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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2018년 예수 재림’ 설교 믿어도 되나
Q : 얼마 전 저희 교회 주일저녁 예배 때 미국 모 신학교 교장이라는 분이 설교를 하셨습니다. 2018년에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말을 했습니다. 임산부가 해산할 날을 아는 것처럼 그 날을 알 수 있다는 요지의 말도 했습니다. 옳은 이
2015-06-09 00:1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공무원인데 장로 역할 다 할 수 있을지…
Q : 저는 국가공무원입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 공동의회에서 장로로 선출되었습니다. 매주 모여 훈련을 받고 있는데 주일성수해야 된다, 십일조 해야 한다, 모든 예배에 참석해야 한다, 교인 장례식, 결혼식에 빠지지 않아야 된다, 새벽
2015-06-02 00:0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목사님의 ‘교회, 개발지역 이전’ 발표로 갈등
Q 저는 서울 도심에 있는 1000여명 모이는 교회 중직입니다. 오래전부터 담임목사님은 교회성장과 발전을 위해 신흥개발지역으로 이전하자는 계획을 발표하셨습니다. 문제는 당회원 의견이 갈려 갈등과 다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사
2015-05-26 00:4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싸우고, 뒷담화하고… 교회 안나갑니다
Q : 요즘 저는 교회를 다니지 않습니다. 교회 다니면서 서로 싸우고 죽기 살기로 헐뜯는 사람들, 뒷담화 하면서 잘 믿는 척 하는 사람들, 그들이 가증스럽습니다. 오히려 교회 안다니는 사람들이 편합니다. A : 답글을 쓰는 저 자신
2015-05-19 00:2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왕래 끊었던 오빠가 찾아와 보증 요청
Q : 가족과 10여년 넘게 인연을 끊고 살던 오빠네가 갑자기 찾아와 사업이 어려워졌다며 담보대출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원망과 공격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습니다. 이럴 경우 담보나 보증을 서주고 도와야 하는지요? 미운 마음
2015-05-12 00: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설교 중 농담·비속어 남발 거슬려
Q 얼마 전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었습니다. 50대이신 강사 목사님은 설교도중 거침없이 농담, 만담, 비속어, 반말을 사용하는가하면 유행가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거슬리는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되는
2015-05-05 00:3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출석교회 분규로 내홍, 떠나고 싶어…
Q : 제가 다니는 교회는 분규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원인은 목사님의 목회 방침과 지난날 다른 교회에서 있었던 부정적인 일들이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600여명 모이던 교회가 300여명으로 줄어들고 서로 원수처럼 싸웁니다.
2015-04-28 00:0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주일학교·청년부 고사 위기 대책은?
Q 저는 군청 소재지에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재지 안에 있는 11개 교회 가운데 청년부 없는 교회가 8곳, 주일학교 없는 교회는 9개입니다. 주일학교나 청년부가 있는 교회들도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단의 해결
2015-04-21 02:1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모님 기도 소리 너무 커 스트레스…
Q : 저는 여집사인데 큰 교회를 섬기다 잘 아는 목사님이 개척한 교회로 옮겼습니다. 교인은 30명 정도 모입니다. 새벽기도회에는 목사님 내외분과 집사님 한 분, 그리고 제가 참석합니다. 그런데 사모님 기도 소리가 너무 크고 울부짖
2015-04-14 02:27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상처받은 아버지 교회출석 안해…
Q 어머니와 결혼 후 10년간 교회 다니시던 아버지가 교회출석을 그만둔 지 11년이 돼갑니다. 회사가 부도가 났는데 부도원인 제공자가 대부분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어서 그 상처 때문에 낙심이 되셨습니다. 거기다 몇 달 전 남동생이 사
2015-04-07 02:0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은 먼저 강요보다 소통하고 아내는 신앙 모범 남편에 감사를
Q: 45세 된 가정주부입니다. 교회에서는 권사입니다. 제 남편은 명문대를 나와 교직에 몸담고 있습니다. 틈만나면 성경을 읽고 제가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면 성경 읽으라고 야단칩니다. 대화도 없고 도인처럼 굽니다. 저는 그런 남편이
2015-03-31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자폐아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게 하려면
Q :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인 자폐아들을 돌보고 봉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어떻게 설명하고 구주로 믿게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길이 없을까요? A : 어렵고 힘든 일 섬기느라 수고가 많으
2015-03-24 02:29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남편, 시아버님 돌아가시면 제사 지내려해…
Q : 시아버지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십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시면 제사를 해야 한다며 남편이 제기용품을 구입했습니다. 남편의 신앙은 초보입니다. 교회 권사인 저는 그 일 때문에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2015-03-10 02:52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말세가 와 적그리스도 세상될지 두려워
Q 성경 여러 곳에 말세가 되면 적그리스도가 권력을 장악하고 박해를 가하게 된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지, 언제 일어나는지 궁금하고 두렵습니다. A 성경은 약속(예언)의 책입니다. 그리고 그 언약
2015-03-03 02:15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하나님이 나를 버리실까’ 걱정·우울
Q 하나님은 저를 버리실까? 늘 궁금합니다. 어느 목사님이 설교 중에 우울한 상태에 있으면 버리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우울증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버리실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A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큰
2015-02-24 02:5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일천번제, 성경적으로 필요한지…
Q : 솔로몬이 드렸던 일천번제를 현대교회에서는 짐승이 아닌 헌금으로 번호를 정해 일천번제라는 이름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성경적인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A : 솔로몬 왕이 드린 일천번제 이야기는 열왕기상 3장에 기록되
2015-02-17 02:33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여자친구 집서 저를 탐탁지 않아 해요
Q 제 나이는 27세입니다. 교회에서 만난 여자친구와 교제 중입니다. 군 제대 후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취업이 되면 1년 후 결혼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어머니는 저를 탐탁하게 여기지 않는 눈치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
2015-02-10 02:2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직업상 술·담배 끊기 어려워…
Q : 자세한 직분은 밝힐 수 없지만 저는 중형교회를 섬기는 중직자입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탓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 문제는 술을 마셔야 할 때가 많습니다. 담배도 피웁니다. 주일예배에 가기 전 이를 닦고, 가글을
2015-02-03 02:46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신학대생 아들 성경 부인하며 교회 안나가
A 신학대학 2학년인 제 아들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성경도 부인하고 읽지 않습니다. 기도도 하지 않고 교회출석도 하지 않고 컴퓨터에 매달려 있습니다. 교회가 다 썩었다며 욕하고 비난합니다. 존경하는 교수의 가르침을
2015-01-27 02:34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30세 지났지만 취업 못해… 꿈이 두려워
Q 저는 30세를 지났지만 아직도 취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취직 시험이나 면접을 앞두고 그때마다 꿈을 꾸는데 꿈이 너무나 잘 맞습니다. 꿈이 겁나고 두렵습니다. A 꿈은 맞는 것도 있고, 맞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기분 좋은 꿈도
2015-01-20 00:3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야동 보는 습관… 어떻게 해야할까요
Q 저는 새해를 맞는 게 두렵습니다. 이유는 버리지 못한 나쁜 습관 때문입니다. 부끄럽지만 저는 야동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봅니다. 고치기 위해 일주일간 금식도 해보았지만 습관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새해를
2015-01-06 01:48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사춘기 아이들 교회 안가겠다는 등 반항… 강요나 호통 보다 엄마의 사랑 전달을
Q중학교 3학년인 딸과 고1학년인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사춘기여서 그런지 반항하고 대들기도 하고 엄마와 맞설 때가 많습니다. 걸핏하면 교회도 안가겠다며 버티기도 합니다. 새해를 맞는 아이들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그리고
2014-12-30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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