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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투우(透牛)

[그림이 있는 아침] 투우(透牛) 기사의 사진

소를 그리는 화가는 많다. 작가는 소의 모습을 재현한 것이 아니라 그 속에 혼을 담았고 자신을 투영시켰다. 역동적인 소가 화면에서 금세 튀어나올 듯하다.

흙손 한오展(11월10일까지 서울 관훈동 토포하우스·02-734-7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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