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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가 형보다 낫다” 18세이하 청소년팀 아시아 정상
한국 18세 이하 청소년 야구 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실업팀과 사회인야구 위주 선수로 구성된 대만과 일본팀과의 불공정 경기에서 승리에 아쉬움을 남겼던 것과는 달리 정정당당히 우
2018-09-10 22:41
벤투 축구 대표팀 감독 회견 “내일 칠레전서도 지배하는 경기할 것”
파울루 벤투(사진) 축구 대표팀 감독이 11일 치를 칠레전에서 경기를 지배하는 축구 스타일을 이어나가겠다고 공언했다. 훈련을 통해 대표팀에 자신의 철학을 녹여내고, 경기에서 확인하겠다는 구상이다. 칠레와 경기를 앞둔 벤투
2018-09-10 22:21
“NC의 꼴찌에는 이유가 있다” 최저 안타…최다 볼넷 허용
NC 다이노스는 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3차전에서 롯데를 11-3으로 대파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거둔 NC는 50승(1무 71패) 고지에 올랐다. 또 9위 KT 위즈와의 승차는 2경기로 좁혀졌다. 너무 뒤늦
2018-09-10 21:37
“두산의 압도적 1위 이유있다” 최저 실책이 핵심
두산 베어스는 119게임을 치러 77승 42패, 승률 6할4푼7리를 기록중이다. 2위 SK 와이번스와는 11게임차가 나는 압도적 1위다. 우승 매직넘버는 15밖에 남지 않았다. 두산의 1위에는 이유가 있다. 일단 투수 부문에선 퀄리티스타
2018-09-10 20:59
“병살타도 5강싸움(?)” LG·KIA·삼성 1~3위 포진
가을 야구를 하기 위한 5강 싸움이 치열하게 전게되고 있다. LG 트윈스가 122게임을 치러 60승 1무 61패로 5위에 올라 있다. 승패 마진이 -1이다. 6위는 삼성 라이온즈로 똑같은 122게임을 치러 57승 3무 62패를 기록 중이다. 승패
2018-09-10 20:43
“샘슨, 너무 많이 던진다” 2771개 투구…3300개 페이스
올 시즌 가장 많은 투구수를 기록한 투수는 누구일까. 한화 이글스의 키버스 샘슨이다. 26게임에 나서 148.2이닝 동안 639타자를 상대로 2771구를 던졌다. 게임당 106.6구를 던졌다. 이닝당 18.65구를 던졌다. 187개로 삼진 1위
2018-09-10 20:26
“남자 선수와 다르게 취급” vs “우린 항상 규칙 따라야”…‘세레나 폭언’ 왈가왈부
세레나 윌리엄스(사진)가 US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주심에게 ‘거짓말쟁이’ ‘도둑’이라고 거칠게 항의한 것에 대해 테니스계의 의견도 갈리고 있다. 전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빌리 진 킹은 윌리엄스를 옹호했다. 킹은 10일(
2018-09-10 18:37
리버풀 아놀드, 야유 속에도… “라모스는 세계 최고, 존경한다”
스페인과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 세르히오 라모스(32)는 모하메드 살라를 부상 입혔음에도 리버풀의 어린 수비수에겐 변함없는 영웅이었다.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20)는 9일(현지시각) 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과의 인터뷰에서
2018-09-10 18:13
“연봉 90만 달러, 전혀 아깝지 않다” 로하스, AG 이후 가속 페달
스위치 타자 겸 외야수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28)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로하스는 119게임에 출전해 464타수 145안타로 3할1푼3리를 기록하고 있다. 우선 득점 부문의 경우 아시안게임 브레이크 이후 재개된 6경기에서 무
2018-09-10 17:47
“역시 대세는 투수였다” 100명 중 54명…두산·LG·NC 각 7명씩
역시 대세는 투수였다. 2019 KBO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구단별 10명씩 총 100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한 대상자는 총 1072명이었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805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57명, 해외 아
2018-09-10 17:24
잊혀진 권경원…벤투호 센터백 ‘전국시대’
권경원(26·톈진 취안젠)은 정말 잊혀진 것일까. 지난달 27일 신임 감독 파울로 벤투가 이끄는 A대표팀은 9월 평가전에 나설 24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예비 명단에 포함됐지만 수비수 경쟁에 밀려 아쉽게 최종
2018-09-10 17:12
“이대은 계약금은 0원” 내년 연봉은 2700만원 왜?
경찰야구단 소속 이대은(29)이 10일 예상대로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2차 전체 1순위 지명인만큼 많은 돈을 받을 것 같지만 이대은에게 현실은 냉혹하다. 일단 이대은의 내년 연봉은 2700만원이다.
2018-09-10 16:45
“실현되지 못한 프로의 꿈” 원더스 구단주 허민, 프로 지명 받지 못해
10일 2019 신인 2차 드래프트의 스포트라이트는 단연 이대은과 이학주였다. 경찰야구단 소속 이대은은 KT 위즈로, 해외 유턴파 이학주는 삼성 라이온즈의 품에 안겼다. 올해 신인 드래프트 대상자는 총 1072명였다. 고등학교 졸
2018-09-10 16:05
[김영석의 야구세상] “후순위로 밀려난 대학 야구” 257명 중 20명…1~3순위 한 명도 없어
‘257명 중 20명.’ 10일 실시된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택된 대학 졸업 예정자 숫자다. 이날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선 예상대로 경찰야구단 소속 이대은과 해외 유턴파 이학주를 비롯해 고교 유망주들에 스포트라이트가 맞춰
2018-09-10 15:51
정운찬 총재 12일 입장표명…‘오지환 논란’ 해법 내놓나?
정운찬 KBO 총재가 12일 오지환과 박해민의 병역 특례 논란 등 최근 야구계에서 벌어진 일들에 대해 오는 12일 입장을 표명하기로 했다. 정 총재는 10일 2019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사실 오늘 여러분을 뵐
2018-09-10 15:35
韓을 적으로 만날 히딩크… ‘마지막 불꽃’ 될 중국
거스 히딩크가 축구 인생의 마지막일지 모를 새로운 행선지로 중국을 택했다. 아직 중국축구협회 측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이미 그의 부임은 기정사실화됐다. 중국 현지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단 특색 파악에 나섰다. 네덜란
2018-09-10 15:20
“롯데, 실책의 팀으로 전락” 10위권 3명 포진…팀 실책도 1위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는 말그대로 실책의 팀이다. 전체 실책 1위가 2루수 앤디 번즈다. LG 트윈스 오지환과 동률인 18개다. 3루수 한동희는 60경기 밖에 출전하지 않았다. 그런데 실책은 벌써 12개로 당당히(?) 7위에 올라 있다
2018-09-10 15:17
굴욕샷 없는 이대은, 경찰 제복 위에 입은 kt 유니폼
투수 이대은(29·경찰야구단)이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았다. 지명 순서는 지난해 성적의 역순으로 진행됐다. 최하위에 머물렀던 kt는 첫 지명권
2018-09-10 15:01
“US오픈, 또다시 성차별 논란” ‘심판은 도둑’ 윌리엄스 1900만원 벌금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심판 모욕을 이유로 1만7000달러(약 19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윌리엄스는 지난 8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테니스 라켓을
2018-09-10 14:45
‘경찰야구단’ 이대은, 예상대로 KT행…유턴파 이학주 삼성행
KT 위즈가 예상대로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경찰야구단 소속 이대은(29)을 지명했다. 이대은은 2007년 신일고를 졸업한 후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마이너리그에서 뛰면서 빅리그 진출을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2018-09-10 14:38
[김영석의 야구세상]“30홈런-30도루 KBO 후보 없나?” 라미레스, 오늘 가입
프로야구에서 한 시즌 동안 30홈런과 30도루를 동시에 기록한 선수를 ‘30-30’클럽 선수라고 부른다.보통 거포인 타자가 발이 느리고, 발이 빠른 타자는 똑딱이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폭발적인 장타력과 함께 빠른 발을 동시에 가
2018-09-10 13:56
“‘엘지’ 아닌 ‘엘쥐’(?)” 정지원 아나운서, 비하성 글 사과문 게재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LG 트윈스 팬에 대한 비하성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논란이 계속되자 결국 사과문을 게재했다. 정 아나운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 가을야구라니. 옆에서 움찔대던 엘쥐팬이 넘 야속했
2018-09-1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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