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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매직넘버 ‘15’ 가동” KT,트래직넘버 소멸
올 프로야구 시즌에도 ‘매직넘버(magic number)’가 어김없이 등장했다. 매직넘버는 2위팀이 남은 경기를 모두 이긴다고 가정할 때, 1위 팀이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시키기 위해 이겨야만 하는 경기 수를 말한다. 1위 팀이 1승
2018-09-08 22:03
“김재환-박병호, 장군멍군” 5G서 3개 홈런…로맥 1개차
두산 베어스 김재환의 홈런 페이스가 무섭게 달아오르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8일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13차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김재환은 4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올렸다. 특
2018-09-08 21:26
“쌍방울 99년 1차 지명” ‘20년차’ 이진영, 2100안타
쌍방울 레이더스는 1991년 시즌부터 KBO 1군 정규리그에 합류했다. 전북을 연고로한 팀이었다. 초대 감독은 김인식이었다. 매년 하위권을 맴돌다 김성근 감독이 부임한 이후 1996년 정규시즌 2위, 1997년 정규시즌 3위를 기록하면서
2018-09-08 21:03
“아듀! 가을동화” 조동화, ‘희생번트’ 정신 남기고 은퇴
‘가을동화’ SK 와이번스 조동화(37)는 프로팀의 지명을 받지 못해 육성선수로 2000년 입단했다. 2001년 6경기, 2002년 4경기에 출장하며 존재감을 전혀 드러내지 못했다. 2002년 시즌 뒤 상무에 입대했다. 제대 후 2005년 시즌
2018-09-08 20:35
“100억원의 사나이 돈값했다” 최형우, 6년 연속 20홈런
KIA 타이거즈 최형우(35)는 2002년 삼성 라이온즈에 2차 6라운드 48순위로 뽑혔다. 계약금은 5000만원에 불과했다. 전주고 재학 시절 흔치 않았던 스위치 포수로 활동했다. 삼성에 포수로 입단했지만 수비는 여전히 불안했다. 경
2018-09-08 19:39
“2차 드래프트 양도금 2억” 이병규, 높은 출루율 활약 쏠쏠
한국프로야구 선수 2차 드래프트는 KBO가 2년마다 개최한다. 룰5 드래프트라고도 불린다. 제 9구단 NC 다이노스의 창단으로 인해 새로운 선수 수급 방법을 모색한 결과 1차 드래프트 (신인 지명 회의)와 FA 영입 방법 외의 또 다른
2018-09-08 19:12
팔꿈치 수술 권고 오타니 19호 홈런, 아시아선수 MLB 데뷔 첫해 최다 홈런
팔꿈치 수술을 권고 받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세 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투타겸업을 해온 오타니는 올 시즌을 타자로 마칠 계획이다. 오타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2018-09-08 17:41
“FA보상선수 설움 알기에…” 홍성민, 제대 후 1군행 직행
우완 사이드암 롯데 자이언츠 홍성민(29)은 2012년 KIA 타이거즈에서 데뷔했다. 전체 56순위다. 요즘은 귀한 대졸(한양대) 출신 투수다. 데뷔 첫해 48게임에 출전해 1세이브 3홀드로 가능성을 보였다. 그러나 프리에이전트(FA) 자격
2018-09-08 17:41
“김현수, 무관의 제왕 위기” 3주 공백, 1위 전 부문 역전 가능
김현수(30)는 올해 메이저리그에 대한 미련을 접고 LG 트윈스와 4년 총액 115원에 FA계약을 맺었다. 금액은 이대호의 150억원에 이어 2위였지만 계약금 65억원은 이대호의 50억원을 넘는 역대 최고액이었다. 너무 금액이 많지 않느
2018-09-08 16:53
“원정 다름없는 홈팀 제2구장 경기 꼭 필요한가?”
지난 7일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벌어진 울산 문수야구장. 오후6시30분 경기 시작 직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관중들이 비를 피할 곳이 거의 없었다. 우의를 사기 위해 매점을 찾았지만 평소 경기가 열리지 않기에
2018-09-08 16:27
“나는 만루홈런 사나이” 최지만, 시즌 두 번째 그랜드슬램
미국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7)이 시즌 두 번째 그랜드슬램을 날렸다. 최지만은 8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6회말 2사 만루에서 만루 홈런을 때려냈다. 최지만
2018-09-08 15:29
팔꿈치 수술 권고 오타니 19호 홈런, 아시아선수 MLB 데뷔 첫 최다 홈런
팔꿈치 수술을 권고 받은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세 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투타겸업을 해온 오타니는 올 시즌을 타자로 마칠 계획이다. 오타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2018-09-08 12:30
노박 조코비치 US오픈 결승 진출, 델 포트로와 결승전
올해 US오픈 결승은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3위)와 노박 조코비치(6위) 간의 대결로 압축됐다. 노박 조코비치는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니시코리 게이(19위)와의 남자단식 준결승에
2018-09-08 11:43
‘고시엔 스타’ 앞세운 일본 체면 구겨, U-18 야구 결승 진출 실패
올해 100회를 맞은 고시엔(일본 고교야구선수권) 스타들을 앞세운 일본 청소년 야구대표팀이 안방에서 체면을 구겼다. 일본 대표팀은 7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제 12회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2018-09-08 11:20
나달 “고통이 심해 경기 계속할 수 없었다” US오픈 준결승서 기권
US오픈 디펜딩 챔피언 라파엘 나달(1위)이 무릎 부상으로 준결승에서 기권했다. 나달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남자단식 준결승 경기를 중도 포기했다. 준결승에서 후안
2018-09-08 09:57
“벌써 500명 선착순 끝?” 축협 인스타에 ‘분노 댓글’ 빗발친 사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뜨거워진 인기 때문에 팬들도 깜짝 놀란 해프닝이 벌어졌다. 선수들의 훈련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오픈트레이닝데이’가 순식간에 마감이 된 것. 지방에 거주하는
2018-09-0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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