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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미술관 실내

[그림이 있는 아침] 미술관 실내 기사의 사진

풍경과 추상, 현실과 이상, 수평과 수직, 열정과 냉정, 조형과 해체, 자율과 통제. 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는 이미지들을 경쾌한 붓질로 그려냈다.

최인선展(11월 26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예화랑·02-542-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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