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요즘 가장 핫한 테니스 여신의 본디지 수영복 셀카… 심장이 쿵!

입력 2015-12-09 00:03
요즘 가장 핫한 테니스 여신의 본디지 수영복 셀카… 심장이 쿵! 기사의 사진
유지니 보차드가 친구와 함께 촬영한 본디지 수영복 셀카 / 유지니 보차드 인스타그램
요즘 가장 핫한 테니스 여신의 본디지 수영복 셀카… 심장이 쿵! 기사의 사진
유지니 보차드 인스타그램
요즘 가장 핫한 테니스 여신의 본디지 수영복 셀카… 심장이 쿵! 기사의 사진
유지니 보차드 인스타그램
세계 테니스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미녀 스타 유지니 보차드(21·캐나다)가 과감한 디자인의 수영복 셀카로 남성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보차드는 8일 온몸을 끈으로 강박한 듯한 디자인의 본디지 수영복을 입고 그 모습을 거울에 비춰 촬영한 셀카를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보차드의 옆엔 같은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은 친구가 있었다. 보차드는 “2장 연속으로 수영복 셀카를 올려 죄송해요”라고 적었다. 보차드는 하루 전에도 다른 디자인의 수영복 셀카를 공개했다.

보차드는 패션감각을 뽐내고 싶을 때, 유명인사를 만날 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린다. 평범한 20대 초반 여성들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일상 사진들은 보차드가 선택한 팬들과의 소통방식이다.

보차드는 178㎝의 큰 키와 날씬한 몸매로 코트에서 관중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미녀 스타다. 2009년 15세의 어린 나이에 프로로 입문해 세계여자테니스협회(WTA) 랭킹을 49위까지 끌어올렸다. 미모에 실력까지 인정받으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세계 테니스계에서 가장 핫한 스타플레이어가 보차드다.

지구촌 곳곳의 남성 팬들은 보차드의 수영복 셀카 아래에 다양한 언어로 찬사를 보냈다. 한국어 댓글도 있었다. 팬들은 한목소리로 “너무 아름답다” “수영복 사진을 몇 장 올리든 미안할 필요가 없다” “옆에 있는 친구도 아름답다”고 했다.

김철오 기자 kcopd@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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