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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트래직 넘버 마침내 소멸” 두산 80승 선착
두산 베어스는 13일 KT 위즈와의 잠실 홈경기에서 10-3으로 대파하고 80승에 도달했다. 3연승이다. 반대로 최하위 KT는 4연패에 빠지며 꼴찌의 나락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로써 두산은 122게임을 치러 80승 42패, 승률 0.656를
2018-09-13 22:13
“마침내 ‘오지환법’ 나왔다” 누적점수제 도입 법안 발의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은 13일 아시안게임 이후 불거진 예술·체육분야 병역특례의 형평성 문제와 관련해 누적점수제(마일리지) 도입 등을 골자로 하는 병역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문제가 된 자카르타-팔렘방 아시
2018-09-13 20:50
남태희, AFC 선정 9월 친선경기 인상적 활약 선수 5명에
남태희(알두하일·사진)가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한 9월 친선경기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5명의 인물에 포함됐다. AFC는 13일(한국시간) 남태희를 비롯해 알모에즈 알리(카타르), 카이랏 지르갈벡(키르기스스탄), 오마
2018-09-13 20:36
“볼넷왕, 홈런왕 구도 닮은 꼴(?)” 홈런 4인방, 최상위권 포진
볼넷왕 구도가 홈런왕 경쟁 구도와 닮아 있다. 12일까지 올 시즌 가장 많은 볼넷을 골라 출루한 선수는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와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다. 59개로 공동 1위다. 박병호는 홈런 37개로 3위에 랭크돼 있고, 로하
2018-09-13 20:34
‘마지막 1970년대생’ 박용택, 역대 최초 7년 연속 150안타 달성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박용택(39)이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박용택은 13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회초 1-1에서 4회초 2사 만루에서 타석에 섰다. 박용택은 삼성 선발 리살베르토 보니
2018-09-13 20:04
“로하스, 진정한 5툴 플레이어” 득점 공동 1위…20-20클럽 코앞
KT 위즈는 지난해 6월 조니 모넬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멜 로하스 주니어(28)를 영입했다. 총액 40만 달러였다. 2017 WBC 도미니카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로하스는 신장 189cm, 102kg의 건장한 체구의 스위치 히터 외야수다. 수비
2018-09-13 19:54
종횡무진 손흥민, 올여름 이동거리 지구 두 바퀴
손흥민(토트넘 훗스퍼)의 뜨거웠던 여름 대장정에 대해 외신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시즌 종료 이후 4만7700마일(약 7만6765㎞)의 비행 거리
2018-09-13 18:23
시즌은 막바지, 최지만 방망이는 활활
미국프로야구(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13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출장, 1회말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초구를 받아쳐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11일 9회말 역전 끝내기 투런홈런을 친 뒤
2018-09-13 18:22
KT, 설마… 4연속 꼴찌?
KT 위즈가 4년 연속 최하위에 놓일 위기에 빠졌다. KT는 13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3대 10으로 져 4연패의 내리막을 탔다. 전날 승률 차이로 NC 다이노스에 간발의 차이로 밀려 올 시즌 처음 최하위권으로 밀린데 이어 NC가 우천으로
2018-09-13 18:21
김진욱 KT 감독 “최하위? 아직 23경기 남았다”
김진욱 KT 위즈 감독이 탈꼴찌를 향한 의지를 내비쳤다. 김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2018 프로야구 정규리그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앞에 섰다. KT의 최근 분위기는 좋지 않다. 전날 SK 와이번스에
2018-09-13 17:35
“오늘도 열심히 홈을 밟는다” 손아섭, 득점 공동 1위
롯데 자이언츠의 심장 손아섭(30)은 꾸준함의 대명사다. 물론 악바리 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다. 3할2푼5리 역대 타격 2위에 랭크돼 있다. LG 트윈스 김현수와 함께 3000안타에 도전할 수 있는 재목감으로 꼽히고 있다. 2007년 2
2018-09-13 17:12
꾸준한 4번 타자 김재환, 흐뭇한 김태형 감독
프로야구 선두를 질주 중인 두산 베어스의 김태형 감독이 4번 타자 김재환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프로야구 정규리그 경기에 앞서 “(김)재환이가 잘 쳐주니까 좋다.
2018-09-13 17:05
“혼을 던진 무쇠팔” 최동원 7주기 추모행사 내일 사직 개최
1984년 한국시리즈.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이었다. 최동원은 한국시리즈 7차전 가운데 무려 5번 등판해 4승1패를 거뒀다. 그리고 롯데에게 첫 우승을 안겼다. 한국시리즈에서 혼자 4승을 올린 투수도, 5차례 등판
2018-09-13 16:34
“KT, 2000년대 초반 롯데와 닮은 꼴(?)” 4시즌 연속 꼴찌 위기
프로야구에선 ‘왕조’시대가 있다. 1980~90년대 8차례 우승하며 프로야구를 호령했던 해태 타이거즈, 1998~2004년 새 4차례 우승에 빛나는 현대 유니콘스, 2007~2010년 4년 동안 3차례 한국시리즈를 제패한 SK 와이번스, 2010년대
2018-09-13 16:17
두산, ‘2016년 두산 93승’ 넘는다…94승 페이스
2년전이다. 두산 베어스는 2016년 93승1무53패로 정규리그를 우승했다. 역대 최다승 우승이다. 내친김에 한국시리즈로 직행해서 4승 무패로 통합우승까지 차지했다. 당시 투타 조화가 완벽했다. ‘판타스틱 4’로 불리운 네 명의 선
2018-09-13 15:36
시민단체 “선동열 감독, ‘김영란법’ 위반 혐의 권익위 신고”
사단법인 ‘한국청렴운동본부’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야구대표팀 사령탑 선동열 감독을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LG 트
2018-09-13 14:49
“출루 본능 살아 있네” 추신수, 2경기 연속 안타…89번째 볼넷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6)가 2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3경기만에 멀티 출루도 성공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좌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장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
2018-09-13 14:19
“피안타 경쟁도 뜨겁다” 금민철·한현희·헥터, 매주 엎치락뒤치락
KT 위즈 선발투수 금민철(32)은 지난 12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4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13안타를 허용하며 8실점했다. 물론 패전투수다. 앞선 지난 6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도 3.2이닝 동안 12안타를 허용하며 패
2018-09-13 14:13
“그들만의 리그에 롯데 가세?” 프로야구 흥행 ‘빨간불’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2일 두산베어스와의 사직 홈경기에서 9-13으로 패했다. 5연패다. 그러면서 52승2무 64패를 기록했다. 같은 날 NC 다이노스는 KIA 타이거즈를 5-4로 꺾으며 탈꼴찌에 성공했다. 52승1무71패다. KT 위즈는 S
2018-09-13 13:04
“총재님! 야구장이 썰렁해요” 일부 구장 관중 3000명 시대
지난 12일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가 펼쳐진 잠실 야구장. 4~5위간의 맞대결이어서 많은 관심을 끌었지만 정작 관중은 8463명(KBO 기준)으로 집계됐다. 잠실야구장이 2만5000석 규모이니 3분의 1정도만 좌석의 주인을 찾
2018-09-13 12:36
차두리, 뮌헨 정우영 “황희찬보다 더 앞서…우리 모두 준비해야”
차두리(38) 전 국가 대표팀 코치가 한국 축구선수들에 대한 독일 현지 전문가의 말을 전했다. 차두리는 지난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독일을 방문해 바이에른 뮌헨 유스 총괄 담당자 조헨 사우어를 만났다”며 “(황)희
2018-09-13 10:48
“듀브론트 퇴출에는 이유가 있다” 지표로 본 성적 ‘기대 이하’
롯데 자이언츠는 올해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31)을 내보내고 메이저리그 출신 펠릭스 듀브론트(31)를 영입했다.계약금과 연봉을 합쳐 100만 달러나 들였다. 메이저리그 31승의 경력을 믿고서다. 롯데팬들은 우려의 시선을
2018-09-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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