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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향연 기사의 사진

명료하지 않은 형태의 흐름은 현대인의 떠도는 영혼과 같다. 겹치고 또 조각내면서 숨기듯 만들어낸 공간. 그 속에서 즐기는 향연이 푸르다.

이호진展(11월25일까지 서울 소격동 갤러리조선·02-723-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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