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사설

[사설] 이수정 교수의 통합당 특위 참여가 비난 받을 일인가
2020-08-04 04:05
[사설] 한·일, ‘징용기업 자산 현금화 파국’ 지켜만 봐서야
2020-08-04 04:03
[사설] 與 집권 4년 차인데, 부동산 문제 아직도 남 탓할 땐가
2020-08-04 04:01
[사설] 이만희 교주 구속, 엄중한 처벌로 이단 발 못 붙이게 해야
2020-08-03 04:03
[사설] 물폭탄에 설상가상 태풍까지… 인재만은 막아야
2020-08-03 04:02
[사설] 임대차법 부작용 우려를 뭉개기만 하는 여당 의원들
2020-08-03 04:01
[사설] 임대차법 부작용 최소화해 안착시켜야
2020-08-01 04:01
[사설] 주독 미군 감축 공식화… 우리도 최악 상황 대비해야
2020-07-31 04:03
[사설] 인권위 직권조사 실효성 확보가 관건
2020-07-31 04:02
[사설] 권력기관 개혁안, ‘공룡경찰’ 통제 장치 미흡하다
2020-07-31 04:01
[사설] 독주하는 與, 무기력한 野, 역할 없는 국회의장
2020-07-30 04:03
[사설] ‘검·언 유착’ 수사팀장과 한동훈 몸싸움은 막장 드라마
2020-07-30 04:02
[사설] 지자체 세금 낭비 사업에 책임 물은 대법원 판결
2020-07-30 04:01
[사설] 중구난방 공공기관 이전 논의 자제하라
2020-07-29 04:03
[사설] 감사원 감사 결과까지 여권 입맛에 맞춰야 하나
2020-07-29 04:02
[사설] 정부, 사회적 합의 거부한 민주노총에 단호히 대응해야
2020-07-29 04:01
[사설] 이제야 외국인 확진자 본인 부담… 법 개정 서둘러야
2020-07-28 04:03
[사설] 北 코로나19 상황 심상찮은 듯… 방역 협력 수용하라
2020-07-28 04:02
[사설] 검찰개혁위 권고안, 허수아비 검찰총장 만들 셈인가
2020-07-28 04:01
[사설] 공공기관 이전이 ‘부동산 실패’ 반전 카드여선 안 돼
2020-07-27 04:03
[사설] ‘깜깜이 운영’ 수사심의위 투명성 높여야
2020-07-27 04:02
[사설] 요식행위 인사청문회, 이대로 놔둘 건가
2020-07-27 04:01
[사설] 끝내 노사정 합의 걷어찬 민노총의 오만
2020-07-25 04:01
[사설] 격화되는 미·중 갈등… 최적의 생존전략 모색할 때
2020-07-24 04:05
[사설] 충격적인 -3.3% 경제성장, 하반기도 심상치 않다
2020-07-24 04:03
[사설] 이인영 후보자, 낙관적·편향적 대북관 경계해야
2020-07-24 04:01
[사설] 대북단체 통제 ‘마녀사냥’식이어선 곤란하다
2020-07-23 04:03
[사설] 고소득자 최고세율 인상, 면세자 축소와 같이 가야
2020-07-23 04:02
[사설] 정치적 유불리 따라 말 뒤집은 이재명과 박주민
2020-07-23 04:01
[사설] 한·미훈련 축소돼도 전작권 전환 차질 빚어선 안 돼
2020-07-22 04:03
[사설] 경선 불복과 제명으로 얼룩진 지방의회 의장 선거
2020-07-22 04:02
[사설] 삼성-현대차 ‘미래차 협력’ 새 성장동력으로 결실 맺기를
2020-07-22 04:01
[사설] 체육계 지도자 자격 검증 철저히 하라
2020-07-21 04:03
[사설] 반년 만에 탄핵안 또 제출된 법무장관, 언행 신중해야
2020-07-21 04:02
[사설] 행정수도 이전 , 이제 정치권이 결단할 때
2020-07-21 04:01
[사설] 인천 수돗물 유충 사태 확산… 당국의 한심한 대응
2020-07-20 04:05
[사설] ‘서울시 합동조사단’ 구성, 이렇게 어려워서야
2020-07-20 04:03
[사설] 징벌적인데다 일관성 없는 세제, 조세 저항 부를 수 있다
2020-07-20 04:01
[사설] 서울시 성적 괴롭힘 방치한 게 더 문제다
2020-07-18 04:01
[사설] 48일 만의 개원식… 국회, 협치 통해 밀린 숙제 서두르길
2020-07-17 04:03
[사설] 이재명,‘적극적 허위 유포’ 소수의견 무겁게 받아들여야
2020-07-17 04:02
[사설] 그린벨트는 후세대를 위해 남겨둬야 한다
2020-07-17 04:01
[사설] 국회, 임대차 3법 조속히 통과시켜야
2020-07-16 04:05
[사설] ‘피해 호소인’ 표현도 2차 가해다
2020-07-16 04:03
[사설] 못 미더운 서울시 진상 조사… 공정·독립성 담보돼야
2020-07-16 04:01
[사설] 최저임금 결정 구조 이대로는 안 된다
2020-07-15 04:03
[사설] 野 어깃장과 與 자충수에 발목 잡힌 공수처 출범
2020-07-15 04:02
[사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한국판 뉴딜이 돼야
2020-07-15 04:01
[사설] 코로나 해외유입 확진자 급증, 특단 대책 필요하다
2020-07-14 04:05
[사설] ‘배설 사회’ 만들 것인가, 품격없는 정치 발언 중단하라
2020-07-14 04:03
[사설] 박원순 성추행 의혹 진상 밝혀야 한다
2020-07-14 04:01
[사설] 비정상적인 의원 후원금 땡처리, 제도개선 시급하다
2020-07-13 04:03
[사설] 노사, 현실적인 최저임금 수정안 내놓아야
2020-07-13 04:02
[사설] 조문과 안장 놓고 둘로 갈라진 여론, 참담하다
2020-07-13 04:01
[사설] 7·10 대책, 부동산 광풍 잠재울 수 있겠나
2020-07-11 04:01
[사설] 시급한 의대 정원 확대, 의협 무조건 반대 말아야
2020-07-10 04:03
[사설] 검·언 유착 의혹, 독립적 수사 옳지만 정치적 악용 안 돼
2020-07-10 04:02
[사설] 경악스러운 추 장관 ‘입장문 초안’ 유출, 내막 밝혀라
2020-07-10 04:01
[사설] 비건 “남북 협력 강력히 지지”… 창조적 해법 찾기를
2020-07-09 04:03
[사설] 다주택 고위 공직자들이 먼저 모범 보여라
2020-07-09 04:02
[사설] 윤석열 절충안 거부한 추미애… 파국은 피해야
2020-07-09 04:01
[사설] 통합당, 의사일정 합의해 강력한 대여 견제 나서길
2020-07-08 04:03
[사설] 손정우 송환 불허에 분노한 민심 무겁게 받아들여야
2020-07-08 04:02
[사설] 쏟아진 정치권의 다주택 제한 대책, 하나라도 실천해라
2020-07-08 04:01
[사설] 형사피고인들의 검찰 비판, 진영 싸움 부추길 뿐이다
2020-07-07 04:03
[사설] 최숙현 선수 가해자는 물론 대한체육회 등도 중징계하라
2020-07-07 04:02
[사설] ‘희대의 사기극’ 옵티머스 미스터리… 철저히 진상 밝혀야
2020-07-07 04:01
[사설] 비정규직 전원 공개 경쟁시켜 정규직화하는 현대미술관
2020-07-06 04:03
[사설] 공수처 출범시키려면 여당이 중립성 확실히 보장해야
2020-07-06 04:02
[사설] 부딪히는 북·미, 외교안보라인의 전략적 지혜 필요하다
2020-07-06 04:01
[사설] 靑 ‘강남 집’ 사수하면 백약이 무효
2020-07-04 04:02
[사설] 어려운 때일수록 더 생각해야 할 교회의 사회적 역할
2020-07-03 04:02
[사설] 최숙현 선수 사망 계기로 체육계 악습 끊어야
2020-07-03 04:01
[사설] 윤석열이 자초한 법무장관 수사지휘권 발동
2020-07-03 04:00
[사설] 안산 유치원 식중독 사태, 당국은 뭐하고 있나
2020-07-02 04:05
[사설] 사모펀드 사기 관련자 처벌 수위도 높여야
2020-07-02 04:03
[사설] 민주노총 강경파에 발목 잡힌 22년 만의 노사정 대타협
2020-07-02 04:01
[사설] 홍콩보안법 불똥,외교·경제적 파장에 철저히 대비하라
2020-07-01 04:03
[사설] 日 수출 규제 1년, 실익 없는 보복 조치 빨리 철회돼야
2020-07-01 04:02
[사설] ‘수요 억제’만 겨냥하는 외눈박이 부동산정책은 필패다
2020-07-01 04:01
[사설] ‘기후 악당’ 오명 벗어야… 국가 미래가 걸려 있다
2020-06-30 04:03
[사설] 민주당, 독립적 국회 예산처까지 재갈 물리나
2020-06-30 04:02
[사설] 한 달 협상결과가 18대 0이라니… 협치 실종된 국회
2020-06-30 04:01
[사설] 일본 극우 대변인 자처하는 한국인, 부끄럽지도 않은가
2020-06-29 04:03
[사설] 여당 의원도 비판하는 법무장관의 거친 언행
2020-06-29 04:02
[사설] 지구촌 확진자 1000만명… 국제연대 강화해야
2020-06-29 04:01
[사설] 대구발 협치, 신선하고 반갑다
2020-06-27 04:01
[사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무법자인가
2020-06-26 04:05
[사설]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가… 빨리 국회 정상화하라
2020-06-26 04:03
[사설] ‘검·언 유착’ 직접 감찰로 충돌한 추미애와 윤석열
2020-06-26 04:01
[사설] 인천공항공사 정규직 전환, 공정성 훼손 없는가
2020-06-25 04:03
[사설] “3차 추경안 부실 많다”는 국회예산정책처의 경고
2020-06-25 04:02
[사설] 북한의 치고 빠지기식 장단에 휘둘리지 말아야
2020-06-25 04:01
[사설] 볼턴 회고록에 나타난 트럼프의 위험한 동맹관
2020-06-24 04:05
[사설] 자유북한운동연합, 대체 누굴 위한 단체냐
2020-06-24 04:03
[사설] 중대 고비에 항만도 뚫려… 코로나 장기전 대비해야
2020-06-24 04:01
[사설] 재포장 금지 대책 제대로 만들어 쓰레기 줄여야
2020-06-23 04:05
[사설] 자리 뺏긴 수요시위… 정의연 자성의 계기 삼길
2020-06-23 04:03
[사설] 외교 금도 깬 볼턴 회고록, 한반도 정세 악용 말아야
2020-06-23 04:01
[사설] 코로나 전국 확산세 비상… 재유행 대비에 만전을
2020-06-22 04:05
[사설] 민노총의 황당한 25% 최저임금 인상 요구
2020-06-22 04:03
[사설] 북, 자가당착적인 대남 전단 살포 계획을 즉시 중단하라
2020-06-22 04:01
[사설] 대승적 결단으로 고용 유지 해법 찾아야
2020-06-20 04:01
[사설] 잇따라 뚫린 간편결제… 보안 대폭 강화해야
2020-06-19 04:05
[사설] 국회 열어 안보·추경·코로나는 챙겨야 한다
2020-06-19 04:03
[사설] 낙관론에 경도된 외교안보라인 제 역할하는지 의문이다
2020-06-19 04:01
[사설] 길원옥 할머니의 ‘매달 350만원’ 어디로 갔나
2020-06-18 04:03
[사설] 부동산 대책, ‘투기수요 근절’ 일관성 유지가 핵심이다
2020-06-18 04:02
[사설] 북, 대남 도발 시 반드시 대가 치르게 해줘야
2020-06-18 04:01
[사설] 황제 복무, 군대인가 하숙집인가
2020-06-17 04:03
[사설] 국민연금 개혁 포기… 욕 먹는 일은 안 하겠다는 정부
2020-06-17 04:02
[사설] 북, 무력시위로 긴장 고조… 정부는 비상대비 태세 갖춰야
2020-06-17 04:01
[사설] 코로나 2차 대유행 대비… 진단 검사 시스템 재점검하라
2020-06-16 04:06
[사설] 역사 왜곡 넘어 국제 약속도 저버린 일본의 몰염치
2020-06-16 04:03
[사설] 與 원 구성 강행… 21대 국회도 싹수 노랗다
2020-06-16 04:02
[사설] ‘당위’만 있고 ‘어떻게’는 빠진 대통령의 대북 메시지
2020-06-16 04:01
[사설] 후안무치 계부의 선처 호소… 아이는 소유물 아니다
2020-06-15 04:03
[사설] 국회 원 구성, 15일 본회의 前에 합의안 내놓아라
2020-06-15 04:02
[사설] 군사행동까지 암시한 북한, 파국을 원하는가
2020-06-15 04:01
[사설] 코로나 재유행 우려… 길게 보고 대응해야
2020-06-13 04:01
[사설] 대북 저자세 비판 자초한 오락가락 전단 정책
2020-06-12 04:03
[사설] 최저임금 심의, 일자리 유지를 대원칙으로 타협점 찾자
2020-06-12 04:02
[사설] 끝이 안 보이는 코로나 사태… 최일선 의료진부터 챙겨야
2020-06-12 04:01
[사설] ‘윈-윈’ 선택한 현대차 노조에 주목한다
2020-06-11 04:05
[사설] 실업률 20년 만에 최고… 3차 추경 빨리 처리해야
2020-06-11 04:03
[사설] ‘자녀 체벌 금지’ 민법 개정 추진 환영한다
2020-06-11 04:01
[사설] 코로나 긴급생계자금 가로챈 공직자들 엄단해야
2020-06-10 04:03
[사설] 이재용 영장 기각… 법원이 검찰권 남용 제동 걸어
2020-06-10 04:02
[사설] 모욕감 불러일으키는 북한의 대남 적대 정책 전환
2020-06-10 04:01
[사설] 되풀이 되는 마스크 대란… 정부는 뭐 하고 있나
2020-06-09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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