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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의 열매] 장요나 (20) 주님의 일꾼 돼 베트남 복음화 위해 일하는 제자들
2020-03-27 00:03
[역경의 열매] 장요나 (19) ‘복음의 뿌리’ 살아있으면 언제든 소생… 오지 돌며 체험
2020-03-26 00:03
[역경의 열매] 장요나 (18) 낡고 부서진 화장실 바닥에 숨겨 둔 ‘하나님 말씀’
2020-03-25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17) 병 고침 받은 자, 목격한 자 모두 하나님 믿기 시작
2020-03-24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16) 베트남 온 지 2년 반 만에 선교의 문 활짝 열려
2020-03-23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15) 배고픈 아이 머리에 손 얹고 기도하다 유치장 신세
2020-03-20 00:05
[역경의 열매] 장요나 (14) 선교사로 주님 부름 받고 꿈에도 그리던 베트남으로
2020-03-19 00:02
[역경의 열매] 장요나 (13) 나로 인해 실족한 두 여인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
2020-03-18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12) 기도 중 야자수 숲 보이고 “네가 갔던 곳이다” 주 음성이…
2020-03-17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11) 10개월 만에 마비에서 풀려 입 떼자마자 “감림산…”
2020-03-16 00:06
[역경의 열매] 장요나 (10) 주님 말씀 내 안에 들어오자 피가 돌고 몸 움직여
2020-03-13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9) “나 아직 살아있어!”… 산소 호흡기 뗄까 가슴 졸여
2020-03-12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8) 의식 돌아왔지만 말 안 나와… 숨겨둔 ‘돈’ 생각에 끙끙
2020-03-11 00:06
[역경의 열매] 장요나 (7) 나이 마흔 넷에 원인 불명 희소병으로 식물인간
2020-03-10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6) 업무 스트레스 술로 달래다 결국 큰 실수
2020-03-09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5) 사업 정리하고 들어간 회사… 실력 인정 받아 파격승진
2020-03-06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4) 간호장교 피해 파병 간 베트남에서…
2020-03-05 00:01
[역경의 열매] 장요나 (3) 이단에 빠진 간호장교 구해줬더니 결혼하자며…
2020-03-04 00:05
[역경의 열매] 장요나 (2) 한·일회담 반대시위서 학교 대표로 혈서 써
2020-03-03 00:07
[역경의 열매] 장요나 (1) 고 2때 자는 척 하다 엄마가 계모인 것 알고 충격
2020-03-02 00:06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20·끝) 입양은 영혼 구원… 모든 기독인 동역자 됐으면
2020-02-28 00:02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9) 우리 집은 ‘한 달 살이 가족’… 통장 잔액 모두 이웃 돕기
2020-02-27 00:07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8) “집도 핵교유~” 중학교 입학 전 1년간 아빠와 홈스쿨
2020-02-26 00:01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7) 세상에서 일등이 아닌 늘 최선 다하는 11남매
2020-02-25 00:06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6) 사랑의 매 든 엄마에게 반발 ‘가출 소동’
2020-02-24 00:00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5) 우리집은 ‘3無 가정’… 전래놀이가 일상이 된 아이들
2020-02-21 00:07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4) “입양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어… 우리 집이 너무 좋아”
2020-02-20 00:01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3) 생후 8개월 때 우리 품으로 온 막내 행복이
2020-02-19 00:05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2) 변기에 수 없이 연습해도 바지에 ‘큰 일’ 보는 하나
2020-02-18 00:00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1) 아내의 끈질긴 노력에… 마음 열고 다가온 한결이
2020-02-17 00:05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0) “나도 데려가면 안되나요”… 묻던 아이 눈에 밟혀
2020-02-14 00:02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9) “입양이라는 말 없어질 때까지 우리가 다 입양해요”
2020-02-13 00:07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8) 공부 거부했던 요한이… 이젠 성적 우수 장학금 받아
2020-02-12 00:05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7) “아들과 목욕탕 가고 싶다”는 말에 아내는 곧장…
2020-02-11 00:07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6) 만능 스포츠우먼 하민이 “언니처럼 선교사 될래요”
2020-02-10 00:05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5) 엄마 기도 흉내 내는 하선이… 온가족 웃다가 울다가
2020-02-07 00:01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4) “엄마, 나도 아프니까 이제 잘해 줘”
2020-02-06 00:08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3) 우리 부부는 둘이 합쳐 신장 둘
2020-02-05 00:01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2) “주님, 하선이 살려 주시면 목사 되겠습니다”
2020-02-04 00:00
[역경의 열매] 김상훈 윤정희 부부 (1) 강릉에서 가장 시끄럽지만 행복 넘치는 11남매
2020-02-03 00:07
[역경의 열매] 김우정 (11·끝) 현지 의료·행정 인력들 잘 양육하는 게 우리의 꿈
2020-01-31 00:00
[역경의 열매] 김우정 (10) 수술 후 폐에 물이 찬 아이… 기도와 간호로 살려내
2020-01-30 00:00
[역경의 열매] 김우정 (9) 열악한 의료환경에도 모든 것 채워주시는 하나님
2020-01-29 00:06
[역경의 열매] 김우정 (8) 헤브론 병원 후방에서 지원하는 ‘위드헤브론’ 설립
2020-01-28 00:00
[역경의 열매] 김우정 (7) 심장 수술 받은 아이들 성적 떨어지면 과외도 시켜
2020-01-23 00:06
[역경의 열매] 김우정 (6) 병원 모습 갖춰지자 훈련된 의료진 필요해
2020-01-22 00:05
[역경의 열매] 김우정 (5) 건축비도 부족한 상황에 미리 증축할 생각까지…
2020-01-21 00:01
[역경의 열매] 김우정 (4) “한국서 용한 의료진이 왔다”… 환자들로 북새통
2020-01-20 00:01
[역경의 열매] 김우정 (3) 망설이던 아내 “당장 병원문 닫고 캄보디아 가자”
2020-01-17 00:05
[역경의 열매] 김우정 (2) 소아과 의사로 잘 나가던 어느 날…
2020-01-16 00:01
[역경의 열매] 김우정 (1) 청년시절 나는 교회 죽돌이였다
2020-01-15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16·끝) 내 여생의 과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2020-01-14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15) ‘가장 작은 자를 위한 더 나은 세상 만들기’ 선언
2020-01-13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14) 유엔 “한국, 아동인권 인식 낮다” 권고문에…
2020-01-10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13) 경제 발전 이룬 한국, ‘세이브더칠드런 한국’ 세워
2020-01-09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12) 남편·두 아들 응원에… 온 세계 다니며 아동 인권 공부
2020-01-08 00:00
[역경의 열매] 김인숙 (11) 아이 스스로 삶에 목소리 내도록 ‘아동 힘 키우기’ 돌입
2020-01-07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10) 낙후된 농촌서 조정역 맡아 지역사회 개발에 앞장
2020-01-06 00:01
[역경의 열매] 김인숙 (9) 늘 꿈꾸던 이웃 위해 ‘변화 인자’ 되는 길 찾다
2020-01-03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8) 중학교 시절 받았던 배려·존중… 내 안에 인권 싹 터
2020-01-02 00:06
[역경의 열매] 김인숙 (7) “아이는 모두 다르다”… 교회서 아동인권 감수성 배워
2020-01-01 00:08
[역경의 열매] 김인숙 (6) 다섯 남매, 주님 은혜로 모두 원하는 중학교 입학
2019-12-31 00:05
[역경의 열매] 김인숙 (5) 나를 아동인권가로 키운 건 ‘가정·교회·학교’였다
2019-12-30 00:07
[역경의 열매] 김인숙 (4) 전학 간 학교서 68점 받자 서울아이들 대놓고 비아냥
2019-12-27 00:02
[역경의 열매] 김인숙 (3) 8살에 집안살림 도맡자 동네선 “친엄마 맞냐”
2019-12-26 00:08
[역경의 열매] 김인숙 (2) 믿음의 가문 4대손… 신앙을 유산으로 받다
2019-12-25 00:05
[역경의 열매] 김인숙 (1) ‘아동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거룩한 소명에 순종
2019-12-24 00:06
[역경의 열매] 조혜련 (28·끝) 신앙 갖게 되면서 내 삶의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
2019-12-23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27) 하나님 존재 부정하던 아들 우주에게도 반전이…
2019-12-20 00:02
[역경의 열매] 조혜련 (26) 딸 윤아와 오랜 시간 묵혀둔 마음 속 앙금 풀어
2019-12-19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25) ‘아나까나~’ 부르던 나, 찬양앨범 녹음하게 돼
2019-12-18 00:05
[역경의 열매] 조혜련 (24) 일본 교회서 일본어로 간증… “저는 주님과 함께 삽니다”
2019-12-17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23) 나를 ‘성경 바람잡이’로 간증 자리 세우신 주님
2019-12-16 00:05
[역경의 열매] 조혜련 (22) 삶 마감하려던 열성팬 ‘말씀’으로 살아나기 시작
2019-12-13 00:08
[역경의 열매] 조혜련 (21) 우연히 알게 된 열성팬 극단적 선택 직전 “언…니…”
2019-12-12 00:09
[역경의 열매] 조혜련 (20) 성경읽기에 푹 빠진 후 남 정죄하며 교만해져
2019-12-11 00:05
[역경의 열매] 조혜련 (19) 둘째 언니 “네 간증 가슴 뭉클했어, 교회에 갈게”
2019-12-10 00:04
[역경의 열매] 조혜련(18) 눈물범벅에 마스카라 번져 골룸처럼 변한 채 세례
2019-12-09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17) 울고 있는 내 어깨 감싸 안은 하나님의 손길
2019-12-06 00:06
[역경의 열매] 조혜련 (16) “네가 하나님을 믿게 되다니”… 성미언니 감격의 눈물
2019-12-05 00:00
[역경의 열매] 조혜련 (15) 눈물로 기도하는 남편 보며 “이제 믿겠습니다!”
2019-12-04 00:07
[역경의 열매] 조혜련 (14) “교회 다니든 다니지 않든 성경을 읽어보자”
2019-12-03 00:05
[역경의 열매] 조혜련 (13) 찬송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
2019-12-02 00:06
[역경의 열매] 조혜련 (12) 이혼 후 새로운 만남… 아! 이 사람도 크리스천
2019-11-29 00:04
[역경의 열매] 조혜련 (11) “우정을 빌미로 종교를 강요해?”… 이성미와 절교 다짐
2019-11-28 00:06
[역경의 열매] 조혜련 (10) “언니, 날 위해 기도는 고맙지만 난 하나님 믿지 않아”
2019-11-27 00:07
[역경의 열매] 조혜련 (9) 난생처음 선물 받은 성경책, 펼쳐보지도 않아
2019-11-26 00:04
[역경의 열매] 조혜련 (8) 개그맨 시험에 떨어진 후 ‘일본불교’에 심취
2019-11-25 0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7) 성급하게 도전한 일본활동 7년 만에 마침표
2019-11-22 00:02
[역경의 열매] 조혜련 (6) 전화기 너머 딸 윤아 “엄마 아니라 그냥 연예인 같아”
2019-11-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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