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사설

[사설] 셀프 개혁 한계 여실히 드러낸 김 대법원장 개정안
2018-12-14 04:01
[사설] 더 이상 일하다 목숨 잃게 하지 말라
2018-12-14 04:00
[사설] 최저임금 속도조절, 이번엔 말로 안 끝나게
2018-12-13 04:00
[사설] 임시국회 열어 시급한 현안들 매듭지으라
2018-12-13 04:00
[사설] 교회의 대북 인도적 지원 바람직하다
2018-12-13 04:00
[사설] 과도한 방위비 분담금 인상 없도록 최선 다해야
2018-12-12 04:05
[사설] 보완책 마련해 탄력근로제 확대 서두르라
2018-12-12 04:03
[사설] 좌초한 마크롱 개혁… 현실과 괴리된 정책의 최후
2018-12-12 04:01
[사설] “인기 없는 정책 펼 용기 필요하다”고 강조한 김동연
2018-12-11 04:05
[사설] 안전한 철도 만들려면 낙하산 관행부터 근절하라
2018-12-11 04:03
[사설] 국회는 부끄럽지도 않나
2018-12-11 04:01
[사설] 강하고 담대하게 정론과 소망을 전하겠습니다
2018-12-10 04:00
[사설] 私設 위탁모 관리 사각지대에 방치해선 안 된다
2018-12-07 04:00
[사설] 김정은 답방, 차분하게 진솔하게
2018-12-07 04:00
[사설] 책임경영 외면한 총수일가, 거수기로 전락한 사외이사
2018-12-07 04:00
[사설] 끝까지 ‘광주형 일자리’ 어깃장 놓은 노동계
2018-12-06 04:05
[사설] 제주 영리병원 허가, 원희룡 지사 판단이 옳다
2018-12-06 04:03
[사설] 꼬리 무는 황당한 사고들, 대형 재난의 전조 아닌가
2018-12-06 04:01
[사설] 홍남기 부총리 후보자, 문제는 실행이다
2018-12-05 04:00
[사설] 예산안을 볼모로 선거제도 개혁하자는 건 몽니
2018-12-05 04:00
[사설] 인근 부대 영내로 박격포탄 쏜 육군의 사격 훈련
2018-12-05 04:00
[사설] 음주운전 ‘삼진아웃제’보다 가혹한 예방 법률을
2018-12-04 04:02
[사설] 감소세로 돌아선 對中 수출… 내년 수출 낙관 못한다
2018-12-04 04:01
[사설] 文대통령에게 ‘소통’을 주문하게 된 현실
2018-12-04 04:00
[사설] 답 내놓은 한·미, 김정은의 현명한 선택만 남았다
2018-12-03 04:05
[사설] 대내외 경제여건 변화에 능동 대응해 후유증 줄여야
2018-12-03 04:03
[사설] 청와대 쇄신할 때 됐다
2018-12-03 04:01
[사설] 한유총의 적반하장 집회
2018-11-30 04:05
[사설] 미세먼지 사회재난으로 규정해 총력 대응해야
2018-11-30 04:03
[사설] 이 정도 대책으로 유턴기업 늘어나겠나
2018-11-30 04:01
[사설] 대·중소기업 임금 격차 이렇게 심해서야
2018-11-29 04:02
[사설] ‘36개월 교도소 합숙근무’에서 물러나지 말아야
2018-11-29 04:01
[사설] 자기혁신 없는 의원 수 늘리기 꿈도 꾸지 마라
2018-11-29 04:00
[사설] 민주노총 초법적 행태, 묵과하지 말라
2018-11-28 04:00
[사설] 소비심리까지 급락하는데 금리 인상 깜박이 켠 한은
2018-11-28 04:00
[사설] 가정폭력 방지대책 차질 없이 시행해야
2018-11-28 04:00
[사설] 내년엔 수출도 못 믿는다는 국책연구원의 전망
2018-11-27 04:00
[사설] 북한이 응답할 차례다
2018-11-27 04:00
[사설] 대만 집권당의 참패… 민심 두려워하라는 교훈 얻어야
2018-11-27 04:00
[사설] ‘권양숙입니다’ 한마디에 4억여원 뜯긴 윤 전 시장
2018-11-26 04:02
[사설] 청와대, 기강 해이 수수방관 말고 대책 마련해야
2018-11-26 04:01
[사설] 통신구 화재에 무너진 스마트 사회
2018-11-26 04:00
[사설] 문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 42%의 의미
2018-11-23 04:03
[사설] 더 악화된 소득 양극화… 정책 전면 재점검해야
2018-11-23 04:02
[사설] 경사노위, 양보·타협·상생의 장이 되기를
2018-11-23 04:00
[사설] 누가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말하게 하나
2018-11-22 04:00
[사설] 총파업 민주노총, 고용세습 사과부터 하라
2018-11-22 04:00
[사설] 한·미 다른 소리 내선 안 된다는 폼페이오
2018-11-22 04:00
[사설] 눈앞 이익에 대선·총선 공약 뒤집은 이해찬 대표
2018-11-21 04:02
[사설] 탄력근로 기간 3개월 확대가 반민생·반노동인가
2018-11-21 04:01
[사설] 생활적폐 청산하려면 정부·여당부터 기득권 버려야
2018-11-21 04:00
[한마당-전정희] 이제야 훈장 받은 아버지
2018-11-21 04:00
[사설] 좌파 단체들의 ‘김정은 추앙’ 도를 넘었다
2018-11-20 04:05
[사설] 총리가 민주노총에 당부만 할 때인가
2018-11-20 04:03
[사설] 법관 대표들의 탄핵 요구,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2018-11-20 04:01
[사설] 혁신, 다 함께 잘 사는, 포용… 중요한 건 말이 아니다
2018-11-19 04:05
[사설] 노동계 기득권만 대변하는 양대 노총, 개혁 필요하다
2018-11-19 04:03
[사설] 이재명 지사, 여론전 중지하고 차분히 재판 임해야
2018-11-19 04:01
[사설] 인사청문회가 국회 파행 부르는 후진적 정치문화
2018-11-16 04:00
[사설] 삼성바이오 분식회계, 검찰이 엄정하게 수사해야
2018-11-16 04:00
[사설] 지원은 하되 개입은 말라는 한유총의 후안무치
2018-11-16 04:00
[사설] 형평성과 병역의무 저해 않는 대체복무제 마련해야
2018-11-15 04:05
[사설] 낯선 이의 자살 막아낸 네티즌… 아직 살 만한 세상
2018-11-15 04:03
[사설] 외환위기 때로 돌아간 고용 상황… 지금이 위기다
2018-11-15 04:01
[사설] 민주노총의 불법 점거농성 엄단해야
2018-11-14 04:02
[사설] 北 미사일 기지 둘러싼 한·미의 상이한 시각
2018-11-14 04:01
[사설] 국회는 사립유치원 개혁 여망 외면하지 말라
2018-11-14 04:00
[사설] 목회자의 아름다운 은퇴
2018-11-13 04:02
[사설] ‘무전재난’ 악순환 언제까지 되풀이할 텐가
2018-11-13 04:01
[사설] 與에 거칠어진 勞… 지지 목말라 끌려다니지 말라
2018-11-13 04:00
[사설] 전원책이나 김병준이나 답 없기는 매한가지
2018-11-12 04:05
[사설] 독일서 했던 광주형 일자리, 한국서 무산된다면…
2018-11-12 04:03
[사설] 민생경제 회복하려면 정책 유연성 필요하다
2018-11-12 04:01
[사설] 정치적 의사결정 위기라는 김동연 부총리
2018-11-09 04:05
[사설] 대법원, 사법농단 재판 공정성 어떻게 보장할 텐가
2018-11-09 04:03
[사설] 국민연금 또 ‘찔끔 개혁’으로 넘기려 하나
2018-11-09 04:01
[사설] 시험문제 유출 교사 구속… 땅에 떨어진 교단 신뢰
2018-11-08 04:02
[사설] 노동계도 노사 공생 위해 사회적 책임 다하라
2018-11-08 04:01
[사설] 이변 없는 미 중간선거… 트럼프 대외정책 지속에 무게
2018-11-08 04:00
[사설] 미 중간선거 이후에 열리는 북·미 협상을 주목한다
2018-11-07 04:05
[사설] 청와대와 판이한 경제 인식과 전망 내놓은 KDI
2018-11-07 04:03
[사설] 미세먼지에 높아진 한국인의 환경 감수성
2018-11-07 04:01
[사설] ‘포스트 김&장’,정책 기조 바꿀 인물이어야
2018-11-06 04:00
[사설] 오랜만에 협치 가능성 보여준 여야정협의체
2018-11-06 04:00
[사설] 올해는 쪽지 없는 세밀한 예산심사 가능할까
2018-11-06 04:00
[사설] 국민배우 신성일이 우려한 한국 영화의 잔혹성
2018-11-05 04:00
[사설] 인격 짓밟는 직장 내 갑질 ‘양진호’뿐이겠는가
2018-11-05 04:00
[사설] 더 악화된 노동시장의 이중구조
2018-11-05 04:00
[사설] 전시작전권 전환 이후에도 방위태세 빈틈없어야
2018-11-02 04:03
[사설] 현역 복무하는 청년들 박탈감은 어떡할 건가
2018-11-02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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