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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5강 안정권…LG 9승” KIA 13승, 삼성 12승 절실
혼돈의 5강 싸움이 전개되고 있다. 지난해 챔피언인 KIA 타이거즈의 무서운 뒷심이 5강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반면 상승세를 탔던 LG 트윈스는 롯데 자이언츠에 덜미를 잡히며 KIA에 추격의 빌미를 제공했다. KIA는 18일 삼성
2018-09-19 00:23
임창용 4승… 한·미·일 통산 첫 1000경기 출장 ‘자축’
가을무대 진입을 위해 갈 길 바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만난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올 시즌 한국프로야구(KBO) 최고령 투수 임창용(42)은 KIA 선발로 나와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하고 4
2018-09-19 00:08
‘안경 에이스’ 박세웅, 18승 향한 첫발 내딛는다…LG전 선발 출격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2일 펠릭스 듀브론트를 웨이버공시했다. 올시즌 새 외국인 투수로 영입한 듀브론트는 25경기에서 6승 9패 평균자책점 4.92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듀브론트가 빠지게 되면서 조원우 감독은 대체 자원으
2018-09-18 23:34
‘사직마’ 나경민, 롯데 8연패 끊은 진정한 히어로…‘뛰는 야구’ 확대 절실
나경민(27)은 덕수고 시절 공수주 3박자를 고루 갖춘 외야수로 호평을 받았다. 그런 탓에 2009년 72만5000달러의 계약금에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2012년 1월 트레이드를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이적했지만, 메이저리그에는
2018-09-18 23:08
‘최후의 승자’ 박병호, 3년 연속 40홈런 대기록…김재환과 1개 차이
두산 베어스 김재환(30)이 41호포를 치며 먼저 웃었지만 최후의 승자는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32)였다. 넥센은 18일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10-7로 재역전승을 거뒀다. 먼저 김재환은 1-3으로 뒤진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한현
2018-09-18 22:30
“30홈런-100득점-100타점” 로하스, 올 시즌 1호 됐다
KT 위즈 멜 로하스 주니어(28)가 홈런 한 방으로 올 시즌 첫 ‘30홈런-100타점-100득점’의 주인공이 됐다. 로하스는 18일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중견수 및 4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로하스는 6-5로 앞서있던 8회말 2사 1
2018-09-18 22:23
“손승락, 내년 ‘오승환 277SV’ 도전” 254개…7년 연속 20세이브
롯데 자이언츠 마무리 투수 손승락(36)이 18일 마침내 7년 연속 20세이브 고지에 올랐다. 팀의 8연패를 끝낸 세이브여서 의미는 더욱 컸다. KBO리그에선 두 번째 대기록이다. 손승락은 18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원정경기에서 롯
2018-09-18 22:18
“롯데,마침내 8연패 사슬 끊다” 18승 거두면 5강 간다
마침내 8연패의 사슬을 끊어냈다. 노경은의 호투와 8회초 찬스에서 3점을 뽑아낸 집중력이 돋보인 경기였다. 아시안게임 브레이크 이후 2승(10패)째다. 122게임에서 53승 2무 67패를 기록하게 됐다. 남은 22경기에서18승 4패를 거두
2018-09-18 22:06
‘연봉 3800만원 27세 외야수’ 박준태, 생애 첫 만루홈런
KIA 타이거즈가 18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만루홈런 두 방을 폭발시켰다. 안치홍(28)은 1-1로 맞선 3회초 1사 만루에서 상대 선발 리살베르토 보니야를 상대로 좌중월 만루홈런을 때려냈다. 자신의 통산 네 번째 만루
2018-09-18 21:46
“3년만에 50홈런 시대 재현한다” 김재환,41호포…52호 가능
두산 베어스 김재환(30)이 18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3으로 뒤진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넥센 투수 한현희를 상대로 우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41호다. 경쟁자인 넥센 박병호(32)가 지켜보고 있었다. 이제
2018-09-18 21:01
“금민철, 200피안타에 7개 남았다” 한현희, 191개 2위
KT 위즈 금민철은 18일 SK와이번스와의 수원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결과는 96구를 던져 5이닝 3실점이었다. 이날 허용한 안타는 7개다. 전날까지 186개였다. 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와 공동 1위였다. 여기에 7개가 더해
2018-09-18 20:49
한·미·일 1000회 출전 달성 팬들에게 인사하는 임창용
18일 오후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KIA 선발투수 임창용 선수가 한·미·일 1000회 출전 달성을 축하하며 마운드에서 팬들에게 인사하고
2018-09-18 20:28
지단·호날두 없는 레알 ‘빅 이어’ 지키기 가시밭길
지네딘 지단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없는 레알 마드리드가 ‘빅 이어(Big Ear·챔피언스리그 우승컵)’를 지켜낼 수 있을까. 19일(한국시간) 개막해 대장정에 돌입한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는 3시즌 연속 정
2018-09-18 18:30
천적 놀란도 놀란 괴물의 ‘미친 투구’
한국인 투타 메이저리거들이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주도했다. 류현진(LA 다저스)은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펼치고 포스트시즌 진출 경쟁 중인 팀에 천금과 같은 승리를 안겼다.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은 메이저리거 ‘맏형’ 추신수(
2018-09-18 18:27
“최희섭,이혼 ‘미코’ 배우에 양육비 수차례 지급 안해” 왜?
미국 메이저리그 출신 최희섭(39)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이혼한 뒤 배우자에게 제대로 자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 부인은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미씨다. 디스패치는 18일 최 위원이
2018-09-18 17:35
“아홉수에 걸린 투수 7인방” 윌슨·소사, 최상 방어율…낮은 득점 지원
선발 투수에게 있어 10승은 성공의 기준점이 된다. 그만큼 어렵다. 올 시즌 18일 이전까지 10승 이상을 기록한 투수는 11명에 불과하다. 아홉수에 걸린 투수는 모두 7명이다. 대부분 각 팀의 주력 선발 투수라는 점이 눈에 띈다.
2018-09-18 17:11
“하나만 부탁해!” 홈런 아홉수 5인방…정의윤·정근우,4년 연속 위태
SK 와이번스 우타 거포 정의윤(32)은 지난해 시즌을 마치고, 다소 이색적인 FA계약을 맺었다. 조건은 계약금 5억원, 연봉 3억원, 옵션 12억원 등 4년 총액 29억원이었다. 옵션이 12억원이나 잡힌 다소 독특한 계약이다. 옵션 내
2018-09-18 16:24
前 메이저리거 최희섭, 양육비 미지급 논란…아내 김유미와는 지난해 결별
최희섭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 김유미와 결별 뒤 양육비를 미지급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최희섭은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 타자다. 2016년부터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최희섭은 최근 ‘
2018-09-18 16:19
“AG 브레이크, ‘사약’된 롯데·KT” 두산·SK·LG·KIA·NC에는 ‘보약’
아시안게임 브레이크가 각 팀들의 운명을 극명하게 갈라놓고 있다. 일부 팀들은 급속한 상승 곡선을 그리며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순항하는가 하면 어떤 팀은 연패의 늪에 빠지며 날개 없는 추락을 계속하고 있다. 16일까지 각 팀들
2018-09-18 15:48
독일 매체, 과한 ‘점프 세리머니’ 후 무릎 부상당한 지동원에 “최악”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지동원이 기쁨의 세리머니 도중 부상을 당했다. 지동원은 15일(한국시간) 마인츠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 부진한 성적으로 고생했던 지동원은 골을 넣은 기
2018-09-18 15:35
역시 '류현진'
류현진(31·LA 다저스)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뉴시스
2018-09-18 15:07
“팔색조의 눈부신 피칭” 류현진, 7이닝 무실점 5승…‘타자’ 류현진도 힘보태
‘팔색조’ 류현진(31)이 완벽한 피칭으로 3수 만에 5승을 거뒀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8-2로 이기면서 시즌 5승
2018-09-18 14:37
“AG이후 하루 평균 4590명 줄었다” 빛바랜 700만 관중시대
올해 KBO리그 경기장을 찾은 관중은 695만 4513명이다. 경기 당 평균 1만 1092명이다. 700만 관중까지 4만5487명이 남아 18일 632경기 만에 돌파가 유력하다. KBO 정규시즌 700만명 관중은 2012년 처음 달성된 이후 2015년과 2016년
2018-09-18 14:03
‘빅게임 피처’ 류현진, 자신이 선발인 이유 입증한 완벽투
류현진(LA 다저스)이 중요한 경기에서 완벽한 피칭을 펼치며 자신이 선발 로테이션에 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실력으로 보여줬다. 다저스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경우 선발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꿰찰 가능성이 높아졌다. 류현진
2018-09-18 13:47
“토트넘보단 인터 밀란이 더 낫다” 토트넘·밀란 모두 경험한 레전드의 예측
손흥민이 뛰는 토트넘 홋스퍼가 19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인터 밀란과 격돌한다. 현역 시절 두 팀을 모두 경험한 니콜라 베르티(51)는 “인터 밀란이 아직 토트넘보다 약간 더 낫지 않냐
2018-09-18 13:17
“동생이 크게 웃었다” 최지만,홈런 포함 멀티 안타…추신수, 볼넷 1개
미국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6)이 드디어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생애 첫 기록이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무사 1, 3루에서 상대
2018-09-18 12:52
‘1990년 동갑내기’ 정수빈-오지환, 닮은 듯 다른 행보
1990년생 동갑내기의 행보가 닮은 듯하면서도 극과 극의 길을 가고 있다. 정수빈(28)은 2009년 2차 5라운드39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됐다. 계약금은 6000만원이었다. 오지환(28)은 같은 해 LG 트윈스에 1차 지명됐다. 계약
2018-09-18 12:44
마사회 인천중구센터, 중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100만원 지원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센터(김종선 센터장)에서는 18일 중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중구에 시는 재가 어르신들에게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농촌 야외 활동을
2018-09-18 12:44
‘악동’ 발로텔리 “과체중 보도 사실 아니야…담당 기자는 그만둬야 할 것”
과체중 논란에 휘말린 마리오 발로텔리(29)가 입을 열었다. 앞서 프랑스 레퀴프 등은 지난 7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폴란드와 경기에서 발로텔리가 부진하자 많은 비난을 쏟아냈다. “발로텔리는 현재 체중 관
2018-09-18 11:25
‘산뜻한 시작’ 류현진, 호수비 힘입어 1회 마무리
류현진이 수비의 도움과 집중력 있는 투구로 1회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1
2018-09-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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