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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의 열매] 호용한 (20) “목사님, 골드만삭스가 우유배달 후원한대요!”
2020-07-03 00:06
[역경의 열매] 호용한 (19) ‘배민’ 만든 김봉진 “앞으로 우유 배달 후원은 제가…”
2020-07-02 00:04
[역경의 열매] 호용한 (18) “구제사업에 보태라”… 불교신자까지 후원 동참
2020-07-01 00:01
[역경의 열매] 호용한 (17) 처남이 해오던 우유 배달 후원, 교인들이 이어가
2020-06-30 00:07
[역경의 열매] 호용한 (16) 달동네 목회의 원동력은 구제 사역에 헌신한 교인들
2020-06-29 00:01
[역경의 열매] 호용한 (15) 우유 배달에… 어르신들 “교회가 자식보다 낫다” 반겨
2020-06-26 00:01
[역경의 열매] 호용한 (14) 독거노인에 우유배달… 건강 지키고 고독사도 예방
2020-06-25 00:07
[역경의 열매] 호용한 (13) 매주 토요일 짜장면 잔치… “후식 싸드릴 테니 어서 드세요”
2020-06-24 00:06
[역경의 열매] 호용한 (12) 심방 다니며 달동네 사람들의 고단한 삶 체감
2020-06-23 00:06
[역경의 열매] 호용한 (11) 강남 위장전입 고민하다 아내의 충고에 정신 차려
2020-06-22 00:04
[역경의 열매] 호용한 (10) “새로 온 담임목사가 삯꾼… 여기서 나가게 해주세요”
2020-06-19 00:01
[역경의 열매] 호용한 (9) 쌀 떨어져 국수로 떼운 날 집사님이 쌀 포대 들고와
2020-06-18 00:07
[역경의 열매] 호용한 (8) “다른 목회의 길” 기도에 ‘독일 이민 목회’로 응답
2020-06-17 00:04
[역경의 열매] 호용한 (7) 두 번째 만남서 “하나님 영광 위해 결혼하자” 프로포즈
2020-06-16 00:06
[역경의 열매] 호용한 (6) ‘생명의 삶’ 편집장 맡으며 시작된 문서선교 사역
2020-06-15 00:01
[역경의 열매] 호용한 (5) “신학대학에 가거라 너는 목사가 될 사람이다”
2020-06-12 00:06
[역경의 열매] 호용한 (4) 얼굴도 모르는 북한 형제가 족쇄… 파일럿의 꿈 날아가
2020-06-11 00:07
[역경의 열매] 호용한 (3) 중학시절 내내 신문배달… 고달픔에 하나님 원망
2020-06-10 00:05
[역경의 열매] 호용한 (2) 엄마의 기도소리, 세월 흐를수록 가슴에 사무쳐
2020-06-09 00:06
[역경의 열매] 호용한 (1) “목사님, 가족 위해 쓰세요” 봉투 열어보니 2000만원이…
2020-06-08 00:05
[역경의 열매] 김연수 (24·끝) 주님께 ‘징집’된 세월… 뒤돌아보니 발자국마다 은총
2020-06-05 00:01
[역경의 열매] 김연수 (23) 사는 동안 만났던 분들, 글에 담아 고마움 전하고 싶어
2020-06-04 00:02
[역경의 열매] 김연수 (22) 지진 난 네팔에 구호대… 도착하자 밥부터 짓기 시작
2020-06-03 00:06
[역경의 열매] 김연수 (21) 다일의 나눔정신, 아시아 빈민국으로 뻗어가
2020-06-02 00:07
[역경의 열매] 김연수 (20) 남편이 쓴 ‘밥퍼’ 폭발적 반응… 인세 3억 모두 기부
2020-06-01 00:06
[역경의 열매] 김연수 (19) 기독교 최초 무료병원 ‘다일천사병원’은 주님의 기적
2020-05-29 00:07
[역경의 열매] 김연수 (18) “다일공동체도 무료 병원 하나 만들면 되잖아요”
2020-05-28 00:07
[역경의 열매] 김연수 (17) 가평에 터 잡은 영성수련원… ‘회복의 쉼터’로 자리매김
2020-05-27 00:00
[역경의 열매] 김연수 (16) 영성수련의 꿈, 개신교 최초 수련원으로 결실
2020-05-26 00:00
[역경의 열매] 김연수 (15) 남편에게 통장 내밀며 “행려자들 밥 지어주세요”
2020-05-25 00:06
[역경의 열매] 김연수 (14) 남편 “당신은 선녀”… 실제는 늘 ‘나무꾼’ 역할
2020-05-22 00:01
[역경의 열매] 김연수 (13) 남편의 ‘대책없음’은 하나님의 ‘대책’이었나
2020-05-21 00:01
[역경의 열매] 김연수 (12) 쏟아지는 눈물 참으며 아이들 밥 차려 놓고 집 나와
2020-05-20 00:06
[역경의 열매] 김연수 (11) 남편 수상한 씀씀이에… “혹시 숨겨놓은 식구 생겼어?”
2020-05-19 00:01
[역경의 열매] 김연수 (10) 어렵사리 만든 등록금, 밥 굶는 친구 식권 사준 남편
2020-05-18 00:00
[역경의 열매] 김연수 (9) 10년 넘는 수녀원 생활 정리… 신혼의 행복 시작
2020-05-15 00:04
[역경의 열매] 김연수 (8) ‘하나님! 그를 살려주세요, 그에게로 가겠습니다’
2020-05-14 00:00
[역경의 열매] 김연수 (7) ‘수도생활’이냐 ‘사랑’이냐… 번민 갈수록 깊어져
2020-05-13 00:06
[역경의 열매] 김연수 (6) ‘사랑의 세레나데’ 부르며 첫 눈에 반했다 고백
2020-05-12 00:06
[역경의 열매] 김연수 (5) 나는 가톨릭 수녀였고 그는 개신교 전도사였다
2020-05-11 00:05
[역경의 열매] 김연수 (4) 같이 살자며 붙잡는 조카 떼놓고 수녀원으로
2020-05-08 00:08
[역경의 열매] 김연수 (3) “나를 밟고 가라” 부모 만류에도 수녀 되려 서울로
2020-05-07 00:06
[역경의 열매] 김연수 (2) 집안일 돕지 않고 책만 읽어 ‘서당도령’ 별명 붙어
2020-05-06 00:00
[역경의 열매] 김연수 (1) “여보 미안, 작년부터 ‘밥퍼’ 시작했어” 남편 통보에…
2020-05-05 00:06
[역경의 열매] 이광희 (21·끝) ‘희망고’는 어머니의 꿈… 내 안의 하나님께서 하신 일
2020-05-04 00:00
[역경의 열매] 이광희 (20) 삽과 호미가 선물한 ‘달콤한 수박과 오이’
2020-05-01 00:06
[역경의 열매] 이광희 (19) 사진 속 한센인 생각에 온종일 눈물이…
2020-04-30 00:00
[역경의 열매] 이광희 (18) 망고 열매가 열리기까지 7년… 경제적 자립 도와
2020-04-29 00:06
[역경의 열매] 이광희 (17) 톤즈 주민 꿈과 희망 안고 ‘희망의 북소리’ 둥둥둥
2020-04-28 00:01
[역경의 열매] 이광희 (16) 헐벗은 톤즈 살릴 망고나무 심기를 시작하다
2020-04-27 00:07
[역경의 열매] 이광희 (15) 어머니 “선한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당부
2020-04-24 00:07
[역경의 열매] 이광희 (14) 화려함 뒤에 숨은 시련… 어머니 말씀 떠올리며 이겨내
2020-04-23 00:07
[역경의 열매] 이광희 (13) 패션 디자인을 예술로… 선구자·개척자의 삶
2020-04-22 00:06
[역경의 열매] 이광희 (12) 정도 지키며 옷 만들다 보니 어느새 ‘톱 디자이너’
2020-04-21 00:00
[역경의 열매] 이광희 (11) 호텔 지하에 의상실 열고 디자이너로 첫 발
2020-04-20 00:00
[역경의 열매] 이광희 (10) 어릴 때 난 씩씩하게 인사하고 생글생글 웃는 ‘방울새’
2020-04-17 00:02
[역경의 열매] 이광희 (9) 어렵고 힘든 일 생기면 항상 ‘어머니 교훈’ 떠올라
2020-04-16 00:03
[역경의 열매] 이광희 (8) ‘꽃 사람’ 되고 싶다던 어머니, 평생 베푸는 삶
2020-04-15 00:00
[역경의 열매] 이광희 (7) 아버지 목회에 그림자처럼 내조한 어머니
2020-04-14 00:07
[역경의 열매] 이광희 (6) 어머니가 ‘밤의 목회자’라 불린 사연은
2020-04-13 00:06
[역경의 열매] 이광희 (5)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로 맺어진 부모님
2020-04-10 00:05
[역경의 열매] 이광희 (4) 함석헌 선생, 존경하는 여성으로 내 어머니 꼽아
2020-04-09 00:08
[역경의 열매] 이광희 (3) 하나님 뜻 실천하신 ‘한국의 그룬트비’ 나의 아버지
2020-04-08 00:06
[역경의 열매] 이광희 (2) ‘낮의 목회자’와 ‘밤의 목회자’… 부모님은 내 삶의 멘토
2020-04-07 00:04
[역경의 열매] 이광희 (1) 톤즈에 희망의 교회 종소리 멀리 퍼져 나가길…
2020-04-06 00:06
[역경의 열매] 장요나 (25·끝) 날 통해 많은 분이 하나님과 만나 영생의 삶 누리길
2020-04-03 00:00
[역경의 열매] 장요나 (24) 불길 속 서러움에 “하나님 저를 통닭 만드시렵니까”
2020-04-02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23) 미얀마 복음화를 위해 베트남에서 추방하신 주님
2020-04-01 00:06
[역경의 열매] 장요나 (22) 어처구니 없는 죄목 4가지로 재판정에 서다
2020-03-31 00:06
[역경의 열매] 장요나 (21) 혼수상태서 “비라카미를 구원하라” 주님 음성 들려
2020-03-30 00:06
[역경의 열매] 장요나 (20) 주님의 일꾼 돼 베트남 복음화 위해 일하는 제자들
2020-03-27 00:03
[역경의 열매] 장요나 (19) ‘복음의 뿌리’ 살아있으면 언제든 소생… 오지 돌며 체험
2020-03-26 00:03
[역경의 열매] 장요나 (18) 낡고 부서진 화장실 바닥에 숨겨 둔 ‘하나님 말씀’
2020-03-25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17) 병 고침 받은 자, 목격한 자 모두 하나님 믿기 시작
2020-03-24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16) 베트남 온 지 2년 반 만에 선교의 문 활짝 열려
2020-03-23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15) 배고픈 아이 머리에 손 얹고 기도하다 유치장 신세
2020-03-20 00:05
[역경의 열매] 장요나 (14) 선교사로 주님 부름 받고 꿈에도 그리던 베트남으로
2020-03-19 00:02
[역경의 열매] 장요나 (13) 나로 인해 실족한 두 여인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
2020-03-18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12) 기도 중 야자수 숲 보이고 “네가 갔던 곳이다” 주 음성이…
2020-03-17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11) 10개월 만에 마비에서 풀려 입 떼자마자 “감림산…”
2020-03-16 00:06
[역경의 열매] 장요나 (10) 주님 말씀 내 안에 들어오자 피가 돌고 몸 움직여
2020-03-13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9) “나 아직 살아있어!”… 산소 호흡기 뗄까 가슴 졸여
2020-03-12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8) 의식 돌아왔지만 말 안 나와… 숨겨둔 ‘돈’ 생각에 끙끙
2020-03-11 00:06
[역경의 열매] 장요나 (7) 나이 마흔 넷에 원인 불명 희소병으로 식물인간
2020-03-10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6) 업무 스트레스 술로 달래다 결국 큰 실수
2020-03-09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5) 사업 정리하고 들어간 회사… 실력 인정 받아 파격승진
2020-03-06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4) 간호장교 피해 파병 간 베트남에서…
2020-03-05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3) 이단에 빠진 간호장교 구해줬더니 결혼하자며…
2020-03-04 00:05
[역경의 열매] 장요나 (2) 한·일회담 반대시위서 학교 대표로 혈서 써
2020-03-03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1) 고 2때 자는 척 하다 엄마가 계모인 것 알고 충격
2020-03-02 00:06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20·끝) 입양은 영혼 구원… 모든 기독인 동역자 됐으면
2020-02-28 00:02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9) 우리 집은 ‘한 달 살이 가족’… 통장 잔액 모두 이웃 돕기
2020-02-27 00:07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8) “집도 핵교유~” 중학교 입학 전 1년간 아빠와 홈스쿨
2020-02-26 00:01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7) 세상에서 일등이 아닌 늘 최선 다하는 11남매
2020-02-25 00:06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6) 사랑의 매 든 엄마에게 반발 ‘가출 소동’
2020-02-24 00:00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5) 우리집은 ‘3無 가정’… 전래놀이가 일상이 된 아이들
2020-02-21 00:07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4) “입양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 우리 집이 너무 좋아”
2020-02-20 00:01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3) 생후 8개월 때 우리 품으로 온 막내 행복이
2020-02-19 00:05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2) 변기에 수 없이 연습해도 바지에 ‘큰 일’ 보는 하나
2020-02-18 00:00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1) 아내의 끈질긴 노력에… 마음 열고 다가온 한결이
2020-02-17 00:05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0) “나도 데려가면 안되나요”… 묻던 아이 눈에 밟혀
2020-02-14 00:02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9) “입양이라는 말 없어질 때까지 우리가 다 입양해요”
2020-02-13 00:07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8) 공부 거부했던 요한이… 이젠 성적 우수 장학금 받아
2020-02-12 00:05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7) “아들과 목욕탕 가고 싶다”는 말에 아내는 곧장…
2020-02-11 00:07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6) 만능 스포츠우먼 하민이 “언니처럼 선교사 될래요”
2020-02-10 00:05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5) 엄마 기도 흉내 내는 하선이… 온가족 웃다가 울다가
2020-02-07 00:01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4) “엄마, 나도 아프니까 이제 잘해 줘”
2020-02-06 00:08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3) 우리 부부는 둘이 합쳐 신장 둘
2020-02-05 00:01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2) “주님, 하선이 살려 주시면 목사 되겠습니다”
2020-02-04 00:00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 강릉에서 가장 시끄럽지만 행복 넘치는 11남매
2020-02-03 00:07
[역경의 열매] 김우정 (11·끝) 현지 의료·행정 인력들 잘 양육하는 게 우리의 꿈
2020-01-31 00:00
[역경의 열매] 김우정 (10) 수술 후 폐에 물이 찬 아이… 기도와 간호로 살려내
2020-01-30 00:00
[역경의 열매] 김우정 (9) 열악한 의료환경에도 모든 것 채워주시는 하나님
2020-01-29 00:06
[역경의 열매] 김우정 (8) 헤브론 병원 후방에서 지원하는 ‘위드헤브론’ 설립
2020-01-28 00:00
[역경의 열매] 김우정 (7) 심장 수술 받은 아이들 성적 떨어지면 과외도 시켜
2020-01-23 00:06
[역경의 열매] 김우정 (6) 병원 모습 갖춰지자 훈련된 의료진 필요해
2020-01-22 00:05
[역경의 열매] 김우정 (5) 건축비도 부족한 상황에 미리 증축할 생각까지…
2020-01-21 00:01
[역경의 열매] 김우정 (4) “한국서 용한 의료진이 왔다”… 환자들로 북새통
2020-01-20 00:01
[역경의 열매] 김우정 (3) 망설이던 아내 “당장 병원문 닫고 캄보디아 가자”
2020-01-17 00:05
[역경의 열매] 김우정 (2) 소아과 의사로 잘 나가던 어느 날…
2020-01-16 00:01
[역경의 열매] 김우정 (1) 청년시절 나는 교회 죽돌이였다
2020-01-15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16·끝) 내 여생의 과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2020-01-14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15) ‘가장 작은 자를 위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 선언
2020-01-13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14) 유엔 “한국, 아동인권 인식 낮다” 권고문에…
2020-01-10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13) 경제 발전 이룬 한국, ‘세이브더칠드런 한국’ 세워
2020-01-09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12) 남편·두 아들 응원에… 온 세계 다니며 아동 인권 공부
2020-01-08 00:00
[역경의 열매] 김인숙 (11) 아이 스스로 삶에 목소리 내도록 ‘아동 힘 키우기’ 돌입
2020-01-07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10) 낙후된 농촌서 조정역 맡아 지역사회 개발에 앞장
2020-01-06 00:01
[역경의 열매] 김인숙 (9) 늘 꿈꾸던 이웃 위해 ‘변화 인자’ 되는 길 찾다
2020-01-03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8) 중학교 시절 받았던 배려·존중… 내 안에 인권 싹 터
2020-01-0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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