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사설

[사설] 공정경제 3법 부작용 최소화 방안 살펴라
2020-09-19 04:01
[사설] 사지로 내몰리는 택배노동자 언제까지 두고 볼 텐가
2020-09-18 04:03
[사설] 86그룹 각성 촉구한 장혜영 연설, 여당은 새겨들어라
2020-09-18 04:02
[사설] 코로나 비대면 시대의 비극… 돌봄 사각지대 없어야
2020-09-18 04:01
[사설] 준사기 혐의 기소가 위안부 운동 탄압인가
2020-09-17 04:05
[사설] 정책 비판했다고 문책하라니… 이재명 인식이 문제
2020-09-17 04:03
[사설] 군이 위상 추락 자초했다
2020-09-17 04:01
[사설]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에 한계 둬선 안 된다
2020-09-16 04:03
[사설] 디지털교도소에 면죄부 준 방심위… 피해자 안중에 없나
2020-09-16 04:02
[사설] 대정부 질문을 더 이상 웃음거리로 만들지 말라
2020-09-16 04:01
[사설] 日 스가 체제 출범, 새로운 한·일 관계 구축 계기 삼기를
2020-09-15 04:03
[사설] 미흡한 추 장관의 사과, 사태 미봉이 능사 아니다
2020-09-15 04:02
[사설] 기부금 유용 드러난 윤미향… 상응하는 책임져야
2020-09-15 04:01
[사설] 노동운동 나아갈 길 제시한 대법원 판결
2020-09-14 04:03
[사설] 국회의원이 공익신고자를 범죄자 취급하다니…
2020-09-14 04:02
[사설] 2단계 완화에 방심은 금물… 추석 전 확산세 막아야
2020-09-14 04:01
[사설] 秋 장관 아들 보직 민원 의혹 규명해야
2020-09-12 04:01
[사설] 백악관에 ‘문 대통령 기소’청원, 제 얼굴에 침 뱉기다
2020-09-11 04:03
[사설] 보수 야당도 철회 촉구… 대체 누굴 위한 대규모 집회인가
2020-09-11 04:02
[사설] 주먹구구식 돈 풀기로 변질된 4차 추경
2020-09-11 04:01
[사설] 원칙 없이 남발하는 코로나 지원책 우려된다
2020-09-10 04:05
[사설] 여당의 추 장관 엄호, 상식과 양식 지켜야
2020-09-10 04:03
[사설] 국회의원 재산신고 누락, 어물쩍 넘어갈 일 아니다
2020-09-10 04:01
[사설] 질병관리청 출범… 감염병 대처 능력 한층 높여야
2020-09-09 04:03
[사설] ‘디지털 교도소’ 운영자 조속히 검거해 처벌하라
2020-09-09 04:02
[사설] ‘국시’ 거부 의대생 구제, 원칙과 형평성에 반한다
2020-09-09 04:01
[사설] 국가고시 끝내 거부한 의대생들, 자신들만 옳다는 건가
2020-09-08 04:03
[사설] 2차 재난지원금, 공정성·형평성 확보가 관건이다
2020-09-08 04:02
[사설] 추미애 장관이 직접 명쾌하게 사실 관계를 밝혀라
2020-09-08 04:01
[사설]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힘 합쳐야 빨리 끝낼 수 있다
2020-09-07 04:03
[사설] 이재명 지사는 포퓰리즘적 발언 자제하라
2020-09-07 04:02
[사설] 의사 파업에 백기 투항… 정부의 무능 때문 아닌가
2020-09-07 04:01
[사설] 의료대란 급한 불 껐으나 갈 길이 멀다
2020-09-05 04:01
[사설] ‘쩐의 전쟁’ 된 IPO, 공모주 청약 제도개선 시급하다
2020-09-04 04:05
[사설] 20조 뉴딜펀드 조성… 관제펀드 우려는 여전
2020-09-04 04:03
[사설] 대법원의 합법 취지 판결, 전교조 거듭나는 계기 삼아야
2020-09-04 04:01
[사설] 위중 환자 급증… 병상 확보 서두르고 의사 파업 끝내야
2020-09-03 04:03
[사설] 추 장관 아들 군 휴가 의혹, 검찰이 빨리 매듭지어라
2020-09-03 04:02
[사설] 방역 사기극이라는 전광훈의 궤변
2020-09-03 04:01
[사설] 檢, 수사심의위 권고 무시한 이재용 기소
2020-09-02 04:03
[사설] 나랏빚 1000조 눈앞, 재정건전성 대책은 뭔가
2020-09-02 04:03
[사설] 고의·악의적 방역 방해에 민형사상 책임 끝까지 물어야
2020-09-02 04:01
[사설] 재난지원금보다 더 실효성 있는 방안 고민해야
2020-09-01 04:04
[사설] 당명 바꿔도 체질·지향점 못 바꾸면 헛수고다
2020-09-01 04:02
[사설] 21대 첫 정기국회, 위기 극복 위한 협치를 기대한다
2020-09-01 04:01
[사설] 집단행동 계속 결정내린 독불장군식 전공의 단체
2020-08-31 04:05
[사설]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시민의식에 성패 달렸다
2020-08-31 04:03
[사설] 이낙연 체제, 국난극복·협치·행정부 견제 충실하길
2020-08-31 04:01
[사설] 미복귀 의사들 고발… 단호히 책임 물어야
2020-08-29 04:01
[사설] 공공기관 경영평가 잡음, 그냥 넘겨선 안 된다
2020-08-28 04:03
[사설] 공공부문의 강력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 일깨운 국회 봉쇄
2020-08-28 04:02
[사설] 신앙과 현실정치 간격 좁힐 원활한 소통을 기대한다
2020-08-28 04:01
[사설] 외설적 묘사, 동성애 미화… 초등 성교육 논란 빚은 여가부
2020-08-27 04:05
[사설] 내년에도 슈퍼예산… 재정 건전성 대책도 함께 제시해야
2020-08-27 04:03
[사설] 진료 거부 의료계, 업무개시 명령 따르고 협상 재개하라
2020-08-27 04:01
[사설] 통일부의 남북 교류협력 혼선, 어떻게 된 일인가
2020-08-26 04:05
[사설] 코로나 가짜뉴스는 반사회적 범죄… 강력히 처벌하라
2020-08-26 04:03
[사설] 원격수업 전환, 학습·돌봄 공백 최소화해야
2020-08-26 04:01
[사설] 근본적이고 중장기적인 돌봄 정책 시급하다
2020-08-25 04:05
[사설] 한정된 재원, 코로나 직접 피해 구제에 집중해야
2020-08-25 04:03
[사설] 어떤 것도 국민 안전과 공공 안녕을 우선할 순 없다
2020-08-25 04:01
[사설] 미·중의 한국 줄 세우기 우려… 균형외교 더 굳건히 해야
2020-08-24 04:03
[사설] 국민 생명보다 조직 이익 앞세운 의협에 굴복해선 안 돼
2020-08-24 04:02
[사설]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확실히 하자
2020-08-24 04:01
[사설] 이번 주말이 코로나19 전국 확산의 고비
2020-08-22 04:01
[사설] 전광훈의 대국민 입장문,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2020-08-21 04:03
[사설] 이 와중에 파업하겠다는 의료계, 여론이 두렵지 않나
2020-08-21 04:02
[사설] 확진자의 후유증 경고… ‘코로나 깔보기’부터 고치자
2020-08-21 04:01
[사설] 세입자 보호 대책 지속적으로 보완해야 한다
2020-08-20 04:05
[사설] 김종인 참회, 실천과 행동으로 증명하길
2020-08-20 04:03
[사설] 코로나 대유행 위기… 전 사회 방역 공동전선 구축해야
2020-08-20 04:01
[사설] 코로나로 일자리 3분의 1이 위험하다는 한은 보고서
2020-08-19 04:05
[사설] 여야의 광화문 집회 ‘네 탓 공방’ 낯 뜨겁다
2020-08-19 04:03
[사설] 초기 강력한 방역 시스템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2020-08-19 04:01
[사설] 與 당권주자들, 쇄신 없이 극성 지지층만 바라볼 텐가
2020-08-18 04:03
[사설] 이틀 만에 소비쿠폰 취소, 정부 비현실적 낙관론 버려라
2020-08-18 04:02
[사설] 수도권 대유행 위기… 방역 비협조자 엄단해야
2020-08-18 04:01
[사설] 신규 확진 세자릿수, 방역 강화 실기 말라
2020-08-15 04:01
[사설] 의협의 집단이기적 총파업, 국민 시선은 싸늘하다
2020-08-14 04:03
[사설] 관재 성격 짙은 섬진강 수해… 물 관리 체계 재검토하라
2020-08-14 04:02
[사설] 여권, 지지율 역전을 국정기조 전환 계기로 삼아야
2020-08-14 04:01
[사설] 광복절 대규모 서울 도심 집회, 자제가 마땅하다
2020-08-13 04:03
[사설] 나눔의 집 충격적 비리… 정의연은 어떤가
2020-08-13 04:02
[사설] 통합당, 탄핵 사과하고 더 과감하게 변화하길
2020-08-13 04:01
[사설] 빈과일보 사주 체포, 홍콩의 자유가 무너지고 있다
2020-08-12 04:03
[사설] 김조원의 처신… 이게 고위 공직자 자세인가
2020-08-12 04:02
[사설] 재정 여력 고갈… OECD 전망 자찬할 때 아니다
2020-08-12 04:01
[사설] 수해용 4차 추경, 신속 추진하되 재정건전성 신경써야
2020-08-11 04:05
[사설] 싸우는 국회도 모자라 물난리 앞에서 정쟁 벌일 텐가
2020-08-11 04:03
[사설] 청와대 집단 사표에 한마디도 않은 문 대통령
2020-08-11 04:01
[사설] 관제 뉴딜펀드, 세금으로 원금과 고수익 보장 안 돼
2020-08-10 04:03
[사설] 기록적 장마에 태풍도 북상… 비상한 선제 대응 필요하다
2020-08-10 04:02
[사설] 靑 새 참모진, 도덕성·균형감각·소통능력 뛰어나야
2020-08-10 04:01
[사설] 총체적 난맥 청와대, 대대적 쇄신 필요하다
2020-08-08 04:01
[사설] ‘원피스 류호정’ 비난은 시대착오적
2020-08-07 04:03
[사설] 턱밑까지 쫓아온 통합당 지지율, 민주당이 자초했다
2020-08-07 04:02
[사설] 별도 수사팀 꾸려 권·언 유착 의혹 규명하라
2020-08-07 04:01
[사설] 남북, 자연재해 문제조차 협력 못할 이유 있나
2020-08-06 04:03
[사설] 한동훈 공모 못 밝혀… ‘검·언 유착’ 수사 무리였나
2020-08-06 04:02
[사설] 누구나 살고 싶은 공공임대주택 정책 필요하다
2020-08-06 04:01
[사설] 의료계 파업 명분 없다… 대화로 풀어야
2020-08-05 04:05
[사설] 검찰, 정치를 하지도 말고 정치권에 휘둘리지도 말라
2020-08-05 04:03
[사설] 공공 재건축, 주택 공급 확대에 효과 있겠나
2020-08-05 04:01
[사설] 이수정 교수의 통합당 특위 참여가 비난 받을 일인가
2020-08-04 04:05
[사설] 한·일, ‘징용기업 자산 현금화 파국’ 지켜만 봐서야
2020-08-04 04:03
[사설] 與 집권 4년 차인데, 부동산 문제 아직도 남 탓할 땐가
2020-08-04 04:01
[사설] 이만희 교주 구속, 엄중한 처벌로 이단 발 못 붙이게 해야
2020-08-03 04:03
[사설] 물폭탄에 설상가상 태풍까지… 인재만은 막아야
2020-08-03 04:02
[사설] 임대차법 부작용 우려를 뭉개기만 하는 여당 의원들
2020-08-03 04:01
[사설] 임대차법 부작용 최소화해 안착시켜야
2020-08-01 04:01
[사설] 주독 미군 감축 공식화… 우리도 최악 상황 대비해야
2020-07-31 04:03
[사설] 인권위 직권조사 실효성 확보가 관건
2020-07-31 04:02
[사설] 권력기관 개혁안, ‘공룡경찰’ 통제 장치 미흡하다
2020-07-31 04:01
[사설] 독주하는 與, 무기력한 野, 역할 없는 국회의장
2020-07-30 04:03
[사설] ‘검·언 유착’ 수사팀장과 한동훈 몸싸움은 막장 드라마
2020-07-30 04:02
[사설] 지자체 세금 낭비 사업에 책임 물은 대법원 판결
2020-07-30 04:01
[사설] 중구난방 공공기관 이전 논의 자제하라
2020-07-29 04:03
[사설] 감사원 감사 결과까지 여권 입맛에 맞춰야 하나
2020-07-29 04:02
[사설] 정부, 사회적 합의 거부한 민주노총에 단호히 대응해야
2020-07-29 04:01
[사설] 이제야 외국인 확진자 본인 부담… 법 개정 서둘러야
2020-07-28 04:03
[사설] 北 코로나19 상황 심상찮은 듯… 방역 협력 수용하라
2020-07-28 04:02
[사설] 검찰개혁위 권고안, 허수아비 검찰총장 만들 셈인가
2020-07-28 04:01
[사설] 공공기관 이전이 ‘부동산 실패’ 반전 카드여선 안 돼
2020-07-27 04:03
[사설] ‘깜깜이 운영’ 수사심의위 투명성 높여야
2020-07-27 04:02
[사설] 요식행위 인사청문회, 이대로 놔둘 건가
2020-07-27 04:01
[사설] 끝내 노사정 합의 걷어찬 민노총의 오만
2020-07-25 04:01
[사설] 격화되는 미·중 갈등… 최적의 생존전략 모색할 때
2020-07-24 04:05
[사설] 충격적인 -3.3% 경제성장, 하반기도 심상치 않다
2020-07-24 04:03
[사설] 이인영 후보자, 낙관적·편향적 대북관 경계해야
2020-07-24 04:01
[사설] 대북단체 통제 ‘마녀사냥’식이어선 곤란하다
2020-07-23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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