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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희, LPGA 개막전 첫날 공동선두…리디아 고 3위
지은희(3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20만 달러) 첫날 공동선두에 나섰다. 지은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클럽(파
2019-01-18 12:10
베테랑 분전에도… kt, 메우지 못한 신구 갭
스토브리그에서 마지막 퍼즐 맞추기에 애를 먹었던 kt 롤스터는 결과적으로 ‘베테랑’과 ‘LCK 쌩 신입’이 동존하는 팀이 됐다. 각 라인별로 새 선수가 대거 수혈되며 팀 균형이 매우 중요해졌지만 대회 첫 경기에서는 그 갭(gap)
2019-01-18 12:08
‘미켈슨, 60타 개인 최소 타이기록’ 2위와 3타차 단독 선두
필 미켈슨(미국)이 미국 본토에서 새해 처음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690만 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섰다. 미켈슨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060야드)에서
2019-01-18 12:03
“그날, 호나우지뉴 패스 못 잊어”… 메시가 꼽은 인생골
호나우지뉴는 리오넬 메시에게 단순한 소속팀 선배 이상의 선수다. 2003년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스페인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호나우지뉴는 5시즌간 활약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브라질 출신다운 현란한 발재
2019-01-18 12:00
[송태화의 인저리타임] 이승우, 벤투 손에 들린 마지막 1장의 카드
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공격수 이승우는 먼 곳에 있다.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한 23명의 선수 중 가장 끝자락에 있다는 평가도 있다. 초기 구상에도 없었다. 나상호가 불의의 부상으로 대회를 조
2019-01-18 12:00
‘출장정지 유망주 경기투입’ FC바르셀로나, 규정위반…8강 탈락 가능성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가 코파 델 레이(국왕컵)에서 규정 위반을 한 혐의로 신고를 당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레반테와의 16강 2차전
2019-01-18 11:56
‘박정태, 롯데 악바리 근성의 대명사’ 90년대 최고 2루수…2루타 기계
박정태(50)는 동래고와 경성대를 졸업한 1991년 롯데 자이언츠에 1차 지명됐다. 2004년까지 뛰며 1990년대 최고의 2루수로 꼽혔다. 롯데 원클럽맨으로 영원한 주장으로 통한다. 특유의 흔들 타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악바리 근
2019-01-18 11:50
2019 아시안컵 16강 대진표… "한국은 바레인과 22일 격돌"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16강 대진표. 뉴시스
2019-01-18 11:33
‘신인왕은 2년차 징크스 없다?’ 신재영·배영섭 예외
많은 신인이 2년 차 징크스를 겪는다. 신인 시절 잘하다가도 2년 차 땐 상대에게 약점이 노출되며 투타에서 지표가 모두 급격하게 하락하는 경우가 있다. 1년 차 때 무리한 측면도 없지 않다. 특히 중고신인들의 경우 사실상 풀타임
2019-01-18 11:08
‘성폭력 혐의’ 조재범 첫 옥중조사… 혐의 인정할까
조재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치의 성폭행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은 18일 오후 조 전 코치가 수감 중인 구치소를 찾아 첫 피의자 조사를 벌인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수원구치소 접견실에서 조 전 코치에 대
2019-01-18 11:00
한국에 수월한 바레인, 아시안컵에선 악연… 뼈아팠던 2패
한국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바레인과 대결한다. 킥오프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22일 오후 10시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이뤄진다. 한국은 바레인을 잡으면 카타르·이라크의 16강전 승자와 8강에서 만
2019-01-18 10:36
‘200만 달러 연봉’ 헥터, 최대 80만달러 마이너리그 계약
KIA 타이거즈 소속이던 헥터 노에시(32)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메이저리그 승격시 80만달러(약 9억원)를 받을 수 있는 계약인 것으로 전해졌
2019-01-18 10:27
한국, 아시안컵 16강 상대 바레인… 8강까지 수월
한국이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에서 바레인과 대결한다. 상대적으로 수월한 대진표를 받았다. 험로는 4강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안컵 조별리그는 18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샤르자 경기장에서 북한
2019-01-18 10:00
남자 핸드볼 남북단일팀, 브라질에 패하며 조별 리그 '전패'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남자핸드볼 남북단일팀이 1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남자핸드볼선수권대회 조별리그 A조 5차전에서 브라질과 경기하고 있다. 단일팀은 브라질에 35-26으로 지면서 24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
2019-01-18 09:45
‘한국, 22일 바레인과 16강전’ FIFA 랭킹 113위
대한민국의 2019 아시안컵 16강전 상대가 바레인으로 결정됐다. C조 1위 한국은 A조 3위 바레인과 22일 오후 10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16강전을 치른다. 바레인은 조별리그에서는 1승1무1패로 간신
2019-01-18 09:10
죽다 살아난 베트남… 옐로카드 2장 덕에 ‘16강 매직’
옐로카드를 적게 받은 덕분에 ‘박항서 매직’이 한 번 더 발휘됐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새벽 아랍에미리트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2019-01-18 07:38
“매 경기를 마지막처럼”… 맞대결 앞둔 SKT-아프리카의 각오
시즌 첫 맞대결을 앞둔 SK텔레콤 T1과 아프리카 프릭스의 각오가 남다르다. 두 팀은 18일 서울 종로 LCK 아레나에서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SKT는 1승0패(세트득실 +2)를 기록
2019-01-18 05:00
[And 스포츠] 물의 빚은 감독·선수들, 그 후… 땅치고 후회해도 인생 “OUT”
최근 체육계 성비위 사건이 잇따르면서 과거 폭행·성폭행, 승부조작, 불법스포츠 도박 등으로 물의를 빚은 지도자와 선수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부는 지난날을 참회하며 새 인생을 설계하고 있는가 하면 과거 물의에도 불
2019-01-18 04:01
과감한 결단이 만든 승리
한화생명e스포츠가 시즌 첫 경기부터 대어를 낚았다. 한화생명은 1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19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kt 롤스터를 꺾었다. 첫 세트를 무
2019-01-18 00:00
소드-초비 “어나더 레벨이란 표현, 기분 좋다”
그리핀은 1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킹존 드래곤X와의 2019 스무살우리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에서 2대 0 완승을 거뒀다. 경기 후 공식 인터뷰에서 ‘소드’ 최성원(탑)과 ‘초비’ 정지훈(미드)은 “새로
2019-01-17 22:45
[롤챔스] ‘56분이면 충분’ 그리핀, 킹존에 2-0 완승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그리핀이 독보적인 경기력으로 킹존을 제압했다. 그리핀은 1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킹존 드래곤X와의 2019 스무살우리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에서 2대 0 완승을 거
2019-01-17 22:08
‘상윤’ 권상윤 “첫 단추 잘 꿰어서 다행입니다”
“KeSPA컵 지고 ‘2019시즌 공사 망했구나’ 싶었다. 준비 과정에서도 많이 졌다. 그런데 오늘 경기를 하면서 지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심히 해서 첫 단추를 잘 꿴 것 같다. ‘눈꽃’ 노회종을 이겨서 더 기분이 좋다.”
2019-01-17 20:07
북한 16강 희박한 가능성… 그래도 끝나지 않았다
자존심을 회복할 방법은 오직 승리뿐이다. 실낱같은 가능성이지만 16강으로 진출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북한 축구대표팀 얘기다. 북한은 앞선 두 경기에서 대패를 당했다. 현
2019-01-17 20:00
느닷없이 솟구친다, ‘세트피스 사나이’ 김민재
든든한 방패인 줄로만 알았는데 잘 벼린 창이기도 했다. ‘벤투호’ 중앙 수비수 김민재(23·전북 현대)가 이번 아시안컵을 통해 ‘골 넣는 수비수’로 거듭나고 있다. 조별리그 3경기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수비의 중심이면서 대표팀
2019-01-17 19:56
너무 일찍 무너진 정현의 ‘4강 신화 재현’
신화는 재현되지 않았다. 지난해 한국인 최초로 호주 오픈 4강까지 오르는 돌풍을 일으켰던 정현(23·세계랭킹 25위)은 올 시즌 64강에서 무릎이 꺾였다. 정현은 17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
2019-01-17 19:55
타이거 우즈, 안방서 올 첫 포효 준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사진)의 2019년 첫 대회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으로 결정됐다. 골프채널은 17일(한국시간) 우즈가 25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에서
2019-01-17 19:54
[롤챔스] 한화, ‘디펜딩 챔프’ kt 꺾고 대회 첫 승리
한화생명 e스포츠가 KeSPA컵 우려를 깔끔하게 씻었다. 한화는 17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kt 롤스터와의 2019 스무살우리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에서 2대 1 역전승을 거뒀다. 대규모 리빌딩을 감행한 한
2019-01-17 19:43
[영상] 여가부, 체육계 성폭력 근절 방안 제시 ‘징역형 추진’
여성가족부가 체육 분야 성폭력 근절 방안으로 ‘익명상담 창구’와 함께 ‘징역형’을 제시했다. 이숙진 여가부 차관은 1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체육분야 성폭력 등 인권침해 근절대책 향후 추진방향’ 브리핑을 진행했다
2019-01-17 18:16
김시진 기술위원장 “늦은 만큼 더 정확하게 대표팀 운영”
한국야구위원회(KBO) 기술위원회가 위원회 운영 방향과 전임 감독 선발 과정 등을 논의했다. 김시진 전 감독이 기술위원장을 맡은 KBO 기술위원회는 17일 서울 강남 도곡동 KBO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 뒤 취재
2019-01-17 17:48
‘3백만원 연습생 신화, 한화 타격 고민 끝?’ 장종훈, 수석코치 업무 전념
한화 이글스 수석코치 장종훈(51)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중반까지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했던 홈런타자다. KBO리그 최초의 단일 시즌 40홈런 달성자다. 통산 340홈런으로 우타자 최다 홈런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2019-01-1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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