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이렇든지 저렇든지, 어쨌거나… ‘어차피’
2019-03-23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가늘고 긴 나뭇가지 휘추리… 그리고 ‘회초리’
2019-03-16 04:4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녹아내린 촛농처럼 흐물흐물, ‘녹초’(가 되다)
2019-03-09 04: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치우고 걷는 ‘설엊다’가 설겆이→‘설거지’로
2019-03-02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남을 깎아내려 헐뜯는 ‘폄훼’
2019-02-23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말문이 억, 막혀 안색이 변하는 ‘아연실색’
2019-02-16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깜깜한 중에 갑자기 불 켜진 듯 ‘불현듯(이)’
2019-02-09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옛말이 ‘낳’인 ‘나이’는 낳음을 받아 산 햇수
2019-02-02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음식의 맛과 멋을 내는 고명 같은 외딸 ‘고명딸’
2019-01-26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일을 주선하고 변통하는 재주·재간 ‘주변(머리)’
2019-01-19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어이없어 혀 안쪽 말문이 멍한 ‘어안이 벙벙’
2019-01-12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부덕의 소치? 제가 못나서 이리됐습니다!
2019-01-05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돝(돼지)의 아지(새끼)가 ‘돼지’
2018-12-29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일 년 중 태양이 가장 멀리 있는 ‘동지’
2018-12-22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온도 따라 오르내리는 수은 기둥 ‘수은주’
2018-12-15 04: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양치(養齒)의 원래 우리말은 양지(楊枝)
2018-12-08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삶아서 물기를 뺀 고기(熟肉·숙육) ‘수육’
2018-12-01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괭이부리말 아랫말 갓말 등의 ‘말’은‘마을’
2018-11-24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나라 위해 목숨 바친 윗대 열사 ‘순국선열’
2018-11-17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크고 대단한 ‘왕거니’… 원래는 ‘살코기’
2018-11-10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크고 작은 파도치듯 곡절 많은 ‘파란만장’
2018-11-03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마른하늘의 벼락 청천벽력… 날벼락
2018-10-27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아주 시끄럽다가 조용해진… ‘쥐 죽은 듯’
2018-10-20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겁 없는 ‘하룻강아지’는 한 살짜리(하릅) 개
2018-10-13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유감(遺憾) 표명은 사과, 사죄가 아닙니다
2018-10-06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판이 깨지는 건 ‘파토’가 아니라 ‘파투’
2018-09-29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부모님 살피러(뵈러) 고향에 가는 귀성(歸省)
2018-09-22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당번을 가는(바꾸는) 번갈다(‘번갈아’)
2018-09-15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머리카락 간의 거리만큼… ‘간발의 차이’
2018-09-08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저육(猪肉 돼지고기)볶음 ‘제육볶음’
2018-09-01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어느 쪽에도 알맞지 않은 ‘어중되다’
2018-08-25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한 자(30.3㎝) 넘는 큰 물고기 ‘월척’
2018-08-18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미역(멱), 모욕은 ‘목욕’이 변한 말
2018-08-11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땀 많이 나는 부위에 돋은 마마꽃 ‘땀띠’
2018-08-04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장난’은 난리를 일으키는 작란(作亂)에서
2018-07-28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활짝 펼친 팔과 다리(四肢, 사지) ‘활개’
2018-07-21 04: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건드리기만 해도 발사되는 ‘일촉즉발’
2018-07-14 04: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사냥은 산행(山行)이 변한 말
2018-07-07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우비 우산·양산(洋傘)… 해가림 양산(陽傘)
2018-06-30 04: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바람을 내려고 부치는 물건 ‘부채’
2018-06-23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용기(容器)이면서 사람의 도량인 ‘그릇’
2018-06-16 04: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수포로 돌아가다’는 물거품이 되다
2018-06-09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널, 널문리, 판문교… 그리고 판문점
2018-06-02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잘못을 지적해 비난하는 ‘지탄’
2018-05-26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소매 싸개 투수(套袖)가 ‘토시’로
2018-05-19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바람 불고 우박 흩날리는 ‘풍비박산’
2018-05-12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속눈썹이 난 눈의 가장자리 ‘눈시울’
2018-05-05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저지르고 보는 ‘삼수갑산을 가더라도’
2018-04-21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머리 기울여 남의 말을 듣는 ‘경청’
2018-04-14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그런가? 안 그런가?… ‘긴가민가’
2018-04-07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체면도 부끄럼도 없는 자 ‘파렴치한’
2018-03-31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피로써 맺은, 희생도 따르는 혈맹
2018-03-24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죽어서 벌 받는 지옥, 그리고 나락
2018-03-17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경칩, 그리고 머구리 개고리 개구리
2018-03-03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들불처럼 번지는 ‘요원의 불길’
2018-02-24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하얀 얼음 결정체 ‘눈’… 비로 쓰는 雪
2018-02-10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불이야 불이야…” ‘부랴부랴’
2018-02-03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먼지는 작은 티끌… 티끌은 티·먼지의 총칭
2018-01-27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쓸데없거나 덧붙었다는 ‘군’
2018-01-20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살짝 언 살얼음, 깡깡 언 매얼음
2018-01-13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식구도 되고 욕도 되는 ‘가히’ 개
2018-01-06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친구 같은 고등어, 그 새끼 ‘고도리’
2017-12-30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눈마차 雪馬(설마)가 ‘썰매’로
2017-12-23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변변치 못한 잡다한 사람들 ‘어중이떠중이’
2017-12-16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겨울 冬(동), 담글 沈(침)+이 ‘동치미’
2017-12-09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가을에 털갈이해 돋은 가는 털 ‘추호’
2017-12-02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겨울나기용 김치를 담그는 김장
2017-11-18 05:05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코스프레? ∼인 척하기, 흉내 내기!
2017-11-11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총각머리 닮은 총각무·총각김치
2017-11-04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왜 ‘십월’이 아니고 ‘시월’일까
2017-10-28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많은 것 중에서 손에 꼽히는 ‘굴지’
2017-10-21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앞뒤 안 재고 쉬는 게 진짜 ‘휴식’
2017-09-30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뭔가에 아주 질려버리는 ‘학을 떼다’
2017-09-23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결코 별것 아니지 않은 ‘모기’
2017-09-16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깜짝 놀라서 겁을 먹는 ‘식겁’
2017-09-09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대나무편에 글씨를 써서 엮었던 ‘책’
2017-09-02 05:0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교편’은 선생님 손에 들린 회초리
2017-08-26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해어지다(해지다)는 닳아 떨어지는 것
2017-08-19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할망구’는 90을 바라보는 81세 할머니
2017-08-12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좋은 일로 人口에 오르내리는 ‘회자’
2017-08-05 05:02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이를 가는 설치(齧齒), 그런 동물 설치류
2017-07-29 05:01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살을 도려내고 뼈를 발라내는 ‘척결’
2017-07-22 05: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여름철 긴 비 ‘장마’ 그리고 ‘오란비’
2017-07-15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甲일 뿐인데 위세를 부리는 ‘갑질’
2017-07-08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일이 잘 안 되도록 뒤트는 ‘산통깨는’
2017-07-01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무력으로써 싸우고 다투는 戰爭
2017-06-24 05:03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장본인’과 닮은 듯 다른 ‘주인공’
2017-06-17 05: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틀림없이 꼭, 기필코 ‘반드시’
2017-06-10 05:00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점점 ‘쎄지는’ 어감에 대한 단상
2017-06-03 05:04
[서완식의 우리말 새기기] ‘대충’이 된 손가락 구구셈 주먹구구
2017-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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