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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의 열매] 김우정 (7) 심장 수술 받은 아이들 성적 떨어지면 과외도 시켜
2020-01-23 00:06
[역경의 열매] 김우정 (6) 병원 모습 갖춰지자 훈련된 의료진 필요해
2020-01-22 00:05
[역경의 열매] 김우정 (5) 건축비도 부족한 상황에 미리 증축할 생각까지…
2020-01-21 00:01
[역경의 열매] 김우정 (4) “한국서 용한 의료진이 왔다”… 환자들로 북새통
2020-01-20 00:01
[역경의 열매] 김우정 (3) 망설이던 아내 “당장 병원문 닫고 캄보디아 가자”
2020-01-17 00:05
[역경의 열매] 김우정 (2) 소아과 의사로 잘 나가던 어느 날…
2020-01-16 00:01
[역경의 열매] 김우정 (1) 청년시절 나는 교회 죽돌이였다
2020-01-15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16·끝) 내 여생의 과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2020-01-14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15) ‘가장 작은 자를 위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 선언
2020-01-13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14) 유엔 “한국, 아동인권 인식 낮다” 권고문에…
2020-01-10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13) 경제 발전 이룬 한국, ‘세이브더칠드런 한국’ 세워
2020-01-09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12) 남편·두 아들 응원에… 온 세계 다니며 아동 인권 공부
2020-01-08 00:00
[역경의 열매] 김인숙 (11) 아이 스스로 삶에 목소리 내도록 ‘아동 힘 키우기’ 돌입
2020-01-07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10) 낙후된 농촌서 조정역 맡아 지역사회 개발에 앞장
2020-01-06 00:01
[역경의 열매] 김인숙 (9) 늘 꿈꾸던 이웃 위해 ‘변화 인자’ 되는 길 찾다
2020-01-03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8) 중학교 시절 받았던 배려·존중… 내 안에 인권 싹 터
2020-01-02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7) “아이는 모두 다르다”… 교회서 아동인권 감수성 배워
2020-01-01 00:08
[역경의 열매] 김인숙 (6) 다섯 남매, 주님 은혜로 모두 원하는 중학교 입학
2019-12-31 00:05
[역경의 열매] 김인숙 (5) 나를 아동인권가로 키운 건 ‘가정·교회·학교’였다
2019-12-30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4) 전학 간 학교서 68점 받자 서울아이들 대놓고 비아냥
2019-12-27 00:02
[역경의 열매] 김인숙 (3) 8살에 집안살림 도맡자 동네선 “친엄마 맞냐”
2019-12-26 00:08
[역경의 열매] 김인숙 (2) 믿음의 가문 4대손… 신앙을 유산으로 받다
2019-12-25 00:05
[역경의 열매] 김인숙 (1) ‘아동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거룩한 소명에 순종
2019-12-24 00:06
[역경의 열매] 조혜련 (28·끝) 신앙 갖게 되면서 내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
2019-12-23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27) 하나님 존재 부정하던 아들 우주에게도 반전이…
2019-12-20 00:02
[역경의 열매] 조혜련 (26) 딸 윤아와 오랜 시간 묵혀둔 마음 속 앙금 풀어
2019-12-19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25) ‘아나까나~’ 부르던 나, 찬양앨범 녹음하게 돼
2019-12-18 00:05
[역경의 열매] 조혜련 (24) 일본 교회서 일본어로 간증… “저는 주님과 함께 삽니다”
2019-12-17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23) 나를 ‘성경 바람잡이’로 간증 자리 세우신 주님
2019-12-16 00:05
[역경의 열매] 조혜련 (22) 삶 마감하려던 열성팬 ‘말씀’으로 살아나기 시작
2019-12-13 00:08
[역경의 열매] 조혜련 (21) 우연히 알게 된 열성팬 극단적 선택 직전 “언…니…”
2019-12-12 00:09
[역경의 열매] 조혜련 (20) 성경읽기에 푹 빠진 후 남 정죄하며 교만해져
2019-12-11 00:05
[역경의 열매] 조혜련 (19) 둘째 언니 “네 간증 가슴 뭉클했어, 교회에 갈게”
2019-12-10 00:04
[역경의 열매] 조혜련(18) 눈물범벅에 마스카라 번져 골룸처럼 변한 채 세례
2019-12-09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17) 울고 있는 내 어깨 감싸 안은 하나님의 손길
2019-12-06 00:06
[역경의 열매] 조혜련 (16) “네가 하나님을 믿게 되다니”… 성미언니 감격의 눈물
2019-12-05 00:00
[역경의 열매] 조혜련 (15) 눈물로 기도하는 남편 보며 “이제 믿겠습니다!”
2019-12-04 00:07
[역경의 열매] 조혜련 (14) “교회 다니든 다니지 않든 성경을 읽어보자”
2019-12-03 00:05
[역경의 열매] 조혜련 (13) 찬송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
2019-12-02 00:06
[역경의 열매] 조혜련 (12) 이혼 후 새로운 만남… 아! 이 사람도 크리스천
2019-11-29 00:04
[역경의 열매] 조혜련 (11) “우정을 빌미로 종교를 강요해?”… 이성미와 절교 다짐
2019-11-28 00:06
[역경의 열매] 조혜련 (10) “언니, 날 위해 기도는 고맙지만 난 하나님 믿지 않아”
2019-11-27 00:07
[역경의 열매] 조혜련 (9) 난생처음 선물 받은 성경책, 펼쳐보지도 않아
2019-11-26 00:04
[역경의 열매] 조혜련 (8) 개그맨 시험에 떨어진 후 ‘일본불교’에 심취
2019-11-25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7) 성급하게 도전한 일본활동 7년 만에 마침표
2019-11-22 00:02
[역경의 열매] 조혜련 (6) 전화기 너머 딸 윤아 “엄마 아니라 그냥 연예인 같아”
2019-11-21 00:04
[역경의 열매] 조혜련 (5) 일본 고급 커피숍 바닥 기며 “마이프레셔스, 골룸!”
2019-11-20 00:07
[역경의 열매] 조혜련 (4) 개그맨 시험에 떨어진 후 낙심… 과자 공장으로
2019-11-19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3) “니 얼굴에 연예인 되면 나는 대통령 되겠다”
2019-11-18 00:06
[역경의 열매] 조혜련 (2) 호기심에 엄마 따라간 시장, 베테랑 장사꾼 되다
2019-11-15 00:02
[역경의 열매] 조혜련 (1) 머리통만 보고 기뻐 “고추 달아라! 떡도 맞추고!”
2019-11-14 00:04
[역경의 열매] 박종순 (35·끝) 주님, 이 땅과 한국교회를 되살려주소서
2019-11-13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34) 성장 일변도 한국교회… 각고의 노력으로 정체성 찾아야
2019-11-12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33) ‘친구야 천국 가자’… 어르신 전용 교회 세운 한지터
2019-11-11 00:07
[역경의 열매] 박종순 (32) 목회는 은퇴했지만 더 바빠진 사역자의 삶
2019-11-08 00:03
[역경의 열매] 박종순 (31) 충신교회 사역 30주년 기념문집 헌정 받아
2019-11-07 00:01
[역경의 열매] 박종순 (30) 내풍·외풍 드센 목회… 균형과 조화로 감당
2019-11-06 00:05
[역경의 열매] 박종순 (29) 꽃길도 고생길도 아닌 ‘정도목회’의 길
2019-11-05 00:12
[역경의 열매] 박종순 (28) 화해중재원 만들어 “교회 문제는 교회 안에서”
2019-11-04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27) 억울한 옥살이 재미교포 이한탁 구명운동 펼치다
2019-11-01 00:05
[역경의 열매] 박종순 (26) 암 진단받고 당장 입원하라는 목사가 설교하러…
2019-10-31 00:08
[역경의 열매] 박종순 (25) 암이라니… “주님, 말기 아니라 감사합니다”
2019-10-30 00:05
[역경의 열매] 박종순 (24) 다시 이은 한·중 기독교 교류, 천천히 걷는 지혜가…
2019-10-29 00:07
[역경의 열매] 박종순 (23) “한국교회가 왜 탈북자들 돕습니까” 막무가내 트집
2019-10-28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22) 카자흐스탄국립대에 한국문화원 개원하다
2019-10-25 00:02
[역경의 열매] 박종순 (21) NCCK와 한기총, 하나된 부활절 연합예배 드려
2019-10-24 00:01
[역경의 열매] 박종순 (20) 교단 교회 없는 지역 찾아라… ‘만사운동’ 펼쳐
2019-10-23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19) 헝가리서 조그련 위원장과 ‘통일의 노래’ 함께 불러
2019-10-22 00:01
[역경의 열매] 박종순 (18) 총회장 취임 후 개혁 위한 컨설팅 맡겼는데…
2019-10-21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17) 선거운동 없이 기도로만… 부총회장에 당선
2019-10-18 00:01
[역경의 열매] 박종순 (16) “박 목사님에게 딱 맞는 부서가…” 총회에 첫 발
2019-10-17 00:01
[역경의 열매] 박종순 (15) 매서운 추위 넘긴 충신교회, 봄이 찾아오다
2019-10-16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14) 아파트 문패에 손 얹고 “충신교회 교인 되게…”
2019-10-15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13) 교인들의 눈물과 땀방울로 건축한 충신교회
2019-10-14 00:07
[역경의 열매] 박종순 (12) “이토록 행복하게 목회하는 내게 왜 이러시나”
2019-10-11 00:08
[역경의 열매] 박종순 (11) “우리 교회 돌봐주세요”… 목회 배우러 남현교회로
2019-10-10 00:07
[역경의 열매] 박종순 (10) “주님 저를 쓰소서”… 결혼하던 해 목사안수 받아
2019-10-09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9) 화사하고 밝게 웃는 모습… 첫눈에 반해 결혼
2019-10-08 00:07
[역경의 열매] 박종순 (8) 우연한 두번의 만남이 이어준 충신교회
2019-10-07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7) 장로회 신학대 진학… 가난했던 시절, 늘 기도했다
2019-10-04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6) 갓 스무 살에 목회자의 길에 들어서다
2019-10-03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5) 까까머리 고등학생에게 “교회 개척해 볼래?”
2019-10-02 00:06
[역경의 열매] 박종순 (4) ‘중학교 마크 붙은 교복’ 보자 눈물이 왈칵
2019-10-01 00:01
[역경의 열매] 박종순 (3) “종순이 노래 잘하네, 음악가가 되면 좋겠다”
2019-09-30 00:03
[역경의 열매] 박종순 (2) 달콤한 사탕 한 알과 바꾼 ‘주님의 것’
2019-09-27 00:07
[역경의 열매] 박종순 (1) “너는 커서 목사가 돼야 한다” 어머니의 당부
2019-09-26 00:01
[역경의 열매] 오하라 (16·끝) 소풍길 인생… 열심히 노래하고 복음 전할래요
2019-09-25 00:03
[역경의 열매] 오하라 (15) 남편과 함께한 아름다운 하와이 여행
2019-09-24 00:07
[역경의 열매] 오하라 (14) 장애인 합창단과 협연하며 ‘더불어 삶’ 깨달아
2019-09-23 00:06
[역경의 열매] 오하라 (13) 설 무대 많지 않아 빚만 늘어… 가수 포기할까?
2019-09-20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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