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사설

[사설] 북, 대남 도발 시 반드시 대가 치르게 해줘야
2020-06-18 04:01
[사설] 황제 복무, 군대인가 하숙집인가
2020-06-17 04:03
[사설] 국민연금 개혁 포기… 욕 먹는 일은 안 하겠다는 정부
2020-06-17 04:02
[사설] 북, 무력시위로 긴장 고조… 정부는 비상대비 태세 갖춰야
2020-06-17 04:01
[사설] 코로나 2차 대유행 대비… 진단 검사 시스템 재점검하라
2020-06-16 04:06
[사설] 역사 왜곡 넘어 국제 약속도 저버린 일본의 몰염치
2020-06-16 04:03
[사설] 與 원 구성 강행… 21대 국회도 싹수 노랗다
2020-06-16 04:02
[사설] ‘당위’만 있고 ‘어떻게’는 빠진 대통령의 대북 메시지
2020-06-16 04:01
[사설] 후안무치 계부의 선처 호소… 아이는 소유물 아니다
2020-06-15 04:03
[사설] 국회 원 구성, 15일 본회의 前에 합의안 내놓아라
2020-06-15 04:02
[사설] 군사행동까지 암시한 북한, 파국을 원하는가
2020-06-15 04:01
[사설] 코로나 재유행 우려… 길게 보고 대응해야
2020-06-13 04:01
[사설] 대북 저자세 비판 자초한 오락가락 전단 정책
2020-06-12 04:03
[사설] 최저임금 심의, 일자리 유지를 대원칙으로 타협점 찾자
2020-06-12 04:02
[사설] 끝이 안 보이는 코로나 사태… 최일선 의료진부터 챙겨야
2020-06-12 04:01
[사설] ‘윈-윈’ 선택한 현대차 노조에 주목한다
2020-06-11 04:05
[사설] 실업률 20년 만에 최고… 3차 추경 빨리 처리해야
2020-06-11 04:03
[사설] ‘자녀 체벌 금지’ 민법 개정 추진 환영한다
2020-06-11 04:01
[사설] 코로나 긴급생계자금 가로챈 공직자들 엄단해야
2020-06-10 04:03
[사설] 이재용 영장 기각… 법원이 검찰권 남용 제동 걸어
2020-06-10 04:02
[사설] 모욕감 불러일으키는 북한의 대남 적대 정책 전환
2020-06-10 04:01
[사설] 되풀이 되는 마스크 대란… 정부는 뭐 하고 있나
2020-06-09 04:03
[사설] 여권이 재정준칙 제정에 앞장서야
2020-06-09 04:02
[사설] 경제 비상인데 기본소득 블랙홀에만 빠져선 안 된다
2020-06-09 04:01
[사설]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의 안타까운 죽음
2020-06-08 04:03
[사설] 위기에 처한 생활방역… 사회적 경각심 다시 높이자
2020-06-08 04:02
[사설] 합의준수 타령만 말고 北에 할 말 하고 도발에 대비해야
2020-06-08 04:01
[사설] 파국 면했지만 ‘반쪽 개원’ 된 21대 국회
2020-06-06 04:01
[사설] “2차 재난지원금 주자”… 전형적 포퓰리즘이다
2020-06-05 04:03
[사설] 이재용 수사심의 요청 무시하고 영장 청구한 검찰
2020-06-05 04:02
[사설] 北 , 관계 개선 적극 나서야 대북 전단도 사라질 것
2020-06-05 04:01
[사설] 질병관리청, 명실상부한 감염병 대응 컨트롤타워 돼야
2020-06-04 04:03
[사설]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 도무지 끝이 안 보인다
2020-06-04 04:02
[사설] 단독 개원이 총선 민심은 아니다
2020-06-04 04:01
[사설] 온라인 시험 ‘집단 커닝’ 방지대책 마련해야
2020-06-03 04:05
[사설] 이용수 할머니 겨냥한 2차 가해는 인격살인이다
2020-06-03 04:03
[사설] 강제적 당론은 구태정치, 이참에 정당문화 혁신하자
2020-06-03 04:01
[사설] 美 인종 차별 시위 갈수록 확산… 교민 안전도 우려
2020-06-02 04:05
[사설] 김종인 체제, 말만 말고 ‘실천하는 보수’ 돼라
2020-06-02 04:03
[사설] 대규모 재정 투입 불가피하더라도 ‘곳간’ 여력 살펴야
2020-06-02 04:01
[사설] 집단 감염 계속… 3차 등교 앞두고 경각심 가져야
2020-06-01 04:03
[사설] 코로나 대책 시급한데 감투싸움이라니… 제때 개원하라
2020-06-01 04:02
[사설] G7 한국 초청 문제, 외교원칙 분명히 하는 계기 삼길
2020-06-01 04:01
[사설] 모든 의혹 부인한 ‘의원’ 윤미향
2020-05-30 04:01
[사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더욱 긴밀한 민관 협력 필요하다
2020-05-29 04:03
[사설] 올해 마이너스 성장 전망… 통화정책 여력 아끼지 말아야
2020-05-29 04:02
[사설] 협치 시동 건 여야정, 위기 극복 위해 자주 만나라
2020-05-29 04:01
[사설] 2차 등교일 확진자 급증, 대응 매뉴얼 철저히 준비해야
2020-05-28 04:05
[사설] 김종인 비대위, 이제 ‘파괴적 혁신’ 실천에 옮길 때다
2020-05-28 04:03
[사설] 이해찬 대표의 윤미향 인식 너무 안일하다
2020-05-28 04:01
[사설] 이재용 경영권 승계 의혹 수사 신속히 매듭 짓기를
2020-05-27 04:05
[사설] 윤미향의 침묵, 비겁하고 무책임하다
2020-05-27 04:02
[사설] 과거만 보는 민주당, 살수대첩까지 재조사할 텐가
2020-05-27 04:01
[사설] 또 뚫린 軍 경계망… 차라리 주민에게 해안경계 맡겨라
2020-05-26 04:03
[사설] ‘전시 재정’이라도 다 쓸 순 없어… 재정준칙 필요하다
2020-05-26 04:02
[사설] “위안부 팔아먹었다”는 이용수 할머니 외침 새겨들어야
2020-05-26 04:01
[사설] 21대 국회 원 구성, 20대 구습 되풀이해선 안 돼
2020-05-25 04:05
[사설] 코로나 백신 개발 로드맵 신속히 수립해야
2020-05-25 04:03
[사설] 현실화하는 미·중 대결별, 한국은 대비하고 있나
2020-05-25 04:01
[사설] 도 넘은 민주당의 윤미향 감싸기
2020-05-23 04:01
[사설] 주호영의 통합 리더십이 보수혁신 바로미터다
2020-05-22 04:02
[사설] 기부금 눈먼돈 안 되게 회계 투명성 장치 빨리 만들라
2020-05-22 04:01
[사설] 세금으로 黨 억대 연봉자 늘려… 21대 국회도 싹이 노랗다
2020-05-22 00:03
[사설] 코로나 극복 노사정 첫 회의, 역지사지로 타협 끌어내야
2020-05-21 04:05
[사설] 청와대 국민청원이 가짜뉴스 공급처 되다니…
2020-05-21 04:03
[사설] 한명숙 사건 재조사 압박하는 민주당, 177석 오만 아닌가
2020-05-21 04:01
[사설] IMF도, 연준도 “경제 회복에 긴 시간”… 정책도 달라져야
2020-05-20 04:03
[사설] 위험수위 넘은 군 기강 해이와 청와대의 안일한 인식
2020-05-20 04:02
[사설] 정의연·윤미향 의혹, 수사와 감사로 신속히 진상 밝혀라
2020-05-20 04:01
[사설] G2 패권 다툼, 철저한 경제·외교 대응전략 세워라
2020-05-19 04:03
[사설] 고3 등교는 방역 분기점… 만전 기해야
2020-05-19 04:02
[사설] 윤미향, 정치적·도덕적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2020-05-19 04:01
[사설] 민주당과 열린민주당 통합은 국민 기만이다
2020-05-18 04:03
[사설] 정의연 의혹, 당이 조사하고 당사자도 공개해명하라
2020-05-18 04:02
[사설] 5·18 진상 규명으로 진정한 화해와 통합의 길 열어야
2020-05-18 04:01
[사설] 원격의료 점진적 도입 필요하다
2020-05-16 04:01
[사설] 문 대통령 굳이 최강욱 대표에 전화해야 했나
2020-05-15 04:03
[사설] 재난지원금 기부 못지 않게 소비도 값지다
2020-05-15 04:02
[사설] 정의연 활동 폄훼 안 되지만 의혹은 철저히 규명해야
2020-05-15 04:01
[사설] 극우 유튜버와의 결별, 통합당 차원에서도 추진하라
2020-05-14 04:03
[사설] 서울시 ‘익명검사’ 적극 활용… 숨지말고 나와야
2020-05-14 04:02
[사설] 삼성-현대차 협력, 코로나 시대 성장모델 될 수 있다
2020-05-14 04:01
[사설] 노사정,국가 미래가 달렸다는 각오로 대화에 임하라
2020-05-13 04:05
[사설] 고용보험 확대하되 지속 가능한 방안 고민해야
2020-05-13 04:03
[사설] 통합당, 5·18 40주년 계기 ‘망언’ 족쇄 벗어나길
2020-05-13 04:01
[사설] 21대 국회선 선거조작설 같은 후진 정치 끝내자
2020-05-12 04:03
[사설] 정의연, 기부금 세부 사용 내역 공개하고 검증 받아야
2020-05-12 04:02
[사설] 또 연기된 등교… 학사운영과 방역 철저히 준비하라
2020-05-12 04:01
[사설] 이태원 클럽 집단감염 확산… 젊은이들 경각심 가져라
2020-05-11 04:03
[사설] 이용수 할머니의 정의연 비판… 신속히 사실 규명해야
2020-05-11 04:02
[사설] 문 대통령의 3주년 구상, 제도 개혁·재정이 문제다
2020-05-11 04:01
[사설] 통합당 새 원내대표 선출 계기로 변화해야
2020-05-09 04:02
[사설] 文정부 3주년… 포스트 코로나에 역량 집중하라
2020-05-08 04:03
[사설] 재난지원금 용처 둘러싼 잡음, 방치해선 안 된다
2020-05-08 04:02
[사설] 與 원내대표 첫 과제는 ‘일하는 국회’ 만드는 일
2020-05-08 04:01
[사설] 수입차 배출가스 조작 손배·처벌 더 강화하라
2020-05-07 04:03
[사설] 등교수업 전 명확한 방역지침 제시하길
2020-05-07 04:02
[사설] 이재용 부회장의 사과, 기업 지배구조 개선 출발점 돼야
2020-05-07 04:01
[사설] 어린이날의 기적… 내 이웃의 아이들도 생각하자
2020-05-06 04:03
[사설] 코로나19 위기 경보 하향, 서두를 일 아니다
2020-05-06 04:02
[사설] 새로 선출되는 여야 원내대표, 실용 국회 만들어야
2020-05-06 04:01
[사설] 통합당·한국당, 합당 미적대는 게 새로운 보수인가
2020-05-05 04:05
[사설] “경제 충격 이제 본격화”… 일자리·체질 강화 주력해야
2020-05-05 04:03
[사설] 생활방역 성공은 등교 수업 정착에 달렸다
2020-05-05 04:01
[사설] ‘뉴 노멀’ 생활방역… 국민 개개인이 방역주체다
2020-05-04 04:03
[사설] 북한군 DMZ 총격, 도발 신호탄 아니길
2020-05-04 04:02
[사설] 태영호·지성호 당선인은 사과하고 자중하라
2020-05-04 04:01
[사설] 3차 추경, 재정건전성 악화 최소화해야
2020-05-02 04:01
[사설] 지역 감염 ‘0’ 이라지만… 재확산 싱가포르 잊지말아야
2020-05-01 04:03
[사설] 재난지원금 기부, 관제 논란으로 얼룩져선 안 돼
2020-05-01 04:02
[사설] 숱한 화재종합대책 무용지물… 미봉책은 이제 그만
2020-05-01 04:00
[사설] 코로나 전사들에 대한 예우 아끼지 말아야
2020-04-30 04:03
[사설] ‘김종인 체제’만 고집 말고 원점서 재논의하라
2020-04-30 04:02
[사설] 건설 공사장 안전불감증… 또 일어난 대형 참사
2020-04-30 04:01
[사설] 비례 후보 의혹 알고도 공천 강행한 여권
2020-04-29 04:03
[사설] 우여곡절 통합당, 결론은 뼈를 깎는 보수 혁신이다
2020-04-29 04:02
[사설] 반가운 소비 기지개… 내수 물꼬 트이게 법령 정비를
2020-04-29 04:01
[사설] ADD 기밀유출, 우려되는 국가 기밀관리 실태
2020-04-28 04:03
[사설] 북한, 동해북부선 건설·코로나 방역에 응하라
2020-04-28 04:02
[사설] 오거돈 사퇴 일부러 총선 후로 미뤘는지 규명해야
2020-04-28 04:01
[사설] 군단장 도청에 하극상까지… 군 기강 해이 특단책 있어야
2020-04-27 04:05
[사설] 홍준표·김종인 설전, 아직 통합당 정신 못차렸다는 증거
2020-04-27 04:03
[사설] 혼란 가중시키는 김정은 관련 가짜뉴스
2020-04-27 04:01
[사설] 생활방역 실천으로 장기전 대비하자
2020-04-25 04:02
[사설] 예배 재개하더라도 교회가 방역 모범 보이자
2020-04-24 04:03
[사설] 금융위기 이후 첫 마이너스 성장… 2분기가 더 걱정
2020-04-24 04:02
[사설] 성추행 오거돈 시장 사퇴… 지도층의 한심한 성윤리
2020-04-24 04:01
[사설] ‘시민의 심판’ 운운한 최강욱 당선인의 억지
2020-04-23 04:03
[사설] 통합당, 주류교체와 세대교체로 근본 체질 바꿔야
2020-04-23 04:02
[사설] 긴급재난지원금 추경 신속하게 처리하라
2020-04-23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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