은 본 교회에 드리고 있습니다만 과로로 쓰러져 투병중인 어느 목사님 기사를 읽고 특별히 생긴 수입의 십일조는 그분에게 드리고 싶습니다. 성경에 어긋나는 일인지요? 제가 섬기는 교회는 몇
2014-12-23 03: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성경에 상치되는 듯한 구절 어떻게 봐야하나
Q : 저는 장로교단 소속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고 열심히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로마서는 행함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는 것을 강조하는가 하면, 야고보서는 행함이 없는
2014-12-16 03:0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귀신 내쫓는다며 멍들 정도로 안수기도
Q 귀신을 내쫓는다는 목사님에게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은 교인을 눕힌 후 머리, 귀, 목, 혀, 가슴, 손, 무릎, 발가락 순으로 손을 대고 귀신이 발가락에 들어간 사람은 발가락을 잡고 기도하면 발가락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귀
2014-12-09 02:5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모든 조상들의 추모식 다해야 하는지…
Q 가정주부입니다. 저는 신앙가정에서 자랐지만 시댁은 전통적으로 제사를 지내왔는데 최근 들어 예수 믿고 추도식으로 바꿨습니다. 가족 중에 시증조부나 시조부님을 기억하는 사람은 시아버지뿐이십니다. 제사 때처럼 모든 조상의 추
2014-11-25 02: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인 어머니가 내 남자친구 탐탁지 않으셔…
Q : 저는 교회를 다니지 않는 남자친구와 교제하고 있습니다. 제 어머니는 목사님이시고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교제를 적극 반대하시는 어머니를 안심시켜드리기 위해 남자친구가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고 새신자 훈련도 받고 있다고 합
2014-11-18 03:0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어떤 종교 믿어도 구원” 어느 목사님 설교에 의문
Q : 지방에 출장 갔다가 숙소 부근의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알만한 교단에 속한 교회였습니다만 밝히진 않겠습니다. 목사님 설교 중에 믿음은 하나라면서 불교 믿음이나 회교 믿음이나 기독교 믿음은 하나이기 때문에 어떤
2014-11-11 02:1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교회 신축 빚으로 헌금 부담… 힘들어도 기도하며 자리 지켜야
Q 저는 1000여명이 출석하는 교회의 안수집사입니다. 교회 신축으로 40여억원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교인들 생활수준은 어렵습니다. 빚을 갚기 위해 세 번, 네 번 헌금을 해야 했고 목사님은 헌금을 강조하고 특히 중직자들을 다그치고
2014-11-04 02:50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집사님들 모이면 가끔씩 고스톱 하는데…
Q 저는 평신도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 집사님들은 모이거나 놀러 가면 가끔씩 화투놀이(고스톱)를 합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돈을 걸고 할 때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은데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A 우리네 전통놀이는
2014-10-28 02:0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자녀 잃은 부모 어떻게 대하고 위로해야 할까요
Q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이웃집 초등학생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부모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대하고 위로해야 할까요? A 제 경험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외아
2014-10-21 02:26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