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부모님 살피러(뵈러) 고향에 가는 귀성(歸省)
2018-09-22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당번을 가는(바꾸는) 번갈다(‘번갈아’)
2018-09-15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머리카락 간의 거리만큼… ‘간발의 차이’
2018-09-08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저육(猪肉 돼지고기)볶음 ‘제육볶음’
2018-09-01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어느 쪽에도 알맞지 않은 ‘어중되다’
2018-08-25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한 자(30.3㎝) 넘는 큰 물고기 ‘월척’
2018-08-18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미역(멱), 모욕은 ‘목욕’이 변한 말
2018-08-11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땀 많이 나는 부위에 돋은 마마꽃 ‘땀띠’
2018-08-04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장난’은 난리를 일으키는 작란(作亂)에서
2018-07-28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활짝 펼친 팔과 다리(四肢, 사지) ‘활개’
2018-07-21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건드리기만 해도 발사되는 ‘일촉즉발’
2018-07-14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사냥은 산행(山行)이 변한 말
2018-07-07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우비 우산·양산(洋傘)… 해가림 양산(陽傘)
2018-06-30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바람을 내려고 부치는 물건 ‘부채’
2018-06-23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용기(容器)이면서 사람의 도량인 ‘그릇’
2018-06-16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수포로 돌아가다’는 물거품이 되다
2018-06-09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널, 널문리, 판문교… 그리고 판문점
2018-06-02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잘못을 지적해 비난하는 ‘지탄’
2018-05-26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소매 싸개 투수(套袖)가 ‘토시’로
2018-05-19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바람 불고 우박 흩날리는 ‘풍비박산’
2018-05-12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속눈썹이 난 눈의 가장자리 ‘눈시울’
2018-05-05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저지르고 보는 ‘삼수갑산을 가더라도’
2018-04-21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머리 기울여 남의 말을 듣는 ‘경청’
2018-04-14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그런가? 안 그런가?… ‘긴가민가’
2018-04-07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체면도 부끄럼도 없는 자 ‘파렴치한’
2018-03-31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피로써 맺은, 희생도 따르는 혈맹
2018-03-24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죽어서 벌 받는 지옥, 그리고 나락
2018-03-17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경칩, 그리고 머구리 개고리 개구리
2018-03-03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들불처럼 번지는 ‘요원의 불길’
2018-02-24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하얀 얼음 결정체 ‘눈’… 비로 쓰는 雪
2018-02-10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불이야 불이야…” ‘부랴부랴’
2018-02-03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먼지는 작은 티끌… 티끌은 티·먼지의 총칭
2018-01-27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쓸데없거나 덧붙었다는 ‘군’
2018-01-20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살짝 언 살얼음, 깡깡 언 매얼음
2018-01-13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식구도 되고 욕도 되는 ‘가히’ 개
2018-01-06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친구 같은 고등어, 그 새끼 ‘고도리’
2017-12-30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눈마차 雪馬(설마)가 ‘썰매’로
2017-12-23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변변치 못한 잡다한 사람들 ‘어중이떠중이’
2017-12-16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겨울 冬(동), 담글 沈(침)+이 ‘동치미’
2017-12-09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가을에 털갈이해 돋은 가는 털 ‘추호’
2017-12-02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겨울나기용 김치를 담그는 김장
2017-11-18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코스프레? ∼인 척하기, 흉내 내기!
2017-11-11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총각머리 닮은 총각무·총각김치
2017-11-04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왜 ‘십월’이 아니고 ‘시월’일까
2017-10-28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많은 것 중에서 손에 꼽히는 ‘굴지’
2017-10-21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앞뒤 안 재고 쉬는 게 진짜 ‘휴식’
2017-09-30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뭔가에 아주 질려버리는 ‘학을 떼다’
2017-09-23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결코 별것 아니지 않은 ‘모기’
2017-09-16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깜짝 놀라서 겁을 먹는 ‘식겁’
2017-09-09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대나무편에 글씨를 써서 엮었던 ‘책’
2017-09-02 05:0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교편’은 선생님 손에 들린 회초리
2017-08-26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해어지다(해지다)는 닳아 떨어지는 것
2017-08-19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할망구’는 90을 바라보는 81세 할머니
2017-08-12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좋은 일로 人口에 오르내리는 ‘회자’
2017-08-05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이를 가는 설치(齧齒), 그런 동물 설치류
2017-07-29 05:0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살을 도려내고 뼈를 발라내는 ‘척결’
2017-07-22 05: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여름철 긴 비 ‘장마’ 그리고 ‘오란비’
2017-07-15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甲일 뿐인데 위세를 부리는 ‘갑질’
2017-07-08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일이 잘 안 되도록 뒤트는 ‘산통깨는’
2017-07-01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무력으로써 싸우고 다투는 戰爭
2017-06-24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장본인’과 닮은 듯 다른 ‘주인공’
2017-06-17 05: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틀림없이 꼭, 기필코 ‘반드시’
2017-06-10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점점 ‘쎄지는’ 어감에 대한 단상
2017-06-03 05: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대충’이 된 손가락 구구셈 주먹구구
2017-05-27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파렴치한 무법자 날강도들 ‘불한당’
2017-05-20 05: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해결되지 않는 일로 속 태우는 ‘근심’
2017-05-13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효도는 부모님께 마음 다하는 것
2017-05-06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수준이 낮고 세련되지 못한 ‘유치’
2017-04-29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극존칭이던 ‘마노라’가 ‘마누라’로 변해
2017-04-22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창자이면서 배짱, 분노, 자존심, ‘배알’
2017-04-15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요행을 바라거나 노리는 ‘사행’
2017-04-08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겨가 타는 뭉근한 불 ‘겻불’
2017-04-01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눈썹에 불이 날 만큼 화급한 ‘초미’
2017-03-25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갑자기 엉뚱한 짓 ‘자다가 봉창…’
2017-03-18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옷도 제대로 못 입고 허둥대는 ‘창피’
2017-03-04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새털같이 많은? 쇠털같이 많은!
2017-02-25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겨울철 방 안의 서늘한 기운 ‘웃풍’
2017-02-18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차거나 들 땐 주머니… 옷에 붙이면 호주머니
2017-02-11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입과 혀, 구설에 오를 운수 ‘구설수’
2017-02-04 05:0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때와 때 사이 ‘기간’… 한정해 놓은 때 ‘기한’
2017-01-21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벌거숭이같이 다 드러나는 ‘적나라’
2017-01-14 05:0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다섯 가지 덕을 가진 고마운 닭 ‘덕금’
2017-01-07 04:16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나라를 ‘족친’ 모르쇠를 족치다
2016-12-31 04: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밥, 끼니 이상의 양식
2016-12-24 04:18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얼굴은 사람의 모습이자 체면
2016-12-17 04:0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이미 억장이 무너졌습니다
2016-12-10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순리에 맞게 다스리는 것이 ‘법치’
2016-12-03 04:0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국회가 대통령 등을 소추해 해임하는 ‘탄핵’
2016-11-26 04:1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백성이라는 이름의 슬픈 피지배자 ‘民’
2016-11-19 04:1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미안…’ 사과 ‘죽을죄…’ 사죄
2016-11-12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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