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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치유의 빛

[그림이 있는 아침] 치유의 빛 기사의 사진

캔버스를 칼로 가르고, 베어내고, 낚싯줄로 엮어 푸른빛과 황금빛 물감을 입힌 다음 다시 실로 꿰매는 과정을 통해 완성된 그림.

보는 이의 영혼을 어루만져준다. 재미작가 곽수 展(11월 6일까지 서울 인사동 선화랑·02-734-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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