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연재  >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함께 아이 키우는 ‘에젤 공동체’ 덕에 셋째 낳았어요”
<2부> 교회·지자체가 돌본다 ⑨ 대구 동신교회의 저출산 대책 지난 4일 대구동신교회(권성수 목사) 1층 사무엘홀. 자동문이 열리자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려왔다. 265㎡(80평) 규모의 예배당이 400여명의 부모와 아이들
2018-11-16 13:40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함께 아이 키우는 ‘에젤 공동체’ 덕에 셋째 낳았어요”
지난 4일 대구동신교회(권성수 목사) 1층 사무엘홀. 자동문이 열리자 아이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려왔다. 66㎡(20평) 규모의 예배당이 170여명의 부모와 아이들로 가득 차 있었다. 담요를 깔고 누워있는 아이들이 많아 걸어 다니는
2018-11-15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교회 공간 구청에 기부… 도심 한복판에 어린이집 세워
지난 1일 오전 8시 30분, 출근길에 나선 직장인들로 붐비는 서울지하철 서초역 3번 출구 앞. 분주하게 발걸음을 옮기는 직장인들 사이로 엄마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걸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엄마와 아이가 향한 곳은 지하
2018-11-08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심각한 ‘저출생’… 사회 전체의 종합 문제로 다룬다
경상남도의 ‘저출생 대책’은 개념부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났다. 여성이 아이를 적게 낳는다는 단순한 뜻으로 비쳐져 여성에게만 책임을 떠넘길 수 있는 ‘저출산’ 개념 대신에 아기가 적게 태어나는 것은 사회 전체의 문제이자 책임
2018-11-01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공보육 강화 등 ‘부모와 같이 아이 키우기’ 4대 전략 추진
오거돈 부산시장은 23일 시청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보육종합대책 ‘부산아이 다(多)가치키움’을 발표했다. 출산장려운동의 하나인 이 정책은 민선 7기 지방정부 중 최초로 시행하는 것이다. ‘다가치키움’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2018-10-25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매주 한 아이만 위한 세례식… 전 성도가 “축하”
충북 청주 오송생명교회(이현호 목사)는 주일예배마다 특별한 세례식이 열린다. 오직 한 아기만을 위한 유아세례식이다. 유아세례식에는 주인공인 아기와 부모뿐 아니라 조부모 등 주변 가족이 여럿 참석한다. 한 생명의 탄생과 세례에
2018-10-18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아이들 천국 예배당… 부모·자녀 모두 주일만 기다려
지난 7일 경기도 의정부 한성침례교회(강권식 목사) 예배당. “아아앙” “우아” “아아” 설교시간이 되자 영유아들이 옹알거렸다. 세 살배기 어린이가 예배당 한가운데를 뛰어다녔다. 한 아이는 강단까지 올라갔다. 예배당 벽을 치는
2018-10-11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교회 전체 보육시설로 특화… 주 7일 아이들로 북적
평일 아침엔 0∼7세 꼬마들이 노란 버스를 타고 교회에 온다. 방과 후엔 초등학생들로 북적이고 토요일엔 중·고등학생이 직업체험 교육을 위해 찾아온다. 아이 맡길 곳이 부족해 발을 동동 구르는 엄마 아빠의 한숨이 가득한 시대, 이
2018-10-04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교회 공간 제공+부모 재능 기부+지자체 운영비 지원’ 3박자 공동육아
저출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최근 여러 가정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육아’를 실험하는 교회도 생겼다. 지방자치단체나 마을과 함께할 수 있고 작은 교회들도 공간을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2018-09-27 00:00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교계에 꽃핀 ‘가정 사역’
최근 국민일보와 하이패밀리가 공동으로 실시한 ‘크리스천 미혼남녀 대상 저출산 의식실태 조사’에서 교회의 역할로 가장 많이 요구된 것은 출산 및 자녀양육 관련 교육 제공(37%)이다. 이어 방과 후 수준 높은 자녀 돌봄 프로그램 제
2018-09-13 00:02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정부 출산 지원 정책만으론 한계… 교회의 ‘가정 돌봄’ 절실
지난 12년 동안 정부가 126조원을 저출산 문제를 위해 쏟아부었지만 우리 사회는 ‘초저출산 시대’ ‘결혼 빙하기’ ‘출산 파업 시대’란 무거운 이름표를 떼지 못했다. 경제적 지원 중심의 정부 정책이 비효과적이란 게 입증된 셈이
2018-09-13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독박육아로 아픈 엄마들, 교회가 품어야
엄마들은 욱했다. 아이를 어떻게 키웠느냐고 묻자 산후 우울증과 독박육아의 악몽을 먼저 떠올렸다. 가임여성이 평생 아이 1명만 낳는 극단적 출산 파업의 시대. 엄마들은 “교회가 버팀목이 됐으면 한다”고 호소했다. 국민일보는
2018-09-06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독박육아에 우울증·자살충동… 출산이 축복이란 말 공허”
국민일보는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2세 영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자녀를 키우는 30대 여성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포커스그룹 인터뷰(FGI)를 진행했다. 보육 현실에 대한 가감 없는 이야기를 듣기 위
2018-09-06 00:00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출산은 하나님 명령… 결혼·육아 프로그램 속속 도입
한국교회가 저출산 문제에 앞장서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출산이 하나님의 ‘첫 명령’이자 ‘최초의 복’이기 때문이다.(창 1:28) 따라서 저출산 극복 캠페인은 교회가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선택사항이 아니다. 더구나 한국
2018-08-30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미혼 기독청년 10명 중 3명 “출산 힘든 현실 해결되면 아이 더 낳겠다”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가득하여 그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창 9:7)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은 창조 시 하나님이 인류에게 베푸신 복 가운데 하나다.(창 1:28) 미혼 크리스천들은 이 같은 하나님의 창조설계에 긍정적
2018-08-30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일과 가정의 양립’ 헛구호… 126조 예산 투입은 헛바퀴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정부의 저출산 정책은 가격 대비 성능, 이른바 ‘가성비’만 놓고 보면 실패작이다.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이 수립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2년간 중앙 부처의 저출
2018-08-23 00:01
[하나님의 선물 아이 좋아] ‘출산 절벽’ 앞 주일학교가 뿌리째 흔들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한국 사회가 유례없는 저출산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여성 한 명이 평생 1.05명을 낳는 극단적 출산 파업 현상입니다. 지난 12년간 중앙 부처에서 126조원을 쏟아부었는데
2018-08-23 00:00
제목만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