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사설

[사설] 정정순 체포동의안 가결… 방탄 국회 없애는 계기 삼아라
2020-10-30 04:03
[사설] 17년형 확정된 MB, 대통령의 권력형 비리 더이상 없어야
2020-10-30 04:02
[사설] 정치개혁 후퇴시킨 민주당의 무공천 번복, 유감스럽다
2020-10-30 04:01
[사설] 위헌 소지 많은 ‘역사왜곡처벌법’ 철회하는 게 옳다
2020-10-29 04:03
[사설] 국시 추가 요구하며 협박한 의협, 생떼는 통하지 않는다
2020-10-29 04:02
[사설] 경제위기 극복·민생법안 처리 협치 없이 가능하겠나
2020-10-29 04:01
[사설] 핼러윈데이가 코로나 확산 기폭제 되어선 안 된다
2020-10-28 04:03
[사설] LG-SK 배터리 소송 장기화… CEO가 나서서 풀어라
2020-10-28 04:02
[사설] 공시가격 현실화하되 1주택 실거주자 부담 덜어줘야
2020-10-28 04:01
[사설] ‘구하라법’ 사회적 합의 이룰 때 됐다
2020-10-27 04:05
[사설] 여야정 협의체 서둘러 가동해 ‘정치’ 복원해야
2020-10-27 04:03
[사설] 추 장관과 윤 총장의 이전투구… 대통령은 뭐하고 있나
2020-10-27 04:01
[사설] 도 넘은 중국의 6·25 왜곡… 미흡한 정부 대응
2020-10-26 04:03
[사설] 여당, 야권도 수용할 만한 공수처장 찾아야
2020-10-26 04:02
[사설] 고 이건희 회장 혁신 메시지 되새겨 볼 때
2020-10-26 04:01
[사설] 택배 노동자 과로사 근본 해결책 찾자
2020-10-24 04:01
[사설] 한·일 , 대화 모멘텀 살리려는 노력 바짝 기울이길
2020-10-23 04:05
[사설] “정치가 검찰을 덮어 버렸다”
2020-10-23 04:03
[사설] 거침없는 윤석열, 의혹에 대한 시비도 명백히 가려져야
2020-10-23 04:01
[사설] 검찰이 지난해 옵티머스 무혐의 처리한 이유를 알고 싶다
2020-10-22 04:03
[사설] 독감 백신 공포… 정부는 인과관계 신속 규명하라
2020-10-22 04:02
[사설] ‘쓴소리 금태섭’ 포용 못한 여당, 민주 정당 자격 있나
2020-10-22 04:01
[사설] 라임·옵티머스 사태 금융감독 책임 엄중히 물어야
2020-10-21 04:03
[사설] 여야, 공수처·특검 일괄타결 논의해 보라
2020-10-21 04:02
[사설] 월성 원전 조기 폐쇄하려고 경제성 평가 왜곡했다니
2020-10-21 04:01
[사설] 국회가 지방의회 할 일까지 한대서야
2020-10-20 04:03
[사설] 택배 노동자 잇따른 과로사, 이대로는 안 된다
2020-10-20 04:02
[사설] 검찰도 정쟁에 뛰어든 펀드 의혹, 특검으로 규명하라
2020-10-20 04:01
[사설] 등교수업 늘어나는데 집단감염 계속… 방역 빈틈없어야
2020-10-19 04:05
[사설] 야스쿠니에 공물 바친 스가 총리, ‘아베 판박이’인가
2020-10-19 04:03
[사설] 폭로 피의자 조사만으로 윤석열 공격한 추미애
2020-10-19 04:01
[사설] 무더기 선거법 기소, 엄정 재판 뒤따라야
2020-10-17 04:01
[사설] 한·미 안보 불협화음 커져… 동맹관계 훼손 피해야
2020-10-16 04:03
[사설] 곧 결론 나온다는 원전 감사, 정치에 휘둘려선 안돼
2020-10-16 04:02
[사설] 권력형 게이트 아니라는 與, 수사 가이드라인 제시하나
2020-10-16 04:01
[사설] 요양원 집단감염·가을 재유행… 개인 책임감 더 중요해져
2020-10-15 04:03
[사설] 정의선의 현대차그룹, 혁신 리더십을 기대한다
2020-10-15 04:02
[사설] 검사 5명만 추가 파견… 펀드 의혹 수사 제대로 되겠나
2020-10-15 04:01
[사설] ‘한국판 뉴딜’ 보여주기식 말고 내실 기하라
2020-10-14 04:05
[사설] 21대 국회 첫 체포동의안 뭉개는 여당 유감스럽다
2020-10-14 04:03
[사설] 발언 경솔한 주미대사, 존재감 약한 주중대사
2020-10-14 04:01
[사설] 넉 달 만에 의원발의 4120개… 마구잡이 입법 불안하다
2020-10-13 04:03
[사설] 옵티머스·라임사태 여권 연루 의혹 성역 없이 파헤쳐야
2020-10-13 04:02
[사설] 거리두기 완화, 방역 이완의 신호로 여겨선 안돼
2020-10-13 04:01
[사설] 인구 110만 도시에 고층 화재 진압 사다리차가 없다니
2020-10-12 04:03
[사설] 정의당 새 대표, 제대로 된 진보 정당 보여주길 기대한다
2020-10-12 04:02
[사설] 우려와 기대 드러낸 북한 열병식, 의도 제대로 파악해야
2020-10-12 04:01
[사설] 펀드 사기 로비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
2020-10-10 04:01
[사설] 민주유공자 예우법, 공정성 훼손 않도록 유의해야
2020-10-09 04:03
[사설] 의대생 어디 가고 병원장이 국시 재응시 반협박하나
2020-10-09 04:02
[사설] 홍 부총리도 못 피한 전세난… 대책 시급하다
2020-10-09 04:01
[사설] 소비자 기만한 네이버 알고리즘 조작 개탄스럽다
2020-10-08 04:03
[사설] 軍 감청정보에 北외교관 망명 기밀까지 줄줄 새다니
2020-10-08 04:02
[사설] 낙태 사실상 전면 허용, 생명경시 확산 우려된다
2020-10-08 04:01
[사설] 여당의 서울·부산시장 후보 군불 때기 명분 없다
2020-10-07 04:03
[사설] “나라는 뭘 하고 있었느냐”는 피살 공무원 아들의 절규
2020-10-07 04:02
[사설] 공정경제3법과 노동법 개정, 절호의 기회 놓치지 말라
2020-10-07 04:01
[사설] 지속 가능한 방역체계 모색해야 할 때
2020-10-06 04:03
[사설] 독감 백신 관리 부실… 이대로는 안 된다
2020-10-06 04:02
[사설] 정권이 빚 줄일 생각이 없으니 재정준칙도 맹탕
2020-10-06 04:01
[사설] 집회 금지 필요하지만, 공권력 과잉대응은 안 돼
2020-10-05 04:03
[사설] 가짜뉴스·소모적 정쟁에 갇힌 혼탁 국감 보고 싶지 않다
2020-10-05 04:02
[사설] 트럼프 코로나 감염, 외교·안보 불확실성 대비해야
2020-10-05 04:01
[사설] 국민 속인 추미애, 장관 자격 없다
2020-09-30 04:03
[사설] 주목되는 10월 한반도 외교전… 전략적 실리 챙겨라
2020-09-30 04:02
[사설] 해경 ‘월북’ 발표에도 의문점 많아, 北 공동조사 응해야
2020-09-30 04:01
[사설] 추미애와 아들 무혐의… 석연찮은 부분이 너무 많다
2020-09-29 04:03
[사설] 청와대·정부가 이렇게 불통인데 국민 생명 지켜지겠나
2020-09-29 04:02
[사설] 대통령은 왜 북한의 만행을 비판하지 않는가
2020-09-29 04:01
[사설] 귀성 자제 무력화할 ‘추캉스’… 방역 허리띠 다시 조여야
2020-09-28 04:03
[사설] 김정은 한마디에 다 됐다는 여당
2020-09-28 04:02
[사설] 사과 이틀 뒤 대남 경고라니… 공동조사 꼭 관철시켜야
2020-09-28 04:01
[사설] 청와대 침묵의 시간 해명해야
2020-09-26 04:01
[사설] 정상 간 논의 물꼬 튼 문재인·스가 전화 회담
2020-09-25 04:03
[사설] 집단소송·징벌적 손배제 부작용 차단에도 신경 써야
2020-09-25 04:02
[사설] 용납 못할 北 만행, 공허한 대북정책이 낳은 민간인 피격
2020-09-25 04:01
[사설] 선관위원에 여당 편 들라는데 공정성 지켜지겠는가
2020-09-24 04:05
[사설] 이 시국에 드라이브스루 집회라니… 야당은 두둔 말아야
2020-09-24 04:03
[사설] 극복과 도약 위한 한국형 뉴딜, 방향이 중요하다
2020-09-24 04:01
[사설] 금융당국, 서학개미들의 ‘묻지마 투자’ 부작용 살펴야
2020-09-23 04:03
[사설] 여야 합의 반갑지만 누더기 인상 주는 4차 추경
2020-09-23 04:02
[사설] 초유의 독감 백신 접종 중단, ‘트윈데믹’ 우려스럽다
2020-09-23 04:01
[사설] 51년 만의 비육사 총장, ‘출신의 벽’ 사라지는 계기 돼야
2020-09-22 04:05
[사설] 방역명령 이행 따른 손실은 이해 당사자들이 분담해야
2020-09-22 04:03
[사설] 서울 지도 빽빽이 채운 문 닫은 가게들… 정부 책임 크다
2020-09-22 04:01
[사설] BTS·기생충 힘… 문화예술저작권 사상 첫 흑자
2020-09-21 04:03
[사설] 선심성 예산 집착 말고 4차 추경안 22일 반드시 처리해야
2020-09-21 04:02
[사설] 제2의 박덕흠 막기 위한 ‘이해충돌방지법’ 시급하다
2020-09-21 04:01
[사설] 공정경제 3법 부작용 최소화 방안 살펴라
2020-09-19 04:01
[사설] 사지로 내몰리는 택배노동자 언제까지 두고 볼 텐가
2020-09-18 04:03
[사설] 86그룹 각성 촉구한 장혜영 연설, 여당은 새겨들어라
2020-09-18 04:02
[사설] 코로나 비대면 시대의 비극… 돌봄 사각지대 없어야
2020-09-18 04:01
[사설] 준사기 혐의 기소가 위안부 운동 탄압인가
2020-09-17 04:05
[사설] 정책 비판했다고 문책하라니… 이재명 인식이 문제
2020-09-17 04:03
[사설] 군이 위상 추락 자초했다
2020-09-17 04:01
[사설]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에 한계 둬선 안 된다
2020-09-16 04:03
[사설] 디지털교도소에 면죄부 준 방심위… 피해자 안중에 없나
2020-09-16 04:02
[사설] 대정부 질문을 더 이상 웃음거리로 만들지 말라
2020-09-16 04:01
[사설] 日 스가 체제 출범, 새로운 한·일 관계 구축 계기 삼기를
2020-09-15 04:03
[사설] 미흡한 추 장관의 사과, 사태 미봉이 능사 아니다
2020-09-15 04:02
[사설] 기부금 유용 드러난 윤미향… 상응하는 책임져야
2020-09-15 04:01
[사설] 노동운동 나아갈 길 제시한 대법원 판결
2020-09-14 04:03
[사설] 국회의원이 공익신고자를 범죄자 취급하다니…
2020-09-14 04:02
[사설] 2단계 완화에 방심은 금물… 추석 전 확산세 막아야
2020-09-14 04:01
[사설] 秋 장관 아들 보직 민원 의혹 규명해야
2020-09-12 04:01
[사설] 백악관에 ‘문 대통령 기소’청원, 제 얼굴에 침 뱉기다
2020-09-11 04:03
[사설] 보수 야당도 철회 촉구… 대체 누굴 위한 대규모 집회인가
2020-09-11 04:02
[사설] 주먹구구식 돈 풀기로 변질된 4차 추경
2020-09-11 04:01
[사설] 원칙 없이 남발하는 코로나 지원책 우려된다
2020-09-10 04:05
[사설] 여당의 추 장관 엄호, 상식과 양식 지켜야
2020-09-10 04:03
[사설] 국회의원 재산신고 누락, 어물쩍 넘어갈 일 아니다
2020-09-10 04:01
[사설] 질병관리청 출범… 감염병 대처 능력 한층 높여야
2020-09-09 04:03
[사설] ‘디지털 교도소’ 운영자 조속히 검거해 처벌하라
2020-09-09 04:02
[사설] ‘국시’ 거부 의대생 구제, 원칙과 형평성에 반한다
2020-09-09 04:01
[사설] 국가고시 끝내 거부한 의대생들, 자신들만 옳다는 건가
2020-09-08 04:03
[사설] 2차 재난지원금, 공정성·형평성 확보가 관건이다
2020-09-08 04:02
[사설] 추미애 장관이 직접 명쾌하게 사실 관계를 밝혀라
2020-09-08 04:01
[사설]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힘 합쳐야 빨리 끝낼 수 있다
2020-09-07 04:03
[사설] 이재명 지사는 포퓰리즘적 발언 자제하라
2020-09-07 04:02
[사설] 의사 파업에 백기 투항… 정부의 무능 때문 아닌가
2020-09-07 04:01
[사설] 의료대란 급한 불 껐으나 갈 길이 멀다
2020-09-05 04:01
[사설] ‘쩐의 전쟁’ 된 IPO, 공모주 청약 제도개선 시급하다
2020-09-04 04:05
[사설] 20조 뉴딜펀드 조성… 관제펀드 우려는 여전
2020-09-04 04:03
[사설] 대법원의 합법 취지 판결, 전교조 거듭나는 계기 삼아야
2020-09-04 04:01
[사설] 위중 환자 급증… 병상 확보 서두르고 의사 파업 끝내야
2020-09-03 04:03
[사설] 추 장관 아들 군 휴가 의혹, 검찰이 빨리 매듭지어라
2020-09-03 04:02
[사설] 방역 사기극이라는 전광훈의 궤변
2020-09-03 04:01
[사설] 檢, 수사심의위 권고 무시한 이재용 기소
2020-09-02 04:03
[사설] 나랏빚 1000조 눈앞, 재정건전성 대책은 뭔가
2020-09-02 04:03
[사설] 고의·악의적 방역 방해에 민형사상 책임 끝까지 물어야
2020-09-0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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