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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드로잉 기사의 사진

“나는 내 안에 지니고 있는 풍경을 기억해 내어 그린다. 자연은 그 자체로 두는 것이 낫다. 나는 그저 자연이 내게 남기는 것을 그리고 싶을 뿐이다.”

조안 미첼 展(11월 22일까지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02-733-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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