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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배려는 디테일에 있다… ‘장루 화장실’ 늘리자
2023-09-07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마약 수단 된 전자담배
2023-08-10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말 많은 신의료기술 평가, 답은 현장에 있다
2023-07-13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대형병원 수도권 분원 경쟁을 보는 두 시선
2023-06-15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생명을 살리는 모니터링센터 되려면
2023-05-18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리베이트 창구 ‘간납사’, 이대로 둘 건가
2023-04-20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희귀질환, 20년 전과 지금
2023-03-23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암 환자 ‘잔존 마약’ 관리 시급하다
2023-02-23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판 커진 차기 서울대병원장 선출, 누가?
2023-01-26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환자와 소통 넓히는 새해 되길
2022-12-29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음주 폐해 불감증 사회
2022-12-01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건강검진 시스템 바꾸자
2022-11-03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끝날 팬데믹, 다가올 팬데믹
2022-10-06 04:05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의사과학자 양성 성공하려면
2022-09-08 04:07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뇌출혈 간호사 죽음에서 짚어봐야 할 것들
2022-08-11 04:07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K방역 어벤저스’ 공공병원이 위태롭다
2022-07-14 04:03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조력사 입법화와 웰다잉의 조건
2022-06-16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중환자실 업그레이드하자
2022-05-19 04:05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기로에 선 한시적 원격진료
2022-04-21 04:08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코로나에 밀린 암관리 재정비할 때다
2022-03-24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메타버스 병원 시대 올까
2022-02-24 04:05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동네 이비인후과의 이유 있는 항변
2022-01-27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코로나시즌2, 최상·최악의 시나리오
2021-12-30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현장은 아우성인데…
2021-12-02 04:05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먹는 낙태약, 성급한 허가 안 된다
2021-11-04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유전불사, 무전불생
2021-10-07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완치됐지만 여전히 아픈 사람들
2021-09-09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팬데믹 끝낼 진정한 게임체인저는
2021-08-12 04:03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백신 망설이는 20%…포용 전략 필요하다
2021-07-15 04:07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초고령화 시대 숙제 난청, 국가가 나서라
2021-06-17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코로나 올인’의 그늘
2021-05-20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치매근심병원 안 되려면
2021-04-22 04:07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원샷’ 초고가 약이 던진 숙제
2021-04-01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스리슬쩍 술 권하는 방통위
2021-02-25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올해 추석엔 진짜 달라질까
2021-01-28 04:03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이제 백신 접종을 준비할 때다
2020-12-31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세런디피티와 코로나19 백신
2020-12-03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독감백신 불신, 되짚어봐야 할 3가지
2020-11-05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항암 논란 구충제 파동이 남긴 것
2020-10-08 04:06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초대 질병관리청장이 해야 할 일
2020-09-17 04:01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K바이오, 윤리경영 실천이 먼저다
2020-08-20 04:02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한국형 ‘현명한 선택’ 캠페인을 응원한다
2020-06-25 04:08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원격의료 확대, 주사위는 던져졌다
2020-05-28 04:01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코로나19 이후가 중요하다
2020-03-26 04:03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메르스, 코로나19 그리고 지피지기
2020-02-27 04:07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신종 바이러스의 습격, 그리고 ‘원헬스’
2020-01-30 04:05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고가 신약 접근성 높아지는 새해 되길
2020-01-02 04:05
[민태원의 메디컬 인사이드] 펜벤다졸 신드롬, 차분한 고찰이 필요하다
2019-12-0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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