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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의 열매] 정영관 <4> 교사 봉급 죄다 털어 천막 지붕 예배당 세워
2017-01-09 20:43
[역경의 열매] 정영관 <3> “생활비 못대 교역자 없는 곳 파송해 달라” 자청
2017-01-08 20:34
[역경의 열매] 정영관 <2> 교사 발령 포기하고 월급 적은 부목사로 부임
2017-01-05 20:59
[역경의 열매] 정영관 <1> “목사가 되고 싶어요” 고교 때 2년간 새벽기도
2017-01-04 21:21
[역경의 열매] 윤경숙 <10·끝> 조리기술로 복음 전하는 전사 키운다
2017-01-03 20:50
[역경의 열매] 윤경숙 <9> 케냐 마사이족 청년 초청해 제과제빵 기술 전수
2017-01-02 21:05
[역경의 열매] 윤경숙 <8> 꿈을 잃었던 아이들, 모두 주님의 아픈 손가락
2017-01-01 20:56
[역경의 열매] 윤경숙 <7> 하나님 ‘인도’ 따라 현재의 학교 건물 마련
2016-12-29 21:02
[역경의 열매] 윤경숙 <6> ‘아프리카에 요리기술·복음 전하자’ 비전 세워
2016-12-28 21:03
[역경의 열매] 윤경숙 <5> 학점은행제 운영기관 인정 받고 서울로 옮겨
2016-12-27 21:30
[역경의 열매] 윤경숙 <4> “아이가 달라졌어요” 교사·부모가 문제아들 맡겨
2016-12-26 21:01
[역경의 열매] 윤경숙 <3> 예수님을 더 알고 싶던 때 신앙의 멘토 만나
2016-12-25 20:47
[역경의 열매] 윤경숙 <2> 연애시절 남편을 교회 못 가게 막았던 불신자
2016-12-22 21:02
[역경의 열매] 윤경숙 <1> “하나님 사랑을 재료로 ‘인생의 맛’을 요리”
2016-12-21 20:50
[역경의 열매] 배정희 <19·끝> ‘좋은 소식’ 전하는 길, 고단하지만 감사한 삶
2016-12-20 20:55
[역경의 열매] 배정희 <18> 눈물을 흘리며 뿌린 씨앗에서 수많은 결실
2016-12-19 20:20
[역경의 열매] 배정희 <17> 현지인들의 온갖 방해 이겨내고 미션센터 헌당
2016-12-18 20:52
[역경의 열매] 배정희 <16> 성령님 아니었으면 도둑 맞을 뻔했던 큰 돈
2016-12-15 21:21
[역경의 열매] 배정희 <15> 사역 7년 만에 안식월…‘마음의 몸살’ 앓고 다시 인도로
2016-12-14 20:51
[역경의 열매] 배정희 <14> 필요한 대로, 구하는 대로 채워주신 하나님
2016-12-13 20:39
[역경의 열매] 배정희 <13> 사랑하며 살다 기쁘게 죽음 맞으리라
2016-12-12 21:15
[역경의 열매] 배정희 <12> ‘거리의 아이’들 비참한 처지에 가슴 찢어져
2016-12-11 21:05
[역경의 열매] 배정희 <11> 처참한 폭우 피해 주민 끌어안고 함께 울어
2016-12-08 20:50
[역경의 열매] 배정희 <10> “우리 동네에는 예수라는 사람 살지 않아요”
2016-12-07 21:09
[역경의 열매] 배정희 <9> 더운 날씨·오염된 환경, 각종 질병 시달려
2016-12-06 21:14
[역경의 열매] 배정희 <8> 오직 기도의 힘으로 세운 미션센터
2016-12-05 21:18
[역경의 열매] 배정희 <7> 슬럼가 교회로 시작 4년 만에 4개 지교회 개척
2016-12-04 21:08
[역경의 열매] 배정희 <6> 개척 두달 만에 맞은 첫 성도… 부흥 물꼬로
2016-12-01 21:05
[역경의 열매] 배정희 <5> 신학교에서 가르쳤던 제자와 함께 교회 개척
2016-11-30 20:55
[역경의 열매] 배정희 <4> 힌디어 공부에 몰입… 졸업식 때 5분간 연설도
2016-11-29 20:23
[역경의 열매] 배정희 <3> “장하다 내 딸” 어머니 축복 속 인도 사역 결심
2016-11-28 20:49
[역경의 열매] 배정희 <2> “내 사랑하는 딸아, 나를 위해 인도로 오지 않겠니?”
2016-11-27 21:08
[역경의 열매] 배정희 <1> “낮고 낮은 인도 슬럼가로 나를 부르신 하나님”
2016-11-24 21:16
[역경의 열매] 박조준 <19·끝> “목사는 시대의 파수꾼… 현 시국에도 영적 책임”
2016-11-23 21:15
[역경의 열매] 박조준 <18> 후임에 부담주지 않으려 이임식 이튿날 미국으로
2016-11-22 20:44
[역경의 열매] 박조준 <17> 분당에 예배당 신축… 자원봉사자 운영 새 모델로
2016-11-21 20:35
[역경의 열매] 박조준 <16> 영락교회 끝내 사임… 독립교회로 새 출발
2016-11-20 21:24
[역경의 열매] 박조준 <15> ‘신군부’의 온갖 요청 거절하자 “두고 봅시다”
2016-11-17 21:38
[역경의 열매] 박조준 <14> ‘오갈 곳 없던 차지철’ 영락교회 묘지에 안장
2016-11-16 20:40
[역경의 열매] 박조준 <13> ‘美장로교회 한국 보고서’ 중립적으로 수정 요청
2016-11-15 21:12
[역경의 열매] 박조준 <12> “주한미군 철수 반대” 목사 1000여명과 시위
2016-11-14 20:59
[역경의 열매] 박조준 <11> 교회 옛모습 유지하면서 예배당 2배로 증개축
2016-11-13 20:56
[역경의 열매] 박조준 <10> 전도요원 양성 매진… 새 신자 발길 넘쳐나
2016-11-10 21:18
[역경의 열매] 박조준 <9> 한경직 목사 “영락교회 맡아달라” 뜻밖의 요청
2016-11-09 21:01
[역경의 열매] 박조준 <8> 세속화된 청년모임 해산… 말씀 중심으로 재조직
2016-11-08 21:09
[역경의 열매] 박조준 <7> ‘눈물바다’ 영은교회 성도들 떠나 영락교회로
2016-11-07 21:17
[역경의 열매] 박조준 <6> 목사-성도 마음이 맞으니 영은교회 날로 부흥
2016-11-06 20:22
[역경의 열매] 박조준 <5> “영은교회서 첫 담임 목회 감격 지금도 선명”
2016-11-03 20:57
[역경의 열매] 박조준 <4> “대학시절 틈틈이 읽은 성경이 설교의 자양분”
2016-11-02 21:13
[역경의 열매] 박조준 <3> 인민군과 전투 중 “살려주시면 하나님께 헌신”
2016-11-01 21:13
[역경의 열매] 박조준 <2> 삼촌 열병으로 세상 뜨자 “저 집은 예수 믿다가 망했다”
2016-10-31 20:54
[역경의 열매] 박조준 <1> “내 삶의 8할은 교회, 그리고 함께한 목회자들”
2016-10-30 20:27
[역경의 열매] 여성운동 선두에 섰던 아흔 무렵, 더 감사하고 더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
2016-10-27 20:25
[역경의 열매] 김현자 <12> 8명뿐인 여성의원, 가족법 개정 위해 매일 머리 맞대
2016-10-26 20:43
[역경의 열매] 김현자 <11> “에스더처럼 나라 구하자” 정치참여 제안 수락
2016-10-25 21:16
[역경의 열매] 김현자 <10> 세계YWCA 실행위원 당선… ‘자고 나니 유명’
2016-10-24 21:07
[역경의 열매] 김현자 <9> 흑인 청소년들에 조카 피살… “예수 가르침대로 용서”
2016-10-23 20:49
[역경의 열매] 김현자 <8> YWCA 간사로 전국 대학생 하령회 준비 보람
2016-10-20 20:53
[역경의 열매] 김현자 <7> 6·25 전쟁 중 세계기독청년대회에 참가
2016-10-19 21:16
[역경의 열매] 김현자 <6> 흑인 친구의 눈물 통해 인종차별 높은 벽 실감
2016-10-18 20:37
[역경의 열매] 김현자 <5> 임시수도 부산에 내려가 미국 유학 여권 받아
2016-10-17 21:01
[역경의 열매] 김현자 <4> 이대 YWCA회장 활동 중 ‘몸조심’ 협박편지
2016-10-17 10:57
[역경의 열매] 김현자 <3> 해방 후 아펜젤러 선교사의 딸에게 영어 배워
2016-10-13 21:35
[역경의 열매] 김현자 <2> “네가 아들이었다면…”이 귀에 박힌 어린 시절
2016-10-12 21:11
[역경의 열매] 김현자 <1> “더 늦기 전 여성운동 경험 후대에 전하고파”
2016-10-11 20:23
[역경의 열매] 김정란 <12·끝> “인생 2모작은 은혜와 감사를 나누며 살기로”
2016-10-10 20:48
[역경의 열매] 김정란 <11> ‘부도 위기’ 겪고나서 나눔과 봉사의 기쁨 발견
2016-10-09 20:53
[역경의 열매] 김정란 <10> ‘주님께 하듯 남편 대하자’ 행복 찾아와
2016-10-06 20:42
[역경의 열매] 김정란 <9> 회사에 재정 위기 …“남편·신용 지키자” 최선의 선택
2016-10-05 21:14
[역경의 열매] 김정란 <7> 늦게 공부 시작했지만 지난해 박사학위 받아
2016-10-04 21:06
[역경의 열매] 김정란 <7> 집중호우로 사무실 침수… 책이 쓰레기 더미로
2016-10-03 20:17
[역경의 열매] 김정란 <6> 부부가 신앙으로 하나 되자 사업·가족관계 순풍
2016-10-02 19:05
[역경의 열매] 김정란 <5> ‘시집살이 스트레스’에 마음도 몸도 바닥으로
2016-09-29 20:58
[역경의 열매] 김정란 <4> 합판회사 다니며 주경야독… 21세에 고교 졸업
2016-09-28 20:53
[역경의 열매] 김정란 <3> “학비 벌어 진학” 열일곱에 섬마을 떠나 취업
2016-09-27 18:38
[역경의 열매] 김정란 <2> 어머니 홀로 다섯 남매 키운 가난했던 섬 생활
2016-09-26 17:46
[역경의 열매] 김정란 <1> 17세에 단돈 100원 들고 고향 떠나 사회 첫 발
2016-09-25 19:12
[역경의 열매] 홍덕선 <10·끝> “백지에 성경을 쓸 때마다 말씀의 무게 실감”
2016-09-22 19:58
[역경의 열매] 홍덕선 <9> 기독교 문화 전파 위해 ‘예술 선교’ 단체 이끌어
2016-09-21 21:17
[역경의 열매] 홍덕선 <8> “성경 말씀만 쓰겠다”… 본격 기독서예가의 길로
2016-09-20 20:45
[역경의 열매] 홍덕선 <7> 예술 통해 하나님의 사랑 알리기 14년간 사역
2016-09-19 19:51
[역경의 열매] 홍덕선 <6> 국전 첫 입상 이후 번번이 고배… 오자 시비까지
2016-09-18 19:12
[역경의 열매] 홍덕선 <5> 내 주변 사람들 잇따라 예수 영접하는 ‘은혜’
2016-09-12 20:30
[역경의 열매] 홍덕선 <4> ‘훈련소 유급’ 고난 뒤 선망하던 부대에 배치돼
2016-09-11 20:33
[역경의 열매] 홍덕선 <3> ‘취업 알선’ 믿었다가 송아지 판 목돈 사기 당해
2016-09-08 20:49
[역경의 열매] 홍덕선 <2> 교회친구들이 불렀던 ‘홍 장로’ 별명이 실제로
2016-09-07 20:34
[역경의 열매] 홍덕선 <1> “붓글씨로 말씀 전하는 달란트 주심에 늘 감사”
2016-09-06 20:32
[역경의 열매] 윤희상 <9·끝> “몸은 엉망이지만 찬양할 수 있는 것만으로 감사”
2016-09-05 21:00
[역경의 열매] 윤희상 <8> 찬송가 깊은 뜻 깨달으면서 ‘눈물’로 찬양 불러
2016-09-04 21:27
[역경의 열매] 윤희상 <7> 재활치료 중 다시 노래 시작… 출연 요청 쇄도
2016-09-0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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