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  삶의향기

[삶의 향기-노희경] 2패1승에 격려의 박수를
2018-06-30 04:00
[삶의 향기-이지현] 현실과 꿈이 다를 때
2018-06-23 04:05
[삶의 향기-전정희] 이야기가 필요해
2018-06-16 04:05
[삶의 향기-신상목] 트럼프, 고레스가 될 수 있을까
2018-06-09 05:00
[삶의 향기-박재찬] 당신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2018-06-02 05:05
[삶의 향기-김나래] 다시 한반도가 멈춰선 순간
2018-05-26 05:05
[삶의 향기-이지현] 고통보다 깊은
2018-05-19 05:01
[삶의 향기-전정희] 다시, 역사의 기로
2018-05-12 05:00
[삶의 향기-신창호] 레드콤플렉스와 양키콤플렉스
2018-05-05 05:01
[삶의 향기-신상목] 기도는 이루어진다
2018-04-28 05:05
[삶의 향기-박재찬] “당신도 착하오?”
2018-04-21 05:05
[삶의 향기-김나래] 통일, 어쩌면 마음의 문제
2018-04-14 05:00
[삶의 향기-이지현] 추락, 회복 그리고 은총
2018-04-07 05:01
[삶의 향기-전정희] 늙은 장로의 노래
2018-03-31 05:00
[삶의 향기-신상목] 그레이엄 이후 남겨진 숙제
2018-03-24 05:01
[삶의 향기-신창호]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일
2018-03-17 05:06
[삶의 향기-박재찬] 미투, 100년 인생의 교훈
2018-03-09 17:59
[삶의 향기-김나래] 선생님은 왜 괴물이 됐나
2018-03-02 17:36
[삶의 향기-이지현] 인정 중독
2018-02-23 17:56
[삶의 향기-전정희] “참 곱소”
2018-02-09 17:33
[삶의 향기-이동훈]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2018-02-02 18:22
[삶의 향기-신창호] 교회가 예배당만이어선 안 돼
2018-01-26 18:03
[삶의 향기-박재찬] 소확행과 크리스천
2018-01-19 18:12
[삶의 향기-김나래] 완벽한 날들, 작은 습관 하나
2018-01-12 17:55
[삶의 향기-이지현] 인생의 소중한 것들
2018-01-05 18:49
[삶의 향기-전정희] 새해, 경계에 꽃이 핀다
2017-12-29 17:39
[삶의 향기-이동훈] 집단지성인가, 중우정치인가
2017-12-22 17:52
[삶의 향기-신창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017-12-15 18:26
[삶의 향기-김나래] 대림절, 기도의 촛불을 켜자
2017-12-01 17:32
[삶의 향기-이지현] 하나님의 타이밍
2017-11-24 18:03
[삶의 향기-전정희] 협량한 일본
2017-11-17 17:26
[삶의 향기-이동훈] 연말정산 대란 데자뷔
2017-11-10 17:46
[삶의 향기-신창호] 마르틴 루터 과잉시대
2017-11-03 17:37
[삶의 향기-박재찬] 믿음의 반성문
2017-10-27 18:09
[삶의 향기-이지현] 세계를 부둥켜안은 기도
2017-10-13 18:00
[삶의 향기-전정희] 소녀 테아라
2017-09-29 16:47
[삶의 향기-이동훈] 메시아가 진노한 이유
2017-09-22 18:27
[삶의 향기-신창호] 크리스천 밥 딜런
2017-09-15 18:02
[삶의 향기-박재찬] 아르메니아에서 온 편지
2017-09-08 18:11
[삶의향기-신상목] 기독교는 억울하다?
2017-09-01 19:06
[삶의 향기-이지현] 중력과 은총
2017-08-25 18:33
[삶의 향기-신창호] ‘구부러진 것’을 사랑할 때
2017-08-11 18:02
[삶의 향기-박재찬] 벼랑 끝 인생의 선물
2017-08-04 17:46
[삶의 향기-신상목] 해돈 로빈슨 교수를 추모하며
2017-07-28 18:02
[삶의 향기-이지현] 요셉의 구덩이
2017-07-21 18:21
[삶의 향기-전정희] ‘소금길’의 가엾은 사람들
2017-07-14 17:14
[삶의 향기-송세영] 사이비종교는 종교가 아니다
2017-07-07 18:19
[삶의 향기-신창호] ‘핍박받은 자 복이 있나니’
2017-06-30 17:27
[삶의 향기-박재찬] 연약하고 불완전한
2017-06-23 18:08
[삶의 향기-신상목] 유일한 위로
2017-06-16 17:26
[삶의 향기-이지현] 욥에게 배우는 인권감수성
2017-06-09 18:59
[삶의 향기-전정희] 탐욕과 전쟁하라
2017-06-02 17:29
[삶의 향기-송세영] 역사를 잊은 교회
2017-05-26 17:32
[삶의 향기-신창호] 교통신호등 과다 공화국
2017-05-19 18:30
[삶의 향기-박재찬] 5월의 성찰
2017-05-12 17:42
[삶의 향기-신상목] 운전자의 얼굴을 보고 싶다
2017-05-05 17:32
[삶의 향기-이지현] 버리면 채워지는 것들
2017-04-28 18:46
[삶의 향기-전정희] 才人 김영애, ‘여자의 일생’
2017-04-21 18:46
[삶의 향기-송세영] 복음적 낙관주의
2017-04-14 18:25
[삶의 향기-신창호] 영혼이 메마르면 사막으로 가라
2017-04-07 17:21
[삶의 향기-박재찬] 가보지 않은 길
2017-03-31 18:36
[삶의 향기-신상목] 다시 牧羊으로
2017-03-24 17:50
[삶의 향기-이지현] 언어 처방전
2017-03-17 17:29
[삶의 향기-전정희] 앙투아네트의 ‘에덴동산’ 놀이
2017-03-10 18:57
[삶의 향기-송세영] 다시 뜨겁게 기도할 때
2017-03-03 17:33
[삶의 향기-신창호] 엘리베이터에서의 단상
2017-02-24 17:26
[삶의 향기-박재찬] 기도해 드릴까요
2017-02-17 18:05
[삶의 향기-신상목] 가짜 뉴스와 카톡 신앙
2017-02-10 17:22
[삶의 향기-이지현] 일상에서 잃어버린 것들
2017-02-03 18:53
[삶의 향기-전정희] 예수께서 우셨다
2017-01-20 17:54
[삶의 향기-송세영] 개혁의 본질
2017-01-13 17:35
[삶의 향기-신창호] 용서
2017-01-06 17:39
[삶의 향기-박재찬] 세밑, 종로 5가에서
2016-12-30 17:43
[삶의 향기-신상목] 성육신 vs 탈육신
2016-12-23 17:30
[삶의 향기-이지현] 감정의 뚜껑
2016-12-16 17:25
[삶의 향기-전정희] 이정현 대표의 율법
2016-12-02 18:17
[삶의 향기-송세영] 기독교는 원래 보수?
2016-11-25 18:42
[삶의 향기-윤중식] 선덕여왕과 박근혜 대통령
2016-11-18 17:35
[삶의 향기-이지현] 단순한 삶에 대하여
2016-11-11 17:22
[삶의 향기-전정희] “내가 조선의 무당이다”
2016-11-04 18:59
[삶의 향기-송세영] 그래도 감사할 일은
2016-10-28 17:30
[삶의 향기-윤중식] 생존 의지가 절망 이긴다
2016-10-21 17:35
[삶의 향기-이지현] 걱정말아요 그대
2016-10-14 17:35
[삶의 향기-전정희] 지식 없는 지옥2
2016-10-07 18:49
[삶의 향기-송세영] 삶과 신앙의 일치
2016-09-30 17:35
[삶의 향기-윤중식] 경마장과 선착장에서 거울보기
2016-09-23 18:17
[삶의 향기-이지현] 왜 혼자가 편할까
2016-09-09 18:42
[삶의 향기-전정희] ‘아C 정전’ 한국교회
2016-09-02 18:43
[삶의 향기-송세영] 한국교회의 공론장
2016-08-26 18:22
[삶의 향기-윤중식] ‘거울신경’과 올림픽 메달
2016-08-19 19:10
[삶의 향기-이지현] 부부의 권력
2016-08-12 18:15
[삶의 향기-전정희] 새문안교회, 재건축 멈춰라
2016-08-05 18:20
[삶의 향기-송세영] 김영란법과 교회
2016-07-29 18:25
[삶의 향기-윤중식] 말 못하는 의자가 무슨 죄?
2016-07-22 18:19
[삶의 향기-이지현] 그 사람 이야기
2016-07-15 18:15
[삶의 향기-전정희] 지식 없는 지옥
2016-07-08 19:38
[삶의 향기-송세영] 다음세대에게 격려를
2016-07-01 18:31
[삶의 향기-윤중식] 불의전차와 일사각오
2016-06-24 19:17
[삶의 향기-이지현] 마을이 학교다
2016-06-17 18:55
[삶의 향기-전정희] 흑산도 그 처녀
2016-06-10 17:37
[삶의 향기-송세영] 개신교와 빅텐트
2016-06-03 18:36
[삶의 향기-윤중식] 2% 동성애 폐해를 아시나요
2016-05-27 19:51
[삶의 향기-이지현] 글쓰기, 치유의 열쇠
2016-05-20 18:48
[삶의 향기-전정희] “한신대 너마저…”
2016-05-13 17:41
[삶의 향기-송세영] 왜 ‘쉼이 있는 교육’인가
2016-05-06 18:15
[삶의 향기-윤중식] “내 잘못이에요, 미안해요”
2016-04-29 18:32
[삶의 향기-이지현] 빛은 그곳으로 들어온다
2016-04-22 17:31
[삶의 향기-전정희] 강남 엄마의 외출
2016-04-15 17:41
[삶의 향기-송세영] 시한부종말론, 법적 제재해야
2016-04-08 17:56
[삶의 향기-윤중식] 항복하면 행복하다
2016-04-01 17:38
[삶의 향기-이지현] 죽음은 최후의 사명
2016-03-25 18:10
[삶의 향기-전정희] 화투짝 찾아주는 목사님
2016-03-18 17:39
[삶의 향기-윤중식] 예수님보다 더 인기 있다고?
2016-03-11 17:48
[삶의 향기-전정희] 勝 ‘기독당’
2016-03-04 17:31
[삶의 향기-이지현] 이너 차일드
2016-02-26 17:26
[삶의 향기-이승한] 통일이 곧 다가오리라
2016-02-19 17:54
[삶의 향기-윤중식] 임 일병 구한 ‘어머니의 기도’
2016-02-12 18:10
[삶의 향기-전정희] 처음으로 하나님께 올리는 편지
2016-02-05 16:41
[삶의 향기-이지현] 당신은 최선을 다했다
2016-01-29 17:43
[삶의 향기-이승한] 큰 나무를 그대로 두라
2016-01-22 17:43
[삶의 향기-윤중식] ‘전철’은 오늘도 달린다
2016-01-15 17:35
[삶의 향기-전정희] 열네 살 소녀 옥분이
2016-01-08 18:43
[삶의 향기-이지현] 나이가 선물이 되려면
2015-12-25 17:45
[삶의 향기-이승한] 마크 리퍼트 대사와 한국교회
2015-12-18 18:34
[삶의 향기-윤중식] 요르단 느보산 놋뱀과 모세
2015-12-11 17:55
[삶의 향기-전정희] 겨자씨 종지
2015-12-04 18:36
[삶의 향기-이지현] 관계, 행복을 가져다주는 힘
2015-11-27 18:11
[삶의 향기-염성덕] 자식농사의 노하우
2015-11-20 18:41
[삶의 향기-이승한] 추수감사절에 생각하는 감사
2015-11-13 18:09
[삶의 향기-전정희] 다윗과 박정희의 역사
2015-11-0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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